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꺾겠다는 각오 우회적 언급"제가 갖고 있는 기록을 이지훈 감독이 깨는데 일조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한한 뒤로 늦춰 보겠습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최단 기간 프로리그 100승 기록에 근접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의 페이스를 늦추겠다는 특이한 출사표를 던졌다.SK텔레콤 T1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이 경기를 앞두고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KT 이지훈 감독이 3승만 추가하면 프로리그 100승에 도달하는데 이번 시즌 안에 달성하게 되면 내가 갖고 있는 감독의 최단기 프로리그 100승 기록을
2011-06-12
KT 이영호가 최근 우승자들에게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우승자 징크스’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영호는 우승의 기쁨을 누리지도 못하고 숙소로 달려가야 했다. 다음 날인 12일 프로리그에서 SK텔레콤과 맞대결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영호는 SK텔레콤전에서 승리해 우승자 자존심을 지켜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최근 개인리그에서 우승을 거둔 선수는 바로 다음 날 프로리그에서 패하는 '신우승자 징크스'를 겪어야 했다. 우승을 차지하고 난 뒤 곧바로 패하는 모습을 보였기
2011-06-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KT 롤스터 이영호가 역대 5번째로 MSL에서 금배지를 획득했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MSL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우승을 차지한 이영호는 경기석을 뛰쳐나와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과 감격의 포옹을 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1/20110611_c4eef4998ec6650f1b00832360b2a051.jpg이영호 "엄마, 나 금배지 땄어!"MSL 3회 우승을 달성한 이영호가 부모님께 달려갔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
이영호 저그와의 5전제 5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저그를 상대로 5전3선승제에서 5연승을 이어가며 최고의 저그 킬러로 입지를 굳혔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영호는 최근에 치른 저그와의 5전제에서 5연승을 달리면서 저그 잡는 최고의 테란으로 이미지를 바꿨다. 이영호는 데뷔 초기인 2007년 다음 스타리그 4강전에서 김준영에게 패했고 2008년 곰TV MSL 시즌4에서는 이제동에게 고배를 마시면서 저그와의 5전3선승제에서 2연패를 당했다.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의 상성에서 테란이 저그에게 강하
KT 이지훈 감독이 이영호를 SK텔레콤전에 적극 기용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이지훈 감독은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의 우승을 지켜보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경기 전 "우승하게 되면 꼭 SK텔레콤전에 출전시켜 달라"는 이영호의 부탁이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최근 개인리그 우승자들은 바로 다음날 프로리그에서 패하면서 우승자의 포스를 떨어트리는 실수를 범했다. SK텔레콤 정명훈, CJ 신동원 모두 다음 날 프로리그에서 패배를 기록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 것이다. 따라서 이지훈 감독 역시 고민에 빠졌다. 우승을 해도 준우승을 해도 이영호 없이 SK텔레콤을 상대하는 것은 힘
4강전부터 저그 만나면서 전략 구상KT 롤스터 이영호가 웅진 김명운을 3대0으로 완파할 수 있던 배경에는 심리전이 자리하고 있었다. 저그를 만나 5전3선승제를 11번이나 치렀던 이영호는 저그의 움직임을 어떻게 차단하고 움직이느냐를 이미 알고 있었다. 특히 MSL과 스타리그 등 최근 2년 동안 치른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저그를 계속 만났던 이영호는 이제동, 김정우, 신동원 등 개인리그 우승자 출신 저그들과 경합을 펼치면서 승리 공식을 알고 잇었따. 이영호는 이번 ABC마트 MSL 결승전 1세트에서 발키리 전략을 들고 나왔다.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면서 발키리를 모으려던 이영호는 김명운이 저글링을 밀어 넣으면서 체제를
바야흐로 이영호 시대가 도래했다. 아니 잠시 쉬었던 이영호가 다시 자신의 시대를 열었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201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던 이영호가 한 시즌 다른 선수에게 우승 자리를 내주고 난 뒤 곧바로 자신의 자리를 되찾으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스타리그 골든 마우스, MSL 금배지를 거머쥐며 현존 최강임을 다시 한번 뽐낸 이영호. 팔이 부러져라 연습한 노력의 대가를 우승으로 받아 든 이영호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밝았다. Q 골든 에이지 시대를 열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A 금배지를 획득해 정말 기분이 좋다(웃음). 경기 전 인터뷰에서 ‘금배지를 따고 난 뒤 기쁨을 누리겠다’고 했는데 이런
KT 롤스터 이영호가 역대 5번째로 MSL에서 금배지를 획득했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MSL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이영호는 우승 트로피를 받고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 이영호가 역대 5번째로 MSL에서 금배지를 획득했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에게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MSL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와 금배지, 금메달 등 황금으로 만든 장식품을 모두 획득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이영호는 11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은 뒤 KT 이지훈 감독과 감격의 포옹을 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건강, 컨디션 유지 위해 만전 기해KT 롤스터 이영호가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부모님의 사랑과 소속 팀 KT의 안정적인 지원이 있었다. 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우승을 차지한 뒤 이영호는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 회사의 지원 덕에 이와 같은 대기록을 달성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영호가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이영호의 아버지는 몸에 좋은 음식이나 약을 구하기 위해 백
"대견하고 고맙다는 말 이외에는 할 말이 없어요. 정말 이런 선수가 또 나올까 싶습니다."이영호의 우승을 지켜보던 KT 롤스터 김윤환 코치는 감격에 겨워 말을 잇지 못했다. 그동안 팔이 아파 병원을 다니면서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이영호의 고생을 옆에서 모두 지켜본 김 코치는 목이 메이는 모습이었다."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몰라요. 조금만 쉬었으면 싶은데도 병원에서 진통제를 맞고 다시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의사가 아니라 그저 연습을 도와주는 것 이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안타깝기만 했어요. 지켜보는 것이 힘들었는데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와 기분이 좋습니다."김윤환 코치는 이영호가 결
부진-부상-심적 불안 등 3대 약재 모두 극복KT 롤스터 이영호는 ABC마트 MSL 우승을 달성한 뒤 인터뷰를 통해 "여느 대회보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달성한 우승이기에 정말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이번 우승으로 이영호는 스타리그, MSL, WCG, 동아시아 실내 경기 대회 등을 모두 석권하면서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이영호는 이 대회가 열리기 전 시즌에 스타리그와 MSL에서 동시 탈락하면서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스타리그에서는 16강, MSL에서는 32강에서 떨어지
이윤열, 최연성 등 테란 종족으로는 세 번째KT 롤스터 이영호가 역대 5번째로 MSL에서 금배지를 획득했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MSL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이영호는 지난 2010년 네이트 MSL에서 처음으로 결승 무대에 올랐지만 이제동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나대투증권 MSL에서 이제동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MSL 첫 우승을 달성한 이영호는 빅파일 MSL에서도 이제동을 잡아내면서 두 번째 왕좌에 올랐다.피디팝 MSL에서 32강전에서 탈락하면서 3연속 우승 달성에 실패한 이영호는 ABC 마트 MSL 결승
골든 마우스-금배지-금메달 모두 획득!KT 롤스터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와 금배지, 금메달 등 황금으로 만든 장식품을 모두 획득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이영호는 11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금배지를 획득했다. MSL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금배지를 따낸 이영호는 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에다 WCG와 동아시아 실내 경기 대회에서 우승한 금메달까지 획득하면서 최고의 프로게이머임을 증명했다.이영호는 스타리그에서 3회 우승을 달성하며 골든 마우스를 손에 넣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 송병구를 꺾은 이
◆ABC마트 MSL 결승▶이영호 3대0 김명운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명운(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라만차 > 김명운(저, 7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명운(저, 11시)"1, 2세트 전략의 융합!"KT 롤스터 이영호가 1세트에서 사용한 세 번째 개스 확장 기지 파괴 전략을 다시 사용하며 김명운의 힘을 뺀 뒤 2세트에서 쓴 메카닉 전환 전략을 융합한 운영까지 선보이면서 웅진 김명운을 3대0으로 제압했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 3세트에서 바이오닉 병력과 발키리로 저그의 3개스 체제를 허용하지 않으며 완승을 거뒀다. 이영호는 김명운과의
◆ABC마트 MSL 결승▶이영호 2-0 김명운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명운(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라만차 > 김명운(저, 7시)"이번엔 레이트 메카닉이다!"KT 롤스터 이영호가 1세트와는 다른 전략을 구사하면서 웅진 김명운을 동요하게 만들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 2세트에서 바이오닉 병력에 벌처를 합류시키면서 김명운의 확장 시도를 저지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앞마다 확장 기지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 2개와 배럭으로 좁혀 놓으면서 앞마당 지역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1개의 배럭만 보여준 이영호는 본진에
◆ABC마트 MSL 결승▶이영호 1-0 김명운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명운(저, 11시)"발키리 쓸 줄 몰랐지?"KT 롤스터 이영호가 바이오닉 병력과 발키리를 조합시킨 새로운 궁합을 통해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제압했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 1세트에서 발키리와 바이오닉 병력 조합을 통해 김명운을 완파했다.이영호는 1개의 배럭을 건설한 뒤 앞마당 지역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배럭을 2개까지 유지한 상태에서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올린 이영호는 아모리와 엔지니어링베이를 건설하며 발키리를 조합했다.7시 지역에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결승전 시작을 알리는 그들이 등장했다!"MBC게임 중창단 해설진이 무대로 등장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1/20110611_66815ff256b0e1c7094d9a4ae818875c.jpg"불과 함께 등장한 신"KT 이영호가 불과 함께 멋지게 등장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1/20110611_aa59f7f5a8a01db77cae14e0d2306f80.jpg"김명운, 이영호 등장!"결승전에서 맞붙을 김명운과 이영호가 무대에 등장하기 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11/20110611_eeb17ae3dcb7e54ad0a6075c3c0dc5cf.jpg"무대에 등장한 두 선수!"인터뷰를 위해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결승전을 앞두고 에이핑크가 현장을 찾아 분위기를 후끈 달아 오르게 만들었다. 에이핑크는 '몰라요', '위시리스트'를 열창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1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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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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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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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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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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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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