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을 여는 공군 에이스의 힘찬 경례 구호!'첫 승을 위해 출격!'웅진 선수들이 공군과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공군 홍진호와 항상 세트로 다니는 단짝 민찬기.공군 김경모 '준비 완료!'공군의 첫 주자 이병 김경모가 경기석 뒤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웅진 이재균 감독이 벤치에 앉자마자 기록지를 살펴보고 있다.'에이스로 기선제압!'웅진의 1세트는 에이스 윤용태가 나선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0-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어색한 모습으로 나란히 앉아있는 웅진 테란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의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 경기를 앞둔 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팀 후배 임정현의 머리칼을 만지며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개막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공군과 웅진의 경기에 입대 후 처음으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공군 이등병 3인방 안기효, 김경모, 손석희가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파이팅을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부진…결승전 패배 모두 털어야혁명가가 살아날 수 있을까.SK텔레콤 T1의 간판 스타인 '혁명가' 김택용이 권토중래를 노린다.김택용은 09-10 시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1년 단위 리그로 확장된 08-09 시즌 53승을 기록하면서 다승 3위에 올랐고 팀을 우승까지 시킨 김택용이지만 09-10 시즌에는 23승에 머물렀다. 승률도 53.5%로 전년에 비해 20% 가량 하락했다. 포스트 시즌에서 도재욱과 함께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SK텔레콤을 광안리 결승전까지 올려놓는데 일조한 김택용은 화룡점정에 실패했다. 결승전 2세트에서 KT의 신예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패하면서 2대4로 팀이 준우승에 만족해야
◇광안리 결승전 우승의 주역인 KT의 프로토스 라인. 왼쪽부터 우정호, 박재영, 김대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광안리 결승서 구사해 효과 톡톡지난 시즌 우승팀 KT 롤스터가 3명의 프로토스를 기용하는 전략으로 SK텔레콤 T1과의 개막전에 임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KT는 지난 09-10 시즌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의 허를 찌르는 3 프로토스 작전을 들고 나왔다. 1세트에 우정호를 투입해 고인규를 꺾었고 2세트에서 김대엽에 김택용을 잡아내면서 기세를 올렸다. SK텔레콤이 한 세트를 따라오자 4세트에 박재영이 출전, 이승석을 제압하고 매치 포인트까지 따냈다. 마무리는 이영호였고 KT는 프로리그 첫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키 작은 선수들의 반항!"키큰 선수들 앉으라고!"사진 찍는 것이 아직은 영 어색한 온승재.그에 비해 능수능란하게 사진을 찍는 전병현.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아처!세미프로의 자존심을 지키다.sora@dailyesports.com
2010-10-1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김명운-박상우로 마무리 체제 구축웅진 이재균 감독이 테란 박상우가 합류한 데 대한 큰 기대감을 표출했다. 이 감독은 15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박상우가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고 한 마디로 표현했다. 이 감독이 박상우 영입에 대해 만족하는 부분은 7전4선승제로 경기방식이 바뀌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동안 엔트리를 짤 때마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흘러갔을 때에 대한 답을 확실히 내지 못했지만 윤용태, 김명운, 박상우 가운데 한 명을 내보낼 수 있기에 부담을 덜었다는 것. 09-10 시즌 웅진은 에이스 결정전까지 무려 24번이나 갔다. 55경기 가운데 11경기를 위너스리그에서 치렀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막전 앞두고 선전 포고"KT에게는 상대 전적에서 뒤처지지 않겠습니다."지난 14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미디어데이에서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의미심장한 목표를 밝혔다. 프로리그가 개막하면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했고 올해 꼭 달성하고 싶은 것 세 가지를 공개했다. 첫 목표는 지난 시즌 KT 롤스터에게 내줬던 우승컵을 되찾아 오겠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개인리그에서 SK텔레콤 선수들이 우승하도록 조련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목표는 KT 롤스터와의 상대 전적에서 뒤지지 않겠다는 것이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시즌 목표가 과연 달성될 수 있을지 첫 시험 무대가 하루 앞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세미프로팀의 자존심 아처가 이번 시즌 새로 합류한 세다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아처는 1세트를 세다팀에게 역전패 당하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이기도 했지만 이호우를 중심으로 한 전략이 통하기 시작하면서 2, 3세트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아처 주장 이호우는 "이번 시즌 아처는 프로팀을 떨어 트리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리그 브레이커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Q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소감은.A 개막전에서 단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기 때문에 정말 속상했는데 이번 시즌은 개막전에서 승리해 정말 기분이 좋다. 지난 시즌 연패로 끝냈기 때문에 이번 시즌 드디어 연패를 끊은 것도 기분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주차▶아처 2대1 쎄다1세트 아처 6 < 네오미사일 > 승 8 쎄다2세트 아처 8 승 < 위성 > 0 쎄다3세트 아처 8 승 < 뉴클리어 > 1 쎄다쎄다 X X O X X X X l X X 아처 O O X O O O O l O O세미 프로팀 가운데 가장 경력이 오래된 아처가 신입 쎄다를 상대로 2, 3세트 도합 한 라운드만을 내주면서 2대1로 제압하고 개막전에서 승리했다.아처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 주차 쎄다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압도적으로 승리하면서 승리했다.2세트를 퍼펙트로 따낸 아처는 3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주차▶쎄다 1-1 아처 1세트 쎄다 8 승 < 네오미사일 > 6 아처2세트 쎄다 0 < 위성 > 승 8 아처쎄다 X X X X X X X l X 아처 O O O O O O O l O1세트를 쎄다에게 내준 아처사 2세트에 화풀이를 했다. 아처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 주차 쎄다와의 경기에서 1세트의 패배를 2세트 8대0 퍼펙트 게임으로 되갚았다.쎄다의 1세트 분전을 막지 못해 역전패했던 아처는 2세트에서 완벽한 운영을 통해 완승했다. 수비로 임한 아처는 '위성'의 특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대5서 8대6으로 대역전승◆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주차▶쎄다 1-0 아처 1세트 쎄다 8 승 < 네오미사일 > 6 아처쎄다 X O X O X X X l O O O O X O O 아처 O X O X O O O l X X X X O X X프로리그에 처음으로 참가한 세미 프로팀 쎄다가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가한 아처를 상대로 첫 세트를 따내는 파란을 일으켰다. 쎄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 주차 아처와의 경기에서 초반에 끌려갔지만 후반전부터 집중력을 살리면서 8대6으로 승리했다.쎄다는 경기 운영 능력에서 아처의 노하우를 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강한 상대에게 승리해 더욱 기분 좋다'황신의 저주'가 이제 KT 롤스터로 옮겨간 것일까? KT 스페셜포스팀은 초대 시즌과 지난 시즌 모두 준우승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KT 선수들은 자신감에 넘쳤다. 이번 시즌 전승 우승을 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힌 KT 전병현과 온승재는 "'황신의 저주'는 신경 쓰지 않는다"며 "반드시 우승해서 해외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전했다.Q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 전병현=항상 첫 출발이 좋지 않았는데 강한 MBC게임을 상대로 승리하니 기분이 좋다.온승재=기분 좋다. 첫 경기부터 강팀을 만나 승리해 더욱 좋은 것 같다. 2라운드 때도 MBC게임에게는 이길 것 같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소울 프로리그 10-11 개막 이벤트 실시 STX 소울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의 개막을 맞아 STX 소울의 선전을 기원하고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STX 소울은 16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와 17일 오후 1시에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막전에 STX를 응원하로 온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간식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으로도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STX 소울의 공식 홈페이지(www.stx-soul.co.kr)를 통해 STX 선수들의 이름을 활용한 응원 3행시 이벤트와 'STX 소울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돌격수 5명 찰떡 호흡◆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주차▶KT 2대0 MBC게임1세트 KT 8 승 < 뉴클리어 > 3 MBC게임2세트 KT 8 승 < 하버 > 3 MBC게임KT X X O O O O O l O X O OMBC게임 O O X X X X X l X O XKT 롤스터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첫 발을 산뜻하게 내딛었다. KT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준우승의 한을 풀기 위한 스타트를 끊었다. KT의 2세트는 1세트와 비슷하게 흘러갔다. 1, 2라운드를 MBC게임에게 내주면서 뒤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주차▶KT 1-0 MBC게임1세트 KT 8 승 < 뉴클리어 > 3 MBC게임KT X X O X O O O l O O O OMBC게임 O O X O X X X l X X X XKT 롤스터가 지난 시즌 준우승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한 첫 발을 상큼하게 내딛었다.KT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1세트 경기에서 선수 전원의 안정적인 기량ㅇ을 앞세워 대승했다. KT는 초반 MBC게임 김창선의 저격 능력에 휘둘리면서 두 라운드를 내리 내줬다. 심영훈의 이적으로 인해 저격수로 돌아온 김창선은 1대1 상황에서 KT 선수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총 상금 1000만원온라인 FPS '아바'가 IeSF 2010 그랜드파이널 국가대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국가대항전은 28일부터 11월1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에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아바'가 미국, 일본의 대표선수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국제 규모의 e스포츠 대회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각 지역별 결선을 통해 선발된 4팀이 진출하는 국가대표선발전을 통해 결정된다. 국가대표선발전은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신도림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30일 대구 EXCO에서 펼쳐질 결승전에서는 총상금 1000만원을 놓고 대한민국, 미국, 일본 대표팀이 격돌한다. 경기는 리그 방식으
◇IeSF가 제작한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eSF)이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세계적으로 홍보에 나선다.IeSF는 최근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 발표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에는 IeSF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비전, 연혁, 활동 내용, 회원국 소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 2010년 10월29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대구 광역시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나라들과 대회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는 콘텐츠도 들어가 있다. IeSF TV라는 코너에는 2009년 태백에서 열린 챌린지 대회의 경기 동영상과 2010년 열린 IeSF 아시아 컨퍼런스, 올해 대회를 앞두고 제작된 하이라이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두 시즌만에 저격수 복귀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김창선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창선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저격수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김창선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MBC게임을 대표하던 저격수 심영훈이 SK텔레콤 T1으로 이적했기 때문.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될 때 MBC게임은 2명의 저격수와 3명의 돌격수로 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고 심영훈과 김창선이 저격수 자리를 맡았다. 그렇지만 프로리그가 시작된 이후 각 팀들은 속도감 있는 경기 운영을 위해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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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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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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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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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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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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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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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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