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김명운 매치업 성사 관심10-11 시즌 1위와 2위의 대결이 펼쳐진다.오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에서 1위인 SK텔레콤 T1과 2위인 웅진 스타즈의 맞대결이 펼쳐진다.SK텔레콤과 웅진은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다른 팀과의 격차를 벌렸고 당당히 1위와 2위에 랭크됐다. SK텔레콤은 1라운드를 9전 전승으로 마치면서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앞서 나갔고 웅진은 7승2패로 SK텔레콤을 추격했다. 두 팀 모두 시즌 초반에는 성적이 좋지 않은 슬로우 스타터 기질을 갖고 있었으나 이번 시즌 들어 탄탄한 선수층을 앞세워
2010-12-03
[데일리e스포츠] FPS계의 아이돌 '스페셜걸스'가 사용자들과 함께 최강 클랜 선발전을 펼친다.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의 '스페셜걸스 시즌3, 프로젝트 G5' 'G5 건빵녀 되다'편에서 일반인 신청팀과 각각 클랜을 결성, 최고의 '건빵녀' 영예를 놓고 한 바탕 게임 대결을 펼친다. '스페셜걸스 시즌3, 프로젝트 G5'는 FPS 게임 스페셜포스 홍보 모델 5인의 미션 수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아더. 스페셜걸스 시즌1, 2를 통해 이미 유저들에게 친근한 1기 멤버 윤영혜(28), 김하정(22), 조영지(24)와 2기 멤버 장진(26), 윤소라(21)가 새롭게 ‘스페셜걸스 G5’(이하 G5)를 결성, 갖가지 미션 수행 과정을 선보인다. 'G5 건빵녀 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도우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최종전에서 하이트 진영화를 꺾었다. 김도우는 이 승리로 피디팝 MSL 본선의 마지막 주자가 됐다.MSL 진출에 성공한 김도우가 테란 전담 박정우 코치와 손뼉을 맞췄다.김도우 "일단 16강!"당장 눈앞에 닥친 32강으 통과하고 난 뒤에 더 높은 목표를 세우겠다는 김도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도우는 지난 MSL에서 2패로 탈락했다. 본선에 올랐지만 2패를 당하면서 광속 탈락했다. 예선과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정말 어렵게 돌파했지만 이영호와 한 조가 됐고 개막전 상대로 지목되면서 별 의미 없이 떨어지고 말았다. 두 번째 MSL을 맞는 김도우는 "이영호 선수만은 만나고 싶지 않다. 오래 남고 싶는 것이 이번 대회의 목표다"라고 말했다.Q MSL 진출 소감은.A 힘들게 막차를 탔다. 그만큼 의미가 있다. 2회 연속 MSL에 올라간 만큼 이번 시즌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Q 진영화와 두 번 경기했다.A 팀 선배인 (김)동건이형과 진영화 선수가 스타리그에서 경기했던 장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팀별 현황< 최종 >하이트(5명)=신동원, 김상욱, 신상문, 한두열, 장윤철SK텔레콤(4명)=정명훈, 최호선, 김택용, 이승석웅진(4명)=김민철, 윤용태, 박상우, 김명운KT(4명)=이영호, 박지수, 김성대, 김대엽화승(4명)=이제동, 김태균, 박준오, 김유진위메이드(3명)=이영한, 신노열, 전상욱MBC게임(3명)=이재호, 염보성, 김재훈STX(3명)=김윤환, 김구현, 김도우삼성전자(2명)=차명환, 송병구◆피디팝 MSL 32강 종족별 현황< 최종 >저그(13명)=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김민철, 차명환, 이영한, 김성대, 김상욱, 신노열, 이승석, 김명운, 한두열, 박준오테란(10명)=이영호, 박지수, 정명훈, 염보성,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통과화승 오즈가 오랜만에 MSL 본선에 4명이나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뤄냈다.화승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와 12조 경기에서 저그 박준오와 프로토스 김유진이 조별 1위로 통과하며 MSL 본선에 올랐다. 데뷔 3년차인 박준오는 그동안 예선이나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번번이 덜미를 잡혔지만 11조 경기에서 프로토스만 두 번 만나 모두 승리하면서 첫 MSL 본선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KT 우정호를 만난 박준오는 하이브 상태에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하면서 장기전 끝에 승리했고 승자전에서도 장윤철의 공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무관의 제왕'이라 불리던 KSP-게이밍. 항상 리그를 시작하기 전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지만 KSP-게이밍은 결승조차 가보지 못하고 항상 4강에서 만족해야 했다. 우승과 거리가 멀었던 KSP-게이밍은 결국 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모든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원.포인트[Y]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를 펼친 KSP-게이밍은 "6년 만에 승리해 정말 기쁘고 오늘의 이 기분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Q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A 송현규=KSP-게이밍이라는 이름으로 첫 우승을 차지한 것이 정말 감격스럽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 싶을 만큼 기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 제압하고 2연속 MSL◆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2경기 진영화(프,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승자전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 패자전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혁(저, 5시) 최종전 김도우(테,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진영화(프, 12시) "영화 상영 중지!"STX 소울 김도우가 공격력과 방어력을 모두 업그레이드시킨 메카닉 병력을 앞세워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를 제압하고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도우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
2010-12-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데뷔전을 치르는 화승 프로토스 김유진이 일을 냈다. 김유진은 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경기에서 SK텔레콤 박재혁과 하이트 진영화를 연파하며 조 1위로 MSL 본선 무대를 밟았다. '손에 손잡고~'화승 오상택 코치가 MSL 진출권을 따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김유진을 두 손 들고 맞이했다. 박준오 "기다린 보람있네"11조에서 MSL 진출권을 따내고 팀 후배를 기다린 박준오도 김유진을 축하의 말을 건냈다. "당당히 8강 간다!"얼떨떨하게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했지만 MSL에서는 정신차리고 8가까지 가보겠다는 포부를 밝힌 김유진. photo@dailyesp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2경기 진영화(프,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승자전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 패자전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혁(저, 5시) "진영화 또 나와!"STX 소울 김도우가 사이언스 베슬을 앞세운 공격을 통해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김도우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의 초반 러시를 막아낸 이후 중앙 지역을 장악한 뒤 한 번도 위기를 맞지 않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KSP-게이밍 3대0 원.포인트[Y]1세트 KSP-게이밍 3 승 < 드래곤로드 > 2 원.포인트[Y]2세트 KSP-게이밍 1 승 < 프로방스 > 0 원.포인트[Y]3세트 KSP-게이밍 3 < 제3보급창고 > 3 원.포인트[Y]4세트 KSP-게이밍 7 승 < 투페이스 > 0 원.포인트[Y]KSP-게이밍 OOOOOOO원.포인트[Y] XXXXXXX‘무관의 제왕’이라 불리며 항상 우승 문턱에서 좌절해야 했던 KSP-게이밍이 오랜 한을 풀어내며 드디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KSP-게이밍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3세트에서 윤현식이 15킬을 몰아친 활약에 힘입어 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전만 보강하면 프로리그 투입데뷔한 지 얼마되지 않은 신인에게 예선 무대는 높디 높은 벽이다. 쟁쟁한 선수들로 가득찬 대진표를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연습실에서 승률이 좋은 선배들도 실수 한 번에 미끌어져 좌절하는 모습을 본 신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화승 오즈 김유진에게 10월말에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은 기회 중의 기회였다.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선수들과 조를 이뤘고 가볍게 제치면서 예선 첫 통과라는 기쁨을 안았다. 날고 긴다는 선수들도 통과하기 어려운 예선을 재수만에 뚫어냈다.12월2일 김유진은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MSL로 가는 관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방송 경기가 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KSP-게이밍 2-1 원.포인트[Y]1세트 KSP-게이밍 3 승 < 드래곤로드 > 2 원.포인트[Y]2세트 KSP-게이밍 1 승 < 프로방스 > 0 원.포인트[Y]3세트 KSP-게이밍 3 < 제3보급창고 > 3 원.포인트[Y]KSP-게이밍 OOXXOOX│OOOXXXX원.포인트[Y] XXOOXXO│XXXOOOOKSP-게이밍과 원포인트[Y]가 치열한 접전 끝에 3세트를 무승부로 마무리했다.KSP-게이밍과 원포인트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3세트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전을 3점만 내주며 선방한 KSP-게이밍은 후반전에서 내리 네 라운드를 내주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김유진이 데뷔 첫 공식전을 치른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무대에서 2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MSL 본선에 올랐다. 경험이 많지 않은 김유진은 박재혁과 진영화의 맹공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신예의 패기를 앞세워 진출했다. 김유진은 "아직 얼떨떨하다. 도와준 선배들에게 정말 고맙고 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Q 2승으로 생애 첫 MSL에 오른 소감은.A 얼떨떨하다. 팀이 휴가 기간이었는데 동료들이 도와줘서 오늘 승리한 것 같다. 너무나 감사하다. 한 턱 쏴야겠다.Q 예선부터 무패로 MSL에 올랐는데 본선에서는 어느정도 성적을 생각하고 있나.A 32강 본선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방식이기 32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예선부터 본선까지 전승 진출!◆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2경기 진영화(프,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승자전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 "신예 돌풍!"화승 김유진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부터 서바이버 토너먼트까지 연승을 이어가면서 MSL 본선에 진출했다.김유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승차전에서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를 상대로 고집스럽게 드라군과 리버 체제를 선택하면서 승리를 거뒀다. 김유진은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2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결승전의 화려한 막이 열렸다!서든어택 마스코트 MC 박국선의 진행으로 결승전 시작!긴장한 듯한 원.포인트[Y].이에 비해 여유로운 KSP-게이밍.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카메라를 보자 마자 브이를 그리는 온상민 해설위원.김동현 해설 위원도 환하게 미소를 날려주고!심각하게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던 성승헌 캐스터.카메라를 보자마자 깜찍한 브이!무슨 말을 하랴.이 둘이 만나면 이렇게 되는 것을.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도우 상대로 영화같은 승리◆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2경기 진영화(프,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진영화의 드라마 속 주연은 리버!"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리버를 주연삼아 한 편의 드라마를 썼다.진영화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2차전에서 STX 김도우의 강력한 러시를 리버로 막아낸 뒤 역습을 펼치면서 드라마틱한 승부를 펼쳤다. 드라군과 질럿으로 김도우의 입구를 두드린 진영화는 김도우의 첫 탱크를 잡아내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도우가 상황을 타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KSP-게이밍 2-0 원.포인트[Y]1세트 KSP-게이밍 3 승 < 드래곤로드 > 2 원.포인트[Y]2세트 KSP-게이밍 1 승 < 프로방스 > 0 원.포인트[Y]KSP-게이밍 OOOOOOO│O원.포인트[Y] XXXXXXX│XKSP-게이밍이 원.포인트[Y]를 상대로 퍼펙트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2세트를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고 승리를 따냈다. KSP-게이밍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2세트에서 원.포인트[Y]의 공격 포인트를 한 점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KSP-게이밍은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며 ‘무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의 완전 신인 김유진이 2일 문래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1경기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을 맞이해 호된 신고식을 치뤘다. 공식전 첫 경기를 치르는 김유진은 긴장한 모습으로 박재혁의 맹공을 막아내며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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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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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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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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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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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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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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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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