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인규(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1시) 승자전 윤용태(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한두열(저, 7시)패자전 박수범(프, 7시) 승 < 태양의제국 > 고인규(테, 1시)"최종전은 내가!"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SK텔레콤 T1 고인규의 끈질긴 저항을 모두 막아내면서 최종전에 올랐다. 박수범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패자전에서 고인규의 탄탄한 방어와 묵직한 러시를 아비터를 활용한 병력으로 모두 막아내고 승리했다.박수범은 다크 템
2011-03-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군에서 돌아온 웅진 윤용태가 통산 12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SK텔레콤 고인규와 하이트 산두열을 차례로 꺾으며 MSL 본선행 티켓을 잡았다. MSL행을 확정지은 윤용태는 "꼭 결승에 가고 우승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문호준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C조 경기에서 57포인트를 획득, 조 1위로 C조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퍼펙트게임으로 경기를 끝내겠다는 각오로 임한 문호준은 "아쉬운 마음이 들긴 하지만 첫 경기를 1위로 마감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모습으로 퍼펙트게임을 거둘 것"이라고 자신했다.Q 예선 1경기를 1위로 통과한 소감은.A 1등으로 통과해서 기분이 좋긴 하지만 퍼펙트게임을 놓쳐 아쉽다. 사실 처음에는 유영혁 선수나 전대웅 선수가 퍼펙트승리를 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실패했기 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2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2월 로스터에서 빠지면서 2군 생활을 했던 윤용태는 복귀 이후 위너스리그 3킬에 이어 MSL 4회 연속 진출까지 일궈내면서 점차 기량을 회복하고 있다. 1차전 고인규와의 경기에서 35분이나 경기를 했던 윤용태는 "2군에서 올라온 이후 조바심이 나는 버릇이 생긴 것 같다. 이것만 자제하면 과거의 포스를 되찾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Q 12번째 MSL 본선에 올랐다.A 요즘 들어 팀 분위기가 살아나고 나도 기량을 회복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12회 진출도 기쁘지만 나를 둘러싼 전체적인 상황 자체가 좋다.Q 고인규와의 경기에서 표정이 좋지 않았다.A 경기력
◆넥슨 카트라이더 13차 리그 본선 2주차▶예선 C조 1경기1위 문호준 57(6라운드)2위 최영훈 29(6라운드)3위 이요한 22(6라운드)3위 박준혁 22(6라운드)5위 고규정 16(6라운드)6위 박도형 15(6라운드)7위 채정민 -3(6라운드)8위 윤헌상 -13(6라운드)[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역시 문호준''소황제' 문호준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13차 리그에서도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증명했다. 문호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C조 1경기에 출전해 6라운드만에 57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문호준은 시작부터 압도적인 실력을 뽐냈다. 첫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인규(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1시) 승자전 윤용태(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한두열(저, 7시)"12회 진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질럿과 커세어를 활용한 전술적인 운영을 통해 하이트 한두열을 제압하고 12번째 MSL 본선에 올랐다.윤용태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승자전에서 한두열을 상대로 질럿으로 흔든 뒤 커세어로 뮤탈리스크를 잡아내며 큰 피해를 주고 승리했다.윤용태는 정찰을 통해 한두열의 본진이 대각선에 위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저그 한두열이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2경기에서 MBC게임 박수범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한두열은 승자전에서 1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웅진 윤용태와 MSL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인규(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1시) "프로토스전 첫 승!"하이트 엔투스 한두열이 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의 질럿과 아콘 러시를 막아내고 히드라리스크로 역러시를 성공시키고 프로토스와의 공식전 첫 승을 따냈다.한두열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박수범을 상대로 역공을 통해 승리하고 승자전에서 윤용태를 상대하게 됐다. 한두열은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일반적인 빌드 오더를 택했다. 앞마당에 이어 11시 지역에 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윤용태가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고인규에게 진땀승을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경기를 끝낸 윤용태는 위태위태한 경기 끝에 승리를 따낸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으로 경기석을 벗어났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인규(테, 1시)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SK텔레콤 T1 고인규의 강력한 저항을 계속되는 전투로 무마시키고 승자전에 올랐다.윤용태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고인규를 상대로 초반 다크 템플러 러시를 성공한 뒤 장기전으로 이끌면서 승리했다.윤용태는 다크 템플러를 지상으로 이동시키면서 고인규의 앞마당과 본진을 두드렸다. 다크 템플러 2기를 각각 본진과 앞마당에 밀어 넣었고 양쪽에서 공격을 시도하면서 고인규를 흔들었다. 스캔을 확보한 고인규였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월4일 경남 공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고인규가 SK텔레콤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고인규는 17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를 위해 2시간 먼저 경기장에 도착했다. 고인규는 "편한 마음으로 즐기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팀 순위◆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소울 김성현이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는 파란을 일으켰다.김성현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맞아 5전제에서 1승을 따낸 뒤 승자 연전 방식에서 4킬을 기록하며 팀을 5대4 승리로 이끌었다.김성현은 5세트에서 저그 윤문수를 제압한 뒤 승자 연전방식에서 어윤수, 정경두, 최호선, 정영재를 연파하면서 4킬을 보탰다. 홀로 5승을 따낸 김성현은 STX에게 승리를 선사했다.김성현은 앞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도 2승1패를 기록하면서 5대3 승리에도 큰 공을 세웠다.thenam@dailyesports.com◆KeSP
[데일리e스포츠]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에 팀데스매치 모드 신규맵 '산업2' 및 문신 아이템을 추가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산업2'는 최대 8대8 플레이가 가능한 소규모 형태의 맵으로, 기존 팀데스매치 모드 맵들에 비해 크기가 작아 빠른 공격과 방어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교전 시 중앙지역의 구조물을 활용할 수 있고 반지하와 테라스로 통하는 양 쪽 우회로도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맵의 지형적 특징을 변칙적으로 활용하는 플레이어가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다.캐릭터를 강렬하게 꾸밀 수 있는 문신 아이템
[데일리e스포츠] 드림리그 앞두고 사제지간 대결 펼쳐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의 창사 10주년 특집기획 'SS501 형준, 게임단 만들다'의 스톰-V 팀이 홍진호 감독과 1대1 사제대결을 앞두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경기를 위해 스톰-V 단원들은 하루 10시간 이상씩 연습에 몰두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홍진호 감독도 이미 스톰-V의 실력은 많이 향상되었으며 단원들의 강한 의지가 드림리그에서도 그대로 이어나가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형준 단장은 홍진호 감독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형준은 단원들과 1대1 대결을 앞두고 있는 홍진
◇왼쪽부터 이승민, 전동군 네오비앙공동대표, 안현덕 MBC플러스미디어 대표와 윤재근 MBC스포츠+이사[데일리e스포츠] MBC게임, MBC스포츠+와 네오비앙 업무협약 체결 MBC플러스미디어(대표이사 안현덕)은 네오비앙(공동대표 전동군, 이승민)과 3월17일 오후 3시 MBC플러스미디어 회의실에서 '리얼사커'의 방송리그 출범을 위한 업무협정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정을 통해 리얼사커는 향후 2년간 한 시즌당 총 2000만원의 상금 규모로 연간 3회(총 6회)의 방송리그를 진행하게 되며 MBC게임과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리얼사커 챔피언십(가제)은 3월 1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온라인예선을 거쳐 4월20일 수요일 오후 8시 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1년 2승8패로 극심한 슬럼프프로리그에서 최근 10경기 2승8패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SK텔레콤 T1 도재욱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도재욱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에서 STX 김도우, KT 고강민, 웅진 박상우와 대결을 펼친다. 도재욱은 2011년 들어와 계속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리그에서 조기 탈락하면서 프로리그에만 나서고 있지만 2011년 들어 치른 10 경기에서 2승8패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2승도 최약체로 꼽히는 공군과의 경기에서 올린 것이어서 사실상 전패나 다름 없다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2R 2주차▶KT-STX1세트 박재영(프) < 이카루스 > 신대근(저) 2세트 노경래(프) < 피의능선 > 변현제(프) 3세트 원선재(프) < 벤젠 > 조성호(프) 4세트 강현우(프) < 서킷브레이커 > 이민호(저) 5세트 남승현(테) < 태양의제국 > 김성현(테) 승자 1세트 < 포트리스SE > 승자 2세트 < 라만차 > 승자 3세트 < 이카루스 > 승자 4세트 < 아즈텍 > ▶삼성전자-SK텔레콤1세트 한지원(저) < 아즈텍 > 임홍규(저) 2세트 김준엽(테) < 서킷브레이커 > 정영재(테) 3세트 장지수(저) < 이카루스 > 어윤수(저) 4세트 지동원(테) < 포트리스SE > 정경두(프) 5세트 김기현(테) < 피의능선 > 최호선(테) 승자 1세트 < 태양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언제 공식전을 즐기면서 경기하겠어요. 오늘이 유일한 날이 아닐까요."오는 4월4일 공군에 입대하는 고인규의 말이다. 3월초에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통과한 선수 가운데 최대 이변은 고인규였다. 지난해 12월말 SK텔레콤 T1 연습실에서 나와 고향인 광주에 머물면서 공군에 지원한 고인규는 그리 많은 연습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참가한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조 1위를 차지했다. 군 입대를 준비하며 간간이 연습했지만 의외의 성적을 내면서 서바이버 토너먼트 출전권을 얻은 것. 고인규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웅진 윤용태, MB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12차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유영혁에게 덜미를 잡히며 4연패 달성에 실패한 문호준이 13차 리그에 출격, 명예회복을 노린다. 문호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C조 경기에 출전한다. 문호준은 박준혁, 박도형, 윤헌상, 이용한, 채정민, 고규정, 최영훈과 한조에 속해 경기를 치른다.C조 선수들 가운데 카트리그 3연패, 4회 우승에 빛나는 문호준을 위협할 만한 선수는 없다. 이변이 없는 한 문호준은 예선전 1위로 상위 라운드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관전포인트는 문호준의 '퍼펙트게임'. 예선전은 50포인트를 획득해야 경기가 끝난다. 5개 라운드 연속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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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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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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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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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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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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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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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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