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STX가 초반 두 세트를 내리 따내자 심기가 불편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어떻게 되는거야?'
삼성전자 차명환과 STX 김도우의 3세트 경기에 주영달이 넋을 놓고 있다.
'오늘의 첫 승리!'
삼성전자 차명환이 김도우의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팀에 3세트 승리를 안겼다.
STX 김은동 감독에게 삼성전자 4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가 전달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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