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자전서 차명환과 일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2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중(프, 4시)'아웃복싱의 대가!'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의 치고 빠지기 전술을 통해 STX 김윤중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김민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2차전에서 김윤중을 상대로 아웃 복싱을 성공시키면서 유리한 고지를 계속 이어가며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체제를 선택했다. 김윤중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간 뒤 커세어를 모으면서 중
2010-11-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호선 '앗! 나의 실수!'1조에 배당된 마지막 MSL 진출권을 놓고 경기를 치르던 최호선이 헤드셋을 착용하지 않아 주의를 받았다.'긴장되네~'주의를 받은 최호선이 다시 경기에 들어가기 전까지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최호선 '맞지?'허영무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낸 최호선이 다시 한 번 모니터를 확인하고 헤드셋을 벗겨냈다.최호선, 다리가 '후들후들'생애 첫 MSL 본선 진출권을 따낸 SK텔레콤 최호선이 대기실에 오자마자 주저앉았다.최연성 코치 "장하다~"최연성 코치의 칭찬에 최호선이 웃음을 되찾았다."16강 도전!"신인인 만큼 16강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 통과하겠다는 최호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몰아치기 통했다!"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의 콤보 공격을 통해 SK텔레콤 고인규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차명환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1차전에서 고인규를 완파했다.차명환은 2개의 해처리를 가져간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고인규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면서도 벙커를 지으면서 방어진을 형성하려 했지만 차명환은 저글링을 밀어 넣는데 성공했다. 저글링 4기의 활약은 대단했다. 고인규가 배럭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T1 최호선이 MSL의 강자 허영무를 최종전에서 제압하고 최초로 MSL 본선에 올랐다. 그동안 팀 동료들의 지원을 많이 받았지만 성과물이 많지 않았던 최호선은 그동안 못한 감사의 말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했다. 이번 대회 목표가 16강이라 잡은 최호선은 "고인규 선배까지 올라와서 SK텔레콤 테란의 강력함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첫 MSL 진출 소감은.A 1경기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패해서 당황했다. 경기장에 올 때 저그전 연습만 해서 본선에 올라가기가 조금 힘들 것이라 예상했다. 운이 좋아서 MSL에 진출한 것 같다.Q 최종전까지 준비했나. A 최종전에 올라가도 저그전을 할 것 같아서 저그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영무, MSL 9회 연속 진출 좌절◆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2경기 신동원(저, 8시) 승 < 아즈텍 > 최호선(테, 12시) 승자전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7시) 패자전 최호선(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강민(저, 5시)최종전 최호선(테,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허영무(프, 12시) SK텔레콤 T1 최호선이 삼성전자 허영무의 9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저지하며 데뷔 3년만에 MSL 본선에 올랐다. 최호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최종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패자전에서 승리한 SK텔레콤 최호선에게 작전 지시를 하기 위해 최연성 코치와 2조의 고인규가 대기실 앞에 모였다고인규 '목이 말라서...'그 와중에 목이 말랐던 고인규는 음료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다.'나도 경기 준비!'최호선과의 작전 시간이 끝난 뒤 고인규가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컴퓨터 세팅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2경기 신동원(저, 8시) 승 < 아즈텍 > 최호선(테, 12시) 승자전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7시) 패자전 최호선(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강민(저, 5시)"최종전 가자!"SK텔레콤 T1 최호선이 KT 롤스터 고강민의 하이브 병력에 맞서 SK 테란 체제를 확립하며 승리하고 허영무와의 최종전을 치를 기회를 얻었다.최호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패자전에서 고강민을 상대로 놀라운 생산력을 발판으로 한 바이오닉과 사이언스 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시즌 연속 MSL!'하이트 신동원이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3시즌 연속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한시름 놨다~'최근 프로리그에서 2연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MSL 본선에 진출하며 한시름 놓은 하이트 신동원.신동원 "너 기다려!"하이트 신동원의 피디팝 MSL 1차 목표는 8강 시드권을 받는 것."최선을 다하겠다!"개인리그에서도 프로리그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엔투스의 저그 간판은 김정우였지만 10-11 시즌에 들어가기 전 급작스레 은퇴를 선언했다. 그 바통을 이어받은 선수가 바로 신동원이다. 하나대투증권 MSL부터 피디팝 MSL까지 세 번 연속 본선에 진출한 신동원은 "김정우의 공백을 없애기 위해 저그 선수들이 모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Q 3시즌 연속 MSL행이다. 소감은.A 진출해서 기쁘다. 떨어진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올라가서 기쁘지만 프로리그에서 부진해서 마냥 좋아하지만은 못할 것 같다.Q 16강이 최고 기록인데 이번 목표는 어디까지인가. A 진출하는 선수들 모두의 최종 목표가 우승이다. 1차는 8강에 올라 시드를 확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2경기 신동원(저, 8시) 승 < 아즈텍 > 최호선(테, 12시) 승자전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7시) "가볍게 진출!"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삼성전자 허영무를 가볍게 제치고 MSL 본선에 올라갔다.신동원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승자전에서 허영무를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완파했다. 신동원은 3회 연속 MSL 본선에 올랐다.신동원은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을 효과적으로 사용했다. 허영무가 입구를 질럿과 게이트웨이로 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진철 코치 "지면 밥 없다~"2경기를 기다리는 하이트 신동원의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최호선 "하나 둘 셋~!"SK텔레콤 최호선이 2경기에 들어가기 앞서 대기실을 나와 몸을 풀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자전서 허영무와 한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2경기 신동원(저, 8시) 승 < 아즈텍 > 최호선(테, 12시) "허영무 나와!"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저글링 스피드 업그레이드 이후 맹공을 펼치면서 SK텔레콤 최호선을 격파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신동원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2차전에서 최호선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조합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신동원은 최호선이 입구를 막은 채 테크트리를 올리자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우회 공격을 성공했다. 입구를 지키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허영무가 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1경기에서 입술을 꽉 물고 경기를 펼치며 KT 고강민을 꺾었다. 공식전 9연패의 늪에서 벗어난 허영무는 한숨을 내쉬며 경기석을 벗어났다. 1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허영무는 2경기 승자와 MSL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9연패 끝!"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지긋지긋한 연패의 수렁에서 마침내 빠져 나왔다. 허영무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1차전에서 KT 고강민을 백병전 끝에 잡아냈다. 09-10 시즌 막판부터 공식전에서 연패를 기록한 허영무는 두 자리 숫자가 되기 전에 탈출했다.허영무와 고강민은 시작부터 자원전을 펼치면서 중장기전을 예고했다. 허영무는 커세어를 모으면서 질럿으로 푸시를 시도했지만 고강민이 완벽한 방어선을 구축하면서 별 피해를 주지 못했다. 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근 공식전 9연패로 부진에 빠진 삼성전자 허영무가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경기에 참석하기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왔다. 허영무는 "오늘은 꼭 이겨서 MSL 올라가겠다."는 다짐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우정호를 비롯한 KT 선수들과 코치진들이 모두 아이폰의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대기 시간을 보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경기가 열린다. SK텔레콤 최호선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최연성 코치는 "경기 나가려고 손풀고 있죠. 마음만은 선수들과 경기석에 함께 있어요." 라며 최연성 특유의 순박한 미소를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후 1시로 바뀌어11월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 시간이 오후 1시로 당겨졌다.당초 오후 6시에 열렸지만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경기가 쉬는 관계로 오후 1시로 5시간 가량 앞당겨졌다. 이날 매치업은 SK텔레콤 T1과 세미 프로팀인 쎄다, KT 롤스터와 앰비션이다.경기 시간이 앞당겨지면서 1경기 SK텔레콤과 쎄다는 낮 12시, 2경기 KT 롤스터와 앰비션은 오후 1시30분까지 경기장에 도착해야 한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주차서 2R 발판 마련해야10월16일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가 1라운드 마지막 주차를 맞는 가운데 중하위권에 처져 있는 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반격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지난 시즌 챔피언인 KT 롤스터는 최근 3연패의 부진에 빠져 있다. 한결 같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테란 이영호는 매 경기 승수를 올리고 있지만 다른 선수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08-09 시즌을 연상케 하고 있다. 이달 1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를 힘으로 누르면서 승리했지만 프로토스의 붕괴로 팀이 패했고 8일 STX전에서 김현우를 상대로 드라마틱한 승리를 거뒀지만 다른 선수들은 한 명도 이기지 못하며 1대4로 졌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0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SK텔레콤과 공군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이 경기에서 대한민국 하늘을 수호하는 공군의 까까머리 이등병 이성은은 각이 살아있는'군대 제식 세리머니'를 보여주었고 SK텔레콤 최연성-권오혁 코치는 민망함을 무릅쓰고 정명훈을 대신해 댄스 세리머니를 보여줬습니다. 선수들이 열정적인 경기를 보여주는 것도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지만 승리 후의 작은 세리머니 하나도 경기와는 또 다른 하나의 재미 요소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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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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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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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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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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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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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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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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