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MiG는 국내 최강 LOL 팀으로 우뚝 섰다. 미국과 유럽 등 일찌감치 LOL 대회를 개최하고 가장 많은 우승을 거머쥔 CLG를 상대로 결승전에서 2대0으로 완파한 MiG는 오는 3월에 열리는 온게임넷 LOL 리그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는 LOL 리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최윤섭, 홍민기, 장건웅, 정진성, 이현우로 구성된 MiG 팀을 만났다. 그들이 LOL을 시작한 이유와 현 상황, 각자의 특징과 향후 계획을 물었다.◆MiG라는 이름고등학교 때 교련을 배운 세대나 군에 다녀온 청년들은 MiG라는 이름을 봤을 때 '미
2012-02-20
"CJ 엔투스의 미라클은 이제 시작입니다."CJ 엔투스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드라마틱한 순위 상승을 위한 발동을 걸었다. 신상문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에서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테란 조기석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신상문은 4연승을 달렸고 3라운드에서 첫 승을 거둔 CJ는 8승8패가 되면서 5할 승률을 맞췄다.신상문은 이번 시즌 7승3패를 기록했다. 승수가 적어 다승 순위에서는 11위에 랭크돼 있지만 승률만 놓고 보면 KT 이영호, SK텔레콤 정명훈, 웅진 김민철 등에 이어 4위를 기록하고 있다. CJ 엔투스 안에서는 김정우와 함께 다승 공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인 서든어택이 주간 PC방 사용시간 점유율 15.02%(2월12일~2월19일, 게임트릭스 기준)로 1위를 기록, PC방 최고 인기 게임으로 재등극했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연속 160주 1위자리 지키던 아이온을 제치고 2008년 11월 이후 약 3년여 만에 이뤄낸 성과로 넥슨은 서든어택에서 진행한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이 시너지를 일으킨 결과로 분석했다. 서든어택에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총 다섯 번에 걸쳐 겨울맞이 대규모 콘텐츠인 '퍼펙트스톰'이 업데이트 됐으며 새로운 변화의 일환으로 진행된 맵, 모드, 캐릭터 추가와 UI개편 등이 유저들로부터 높
이용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이번 시즌부터 다양한 변화 시도올해로 8년 째 맞는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리그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S3 채널에서 열리던 리그를 과감하게 S2 채널로 변경한 데 이어 리그 전 선수들을 한 자리에 모아 간담회를 갖는 등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넥슨 내부에서 시작됐다. 8년 만에 카트리그를 담당자를 교체했다. 카트리그를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 올렸던 박용규 팀장 후임으로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앤비 등 넥슨의 주요 캐주얼 게임을 담당했던 계동균 팀장을 새롭게 임명했다. 카트리그를 국민 e스포츠로 발돋움 시키겠다는 넥슨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
떠오르는 섹시 아이콘 강예빈 온게임넷 '스마트 IT 수다'에서 유치원 율동교사였던 과거 깜짝 고백최근 가장 핫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강예빈이 유치원 교사였던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강예빈은 온게임넷 스마트 IT 수다 3회 녹화 중에 뜻하지 않게 본인의 과거에 대해 입을 열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스마트 밴드 '고박'의 연주에 맞춰 섹시 댄스를 한껏 뽑낸 강예빈은 뒤이은 인터뷰에서 "여기에서 이렇게 섹시 댄스를 추게 될 줄 몰랐다"며 "예전에는 아이들에게 율동을 가르치는 유치원 선생님이었다"고 깜짝 과거를 공개했다.프로그램 공동 MC를 맡은 김태훈이 유치원 교사가 지금 어떻게 연예인
8게임단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이제동, 염보성, 전태양이 각각 승리를 거두고 6위로 도약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2-19
8게임단 전태양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승리하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게임단 염보성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오랜만에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은 표정을 짓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게임단 전태양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8게임단전 5세트에 출전, 고인규에게 승리를 따내고 혀를 비쭉 내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벌써 5연승이다. 한동안 5할이 겨우 넘는 승률로 좋지 않은 상황에 몰렸던 이제동은 2라운드 웅진전에서 신재욱을 상대로 ‘예능게임’을 선보인 뒤 이후 한 번도 지지 않으며 5연승을 이어갔다. 이제 부진의 늪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이다.에이스가 살아나면서 8게임단에도 좋은 소식이 계속 들려왔다. 8게임단은 2라운드 막판부터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며 포스트시즌을 향한 희망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Q 팀이 천신만고 끝에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A 3라운드고 순위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 경기, 한 경기가 모두 중요하다. 오늘 경기는 정말 고비였고 앞으로 계속 전승을 거둬야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기 때
8게임단이 오랜만에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하며 공군을 꺾고 포스트시즌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8게임단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염보성과 전태양 등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하고 에이스 이제동이 1승을 더하며 3대2로 공군을 잡아내는데 성공했다.8게임단의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1세트에 출전한 이제동이 저글링 활용으로 권수현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도록 만들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기 때문. 이제동은 이번 시즌 5연승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8게임단으로 가져오게 하는데 성공했다.그러나 2, 3세트에서 김재훈과 박수범이 각각 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8게임단 3대2 공군1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웃라이어 > 권수현(저, 8시)2세트 김재훈(프,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구현(프, 5시)3세트 박수범(프, 11시) < 저격능선 > 승 임진묵(테, 5시)4세트 염보성(테,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차명환(저, 7시)5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제이드 > 고인규(테, 5시)8게임단 전태양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으로 고인규를 제압하고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가게 하는데 성공했다. 전태양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5
8게임단 염보성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공군전 4세트에 출전, 차명환을 상대로 사이언스 베슬의 이레디에이트를 십분 활용하며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공군 3대1 8게임단1세트 권수현(저, 8시) < 아웃라이어 > 승 이제동(저, 4시)2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재훈(프, 11시)3세트 임진묵(테, 5시) 승 < 저격능선 > 박수범(프, 11시)4세트 차명환(저,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염보성(테, 1시)8게임단 염보성이 장기전 끝에 차명환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어냈다.염보성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팀이 1대2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중반까지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
임진묵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8게임단전 3세트에 출전해 박수범을 꺽고 경례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공군 2-1 8게임단1세트 권수현(저, 8시) < 아웃라이어 > 승 이제동(저, 4시)2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재훈(프, 11시)3세트 임진묵(테, 5시) 승 < 저격능선 > 박수범(프, 11시)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강력한 초반 압박으로 8게임단 박수범을 제압하고 4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임진묵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8게임단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벌처 견제에 이은 강력한 조이기 라인으로 박수범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임진묵은 초반부터 강력한
공군 김구현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8게임단전 2세트에 출전, 기막힌 셔틀 운영으로 김재훈에게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공군 1-1 8게임단1세트 권수현(저, 8시) < 아웃라이어 > 승 이제동(저, 4시)2세트 김구현(프, 5시) < 그라운드제로 > 김재훈(프, 11시)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붉은 셔틀의 곡예사'답게 기가 막힌 셔틀 운영으로 김재훈을 꺾고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김구현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8게임단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셔틀-리버 견제로 김재훈의 일꾼을 다수 잡아낸 뒤 교전에서도 셔틀 컨트롤에서 우위를 점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구현의 셔틀 플레이가 돋보이는 경
공군 이성은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1세트에서 권수현에게 전황이 불리해지자 표정이 굳어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제동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공군 권수현을 제압하고 5연승을 이어갔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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