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이영한이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와 4세트 경기에 출전했다. 이영한은 STX 저그 조일장을 꺾으며 세트 스코어 0대3으로 벼랑 끝에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 승리로 이영한은 종전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 기록을 10연승으로 갈아치웠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2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5세트 김동건(테, 6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프, 3시)"1스타>2스타 말이 된다!"1개의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를 모은 폭스 전상욱이 2개의 스타포트에서 꾸준히 레이스를 뽑은 STX 김동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좁혔다.전상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김윤환과 프로리그 저그전 기록 경신이제동과 김윤환이 갖고 있던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태풍' 이영한이 갈아치웠다.폭스 이영한이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 등 저그 출신 우승자들만 갖고 있는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 보유자됐다. 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STX 소울 조일장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깼다. 이영한은 지난 5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성대를 꺾으면서 프로리그 저그전 7연승을 이어갔다. 이영한의 저그전 연승은 09-10 시즌 4라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승 1위!'STX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폭스 김준호를 꺾으며 프로리그 4연승, 시즌 10승째를 올리며 팀내 다승 1위가 됐다. '우승자 대결!'3세트에 만난 아발론 MSL 우승자 김윤환과 곰TV MSL 시즌3 우승자 박성균. '좀 좋은데~'김윤환이 박성균의 본진에 저글링 럴커로 공격을 하자 얼굴이 밝아진 STX 선수들.'3대0!'김윤환까지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가 3대0이 됐다. STX 승리까지 남은 세트는 단 하나! 김은동 감독 '내 지략 어때?'3대0이라는 일방적인 스코어로 앞서나가자 자신감이 충만한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1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저그전 기록 깼다!"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경신하면서 팀의 패배까지도 지연시켰다.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조일장을 상대로 과감한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MBC게임 고석현이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박준오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고석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빠른 가스 채취에 이은 적극적인 공격으로 박준오에게 승리를 거뒀다.고석현과 박준오는 초반 똑같이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앞마당 해처리가 완성되는 순간 두 선수는 각기 다른 선택을 했다. 고석현은 앞마당에도 가스통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성균 상대로 지략 싸움에서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0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브레인이라 불리는 이유!"STX 소울 김윤환이 머리 싸움에서 폭스 박성균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손쉽게 승리했다.김윤환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뮤탈리스크를 쓸 것처럼 페이크를 쓴 뒤 럴커로 전환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윤환은 3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2-0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본진 방어가 부족해!"STX 소울 이신형이 확장 기지 방어에 치중한 폭스 김준호를 상대로 역습에 성공하면서 시즌 4연승을 달렸다.이신형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준호를 상대로 허를 찌르는 앞마당 공격을 성공하며 승리했다.이신형은 김준호의 저글링 깜짝 러시를 벙커와 머린으로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김준호가 3개의 해처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위 싸움!'8승 7패로 나란히 3위와 4위에 올라있는 폭스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 '태양은 지지 않는다?'STX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과 1세트 맵 '태양의제국'에서 4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폭스 전태양의 대결로 두 팀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MBC 해설위원들으 "태양의제국에 태양이 출전했다."는 말에 빙그레 웃는 폭스 전상욱.'이게 아닌데~'전태양이 김윤중의 대규모 병력 앞에 고개를 갸웃거렸다.'승리 완성!'장기전 끝에 전태양의 항복 선언을 받아낸 김윤중.김윤중 '혼나진 않겠지?'1세트 승리를 따낸 김윤중이 경기 중 실수했던 부분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태양 4전 전승 '태양의제국'서 드라마 연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1-0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태양의제국'은 없다!"STX 소울 김윤중이 폭스 전태양이 4전 전승을 달리고 있던 '태양의제국'에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김윤중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아비터로 체제를 전환한 뒤 역전승을 거뒀다.유리한 쪽은 전태양이었다. 전태양은 입구를 막아 놓은 뒤 팩토리를 올렸고 탱크를 생산하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과 김윤중이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폭스전을 앞두고 작은 내기를 했다. 두 선수는 각자 "나는 절대 지지 않는다!"며 패배한 사람이 맛있는 것을 사기로 약속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를 앞두고 공식전 14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폭스 이영한이 기록지를 살피며 밝은 얼굴이 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향 평준화 춘추전국시대…낭중지추 없어제5회 대한민국e스포츠 대상에서 박빙의 경합을 이루고 있는 부분은 바로 프로토스 최우수 선수상이다. 올해의 선수상이나 테란 최우수 선수상, 저그 최우수 선수상은 거의 확정된 상황이지만 프로토스 최우수 선수상에 대해서는 네 명의 후보에 대해서는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프로토스 최우수상 부문에 오른 후보 네 명은 STX 김구현, SK텔레콤 김택용, 삼성전자 송병구, 웅진 윤용태 등 네 명이다. 이 선수들 가운데 올해 국내 개인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로토스는 한 명도 없다. 심지어 결승전에 오른 선수도 없다. 올해 열린 6개의 개인리그 가운데 결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최고 동시접속자 수 26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했다.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지난 주말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26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신규 캐릭터 ‘도적’과 대규모 크리스마스 이벤트 시 기록한 역대 최고 기록인 20만 명을 크게 경신한 것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신규 캐릭터 ‘남격투가’의 업데이트와 역대 최강이라 불리는 다양한 이벤트가가 시너지를 낸 결과라고 네오플은 분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날씨는 풀렸지만 그동안 꽁꽁 얼었던 몸이 녹으면서 콧물도 같이 녹았나봅니다. 기사를 쓰는 내내 콧물이 주룩주룩합니다. 경기하다가 휴지를 찾으러 자리를 비웠던 강민 해설 위원의 선수 시절 모습이 저와 오버랩이 되는군요. 여러분들도 즐겁게 프로리그를 보시려면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일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할 경기는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TX 소울과 폭스의 경기입니다. 예상 엔트리를 짜는 일은 매우 쉬웠습니다. 각 맵별로 전담할 선수들이 정해져 있고 성적이 좋은 선수들도 나와 있었기 때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근 2연패 중…1라운드 0대4 완패아무리 전력이 강한 팀이라고 해도 유독 한 팀에게 약점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선수 풀이 많아 7전제에서 강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STX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항상 중요한 순간에서 STX의 발목을 잡았던 위메이드에게 STX는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STX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와 맞붙는다. STX는 고질병으로 앓고 있는 ‘위메이드 공포증’을 치료하기 위해 단단히 각오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TX와 위메이드의 악연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부터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1승8패, 정명훈-신예 동반 부진1라운드에서 전승 행진을 달리면서 리그 시작부터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 T1이 2라운드에서 2승4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는 이유는 무얼까.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 2승4패를 기록했다. 2라운드 첫 경기였던 위메이드전에서 4대3으로 승리했지만 불안감을 보였던 SK텔레콤은 다음 경기였던 STX전에서 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하면서 10-11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정명훈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냈지만 이어진 하이트 엔투스, KT 롤스터전에서 연패를 당했고 19일에는 공군 에이스에게 2대4로 역전패를 당했다. SK텔레콤이 2라운드에서 저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한상용 감독이 트위터에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말로 선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감독은 19일 트위터에 'It's not over yet'이라는 글을 올렸다. 우리 말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내용의 불과 한 줄의 짧은 글이지만 최근 프로리그에서 최하위에 랭크된 화승의 선전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 감독이 지휘하는 화승은 굴욕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1라운드에서 공군보다 한 단계 위에 랭크되면서 불안감을 야기했던 화승은 2라운드에서 공군 에이스와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면서 변화의 조짐을 보였지만 하이트 엔투스, 위메이드 폭스, STX 소울, 삼성전자 칸에게 4
[데일리e스포츠] 12월 20일부터 8주간 온라인 예선 개막, 2월 19일 오프라인 결선 예정온게임넷이 e스포츠 사상 최초로 스마트 디바이스인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한 앱 게임 대회 스마트앱 게임리그 수퍼크로스 HD를 12월 20일부터 진행한다. 수퍼크로스 HD는 2XL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전용 모터바이크 레이싱 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의 박진감 넘치고 스피디한 고사양 게임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용자는 12월 20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온게임넷닷컴 홈페이지에서 참가 양식에 맞게 신청을 한 후, 수퍼크로스 HD 게임의 무료버전을 이용하여 게임에 참가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온게임넷닷컴(www.ongamenet.com) 공지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마도학자 권민우가 던파리그 최초 개인전과 대장전 동반 우승이라는 영광의 타이틀을 획득했다. 권민우는 19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경기에서 배틀메이지 신철우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권민우는 "자신은 있었지만 진짜로 우승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그동안 연습을 도와준 친구들과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Q 리그 최초 통합 우승을 거머줬다. 기분이 어떤가. A 당연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 아직도 머리가 텅 빈 것 같다.Q 결승전 경기에 앞서 연습은 어떻게 했
2010-12-19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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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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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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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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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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