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저그 김성대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최종전인 폭스와의 경기에서 신예 주성욱을 손쉽게 꺾고 1세트를 따냈다. 강도경 코치 '가볼까?'승리한 김성대를 조용히 부르는 KT 강도경 코치.강도경 코치가 김성대와 2세트 전략을 짜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3-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주간 MVP를 수상했다. 김대엽은 위너스리그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위 다툼을 벌이던 SK텔레콤 올킬에 이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던 웅진도 올킬에 성공하며 KT의 프로리그 1위 탈환에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MBC게임▶KT 1-0 폭스 1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이카루스 > 주성욱(프, 6시)"성욱아 더 배워라!"KT 롤스터 김성대가 한 때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폭스 주성욱을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로 잡아냈다.김성대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폭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 데뷔전을 갖는 주성욱을 완파했다.김성대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가는 프로토스를 상대로 5해처리 체제를 유지했다. 일반적으로 수비를 위해 성큰 콜로니를 여럿 건설하지만 김성대는 히드라리스크를 일찍 생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중국의 한국게임 베끼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국내 인기 온라인게임들을 모방한 게임들을 개발해 중국 내 서비스를 진행하는 한편, 최근에는 국내 게임들의 UI 및 캐릭터 소스 등을 원본 그대로 인용한 플래시게임까지 등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 전망이다.중국 내 플래시게임을 서비스하는 한 업체는 최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관련된 플래시게임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The King of Fighters Vs DNF Game'이라 소개된 이 게임은 별도의 게임 설치 및 회원가입 없이 URL 경로를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다.게임을 실행하면 '던파' 캐릭터 도적을 비롯해 SNK '킹오브파이터'의 캐릭터들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로스터◇하이트 엔투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동우 코치 이재훈 코치 전태규 코치 차재욱 플레잉코치 손재범 주장 신상문 891121 프로게이머 손재범 871121 Protoss nbs프로게이머 이경민 920115 Protoss horang2프로게이머 장윤철 930401 Protoss snow프로게이머 진영화 900830 Protoss movie프로게이머 신상문 891121 Terran leta프로게이머 유영진 911130 Terran rush프로게이머 윤찬희 920517 Terran Mong프로게이머 정우용 920908 Terran bbyong프로게이머 조병세 910601 Terran skyhigh프로게이머 송영진 910629 Zerg songduri프로게이머 신동원 9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전역 이후 박태민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어디로 갈지 가타부타 말이 없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으로 복귀한다는 소문부터 시작해 다른 팀 코칭 스태프로 합류한다는 이야기까지 소문만 무성했다. 추측이 난무했던 까닭은 박태민의 침묵에 기인한 바 크다. 전역 이전에 가진 휴가 기간 동안에도 박태민은 외부와의 소통을 끊었다. 행보를 정하기 전에 e스포츠 업계를 위해 자시이 갖고 있는 능력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마침내 해설자의 길로 들어섰다. 박태민은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이 끝나는 시점에 온게임넷에서 프로리그 해설 위원을 맡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군에서 주말마다 부대를 돌아 다니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올킬 리스트 < 3월21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너스리그에서 웅진은 올킬을 기록한 선수가 한 명도 없었다. 김명운이나 윤용태가 3킬까지 한 적은 있었지만 유독 올킬과 인연이 없었다. 그러나 위너스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신예 임정현이 올킬을 기록하며 자존심을 지켜냈다.특히 임정현은 예전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웅진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특히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과 염보성전에서 보여준 퀸의 활용 능력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에 충분했다. Q 생애 첫 올킬을 기록했다. 소감은. A 너무나 행복해 무엇이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경기석에서 나와 보이는 사람마다 모두 껴안았다(웃음). 빨리 인터뷰를 끝내고 남
2011-03-2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스타즈가 신예 임정현의 깜짝 올킬로 위너스리그를 마무리했다. 웅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MBC게임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임정현이 고석현, 박수범, 김재훈, 염보성까지 모두 잡아내고 웅진 첫 올킬을 기록했다. 위너스리그에서 웅진은 올킬을 기록한 선수가 한 명도 없었다. 김명운이나 윤용태가 3킬까지 한 적은 있었지만 유독 올킬과 인연이 없었다. 그러나 위너스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신예 임정현이 올킬을 기록하며 자존심을 지켜냈다.웅진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MBC게임에서 선봉으로 출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웅진 4대2 MBC게임 1세트 김명운(저, 6시) < 이카루스 > 승 고석현(저, 12시)2세트 윤용태(프, 12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4시)3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피의능선 > 고석현(저, 1시)4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벤젠 > 박수범(프, 7시) 5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포트리스SE > 김재훈(프, 6시) 6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7시)웅진 임정현이 기가 막힌 퀸 활용과 물 흐르는 듯한 체제 전환으로 염보성을 제압하고 생애 첫 올킬을 기록했다. 임정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
◇웅진전에서 올킬을 기록하면서 두 경기 연속 올킬에 성공한 김대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폭스전서 달성시 한 시즌 4회 올킬도 신기록KT 롤스터 김대엽이 위너스리그에서 달성할 수 있는 최고의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대엽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폭스전에서 세 경기 연속 올킬과 네 번의 올킬 기록에 도전한다. 김대엽은 지난 16일 SK텔레콤전과 19일 웅진전에서 팀이 4대1, 4대0으로 승리할 때 올킬을 기록한 바 있다. SK텔레콤전에서는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정명훈, 김택용, 정윤종, 도재욱을 잡아냈고 웅진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소울 조일장과 김윤중이 삼성전자가 자랑하는 프로토스 라인을 한 명씩 잡아내며 승리를 확정짓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조일장은 허영무를 잡으면서 프로토스전 부진을 털었고 김윤중은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굴를 꺾으면서 마무리 투수 역할을 했다. 위너스리그에서 제 역할을 못했다는 두 선수는 5, 6라운드에서 분전을 예고했다.Q STX의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A 조일장=프로토스전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 보람이 있다. 그래도 허영무에게는 이겼지만 송병구 선수에게 패해서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A 김윤중=오늘 윤환이 형이 2명의 테란을 잡아줘서 출전의 기회가 없을 줄 알았다. 생각지도 않은 출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중이 삼성전자에 프로리그 6연패를 선물했다.김윤중은 2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총사령관' 송병구에게 다크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며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웅진 3-2 MBC게임 1세트 김명운(저, 6시) < 이카루스 > 승 고석현(저, 12시)2세트 윤용태(프, 12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4시)3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피의능선 > 고석현(저, 1시)4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벤젠 > 박수범(프, 7시) 5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포트리스SE > 김재훈(프, 6시) 웅진 임정현이 고석현, 박수범, 김재훈을 연달아 격파하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 임정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5주차 MBC게임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프로토스를 상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소울 김윤환이 위너스리그 마지막 경기인 삼성전자 전에서 2킬을 달성하면서 부진에서 벗어났다. 신예 테란을 상대로 선배 프로게이머로서의 노련미를 살린 김윤환은 "최종 무대인 광안리 결승전에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5, 6라운드 선전을 다짐했다.Q 2킬로 팀승리를 이끈 소감은.A 오늘이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여서 분위기 전환이 중요했다. 삼성전자와의 경기 전까지 팀이 연패를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경기를 승리함으로써 유종의 미를 거둬서 기쁘다.Q 삼성전자의 신예 테란 두 명을 잡았다. 테란전을 예상했나.A 테란과 프로토스전을 위주로 연습했다. 박대호나 김기현 선수가 내 예상대로 움직여줘서 어렵
◇STX 소울이 삼성전자 칸을 6연패의 수렁에 밀어 넣었다. 허영무를 잡아낸 조일장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칸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 좌절의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연패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주전 프로토스 2명을 내세웠지만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4라운드 중반까지 9승3패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당연시했던 삼성전자는 시즌을 9승9패로 마감했다.삼성전자는 신예 테란 박대호과 김기현을 출전시켰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위너스리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와 삼상전자가 21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5줓 경기를 펼쳤다. STX 김윤환이 1,2세트 승리 후 3세트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패하자 STX 코칭스태프들이 조심스럽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허명무 잡고 1킬!'STX의 두 번째 주자 조일장이 허영무를 잡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들었다. '누가 나올까?'STX 김은동 감독이 삼성전자의 마지막 주자의 명단을 기다리고 있다.'총사령관' 출격!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최종주자로 무대에 올랐다.송병구 '내가 왔다!'삼성전자 송병구가 조일장을 제압하고 STX 세 번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웅진 2-2 MBC게임 1세트 김명운(저, 6시) < 이카루스 > 승 고석현(저, 12시)2세트 윤용태(프, 12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4시)3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피의능선 > 고석현(저, 1시)4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벤젠 > 박수범(프, 7시) 웅진 임정현이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박수범을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 임정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5주차 MBC게임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고석현, 박수범을 연달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MBC게임▶STX 4대2 삼성전자 1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포트리스SE > 박대호(테, 3시)2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기현(테, 7시)3세트 김윤환(저, 7시) < 벤젠 > 승 허영무(프, 1시)4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라만차 > 허영무(프, 11시)5세트 조일장(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송병구(프, 1시)6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피의능선 > 송병구(프, 7시)"다크 템플러는 몰랐지?"STX 소울 김윤중이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김윤중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MBC게임▶STX 3-2 삼성전자 1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포트리스SE > 박대호(테, 3시)2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기현(테, 7시)3세트 김윤환(저, 7시) < 벤젠 > 승 허영무(프, 1시)4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라만차 > 허영무(프, 11시)5세트 조일장(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송병구(프, 1시)"프로토스의 로망!"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최근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할 때 잘 쓰지 않는 빌드 오더인 1게이트웨이 플레이를 통해 STX 조일장을 잡아내며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송병구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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