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태극 마크 이미 확보…자존심 싸움 치열또 한 번의 '리쌍록'이 펼쳐진다.21일 오후 1시에 펼쳐진 빅파일 MSL 4강전에서 화승 이제동이 MBC게임 이재호를 3대2로 제압하면서 이영호와의 3회 연속 MSL 결승전 매치업을 형성한 뒤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도 이제동이 CJ 김정우를 꺾으면서 결승전에서 이영호와 또 한 차례 결승전을 치를 기회를 잡았다.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이영호와 이제동은 "28일 빅파일 MSL 결승전을 앞두고 서로의 기량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공언했다.김구현을 꺾은
2010-08-21
◇경남 STX컵 결승전에서 STX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한 SK텔레콤 박재혁(왼쪽)과 정명훈(오른쪽). 박재혁은 2009년에, 정명훈은 2010년에 올킬을 달성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상대로 연이어 완승SK텔레콤 T1이 경남 STX컵 결승전에서 2년 연속 올킬쇼를 펼쳤다. 2009년 창원이 고향인 저그 박재혁을 선봉으로 내세운 SK텔레콤은 STX 소울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박재혁은 당시 진영수, 이신형, 조일장, 김구현으로 이어지는 STX의 강호들을 연파하면서 선봉 올킬을 기록했고 두 시간만에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2010년 지난 대회 우승자 자격으로 최종 결승에 올라와 있던 SK텔레콤의 상대는 또 다시 STX 소울이었다. STX는 웅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1일 결혼식 못 간 대신 우승컵 선물SK텔레콤 T1 선수단이 박용운 감독의 결혼식에 참가하지 못한 대신 STX컵 우승 트로피를 선사했다.SK텔레콤 선수단은 21일 박용운 감독의 결혼식이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주전 선수들 대부분이 창원으로 내려왔다. 21일 오후 5시부터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10 결승전에서 STX 소울과의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서였다. SK텔레콤은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을 선봉으로 내세웠지만 김윤중에게 패했고 두번째 선수로 출전한 정명훈이 김윤중과 김윤환, 조일장, 김구현을 연파하면서 올킬을 기록하며 2회 연속 우승컵을 안았다.SK텔레콤 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결승▶SK텔레콤 4대1 STX1세트 정윤종(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윤중(프, 5시)2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 > 김윤중(프, 12시)3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시)4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조일장(저, 1시)5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구현(프, 11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STX 소울의 강력한 라인업을 모두 격파하고 올킬로 2회 연속 STX컵 마스터즈 우승을 장식했다.정명훈은 21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10 결승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애 첫 WCG 한국 대표로 선발된 이영호!2연속 WCG 워3 한국 대표 박준!장재호를 제압하며 이변을 일으킨 엄효섭도 LA 티켓 획득!화승 이제동, 3연속 한국 대표!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제동과 이영호는 이제 한 사람으로 쳐야 할 것 같다. MSL 3연속 결승 대진을 ‘리쌍록’으로 만들더니 이제는 WCG 결승전까지 리쌍록을 만들며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리쌍천하’로 만들었다. 이제동은 김정우를 2대0으로 깔끔하게 제압하고 21일 연달아 펼쳐지는 두 대회 4강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Q 3연속 WCG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A 오늘 목표한 바를 모두 이뤄 기쁘다. 사실 이번주 일정이 정말 힘들었기 때문에 결과가 좋지 않으면 속상할 것 같았는데 오늘로서 이번 주 중요한 경기를 모두 승리해 기쁘다. 이제는 목표를 다시 설정해 WCG 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4강전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이제동 2-0 김정우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정우(저, 5시)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화승 이제동이 엄청난 뮤탈리스크 콘트롤을 선보이며 김정우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물리치고 그랜드파이널 진출 티켓을 따냈다. 이제동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 2세트 경기에서 김정우를 상대로 불리한 상황을 콘트롤 능력으로 극복하며 결승에 진출, LA행을 확정했다. 이제동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드론을 12기까지 생산한 뒤 바로 앞마당에 해처리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이제동 1-0 김정우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정우(저, 5시)화승 이제동이 저글링 우회공격으로 승기를 잡은 뒤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그랜드파이널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이제동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4강 1세트 경기에서 저글링 우회공격을 통해 김정우에게 피해를 입힌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1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제동은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에 해처리를 펴고 개스를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김정우도 앞마당 확장기지를 따라가며 저글링을 생산해 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SL 4강을 끝내고 WCG 4강을 위해 용산으로 달려오던 이제동이 교통체증으로 인해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며 경기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이제동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빅파일 MSL 4강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WCG 4강 경기를 연달아 치러야 하는 죽음의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 MSL 4강에서 이재호를 잡고 서둘러 용산으로 이동했던 이제동은 주말 교통 체증 때문에 제시간에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했고 결국 경기는 20분 정도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따라서 WCG 한국 대표 선발전 이제동과 김정우의 4강 경기는 오후 5시 15분에 시작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8강에서 장재호를 제압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던 엄효섭이 4강에서도 김동환을 꺾고 LA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엄효섭은 장재호를 제압한 것이 운이 아니라는 것을 경기로 증명했고 김동환에게 완승을 거뒀다. Q 2008년 이후로 2년 만에 한국 대표로 복귀했다.A 매우 기쁘다(웃음). Q 1세트에서는 완벽한 방어로 승리했다. A 초반에는 굉장히 불리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연습을 하면서 불리해지면 포털을 사용해 호흡을 가다듬고 유리하면 몰아치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경기에서 연습 때 상황이 나왔기 때문에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Q 2세트에서는 언제 승리를 확신했나. A 내 본진 앞에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엄효섭 2-0 김동환1세트 엄효섭(오크, 5시) 승 < 트위스티드메도우 > 김동환(오크, 11시)2세트 엄효섭(오크, 5시) 승 < 터틀록 > 김동환(오크, 11시)엄효섭이 블레이드마스터의 블레이드스톰까지 사용하며 김동환을 물리치고 그랜드파이널 진출권을 확보했다. 엄효섭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 2세트 경기에서 김동환을 상대로 장기전을 펼친 끝에 힘겨운 승리를 따냈다. 엄효섭은 시작부터 기분좋게 경기를 풀어갔다. 블레이드마스터를 3레벨까지 키운 뒤 상대 그런트 2기를 끊어내는데 성공하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엄효섭 1-0 김동환1세트 엄효섭(오크, 5시) 승 < 트위스티드메도우 > 김동환(오크, 11시)엄효섭이 다양한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해 강력한 블레이드마스터를 선보이며 김동환을 물리치고 1세트를 선취했다. 엄효섭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워크래프트3 한국대표 선발전 4강 1세트 경기에서 김동환을 상대로 강력한 블레이드마스터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엄효섭의 시작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김동환이 계속해서 사냥을 방해하며 아이템과 경험치를 스틸해 원하는 대로 영웅의 레벨을 올리지 못했다. 쉐도우헌터는 등장하고
[[img2]]◆빅파일 MSL 결승전 맵순서 및 일정▶이영호(테란)-이제동(저그)1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2세트 < 오드아이3 >3세트 < 투혼 >4세트 < 트라이애슬론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이영호 트라이애슬론 제외, 이제동 오드아이3 제외*8월 28일(토)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공원 광장 특설무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이제동이 WCG 경기를 위해 MSL 4강이 끝나자 마자 용산으로 출발했다.이제동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빅파일 MSL 4강에서 이재호를 상대로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기록하며 3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결승전 진출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WCG 경기를 위해 곧바로 차에 몸을 실었다.MSL 4강과 WCG 4강이 같은 날에 치러져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서 이제동은 1시 MSL 4강 경기를 끝낸 뒤 곧바로 용산으로 달려와 김정우와 WCG 4강전을 치러야 한다. WCG역시 3연속 한국 대표가 되기 위한 중요한 대결이기 때문에 이제동에게는 놓칠 수 없는 경기다.다행히 이재호와 MSL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빅파일 MSL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3시즌 연속 KT 이영호와 MSL 결승전에서 맞붙게 됐다. 이제동은 21일 열린 MBC게임 이재호와의 4강전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를 거두고 다음주 열리는 결승전에서 이영호와 만나게 됐다.이제동은 "매경기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을 가진 덕분에 힘들었지만 결승전에 올라왔다"며 "이영호와 결승전에서 승패를 주고 받았지만 이번에 내가 지게 되면 이영호가 싹쓸이 우승을 할 것처럼 기세가 무섭기 때문에 반드시 이기고 우승하겠다"고 말했다.Q 3시즌 연속 MSL 결승에 진출했다. 소감은.A 지난 시즌과 지지난 시즌 결과는 이번 시즌 시작하면서 생각하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WCG 2010 로스트사가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아카스키 3-2 도그월1세트 아카스키 승 < 제철공장 > 도그월2세트 아카스키 < 제철공장 > 승 도그월3세트 아카스키 < 제철공장 > 승 도그월4세트 아카스키 승 < 제철공장 > 도그월5세트 아카스키 승 < 제철공장 > 도그월PC방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한 아카스키가 도그월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2 승리를 거두고 그랜드파이널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아카스키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로스트사가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전 경기에서 과감한 돌격 전략과 진지를 구축한 뒤 방어에 신경쓰는 전략을 적절히 활용하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개인리그 첫 세 대회 연속 결승전 같은 매치업화승 오즈 이제동이 MBC게임 이재호에게 3대2로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두는 순간 이전에도 앞으로도 나오기 힘든 기록이 탄생했다. 세 시즌 연속 같은 선수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된 것이다.이제동과 이영호는 지난 1월 네이트 MSL 결승전에서 처음으로 만나 대결을 펼쳤다. 이어 지난 5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도 또 다시 맞붙으며 2연속 같은 결승 매치업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10년이 넘는 스타크래프트 리그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그리고 이제동과 이영호는 빅파일 MSL 결승 대진마저 ‘리쌍록’으로 장식하며 전대미문한 3연속 같은 선수들의 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4강 B조▶이재호 2-3 이제동1세트 이재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투혼 > 이제동(저, 7시)3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오드아이3 >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재호(테,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8시)5세트 이재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3회 연속 이영호와 결승!'화승 오즈 이제동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친 끝에 이재호를 3대2로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네이트 MSL과 하나대투증권 MSL에 이어 이번 빅파일 MSL까지 KT 이영호와 3회 연속 MSL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재호 '패배의 안타까움'저그의 거센 공격에 이재호의 패배가 확정적인 상황이 됐지만 아쉬움에 손을 놓지 못했다. '3연속 결승 진출!'이제동이 5세트 승리 따내며 3연속 MSL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승리 기념 사인을 마친 이제동이 관중석을 훑어보다.관중석을 향해 사인 티셔츠를 날린 이제동."이영호 기다려!"또 다시 이영호와 결승에서 맞붙게 된 이제동.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4강 B조▶이재호 2-2 이제동1세트 이재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투혼 > 이제동(저, 7시)3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오드아이3 >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재호(테,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8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뮤탈리스크와 퀸으로 테란의 멀티 커맨드센터 2개를 감염시키고 완승을 거뒀다.이제동은 드론 정찰로 상대의 빠른 멀티 의도를 파악하고 3해처리 체제로 부유하게 출발했다. 이제동은 맵의 좌측지역에 멀티를 모두 가져가고 스파이어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이제동은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통해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1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2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3
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4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5
[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6
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7
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