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3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11시)5세트 유병준(프, 5시) < 라만차 > 승 이신형(테, 11시) 6세트 김기현(테, 1시) 승 < 벨트웨이 > 김윤환(저, 7시)"테란의 미덕은 방어!"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STX 김윤환의 파상 공세를 모두 막아내며 해처리만 파괴하러 다니는 전술적 운용을 통해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기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
2011-04-30
폭스가 팀 전원의 고른 활약으로 화승전 2연패를 끊어냈다.폭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영한, 이예훈, 김준호, 박성균 등 주전들의 활약에 힘입어 화승을 4대2로 제압했다. 이로써 폭스는 화승전 2연패 탈출과 함께 시즌 18승을 기록했다.폭스는 첫 주자로 이영한을 내세우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영한은 화승 하늘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강한 압박을 시도했고, 끊임없는 공격을 성공시키며 1승을 신고했다. 이후 바통을 이어받은 이예훈은 화승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신예답지 않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공식 테란전 첫
폭스전서 전태양 잡고 20연승…스파키즈전 19연승 경신화승 오즈 이제동이 단일 팀 상대 프로리그 최다 연승인 20승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단일 팀 상대 2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제동은 2009년 1월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폭스의 저그 임동혁을 '배틀로얄' 맵에서 제압한 이후 프로리그에서 폭스 선수들에게 한 번도 지지 않았다. 08-09 시즌 4승, 09-10 시즌 위너스리그 3킬을 포함, 9승, 10-11 시즌 3라운드 3킬을 1번 기록하면서 7승을 따낸 이제동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2대4 폭스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1시)4세트 방태수(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준호(저, 1시)5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신노열(저, 9시)6세트 김태균(프, 5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폭스 박성균이 압도적인 한방러시로 화승 김태균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성균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탱크와
STX 테란 이신형이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 5세트에 출격해 유병준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승리를 따냈다. 이신형의 승리로 STX가 세트 스코어 3대2로 다시 앞서나가게 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3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11시)5세트 유병준(프, 5시) < 라만차 > 승 이신형(테, 11시) "공격 와주면 고맙지!"STX 소울 이신형이 삼성전자 칸 유병준의 과도한 공격성을 한 차례 막아낸 뒤 역러시를 통해 승리했다. 이신형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유병준이 무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2대3 폭스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1시)4세트 방태수(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준호(저, 1시)5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신노열(저, 9시)화승 박준오가 폭스 신노열을 제압하며 1승을 추가했다.박준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신노열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앞세운 양방향 공격을 성공시키며 팀에 1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1대3 폭스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1시)4세트 방태수(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준호(저, 1시) 폭스 김준호가 앞마당 멀티에 이은 자원력을 바탕으로 화승 방태수를 꺾었다. 저글링 한 기를 빼내 상대 본진을 괴롭히고 본진을 맞바꾸는 과감한 결단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김준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방태수를 상대
[포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5R 삼성전자-STX- 현장스케치(1)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격, STX 에이스 김구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2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11시)"STX에 약하지 않아!"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물 흐르는 듯한 경기 운영을 통해 STX 김구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송병구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맞지 않고 승리했다.송병구는
◆화승 오즈 이제동의 프로리그 200승 승리 일지*자료=한국e스포츠협회
삼성전자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STX가 초반 두 세트를 내리 따내자 심기가 불편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어떻게 되는거야?'삼성전자 차명환과 STX 김도우의 3세트 경기에 주영달이 넋을 놓고 있다. '오늘의 첫 승리!'삼성전자 차명환이 김도우의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팀에 3세트 승리를 안겼다.STX 김은동 감독에게 삼성전자 4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가 전달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뷔 후 여섯 시즌만에 첫 200승 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리그 통산 개인 다승 200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이제동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테란 전태양을 접전 끝에 잡아내면서 프로리그 통산 200승 고지에 올랐다. 이제동이 프로리그에서 첫 승을 거둔 날은 2006년 5월6일. 삼성전자 칸의 이재황을 잡아내며 데뷔 첫 승을 따냈다. 이후 이제동은 2006 시즌 전기리그 신인왕, 후기리그 다승왕을 따내면서 승승장구했고 팀을 2007년 최고의 자리에 올려 놓기도 했다. 이제동은 2009년 6월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1대2 위메이드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1시)화승 이제동이 폭스 전태양을 꺾고 프로리그 개인 통산 첫 200승을 기록했다.이제동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초반 저글링 공격을 성공시키며 팀에 1승을 안겼다. 이제동은 위메이드전 20연승을 달성, 다시 한 번 천적임을 입증했다.이제동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STX 소울 김도우의 창의적인 전략 플레이를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협공을 통해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차명환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 김도우를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협공을 통해 승리했다. 승부수를 띄운 쪽은 김도우였다. 입구를 배럭과 팩토리로 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화승 0대2 위메이드1세트 하늘(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이영한(저, 6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벨트웨이 > 승 이예훈(저, 1시)위메이드 폭스 이예훈이 화승 오즈 구성훈을 꺾고 공식 테란전 첫 승을 일궈냈다.이예훈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2세트 경기에 출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울트라리스크 등 다양한 병력조합을 앞세운 몰아치기로 구성훈을 제압했다.경기 초반부터 이예훈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예훈은 신예 답지 않은 과감한 운영과 전략 등을 통해 상대를 압박했고
[포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5R 삼성전자-STX- 현장스케치(1)STX 신대근이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격, 초반 저글링 공격 이후 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장악하며 유준희에게 저그전 3연패를 안겼다.STX '출발 좋다!'경기 시작과 동시에 1,2세트를 따내며 분위기가 한껏 오른 STX![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포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5R 삼성전자-STX- 현장스케치(1)STX 조일장이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 1세트 경기에 출전, 허영무를 꺾고 승리를 따냈다.승리 후 벤치로 돌아온 조일장은 STX 코칭스태프의 환영을 받고 패배한 허영무를 머리를 긁적이며 다음 선수의 파이팅을 빌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초반의 선택이 승부를 갈랐다.STX 소울 신대근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유준희를 맞아 초반 9드론 저글링 러시를 통해 스포닝풀을 깨뜨린 뒤 뮤탈리스크로 전환해 완승을 거뒀다. 신대근은 2연승을 기록했다.신대근은 9드론 스포닝풀 체제를 선택했다. 저글링 6기를 일찌감치 모아 공격을 시도한 신대근은 유준희의 앞마당 해처리를 취소하도록 강제했
[포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5R 삼성전자-STX- 현장스케치(1)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와 STX가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5라운드 첫 경기를 치르고 있다.STX 첫 주자 조일장의 승리가 눈 앞에 보이자 경기를 지켜보던 에이스 김윤환과 김구현이 환하게 웃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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