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코칭스태프 '노심초사'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이 17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각 팀의 코칭스태프들은 경기를 치르고 있는 선수들 뒤에서 경기 상황을 확인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7/20110617_ca19130ea925af077e84cb65cbcba3fa.jpgSK텔레콤 이승석 '집중!'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이 날카로운 눈매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7/20110617_7b6ab0e2a1b6e180f2e6d9f2d900e8cb.jpg삼성전자 김기현 '다음은 누구?'경기에서 승리한
2011-06-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스타리그 예선 준비 완료!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이 17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경기 준비를 모두 마친 경기장이 일전을 치를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7/20110617_a4f75f6559e2a7be402c55fb57c6d4cd.jpg폭스 "우리가 1등!"폭스 선수단이 오전조에 참가하는 전체 게임단 가운데 첫 번째로 경기장에 나타났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7/20110617_413cf28510fe21d656c1ec14dd20921a.jpg폭스 전태양 "눈이 안떠져요~"스타리그 예선 준
ABC마트 준우승자 김명운이 예선 경기가 가장 힘들다는 소감을 밝혔다.김명운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현장에 도착해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경기 준비를 했다.김명운은 "개인리그는 본선보다 예선이 훨씬 어렵고 떨린다."며 투정을 부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공군 이등병 고인규가 입대 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예선을 치른다.고인규는 17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현장에 도착해 경기 준비를 마치고 최선을 다해 예선을 치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의 에이스 전태양이 17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프로암 예선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40분전에 현장에 도착한 전태양은 키보드를 꼭 끌어안고 부족했던 잠을 보충하며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MBC게임 히어로의 테란 오세기가 몸이 좋지 않아 예선 현장에 오지 않았다. MBC게임 선수들은 "오세기가 많이 아파서 오전에 함께 왔어야 함에 불구하고 오지 못했다"고 전했다.○…오전에 경기를 치르는 4개 조에 배정된 아마추어 선수 4명 가운데 2명이 현장에 도착하지 않아 스태프들이 애를 태웠다. 이번 스타리그 예선의 컨셉트가 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의 경연이기 때문에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을 경우 의미를 잃기 때문이다. ○…아마추어 저그 김주업이 예선에 참가하지 않았다. 김주업의 상대인 화승의 프로토스 박성준은 부전승 자격을 얻었고 B조의 시드자인 전태양과 대결을 치른다.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마이스타
◆스타리그 2011 예선 D조차명환(저, 삼성전자)오정환(테, MBC게임) 2-0 윤지용(프, 웅진)방태수(저, 화승) 2-0 정정호(프, 폭스)임진묵(테, 공군) 2-0 황진하(저, 아마추어)김윤중(프, STX)김준엽(테, 삼성전자)유영진(테, CJ) 1-2 이호성(프, SK텔레콤)김재훈(프, MBC게임)◆8강차명환(저) 2-0 오정환(테)방태수(저) 0-2 임진묵(테)김윤중(프) 2-0 김준엽(테)김재훈(프) 2-0 이호성(프)◆4강차명환(저) 0-2 임진묵(테)김윤중(프) 2-0 김재훈(프)◆결승임진묵(테)-김윤중(프) ◆최종진출
◆스타리그 2011 예선 C조김명운(저, 웅진)오세기(테, MBC게임)-최성원(프, 아마추어)->최성원 부전승김유진(프, 화승) 2-0 김민기(저, 폭스)황병영(테, KT) 2-0 노재상(저, CJ)김기현(테, 삼성전자)조성호(프, STX) 2-0 전재학(테, MBC게임)안기효(프, 공군) 1-2 송영진(저, CJ)이승석(저, SK텔레콤)◆8강김명운(저) 2-0 최성원(프)김유진(프) 2-1 황병영(테)김기현(테) 2-1 조성호(프)이승석(저) 2-1 송영진(저)◆4강김명운(저) 2-0 김유진(프)김기현(테) 0-2 이승석(저)◆결승이승석(저) 2-1 김명운(저)◆최종진출
◆스타리그 2011 예선 B조전태양(테, 폭스)박성준(프, 화승)-김주업(저, 아마추어)->박성준 부전승정우용(테, CJ) 2-1 원선재(프, KT)정윤종(프, SK텔레콤)김도우(테, STX)김동현(저, MBC게임) 2-0 김도욱(테, 화승)장지수(저, 삼성전자) 1-2 김승현(프, 웅진)김성대(저, KT)◆8강전태양(테) 2-0 박성준(프)정윤종(프) 1-2 정우용(테)김도우(테) 2-0 김동현김성대(저) 2-0 김승현(프)◆4강전태양(테) 1-0 정우용(테)김성대(저) 0-2 김도우(테)◆결승김도우(테) 0-2 전태양(테)◆최종진출전태양(테)
◆스타리그 2011 예선 A조박준오(저, 화승)변현제(프, STX) 2-0 유태호(테, 아마추어)김준호(저, 폭스) 2-0 구찬우(프, MBC게임)조병세(테, CJ)임태규(프, 삼성전자)고인규(테, 공군) 2-0 김용혁(저, MBC게임)강현우(프, KT) 2-0 신진영(저, SK텔레콤)박상우(테, 웅진)◆8강박준오(저) 2-0 변현제(프)조병세(테) 0-2 김준호(저)임태규(프) 2-0 고인규(테)박상우(테) 0-2 강현우(프)◆4강박준오(저) 2-1 김준호(저)임태규(프) 2-0 강현우(프)◆결승박준오(저) 2-0 임태규(프)◆최종진출박준오(저)
일반 사용자의 서바이벌 리그 '더파이브',클랜간 대결인 '더클랜'으로 구성누구에게나 열린 FPS게임 리그가 온다.넥슨(대표 서민)은 16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리그 첫 번째 시즌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리그는 일반적인 FPS게임 리그방식을 탈피한 최초의 아마추어 개인 서바이벌 리그인 '더파이브(The FIVE)'와 클랜간 대결인 '더클랜(The CLAN)'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카스 온라인을 즐기는 모든 아마추어 개인 사용자들도 더파이브 리그에 참가 가능하며, 대회성격에 맞게 서바이벌 형식의 개인 데스매치 모드로 대결을 벌이게 된다.더파이브 대회 참가자들
2011-06-16
◇마이 스타리그를 통해 STX 소울 연습생으로 입단한 프로토스 최성원.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함께 출전하는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에서 아마추어 선수들의 성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전에서 마이 스타리그를 통해 선발된 12명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4월부터 2개월 동안 전국 6개 지역을 돌아다니며 지역별로 4명을 선발했고 전국 파이널을 통해 12명을 선발한 아마추어 선수들은 프로게이머들과 예선을 치를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은퇴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프로게이머 출신은 공
'서든어택' 사상 첫 사용자 초청 전국 투어…8개 도시 순회 예정서든어택이 전국에 퍼져 있는 사용자를 찾아 간다.게임하이(대표 김정준)는 자사가 개발한 국내 최고의 FPS게임 '서든어택'의 사용자 초청 투어인 '2011 서든어택 전국투어 인비테이션'을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서든어택 사상 처음으로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8개 도시의 사용자들을 직접 방문하는 이번 행사는 개발진이 직접 참여해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서든어택 사용자들이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각 지역별로 최고의 서든어택 클랜을 가리는 토너먼트 대회도 진행된다. 대회와 함께 서든어택의
김택용-김명운-진영화 등 스타급 선수 즐비프로리그 다승 30걸 가운데 20명 참가지난 1월29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이 우승한 이후 5개월 여만에 차기 스타리그를 위한 예선이 진행된다. 협회에 등록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와 마이 스타리그를 통해 진출한 아마추어 게이머 12명이 함께 등장하는 이번 예선은 프로암 대회 형식으로 펼쳐진다. 스타리그 예선에 참가하는 프로게이머들의 면면을 보면 화려하기 그지 없다.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암 예선에는 프로리그 다승 1위인 SK텔레콤 김택용을 필두로 다승 4위 KT 김대엽, 폭스 전태양, 웅진 김명운과 김민철,
6월16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예선전 진행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http://www.windysoft.net )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익스트림 액션코드 '겟앰프드 배틀로얄'이 6월 16일부터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섬머리그를 위한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최고의 e스포츠 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섬머리그가 6월16일부터 26일까지 열흘에 걸쳐 겟앰프드 홈페이지를 통한 참가 신청과 동시에 온라인 예선전을 시작한다.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섬머리그는 '겟앰프드'를 즐기는 유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인1조 팀을 이뤄 팀 서바이벌 모드에서 얻은 총 승점 상위 64팀이 7월3일 개최되는 오
◆스타리그 A~C조 대진표◆스타리그 D~F조 대진표◆스타리그 G~I조 대진표◆스타리그 J~L조 대진표
오후 1시 프로리그 시작 이후 은퇴식 진행KT 롤스터가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홍진호의 은퇴식과 관련한 계획을 소폭 변경했다.행사 날짜나 장소에는 변동 사항이 없지만 진행 시간을 오후 1시로 조정했다. KT는 당초 12시30분부터 홍진호의 은퇴식을 진행하고 프로리그 폭스전에 임하려 했지만 온게임넷, 위메이드 폭스 게임단과의 조율을 통해 프로리그 정규 방송 시작 시간인 오후 1시부터 20여 분 동안 홍진호의 은퇴식을 공식적으로 진행한 뒤 경기에 임하기로 조정했다.KT 롤스터 사무국은 "홍진호의 은퇴식에 함께하기 위해 오시는 팬들은 오후 1시부터 은퇴식이 진행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기
스타리그 예선 조편성이 발표됐다. 17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스타리그 예선은 A부터 L조까지 12개조로 편성됐다.각 조별로 1명의 선수를 선발하며 각 조 2위에 랭크되는 선수들 가운데 1명을 더 선발할 계획이다. 와일드 카드전은 CJ 엔투스 소속으로 활동하다 은퇴한 김상욱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치러진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스타리그 예선 대진표
오후 1시부터 온게임넷 통해 생중계확 바뀐 스타리그가 예선전을 시작으로 마침내 막을 연다.32번째 스타리그의 '프로-암 예선'이 오는 17일(금) 오전 1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진행된다.이번 스타리그는 스타리그 사상 최초로 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프로-암 예선'을 도입하고 36강을 폐지하는 등 진행 방식이 크게 변경된다. 스타리그 듀얼토너먼트와 16강 본선이 3년만에 부활하며 한층 더 치열한 각축전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3년만에 '스타리그 듀얼'로 부활 하는 듀얼 토너먼트 방식은 예선과 본선의 사이에서 스타리그를 더욱 긴장감 넘치는 대회로 만들어 줄 전망이다. 특히 36강 폐지
매일 순위가 바뀌고 있는 중위권의 구도가 엄청나게 변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8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중위권 팀들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어 결과에 따라 판세가 결정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위권 순위는 웅진 스타즈가 4위, STX 소울이 5위, 삼성전자 칸이 6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 팀들의 순위는 각각 반 경기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7위 MBC게임부터 9위 폭스까지도 반 경기차다. 전체적으로 보면 4위부터 9위까지 두 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기에 연승 한 번이면 폭스도 6위 안에 진입할 수 있다. 중위권 6개 팀이 말 그대로 박빙의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3주차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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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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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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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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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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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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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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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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