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라운드 들어 하이트의 상승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이트는 이른바 ‘투신’이라 불리는 신동원과 신상문이 2라운드 5전 전승을 거뒀고 1라운드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한 조병세마저 살아나기 시작하며 스물스물 2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스물스물 1위에 오르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Q 팀이 4연승을 기록했다. 소감은.A 정우용=이제 1승을 보탠 것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 보다는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신상문=팀이 4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동료들이 정말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 다들 미친 듯이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분위기도 좋다. 1위
2010-12-1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세트 승리한 송병구"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3세트 주자"삼성전자의 3세트 주자는 이정현이다."헐...?!"권수현과 장윤철의 꼭 닮은 표정."이겼다!"프로리그 9승 중인 신동원."진짜 잘하더라~"반갑게 맞이하는 동료들."혀를 쏙?"초반을 불리하게 시작한 신상문."심각.. 진지?!"장윤철과 이경민의 표정."저렇게 흘러가면요..."테란인 조기석의 해설(?)을 듣고 있는 허영무."나 못 믿니?"역전승을 거둔 신상문."큰일이다..."아쉬워하는 박대호와 삼성전자 팀원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투신’ 신상문과 신동원이 연승을 이어가며 삼성전자마저 제압하고 시즌 4연승을 기록했다. 하이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2라운드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신동원과 신상문의 맹활약과 정우용, 조병세가 뒤를 받쳐주며 삼성전자를 4대2로 제압하고 2위를 수성했다. 하이트의 ‘투신’ 라인의 연승은 그칠 줄을 몰랐다. 신상문과 신동원은 2라운드 들어 각각 5전 전승을 기록하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특히 신동원의 경우 공식전 8연승을 내달리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다. 삼성전자를 상대로 하이
2010-12-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2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2세트 장윤철(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피의능선 > 이정현(저, 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대호(테, 5시)5세트 진영화(프, 9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6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1시)하이트 조병세가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탱크 배치로 김기현을 밀봉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조병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3-2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2세트 장윤철(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피의능선 > 이정현(저, 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대호(테, 5시)5세트 진영화(프, 9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상대가 방심한 틈을 놓치지 않고 한방 공격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차명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하이트전에서 팀이 위기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3-1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2세트 장윤철(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피의능선 > 이정현(저, 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대호(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불리한 상황에서 침착한 수비로 박대호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며 시즌 9승째를 기록했다.신상문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특급신예’로 주목 받았던 박대호에게 대역전극을 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대결 완승!'위메이드 전태양이 이재호를 꺾으며 팀승리를 마무리했다. 이영한 '어깨가 으쓱~'승리를 거둔 위메이드 이영한이 어깨를 쭉 펴고 무대에서 퇴장하고 있다.MBC게임전 승리를 만들어낸 위메이드 강정우, 이영한, 신노열, 전태양. 'STX도 꺾고 2위로!'다음 경기 상대인 STX도 꺾고 상위권 다툼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런 표정 처음이야?!'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한 하이트 장윤철이 경기석에서 내려온 후 드물게 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에 패한 후 경기석에서 점퍼를 벗어버린 삼성전자 허영무와 이정현.피끓는 청춘(?) 박대호는 경기석에서부터 반소매 차림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세트 대결"신예 정우용과 중견 허영무의 대결."킁?!"장윤철의 표정 순간포착!"부쩍 성숙한 느낌?"경기를 지켜보는 박대호."다리가 풀렸어~"경기석에서 나오며 다리가 풀려 비틀거린 정우용."그렇게 좋았어?"이경민이 정우용을 향해 웃어보이고 있다."프로토스 맞불"이번에도 하이트에서는 비교적 신예급인 장윤철, 삼성전자는 에이스인 송병구."진지하게..."경기를 지켜보는 유준희와 진영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폭스의 저그 라인이 마침내 10개 팀 저그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최근 공식전에 나오기만 하면 이기는 이영한이 앞장 섰고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음에도 불구하고 5할이 넘는 승률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는 신노열이 버티고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영한과 신노열은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우리 모두 승리하면 최강의 저그 라인에 오른다는 전적을 알고 있었기에 꼭 이기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이영한=오늘 경기에서 신노열과 내가 이기면 우리 팀 저그 라인이 10개 게임단 중에서 1위에 오른다. 오늘 승리로 가장 강한 저그라는 사실을 입증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는 17일 동료 박성균 상대로 타이 기록 도전"15연승 기다려라! 태풍이 간다!"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공식전 연승 기록을 갈아치울 분위기다.이영한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MBC게임 염보성을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제압하고 승리했다. 이영한은 공식전 연승 기록인 15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SK텔레콤 김택용에게 프로리그에서 패한 뒤인 11월13일 이영한은 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부터 연승을 시작했다. MBC게임 박수범과 하이트 엔투스 정우용을 연파한 이영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강정우와 전태양이 한 번의 고비를 극복하고 승리를 따냈다. 그동안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던 강정우는 고석현의 럴커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위기 탈출에 성공하며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고 전태양은 매우 유리하던 상황에서 MBC게임 이재호의 집중력 있는 공격에 휘둘리면서 다 잡은 고기를 놓칠 뻔했다. 강정우와 전태양은 "정말 떨려서 죽을 뻔했다"고 소감을 털어 놓았다.Q 승리한 소감은.A 강정우=이겨서 정말 좋다. 일주일 동안은 계속 기분이 좋을 것 같다.A 전태양=죽다 살아난 느낌이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 경기석에서 나왔을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기자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2-1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2세트 장윤철(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피의능선 > 이정현(저, 1시)하이트 신동원이 이정현을 제압하고 공식전 8연승, 저그전 6연승째를 거두며 무적의 포스를 뿜어냈다.신동원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빌드의 유리함을 끝까지 지켜내며 이정현을 제압하고 공식전 8연승을 이어갔다.신동원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1-1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2세트 장윤철(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시종일관 장윤철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송병구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하이트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컨트롤, 운영, 확장 등 모든 면에서 앞서며 장윤철을 제압하고 시즌 9승째를 거뒀다. 송병구는 초반 정찰부터 센스 넘치는 플레이로 기선을 제압했다. 상대 드라군의 시선을 끈 뒤 프로브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김동현(저, 7시)4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5시)5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11시)위메이드 폭스가 테란과 저그가 각각 2승씩 합작하면서 MBC게임 히어로를 제치고 5위로 뛰어 올랐다.위메이드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테란 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김동현(저, 7시)4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5시)5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11시)"마무리!"위메이드 폭스 전태양이 MBC게임 이재호를 테크니컬한 운영을 통해 제압하고 시즌 11승째를 달성했다.전태양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1-0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하이트 신예 테란 정우용이 ‘허느님’ 허영무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정우용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삼성전자 프로토스 투톱 중 한명인 허영무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정우용은 초반 날카로운 감각으로 허영무의 전략을 미리 간파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허영무가 6시 지역에 전진 로보틱스를 소환했지만 정우용이 곧바로 그 지역에 배럭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이거 뭐야?'경기 초반 이영한의 저글링이 난입하자 염보성이 놀란 듯 입을 벌렸다.'오늘은 덜 급했어요~'이영한이 초반 저글링 러시에 이어 뮤탈리스크까지 공격에 가담시키며 또 다시 염보성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영한 '아깝다~'이영한이 경기를 좀 더 빨리 끝내지 못한 것이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전태양 '마무리는 내 차지!'전태양이 경기를 앞두고 MBC게임 측의 경기석을 노려봤다.이재호 '부담 백배'세트 스코어 1대3의 상황에서 경기에 나선 에이스 이재호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태풍' 러시 이후 2차 공격으로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3-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김동현(저, 7시)4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5시)"오늘도 급했나?"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태풍과 같은 저글링 러시를 통해 MBC게임 염보성을 또 다시 제압하고 공식전 14연승을 이어갔다.이영한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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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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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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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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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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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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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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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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