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초반 2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지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지만 역시 지난 시즌 챔피언답게 1라운드를 4승3패로 마무리했다. 특히 박귀민은 1, 2세트 모두 출격해 높은 킬수를 기록하는 동시에 한 라운드에서 4킬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Q 1라운드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소감은. A 전 시즌 우승팀인데 4승3패라는 성적을 거둔 것은 분명 만족스러운 기록은 아니다.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있고 2라운드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Q 상대가 세미프로팀이었다. A 크게 신경을 쓴 것은 아니다. 즐기자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했다. Q 한라운드에서 4킬을 기록하는 등 맹
2010-12-1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7주차▶STX 2대0 쎄다 1세트 STX 8 승 < 플라즈마 > 2 쎄다2세트 STX 8 승 < 너브가스 > 3 쎄다STX O O O O O O O l X X X O쎄다 X X X X X X X l O O O XSTX 소울이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을 통해 세미 프로팀 쎄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라운드를 4승3패로 마쳤다.STX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7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팀 쎄다를 8대3으로 제압하고 2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STX는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1세트와 마찬가지로 돌격수 박귀민이 10킬로 가장 많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7주차▶STX 1-0 쎄다 1세트 STX 8 승 < 플라즈마 > 쎄다STX O O O O O O X l X O O쎄다 X X X X X X O l O X XSTX 소울이 세미 프로팀 쎄다와의 1세트 경기에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STX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7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팀 쎄다를 8대2로 제치고 1세트를 획득했다.STX는 시작부터 치고 나갔다. 1라운드부터 강하게 밀어붙인 STX는 별 다른 위기 없이 6라운드까지 모두 따냈다. 쎄다가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민규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하면서 전반전을 스윕하지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가 2위 자리를 놓고 시소 싸움을 벌이던 하이트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하이트는 1세트도 단 세 라운드만 내주고 승리하더니 2세트 역시 네 라운드만을 내주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됐지만 KT는 시종일관 유리한 상황을 이끌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특히 온승재는 1, 2세트 모두 높은 킬수를 기록했고 1대3 세이브에도 성공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Q 단독 2위에 올랐다. 소감을 밝히자면.A 상대가 우리를 공략하는 오더를 준비했다고 들어 긴장을 많이 했다. 우리도 준비한 것은 있었지만 그저 하던 대로 했는데 승리했다. 역시 가장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 좋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7주차▶KT 2대0 하이트1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2 하이트 2세트 KT 8 승 < 네오미사일 > 4 하이트 하이트 X O X X O X X l X X O O XKT O X O O X O O l O O X X O"일단 2위 확정!"KT 롤스터가 5승1패로 같은 승수를 따낸 하이트 엔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라운드를 2위로 마쳤다. KT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7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엔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6승1패가 되어 SK텔레콤 T1에 이어 2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KT는 '네오미사일'에서 폭탄을 일찌감치 설치하는 전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7주차▶하이트 0-1 KT 1세트 하이트 2 < 너브가스 > 승 8 KT하이트 O X X X X O X l X X XKT X O O O O X O l O O OKT 롤스터가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하이트 엔투스를 상대로 1세트에서 완승을 거뒀다. KT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7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엔투스를 8대2로 가볍게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KT는 하이트의 전략적인 플레이에 1라운드를 내줬다. 하이트가 지공으로 나오면서 폭탄을 탈취하는 미션을 성공시킨 것. 2, 3라운드에도 하이트의 늘어지는 플레이에 휘둘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그래텍으로부터 소송을 제기당한 MBC게임이 합의보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소송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2민사부에서 열린 블리자드 지적재산권 관련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MBC게임은 게임저작물과 관련해 사용 범위가 명확하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법원의 입장을 판결로 받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이날 소송과 관련해 조정(합의) 의사를 묻는 판사의 질문에 블리자드와 그래텍은 "조정을 희망한다"고 답한 반면, MBC게임은 "조정에 불응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소송이 제기된 상황이고 게임이라는 저작물의 사용(권리) 범위가 명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기분 좋은 승리!"STX에게 1라운드 패배를 설욕하며 승리한 MBC게임."승리의 주역둘"테란 둘, 저그 하나, 프로토스 하나의 적절한(?) 밸런스."한번 물면 놓지 않는다!"공격성과 침착함이 잘 어우러진 경기로 승리한 고석현."승수 벌리기 GO GO!"고석현과 승수 경쟁을 하고 있다는 이재호."머리가 조금(?) 이상해서.."사진 촬영 내내 모자를 벗지 않았던 염보성."다음 경기도 잘 할게요~"김윤중을 꺾으며 시즌 7승째를 챙긴 박수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MBC게임이 단순한 엔트리로도 승승장구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한 명이 패하더라도 다른 선수들이 든든히 뒤를 받쳐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STX와의 경기에서도 1세트에서 김재훈이 패했지만 든든한 테란 투톱과 고석현, 박수범이 함께 승리를 일궈냈다.Q 승리한 소감부터 듣고 싶다.A 박수범=STX는 1라운드 때 우리 팀에게 패배를 안긴 팀이다. 그때 내가 져서 (고)석현이형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아쉽게 바통을 못 넘겼는데 오늘은 둘 다 같이 이겨서 좋다.A 고석현=1라운드에는 나도 지고 팀도 져서 아쉬웠는데 오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MBC게임 이재호가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꺾고 팀의 4대2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이번 경기로 시즌 8승8패째를 기록하며 5할 승률을 되찾은 이재호는 "아직 더 많은 승리가 필요하다"며 각오를 다졌다.Q 승리한 소감은.A 앞 세트에서 (오)세기형이 너무 아깝게 지는 걸 봐서 안타까웠다. 내가 마지막 세트에 출전했는데 김윤환 선수가 상대로 확실시되길래 무조건 이겨야겠다 생각했다. 이기고 마무리지어서 좋은 것 같다.Q 난전이 대단했다.A 사실 연습할 때 저그가 나올 거라 예상을 하지 못해서 연습의 비중을 저그전에 두지 않았다. 그래도 준비한 빌드는 있었으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상대의 기세를 완전히 꺾어버리는 3커맨드센터 러시로 분위기까지 MBC게임 쪽으로 확 끌어온 염보성은 이번 경기로 시즌 11승째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오늘 상위팀을 이겨서 기분이 좋다. 우리 팀이 연승 중인데 다음 경기도 이겨서 연승 이어갔으면 좋겠다.Q 김구현의 더블 넥서스를 예상했나.A 내가 평소 배럭 더블을 자주 했기 때문에 그것을 노리고 (김)구현이가 더블 넥서스를 할거라 예상했다. 위치가 대각만 아니었으면 내가 이기는 것이라 생각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광고 스타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김준호.드디어 데뷔 첫 승리를 기록했다.공식전 13연승을 기록한 이영한!시즌 10승째를 거둔 전태양."에이스 판독기 벗어나야죠"더욱 노력하겠다는 신노열.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그 막내 김준호의 승리가 기쁜 저그형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김태균, 데뷔 500일 기념으로 팬들이 준 선물을 보며 뿌듯해 하는 중!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식전 첫 승리를 기록한 김준호.힘차게 하이파이브 중!아쉬움에 고개를 떨군 오영종.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10대 라인인 전태양과 김준호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화승전에 나란히 출격해 승리를 기록했다. 김준호는 공식전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고 전태양 역시 시즌 10승째를 거두며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과시했다. 모든 위메이드 선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김준호는 "앞으로 방송 경기를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Q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감이 있다면.A 전태양=시즌 10승째를 거둬 기분이 좋다. 게다가 (김)준호형이 방송 경기에서 긴장해 경기를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드디어 이겨 더욱 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MBC게임 히어로가 STX 소울을 제압하며 시즌 8승을 기록, 4위로 뛰어올랐다.MBC게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를 4대2로 제압했다. 지난 2주차 경기에서 KT를 꺾은 뒤로 2연승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탔다.MBC게임은 1세트에서 김재훈이 STX 이신형에게 일격을 당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프로토스가 테란에게 진 적이 없는 전장에서 김재훈이 이신형의 기습적인 벙커링 러시를 맞으며 허무하게 패한 것. 그러나 곧바로 2세트에서 염보성이 STX의 에이스 김구현을 상대로 3커맨드 러시를 선보이며 되갚아줬다. 염보성은 초반 벙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MBC게임 4대2 STX1세트 김재훈(프, 8시) < 아즈텍 > 승 이신형(테, 5시)2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구현(프, 1시) 3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오세기(테, 6시) < 포트리스 > 승 조일장(저, 3시) 5세트 박수범(프, 1시) 승 < 피의능선> 김윤중(프, 7시)6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윤환(저, 5시)MBC게임 이재호가 시즌 8승째를 거두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이재호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저그 투톱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영한과 신노열로 이어지는 저그 에이스들의 활약으로 위메이드는 화승을 제압하고 중위권을 지켜냈다. 특히 이영한의 경우 공식전 13연승을 이어가며 최근 무서운 기세를 마음껏 뽐냈고 신노열 역시 탄탄한 운영으로 저그가 테란에게 더블 스코어로 지고 있는 그랜드라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Q 화승을 상대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A 이영한=팀도 이기고 나도 이기고 무엇보다 (김)준호가 이겨 정말 기분이 좋다.신노열=오랜만에 나도 이기고 팀도 승리해 기쁘다. (김)준호의 첫 승리를 보게 돼더욱 기쁘다.Q 김준호의 승리를 유독 기뻐하는 것 같다. A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방태수 꺾으며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 달성위메이드 폭스 '태풍' 이영한이 저그전 최고봉이라 꼽히는 이제동과 동급에 올랐다.이영한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화승의 저그 신예 방태수를 가볍게 제치고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을 달렸다. 이 기록은 화승 이제동이 갖고 있는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과 타이다.이영한은 지난 5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성대를 꺾으면서 프로리그 저그전 7연승을 이어갔다. 이영한의 저그전 연승은 09-10 시즌 4라운드부터 시작됐다. 4월20일 CJ(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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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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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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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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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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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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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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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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