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황제' 문호준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리그 결승전에 출전해 압도적인 실력으로 통산 6회 우승을 확정지었다.우승을 차지한 문호준은 14차 카트리그를 통틀어 이슈가 된 선수에게 수여하는 핫라이더상까지 수상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1-17
'카트황제' 문호준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리그 결승전에 출전해 2위와 2배에 가까운 점수차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카트라이더의 황제 문호준이 17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리그 결승전에 출전해 압도적인 실력차를 선보이며 생애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확정지은 문호준은 우승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행운의 사나이' 노진철이 1차 카트리그에서 3위에 오르며 무너질 것 같지 않던 '빅3' 구도를 깨는데 성공했다.노진철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배 14차 카트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3위를 차지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 해 들어 '빅3'를 제외한 선수가 시상 무대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카트리그가 2011년에는 연간리그로 바뀌면서 세 번의 정규리그가 열렸다. 그리고 12차에서는 유영혁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13차는 문호준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두 시즌 모두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이 나란히 1, 2, 3위에 오르며 '빅3' 구도를 형성했다.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번 14차 리그 때도 '빅3' 구
문호준이 카트리그 사상 최초로 6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문호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14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 2위와 44점 차이를 내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문호준은 라운드 내내 상위권을 놓치지 않았다. 노진철과 전대웅 등이 견제에 나섰지만 문호준의 압도적인 주행을 따라가지 못했다. 문호준은 "운이 좋아서 쉽게 6회 우승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다음에는 그랜드파이널에서 퍼펙트 경기를 일궈내기 위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Q 6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A 아침에 컨디션이 정말 안좋았다. 그래서 우승을 못할 줄 알았다. 운이
'카트 황제' 문호준이 카트리그 새 역사를 썼다. 문호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문호준은 카트리그 6회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문호준은 지난 2006년 열린 4차 카트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5차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호준은 최연소 카트리그 우승자가 됐다.첫 우승 이후 잠시 주춤했던 문호준은 9차리그부터 11차리그까지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누구도 세우지 못한 신기록을 작성했다. 12차 리그에서 유영혁에게 덜미를 잡힌 문호준이지만 13차 리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그랜드파이널 ▶1위 문호준 89포인트2위 전대웅 45포인트3위 노진철 36포인트4위 이중대 31포인트 5위 박인재 30포인트6위 신하늘 28포인트7위 유영혁 26포인트 8위 이중선 12포인트'카트황제' 문호준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6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문호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배 14차 카트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문호준은 선수들의 숱한 견제에도 완벽한 레이스로 우승을 차지했다. 문호준은 2위를 차지한 전대웅과 점수 격차를 무려 44점이나 벌리며 카트리그에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선수임을 증명했다.문호준은
'카트황제' 문호준이 여섯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문호준은 17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리그 결승전에 출전, 경기 초반 주춤하며 두 번의 라운드를 놓쳤지만 이후 저력을 과시하며 종합 1위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넥슨 14차 카트리그 결승전이 17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카트라이더 '빅3'로 불리는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이 리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번 시즌 컨셉트는 '레전드'입니다. 스타크래프트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에서도 레전드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또 다른 레전드 탄생을 지켜보시게 될 겁니다."팀스피릿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리그가 다시 개인전으로 돌아왔다. 팀스피릿이 재미를 추구했다면 이번 개인전은 정통성에 무게를 뒀다. 지금까지 카트리그를 통해 탄생한 전설들에 대한 이야기를 리그 내내 심도 깊게 다뤘다.구자혁 PD가 카트리그 연출을 맡게 된 것은 2011년부터다. 한동안 카트리그가 열리지 않아 선수들이 목말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넥슨이 후원하는 넥슨배 카트리그가 연간 리그로 런칭하게 됐다. 구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가 개최하며 8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RTS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를 기반한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오는 26일 개막한다.'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는 오는 26일 막을 올려 내년 4월까지 열띤 리그를 펼친다. KT 롤스터, 삼성전자 칸, SK텔레콤 T1, CJ 엔투즈, STX 소울, 웅진 스타즈, 공군 에이스, 제8프로게임단 등 8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기르는 리그 구조에서 많은 변화가 눈에 띈다. ◆대폭 바뀐 리그 구조, 시즌 내내 긴장감 놓지 않을 것기존 1년단위 리그에서 이번 시즌부터는 1년에 2개의 반년단위 시즌으
MBC플러스미디어와 엘리트베이직이 주관·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한국e스포츠협회가 후원하는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2011'가 이달 17일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엘리트학생복 스쿨 리그는 한 학교당 한 팀이 참가하는 것을 원칙으로, 전국 6개 권역별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기는 5전3선승제의 학교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식 맵은 '단테스피크SE'와 '서킷브레이커', '라만차'로 정해졌으며 상위 2위 이내 입상팀에게는 준프로게이머 자격 및 상금을 부여한다.대회 총상금은 2,540만 원으로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의 상금이 주
'카트황제' 문호준이 6번째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문호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14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격한다. 만약 문호준이 우승을 따낸다면 카트리그의 역사상 가장 많은 6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새 역사를 쓴다.문호준은 2006년 8월에 열린 4차 카트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5차 리그인 SK1682대회에서 당당히 1위에 올라서며 최연소 카트리그 우승자가 됐다. 1997년생인 문호준은 만 10살만에 우승하면서 역사를 써내려갔다.첫 우승 이후 문호준은 슬럼프에 빠졌다. 대회에는 꾸준히 출전했고 상위 입상했지만 우승과는
조별 예선부터 공격적인 레이스로 이변의 주인공이 됐던 신하늘이 그랜드 파이널에도 '변수'로 떠오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배 14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문호준, 전대웅, 유영혁 등 '빅3' 판도를 깰 선수로 신하늘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신하늘은 이번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는 무명에 가까웠다. 그동안 카트리그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 C조에 속했던 신하늘은 같은 조에 있는 전대웅이 1위를 하기 위한 들러리에 불과해 보였다.그러나 조별 예선에서 신하늘이 보여준 공격적인 플레이는 전대웅을 흔들어 놓았다. 문호준, 유영혁과 달리 전
'무결점의 레이서' 전대웅이 사상 첫 우승을 위해 출격한다.전대웅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14차 카트라이더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해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다.전대웅은 13차 카트라이더 리그부터 '황제' 문호준, 새로운 강자 유영혁과 함께 '빅3'로 꼽혔다. '빅3'라고는 하지만 전대웅에게는 우승 타이틀이 없기에 문호준, 유영혁보다 이름값에서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전대웅은 11차에서 3위, 12차에서 2위를 기록하며 단계적으로 성장했다.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13차 대회에서 전대웅이 우승할 것이라 점치기도 했다. 그러나 13차 리그에서 3위를 기록하더니 이벤트 매치로 치러진 팀스피릿 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KT 롤스터가 11-12시즌을 앞두고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출정식을 가졌다.지난 10일 대한민국 소통경영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KT는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프로리그 3연패를 다짐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1117/20111117_4a9e495c074e06811d9ed9191727716a.jpg여기가 용산 경기장?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KT 롤스터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평소 앞만 봐야하는 구조와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1117/20111117_1d29b4742c6dc35a7c
용산 경기장서 팬미팅 겸 출정식다채로운 이벤트로 팬과 의기 투합"팬들의 기운을 받아 프로리그 3연패에 도전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팬과 함께하는 출정식을 개최해 프로리그 3연패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09-10과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KT는 스타크래프트 선수단고 50여 명의 팬을 모아 11-12 시즌 팬미팅을 겸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KT는 용산 상설 경기장을 대관해 게임단과 팬을 위한 무대를 만들었다. 중앙 무대 좌측에는 KT 롤스터의 1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대를 꾸몄다
2011-11-16
◇팬미팅 겸 출정식에서 맞대결을 펼친 박성균(왼쪽)과 김대엽이 일일 해설 위원을 맡은 초등학생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KT 롤스터 팬미팅 & 출정식 이벤트전▶김대엽 승 - 패 박성균김대엽(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비시즌 동안 '양악 수술'을 받으며 외모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김대엽과 박성균의 맞대결에서 김대엽이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리했다.김대엽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KT 롤스터 팬미팅 겸 출정식 이벤트전에서 박성균을 맞아 캐리어를 활용해 치고 빠지기 전술을 구사하며 승리했다.비시즌 기간에 양악 수술을 받은 선수들간의 대결이라 관심을
◇KT 롤스터 출정식에서 이벤트전을 치른 박정석(왼쪽)과 이영호.◆KT 롤스터 팬미팅 & 출정식 이벤트전▶이영호 승-패 박정석이영호(테, 8시) 승 < 아즈텍 > 박정석(프, 12시)"이영호는 살아 있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최고참 박정석을 상대로 벌처 드롭 한 번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이영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KT 롤스터 팬미팅 겸 출정식 이벤트전에서 박정석을 맞아 11시 지역에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한 뒤 드롭십을 생산, 박정석의 허를 찔러 완승을 거뒀다. '아즈텍'에서 펼쳐진 이벤트전에서 이영호는 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벙커를 지으며 박정석의 질
◇차기 시즌 삼성전자 칸 주장을 맡은 송병구삼성전자 칸이 지난 코칭 스태프와 선수단 개편을 통해 차기 시즌을 위한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삼성전자는 유지강 코치의 빈 자리를 메울 오상택 코치를 영입하며 코칭 스태프 보강을 마쳤다.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유지강 코치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코치직을 그만둬 생긴 공백을 채우기 위해 화승에서 활동하던 오상택 코치를 영입했다. 또한 주영달을 플레잉 코치로 보직을 이동시키며 부족한 저그 라인을 한층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저그 에이스였던 차명환이 군대에 입대하면서 저그 라인이 한층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주영달이 플레잉 코치를 맡은 뒤 비시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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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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