SK텔레콤 T1으로 이적한 이후 프로리그에 처음으로 나선 저그 이예훈이 기대 이상의 플레이를 펼치면서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해 파란을 일으켰다. 평소 정명훈의 연습 파트너로 알려진 이예훈은 이신형의 병력이 자신의 확장 기지 언덕 위에 왔을 때까지만 해도 질 것 같았지만 이후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을 얻었다고. 저글링의 아드레날린글렌즈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실수를 범했지만 이예훈은 집중력을 살리면서 이신형을 잡아냈고 저그가 약한 SK텔레콤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곧 이어 열리는 삼성전자와의 경기에 출전한다면 박대호를 만나 승리하고 싶다는 당찬 저그 이예훈을 만났다.Q SK텔레콤 이적 후 첫 승리를
2012-02-26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2008년부터 게임단의 사령탑을 맡았다. 프로리그가 본격적으로 경기 수가 늘어날 때 지휘봉을 잡은 박 감독은 한 번도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지 않으면서 역대 감독들 가운데 유일하게 포스트 시즌 진출 확률 100%를 지키고 있다. 2008 시즌 정규 시즌 2위, 08-09 시즌 1위, 09-10 시즌 3위, 10-11 시즌 1위를 지키면서 팀을 포스트 시즌에 올린 박 감독은 이번 시즌에도 3위를 지키면서 SK텔레콤 T1의 프로리그 통산 정규 시즌 200승을 달성했다. 박 감독은 129승을 달성하면서 SK텔레콤이 200승을 따내는 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박 감독은 "지난 시즌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KT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 프로게임단으로 입지를 굳힌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 고지에 오르면서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냈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신예 이예훈과 정명훈, 도재욱이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KT 롤스터에 이어 두 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200승을 기록했다.2004년 창단한 SK텔레콤은 전신인 동양 오리온 시절의 전적까지 포함해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을 달성했다. 동양 오리온이라는 이름으로 2003년 프로리그 첫 대회에 참가한
SK텔레콤 T1이 이번 시즌 2패만을 당하고 있던 STX 소울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신예 이예훈과 정명훈, 도재욱이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KT 롤스터에 이어 두 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200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1세트에 신예 이예훈을 기용했다. 이번 시즌 위메이드가 해체되면서 드래프트를 통해 SK텔레콤의 유니폼을 입은 이예훈은 STX 이신형을 맞아 초반 바이오닉 공략에 휘둘리긴 했지만 하이브로 체제를 갖춘 이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SK텔레콤 3대0 STX1세트 이예훈(저, 7시) 승 < 저격능선 > 이신형(테, 1시) 2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윤환(저, 11시) 3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제이드 > 백동준(프, 1시) "200승 자축 다크 템플러!"SK텔레콤 T1 도재욱이 다크 템플러 전략을 통해 팀의 프로리그 200승을 자축했다.도재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백동준을 속여 넘기는 다크 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며 3대0 완승을 거뒀다. STX를 꺾은 SK텔레콤은 통산 200승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 김윤환 '언제 끝나려나?'STX와 SK텔레콤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두 번째 경기를 치를 STX 김윤환이 공군과 삼성전자의 경기를 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26/20120226_d36eb9e9829c759151643510660627fc.jpg언제나 기운 '쌩쌩'언제나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STX 김윤중 주장.*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26/20120226_b89f62f174d0883a114cd080d17b4142.jpgSK텔레콤 이승석 '아... 졸려'1경기가 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STX 0-2 SK텔레콤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이예훈(저, 7시)2세트 김윤환(저, 1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정명훈(테, 5시)"다승 2위!"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소울 김윤환을 상대로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승리, 시즌 12승째를 기록했다.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윤환의 초반 럴커 러시를 침착하게 막아낸 뒤 병력을 모아가며 힘싸움에서 완승을 거뒀다. 정명훈은 저그전 6연승을 이어갔다.정명훈은 미네랄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바
SK텔레콤 이적생 이예훈이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STX전 선봉으로 출전, 장기전 끝에 STX의 에이스 이신형을 꺾고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STX 0-1 SK텔레콤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이예훈(저, 7시)"이적 첫 승!"위메이드 폭스의 해체 이후 SK텔레콤 T1으로 드래프트된 이예훈이 STX 소울의 에이스 이신형을 격파하며 파란을 일으켰다.이예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신형을 맞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이적 이후 첫 승을 따냈다. 이예훈은 이신형의 탄탄한 바이오닉 운영에 휘둘릴 것처럼 보였다. 뮤탈리스크를 뽑았지만 일점사 컨트롤을 제대로 하지 못해 머린을 줄이지 못했고 저
삼성전자 칸 유병준은 이번 시즌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10-11 시즌 이스트로에서 이적한 뒤 삼성전자의 기대주로 부상하며 MSL 8강까지 올라갔지만 이번 시즌에는 역전패를 자주 당하면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 26일 공군 김구현을 만난 유병준은 경기 시작 이후 10분까지 뒤처져 있었지만 한 번의 교전에서 역전하며 첫 승을 신고했다. 다음 경기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하는 유병준은 "김택용을 만날 경우 지난 번 경기의 역전패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Q 시즌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인터뷰를 너무나 오랜만에 해서 감회가 남다르다. 프로리그에서 1승을 거두기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다.Q 어려운 상황
삼성전자 칸이 해체팀 출신 선수들의 맹활약 덕에 공군 에이스를 3대1로 제압하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이스트로 출신 유병준과 위메이드 출신 신노열, 이영한이 승리를 따내면서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전자는 1세트에 허영무를 내세웠지만 삼성전자 출신으로 공군에 입대한 이정현에 일격을 맞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정현은 레어를 일찌감치 가져간 뒤 오버로드의 수송선 기능을 개발했고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드롭하며 허영무의 본진을 초토화시키고 승리했다.2세트에서 삼성전자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공군 1대3 삼성전자1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7시) 2세트 임진묵(테, 1시) < 저격능선 >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유병준(프, 5시)4세트 차명환(저,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이영한(저, 9시)"저그전 첫 승!"삼성전자 칸 이영한이 공군 차명환을 제압하고 팀의 이번 시즌 저그 대 저그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4세트에 출전, 저그 차명환을 제압하면서 이번 시즌 삼성전자의 저그
삼성전자 유병준이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 출전, '구질라' 김구현을 꺾고 시즌 첫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공군 1-2 삼성전자1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7시) 2세트 임진묵(테, 1시) < 저격능선 >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유병준(프, 5시)"대역전승!"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공군 김구현의 셔틀을 활용한 리버 운용에 뒤처졌지만 한 번의 전투를 통해 극복하며 대역전승을 거뒀다.유병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3세트에 출전, 불리하던 상황에서 한 번의 전투를 펼쳐 승리하면서 역전을 도모했다.유리한 쪽은 김구현이었다
삼성전자 신노열이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전 2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임진묵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군 이성은이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2세트 경기에서 공군 임진묵이 삼성전자 신노열에게 밀리자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주영달 코치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공군과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2세트 경기에서 신노열이 다수의 퀸을 뽑자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공군 1-1 삼성전자1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7시) 2세트 임진묵(테, 1시) < 저격능선 > 승 신노열(저, 7시)"히드라-퀸 조합 최강!"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공군 임진묵의 끈질긴 저항을 맞아 퀸과 히드라리스크 조합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신노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2세트에 출전, 임진묵을 상대로 퀸과 히드라리스크 조합을 앞세워 테란의 버티기를 극복해냈다.신노열은 임진묵의 바이오닉 견제를 원활하게 막아냈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임진
공군 이정현이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 1세트에 출전, 허영무의 기지를 완파하며 승리를 따냈다. 이정현은 공군 입대 후 친정팀인 삼성전자전에서 3승 1패를 거두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군 김남기 코치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전자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1세트 공군 이정현과 삼성전자 허영무의 경기를 보며 입을 삐쭉 내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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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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