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열린 e스타즈 서울 개막식 장면[데일리e스포츠] 디지털 성화 점화 등 화려한 개막식 기대서울 시민과 지구촌 1억 명의 게이머들이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0(e-stars Seoul 2010)’이 8월13일 최첨단 장비를 동원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이 꿈꾸던 게임세상의 오픈을 알리는 개막식에는 공동 주최사, 주관사, 후원사를 비롯하여, 전세계 최고의 e스포츠 대회 주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왕비호’ 윤형빈과 에밀리 설리반의 사회로 진행된다. 올해 개막식에도 어김없이 이색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게임 테마파크 컨셉트에 맞추어 ‘게임 그리고 판타지’를 주
2010-08-12
[데일리e스포츠] 우승 축하 댓글 남긴 사용자에게 문화상품권 증정KTH(대표 서정수) ‘올스타’(www.allstar.co.kr)에서 서비스 중인 하이브리드 RTS 게임 ‘로코(LOCO)’가,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우승을 축하하며 12일부터 이벤트를 실시한다.지난 8월7일 부산 광안리에서 열렸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에 참가한 KT 롤스터는 라이벌인 SK텔레콤 T1을 4대2로 물리치고 창단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팀의 에이스이면서, KTH 로코(LOCO)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최종병기' 이영호는 결승전 MVP를 차지해 두 배의 기쁨을 맛봤다. KT 롤스터의 우스을 KTH ‘로코(LOC)’ 게임 안에서 ‘Olleh~롤스터! Olleh~LOCO!’라는 이름
[데일리e스포츠]KT(회장 이석채)는 참여형 오픈 IPTV의 장점을 알리고 e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이영호와 함께하는 QOOK TV Game Festival’을 8월 24일, 9월 1일, 9월 3일에 진행한다.KT 롤스터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팬이라면 누구나 오는 10일부터 쿡TV 홈페이지(http://tv.qook.co.kr)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8월20일에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참여 선수와 게임방식은 참가 신청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 시, 신청자가 함께 게임하고 싶은 선수를 고르고, ‘마우스로만 플레이하기’,‘1대 2로 플레이하기’,‘3분 동안 아무것도 안하기’ 등 프로게이머의 핸
[데일리e스포츠]◆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별 성적< 8월11일 기준 >▶A조신상문 2승김성대 1승1패김정우 1승2패김택용 1승2패▶B조이영호 2승김명운 2승1패구성훈 1승1패박재혁 3패->탈락▶C조염보성 2승이제동 2승1패신동원 1승1패박세정 3패->탈락▶D조 윤용태 3승->8강 진출송병구 2승1패->8강 진출김구현 2패->탈락정명훈 2패->탈락
2010-08-1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윤용태가 스타리그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률 100%를 이어가고 있다. 윤용태는 8강 진출이 확정된 상황에서 동갑내기 친구인 송병구와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용태는 "2위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대부분 저그더라. 차라리 2위로 올라가 (이)영호를 만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경기를 하니 이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Q 스타리그 승률 100%를 유지했다.A (송)병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1위를 양보했다. 이번에는 저그 선수들이 많고 우리 팀 (김)명운이가 2위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1위 보다는 2위를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동안 테란에게 힘을 쓰지 못했던 저그가 11일 스타리그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저그데이’를 만들었다.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 저그 김정우, 김명운, 이제동이 각각 김택용, 박재혁, 박세정에게 승리를 기록했다. 한편 8강에 이미 진출한 선수들의 매치로 관심을 모았던 송병구와 윤용태와 경기에서는 윤용태가 승리하며 스타리그 승률 100%를 이어갔다.디팬딩 챔피언이지만 2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김정우는 김택용을 잡아내며 16강 탈락 위기에서 간신히 탈출했다. 김정우는 김택용의 앞마당 수비가 허술한 점을 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4회차김정우(저,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택용(프, 3시)김명운(저, 1시) 승 < 태풍의눈 > 박재혁(저, 5시)이제동(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세정(프, 7시)윤용태(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송병구(프, 11시)웅진 윤용태가 기가 막힌 전투 능력으로 송병구를 제압하고 조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 이미 8강을 확정 지은 송병구와 ‘동갑매치’에서 승리하며 스타리그 승률 100%를 이어갔다. 윤용태는 ‘천적’이라 불리던 송병구를 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완벽한 교과서를 가져오라면 바로 이 경기를 보여주면 될 것 같다. 이제동은 박세정을 상대로 프로토스가 제대로 된 공격 한번 하지 못하도록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깔끔하게 승리했다. 2010년 프로토스전 19승3패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은 2승1패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Q 1패 뒤 2연승을 기록했다.A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해 기분이 좋다. 처음에 1패를 했을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재경기를 펼칠 수도 있기 때문에 염보성 선수가 꼭 이겨줬으면 좋겠다. Q 완벽한 프로토스전을 선보였다. A 상대의 실수도 겹쳤지만 전체적으로 나 역시 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4회차김정우(저,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택용(프, 3시)김명운(저, 1시) 승 < 태풍의눈 > 박재혁(저, 5시)이제동(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세정(프, 7시)화승 이제동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박세정을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제동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 박세정을 상대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2승1패로 최소 재경기를 확보했다. 이제동은 13일 경기에서 염보성이 신동원을 잡으면 8강 진출을 확정 짓는다.이제동은 초반부터 박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5회차 세 번째 경기는 이제동과 박세정의 대결!이제동 '당당하게!'박세정을 꺾고 승리를 따낸 이제동의 힘찬 걸음걸이.이제동도 'V'자를 그리며 승리 기념 촬영을 했다."양대 개인리그 모두 내 손에!"1패 뒤에 2승을 거둔 이제동.'긴장되네~'경기를 앞두고 초조해하는 윤용태.'이제 시작이다!'대기실에 앉아 경기를 기다리는 송병구.'시선 집중!'승리를 거둔 윤용태에게 모든 카메라가 집중됐다.'기분 좋다!'무패의 기록으로 스타리그 8강에 오른 윤용태의 미소.'내가 1위!'16강 3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확정지은 윤용태. "승리는 계속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졌다!'박재혁이 항복 선언을 한 후 한숨을 내쉬었다. '됐어!'1승을 추가한 김명운.승리 기념 촬영이 끝난 김명운의 지친 모습.'승리의 V'대기실로 돌아가다 카메라를 발견한 김명운이 손가락을 들어 'V'자를 그렸다."이 기세 그대로!"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게 아닌데...'김정우에게 패한 김택용.'됐어!'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전 첫 승리를 따낸 김정우. '김정우 주의령 발동!!'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챔피언 김정우의 승리가 시작됐다!"오늘 2승할 거에요"승리를 다짐하는 김명운.초조한 모습으로 경기를 기다리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명운이 박재혁을 상대로 승리하며 2승1패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영운은 비공식전 포함 최근 10연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세를 보여주듯 박재혁에게 완벽하게 승리했다. 특히 약점으로 지적되던 저그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김명운은 “WCG에서 정명훈과 이영호를 동반 탈락 시키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16강에서 2승1패를 기록했다. 소감은.A 오늘 패했으면 탈락이 될 수도 있었는데 다행이 승리해 최악의 상황은 면한 것 같다. 이제는 마음이 놓인다. Q 안정적이면서도 쉽게 승리한 것 같다. A 최근 내 분위기를 반영하듯 잘 풀렸던 것 같다. 특별히 위기가 없었던 것이 서로 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4회차김정우(저,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택용(프, 3시)김명운(저, 1시) 승 < 태풍의눈 > 박재혁(저, 5시)웅진 김명운이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고 2승1패를 기록하며 최소 재경기를 확보했다. 김명운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 박재혁을 꺾고 2승1패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명운은 13일 경기에서 이영호가 구성훈에게 승리하면 4연속 8강 진출을 확정 짓는다.김명운은 초반 9드론 이후 오버로드를 생산했다. 상대 역시 같은 빌드를 사용했기 때문에 빌드 싸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 김정우는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불사조였다. 16강 재경기에서 무려 4번의 재경기를 치르며 8강에 진출했던 김정우는 8강, 4강을 거쳐 결승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를 만나 리버스 스윕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재재재재경기로 오히려 더욱 살아난 모습을 보였던 김정우. 이번 시즌에서는 2연패를 내달리며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던 김정우가 다시 한번 재경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김정우는 "(신)상문이형이 반드시 승리해 재경기를 하고 싶다. 재경기에서는 내가 강하지 않나"고 전했다. Q 2연패 뒤 1승을 기록했다.A 정말 잘 하고 싶었다. 전 시즌 우승자인데 맥없이 떨어지면 허무하지 않나. 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4회차김정우(저,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택용(프, 3시)CJ 김정우가 히드라 타이밍 공격으로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고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김정우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 김택용을 제압했다. 김정우가 승리하며 신상문은 8강 진출을 확정 지었으며 13일 신상문이 김성대에게 승리하면 김정우, 김택용, 김성대가 1승2패로 동률이 돼 재경기를 펼친다. 김정우는 초반 드론 한기를 프로브에 잡히며 기선을 제압당했다. 초반부터 좋지 않은 분위기에 놓였던 김정우는 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포츠팬 용산 집합!'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5회차가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이 팬들로 붐비고 있다."저 갑니다~"경기 준비를 위해서 경기석으로 향하는 김택용."꼭 이긴다!"경기석에 앉은 김택용이 입을 굳게 다물었다.'3패 탈락은 안돼!'김정우도 경기석에 입장.'세팅 해볼까?'박재혁이 2경기를 준비하고 있다.'1경기 시작!'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5회차 1경기. 김택용과 김정우의 대결이 시작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이 중요한 고비에서 프로토스를 만나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이제동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경기에서 박세정을 상대한다. 1승1패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1패만 해도 위험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프로토스라는 사실에 이제동은 8강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제동은 2010년 프로토스전 무적의 포스를 뽐내고 있다. 총 21전을 치른 이제동은 18승3패로 승률 85%를 넘었다. 게다가 프로토스전 17연승을 기록하는 등 2010년 들어 프로토스에 대한 무적 포스를 뽐내고 있다.2010년 이제동을 꺾은 프로토스는 단 세 명. 육룡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타리그 저그전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웅진 김명운이 '저그전 트라우마'를 벗어 던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명운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을 상대한다. 김명운은 스타리그에서 저그만 만나면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번 16강에서 저그를 상대로 부진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스타리그에서 김명운의 프로토스전, 테란전 성적은 '택뱅리쌍'을 능가한다. 테란전의 경우 8전 전승을 기록하다 얼마 전 이영호에게 1패를 한 것이 전부다. 프로토스전은 9승3패로 75%의 승
[데일리e스포츠] 국내 대표 FPS 게임 '서든어택'을 오프라인에서 즐기자. 인제군과 게임하이, CJ인터넷은 ‘2010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2차 대회’를 8월14일~15일 이틀간 인제군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 첫째 날에는 승률, 승자승, 세트득실차에 따른 링크전으로 예선전이 열리고, 둘째 날 32강 본선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서든어택 얼라이브 강자들이 대거 참가하여 대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상금은 4천만원으로, 1등 3백만원, 2등 2백만원, 3등 1백 만원, 4등 50만원, 8강 진출팀 30만원, 16강 진출팀 20만원, 32강에 진출하면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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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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