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태가 위기 상황에서 에이스 역할을 해줬기에 승리가 따라왔다고 생각합니다."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KT 롤스터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원동력을 윤용태로 꼽았다. 2대3으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 출전한 윤용태는 KT 김성대를 맞아 초반 압박을 이겨낸 뒤 한 번의 공격을 통해 대승을 거두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바통을 넘기는 역할을 했다. 프로리그 6라운드에서도 저조한 성적을 냈고 개인리그에서도 탈락하는 등 페이스가 좋지 않았던 윤용태는 삼성전자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저그 신예 한지원과 프로토스 신예 유병준에게 모두 지면서 페이스가 떨어져 있던 상황. 그렇지만 KT와의 준플레이오
2011-07-16
"김명운과 김민철을 묶어 놓았다는 점에서 얻은 것이 더 많은 1차전이라고 생각합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1차전 패배에도 불구하고 목소리가 밝았다. 이영호를 에이스 결정전에 투입하고도 패했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당초 목표였던 웅진의 저그 투톱 김명운과 김민철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기 때문이다. 16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는 임정현과 이영호를 기용해 웅진의 저그 김명운, 김민철을 각각 잡아냈다. 웅진에서 이적해 온 임정현은 컨트롤에서 김명운을 압도했고 이영호는 시종일관 김민철을 압도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이 감독은 웅진의 저그를 막아냈다는 사실에 일단 만족했다.
웅진 스타즈 김명운은 KT 롤스터와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고 확정됐을 때 복수심에 불탔다. 이영호와 최근에 치른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기 때문. 2위했다는 생각보다는 아무런 전략을 펼쳐보지 못하고 졌다는 생각에 화가 났고 복수를 준비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명운은 스톱 럴커에 이은 드롭 전략으로 완승을 거두고 1차 복수에 성공했다.Q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소감은.A 김명운=삼성전자 칸과의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는 1패를 안고 시작했기에 경기 준비가 매우 어려웠다. 이번 1차전을 승리하고 시작하니까 마음이 놓인다. 2차전에서 끝내고 싶다.Q 윤용태가 최근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10-11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2연패 뒤에 첫 승을 신고했다. 6세트에 배치되면서 팀의 승패를 좌우하는 역할을 맡은 윤용태는 이번 KT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 승리를 일궈내면서 에이스 결정전으로 바통을 넘겨줬고 김명운의 승리를 통해 팀도 이기면서 함께 기쁨을 맛봤다. 웅진의 프로토스 라인이 약하다는 평판을 바꿔 놓겠다는 윤용태를 만났다.Q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소감은.A 윤용태=지금까지 세 번의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모두 6세트에 나왔다. 중요한 경기를 배정받았는데 모두 패해서 면목이 없었다. 오늘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중요한 경기여서 꼭 이기고 싶었다. 김명운에게 바통을 넘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KT 이영호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확정지었다.김명운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에이스결정전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럴커 조이기에 이은 오버로드 드롭으로 시간을 벌었고 하이브 체제로 전환해 이영호의 앞마당 기지까지 장악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윤용태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뭔가 대박을 터뜨릴 겁니다."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열리기 이틀전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윤용태를 지켜봐달라고 했다. 그러나 기사로는 내지 말아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이제서야 마음을 잡고 경기에 대한 집중력을 살리고 있기 때문에 괜히 들뜨면 마인드가 다시 무너질 수 있기에 자제해 달라고 했다.이 감독은 윤용태의 상태를 묻는 질문에 한참 동안 대답을 하지 못했다. 삼성전자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신인 저그 한지원에게 패한 뒤 2차전 엔트리에서 아예 배제했다. 윤용태가 보여준 경기력이 좋지 않다고 판단했고 다른 선수들로 엔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영호를 제압하고 웅진 스타즈의 승리를 확정지은 저그 김명운.◆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1차전@온게임넷▶KT 3대4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12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노준규(테, 1시)4세트 황병영(테, 9시) < 포트리스SE > 승 박상우(테, 8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시)6세트 김성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7세트 이영호(테, 12시) < 이카루스 > 승 김명운(저, 9시)웅진 스타즈가 에이스 라인이 살아나면서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1차전@온게임넷▶KT 3대4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12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노준규(테, 1시)4세트 황병영(테, 9시) < 포트리스SE > 승 박상우(테, 8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시)6세트 김성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7세트 이영호(테, 12시) < 이카루스 > 승 김명운(저, 9시)"럴커는 몰랐지?"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뮤탈리스크를 배제하고 럴커 방어에 이은 드롭을 성공하며 KT 이영호를 제압했다.김명운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프로리그 10-11시즌 포스트 시즌의 첫 승리를 따냈다.윤용태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6세트에서 KT 김성대를 상대로 한 번의 공격을 시도했고 저그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고 승리했다.윤용태의 승리로 양 팀의 승패는 최종전인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나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1차전@온게임넷▶KT 3-3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12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노준규(테, 1시)4세트 황병영(테, 9시) < 포트리스SE > 승 박상우(테, 8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시)6세트 김성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에이스 결정전 가자!"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프로토스의 로망인 한 방 러시를 성공하며 10-11 시즌 포스트 시즌 첫 승을 따냈다.윤용태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포스트 시즌 3연승 중이자 승률 1위인 웅진 김민철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이영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5세트에서 웅진 김민철을 바이오닉 러시로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벌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1차전@온게임넷▶KT 3-2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12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노준규(테, 1시)4세트 황병영(테, 9시) < 포트리스SE > 승 박상우(테, 8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시)"김민철이 연승한 이유는 나를 만나지 않아서야!"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포스트 시즌 3연승 중이자 승률 1위인 웅진 김민철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이영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와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1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4세트에서 웅진 박상우가 승리를 하자 이재균 감독이 벤치의 선수들을 한 번 훑어보고 5세트 주자를 명단에 적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1차전@온게임넷▶KT 2-2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12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노준규(테, 1시)4세트 황병영(테, 9시) < 포트리스SE > 승 박상우(테, 8시)"감 잡았어!"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KT 황병영의 드롭십 전략을 힘으로 저지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 박상우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4세트에서 KT 황병영을 상대로 지상군으로 중앙을 장악한 이후 드롭십으로 체제를 전
KT 롤스터 김대엽이 셔틀 컨트롤의 진수를 선보이며 웅진 스타즈 노준규를 제압했다.김대엽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3세트에서 웅진 노준규를 맞아 불리한 상황에서 신기의 셔틀 컨트롤을 선보이며 역전 승리를 따냈. 김대엽의 승리로 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한 발 앞서 나가게 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1차전@온게임넷▶KT 2-1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12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노준규(테, 1시)"대박!"KT 롤스터 김대엽이 신기의 셔틀 컨트롤을 선보이며 웅진 스타즈의 신예 노준규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김대엽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3세트에서 웅진 노준규를 맞아 환상적인 셔틀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김대엽은 포스트 시즌 4연패를 떨쳐냈다.김대엽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1차전@온게임넷▶KT 1-1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12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고강민도 저그다!"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완벽한 저그전 운영 능력을 앞세워 프로리그 6연승을 달리던 KT 고강민을 제압했다. 이재호는 포스트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이재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에서 KT 고강민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앞마당 지역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막아 놓은 이재호는 팩토리를 올린 뒤 레이스를
KT 임정현이 옛 동료였던 웅진 김명운을 맞아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컨트롤에서 앞서면서 선봉 역할을 해냈다.임정현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1세트 경기에 출전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컨트롤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김명운에게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1차전@온게임넷▶KT 1-0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12시)"포스트 시즌 연승 끝!"웅진 스타즈에서 KT로 이적한 임정현이 한 때 동료였던 김명운을 맞아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컨트롤에서 앞서면서 선봉 역할을 해냈다.임정현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맞아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컨트롤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임정현과 김명운은 같은 빌드 오더를 가져갔다. 12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했고 개스 기지를 지은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다. 저글링을 두
웅진 스타즈의 에이스 김명운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주간 MVP를 수상했다.김명운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를 맞이해 4승을 거두며 웅진 창단 이래 처음으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성공시킨 공로로 주간 MVP를 받았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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