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2010 1차 시즌 4강 구도 확정스페셜포스 프로리그도 4강 구도가 확정됐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1st가 정규시즌을 마치고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지난 3월부터 한-대만 인터리그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차 시즌은 지난 주차 경기를 끝으로 인터리그 기간을 포함 총 19주의 여정을 마쳤다. 이번 시즌에는 STX가 1위로 광안리 결승전에 선착하며, 최초 포스트시즌 진출과 결승 진출을 동시에 일구는 선전을 펼쳤다. 뒤를 이어 막판 STX 추격에 실패한 KT가 2위로 플레이오프에
2010-07-1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여성 참가자 2명 본선 진출 세계 최대 게임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대표 김형석)의 2010년 한국대표 선수 선발을 위한 예선전이 지난 7월 18일에 개최되면서 본선에 출전할 72명의 프로게이머 및 아마추어 선수들이 확정됐다.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오프라인 예선전’에는 온라인 예선을 거친 250여 명의 게이머들이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피파 10’, ‘캐롬 3D’, ‘철권 6’ 등 6개 정식 종목과 프로모션 종목 ‘로스트사가’ 등 총 7개 종목에 걸쳐 승부를 겨루었다. 이번 오프라인 예선전에서 선발된 총 72명과 시드 배정을 받은 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도재욱 같은 맵서 연속 승리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의 정면 돌파 승부수가 통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을 같은 맵에 또 다시 출전시키는 초강수를 던져 승리했다.SK텔레콤은 17일 경기에서 CJ에게 2대4로 패했다. '폴라리스랩소디'에 출전한 도재욱과 '투혼'에 나선 김택용만 승리했을 뿐 저그 세 명과 테란 정명훈이 지면서 1차전을 내줬다. 저그 라인의 부진과 정명훈이 CJ 조병세에 대한 약점을 드러내면서 SK텔레콤의 선수 기용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였지만
2010-07-18
도재욱=네가 1세트에서 이겼으면 일찍 끝났잖아(칭얼칭얼).정명훈=미안해.도재욱=농담이지.ㅋㅋㅋ정명훈을 달래고 있는 도재욱.카메라를 내리고 있다가 색감을 보기 위해 초점도 맞추지 않고 셔터를 그냥 눌렀다. 그리고 사진을 정리하다 이 컷을 발견했다.내가 언제 이 사진을 찍었지 생각해 보니그냥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 났다.어쩌다 찍힌 사진이더 나을 때도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준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16장 찍은 단체 사진 중 도재욱이 눈을 뜨고 있는 사진은 이 한 컷이 전부다.승리의 주역 '도택명석'참 명석한 플레이를 펼쳤다.'택신'모드 발동한 김택용."저그 라인 지켜봐 주세요"SK텔레콤 저그 라인을 살려낸 이승석.역동적인 도재욱의 손동작.지옥에서 살아 온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6강 플레이오프 동안 2패를 한 선수를 팀 운명을 결정 짓는 에이스 결정전에 내보내는 일은 웬만한 감독이 아니면 쓸 수 없는 배짱이다. 그러나 박용운 감독은 조병세에게만 2패를 기록하며 팀을 위기로 몰아 넣었던 정명훈을 2차전 에이스 결정전에 기용했고 ‘믿음의 엔트리’가 결국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정명훈을 내보내는 데는 전혀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2패를 하고 있었지만 에이스 결정전에 김정우가 나올 것이라고 100% 확신한 상황에서 최연성 코치와 완벽한 빌드를 연구하는 모습에서 믿음이 갔거든요.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 좋았고 작년 광안리 결승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잡아냈던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CJ 조규남 감독이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패배를 결정지은 뒤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만족한다”는 소감을 밝혔다.조규남 감독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SK텔레콤과 경기에서 아쉽게 3대4로 패한 뒤 인터뷰에서 “1차전 승리를 바탕으로 2차전에서는 선수들에게 보완할 점을 주문했고 단 시간에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줬기 때문에 경기 내적인 면에서는 만족”한다고 말했다.조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패한 선수들에게 "멋있게 이기려고 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패한 선수들이 유리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경기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정명훈의 2패 때문에 벼랑 끝에 몰렸다가 정명훈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팀의 운명을 쥐었다 폈다 했던 정명훈과 포스트시즌 2연승을 기록한 '도택'등 프로토스 라인, 그리고 저그 이승석까지 팀을 승리로 이끈 세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2차전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이승석=어제 패한 뒤 분위기가 많이 침채 돼 있었는데 오늘 승리해 정말 다행인 것 같다. 3차전 경기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 경기를 이기기 전에는 기쁨을 잠시 감추고 싶다.도재욱=오늘 승리해 1대1이 됐으니 3차전에서 승리해 반드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김택용=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재훈-염보성-고석현 등 1차전 승자 모두 패배MBC게임 히어로가 1차전 승리에 도취되며 2차전을 내주고 말았다. 18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MBC게임은 이재호를 제외한 1차전 승자가 모두 패하면서 샴페인을 일찍 터트린 듯한 모습을 보였다. MBC게임의 스타트는 매우 훌륭했다. 17일 2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중앙 배럭에 이은 레이스 전략으로 승리한 이재호가 1세트에 또 다시 출전, 비슷한 전략으로 전태양을 또 꺾었다. 상승세를 타고 있전 전태양이 이틀 동안 3패를 당하면서 MBC게임 쪽으로 분위기가 기울 수 있었다. 2세트에 나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컨디션 자신하다 정명훈에 패배CJ 엔투스가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완벽하게 잡아내고 준플레이오프에 선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아직 3차전이 남아 있기에 상황을 예견하긴 어렵지만 20일 경기는 무척이나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CJ는 17일 1차전에서 승리한 선수들이 모두 이겼다. 조병세가 1세트 '포트리스'에서 어제 꺾었던 정명훈을 잡아냈고 3세트에서는 김정우가 어제 상대한 종족인 저그를 잡아내면서 2대1로 앞서갔다. 5세트에서 장윤철이 17일 상대한 어윤수를 똑같은 맵에서 제압하면서 3대2로 앞서갈 때만 하더라도 CJ는 준플레이오프에 선착하는 듯했다.그렇지만 김택용이 진영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위기 때마다 구출SK텔레콤 T1이 광안리 결승전 진출을 위한 희망을 가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택용과 도재욱이라는 2명의 프로토스가 제 몫을 해준 공로가 있었다.김택용과 도재욱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투혼'과 '폴라리스랩소디' 두 맵을 전담하면서 2승을 따내며 소임을 다했다. 김택용과 도재욱을 또 팀이 세트 스코어에서 끌려가던 타이밍에 침착하게 승수를 보태면서 위기에서 구하는 역할을 해냈다.도재욱은 17일 1차전에서 2세트에 나섰다. 후배 어윤수가 장윤철에게 지면서 0대1로 끌려가던 시점에 출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병세에게 이틀 연속 패배…에결서 김정우 잡고 명예 회복SK텔레콤 T1 정명훈이 'X맨'이 될 뻔했다.정명훈은 17일과 18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조병세에게 두 세트를 모두 빼앗기면서 최악의 플레이어가 될 뻔했다. 게다가 18일 경기에서는 에이스 결정전까지 맡으면서 패했을 경우 SK텔레콤의 광안리 진출을 저지한 장본인으로 지명당하면서 'X맨'이라 불릴 뻔했다. 그렇지만 정명훈은 18일 2차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CJ 김정우를 제압하면서 X맨 처지를 면했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정명훈은 17일과 18일 모두 '포트리스' 맵에 출전했다. 17일에는 2대3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K텔레콤 T1이 도재욱과 김택용, 정명훈의 활약 덕에 CJ 엔투스를 4대3으로 간신히 제압하고 승부를 3차전까지 이끌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되는 어려운 경기 끝에 CJ를 잡아내며 1대1 타이를 이뤘다. SK텔레콤은 정공법으로 밀고 나갔다. 17일 CJ를 상대할 때와 같은 맵에 같은 선수를 배치하면서 자존심 싸움을 걸었다. 그렇지만 시작은 좋지 않았다. 17일 6세트 '포트리스'에 출전했다가 조병세에게 패했던 정명훈이 또 다시 패한 것. 정명훈은 전진 2팩토리 전략을 구사하려 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바이오닉+메카닉으로 6강 PO 첫 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CJ1세트 정명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병세(테, 12시)2세트 이승석(저,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박재혁(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1시)4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동원(저, 5시)5세트 어윤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7시)6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5시)7세트 정명훈(테,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김정우(저, 3시)"역시 정명훈!"SK텔레콤 T1 정명훈이 마지막 기회를 성공적으로 살리면서 광안리 결승 진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위메이드 폭스 부임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김양중 감독이 18일 포스트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위메이드는 4대2로 MBC게임을 제압하고 시리즈 중간전적 1대1 타이를 만들었다.김 감독은 "선수들이 워낙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결과와 상관없이 모두들 자랑스럽고 승리라는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왔다고 생각한다"며 "전태양이 어제 2패에 이어 오늘도 패했지만 스스로 극복하고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Q 2차전 승리한 소감은.A 항상 이런 상황에서 그렇듯이 덤덤하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고 내일 이긴다고 해다 준플레이오프가 기다리고 있어 완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히어로가 6세트 마지막 고비에서 고석현이 판단 미스를 범해 2대4로 무릎을 꿇고 위메이드와 3차전을 치르게 됐다.MBC게임은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위메이드 폭스에 2대4로 패했다. 이로써 두 팀은 1승1패를 기록, 20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놓고 마지막 3차전 승부를 치르게 됐다.MBC게임 히어로는 1세트 선봉으로 에이스 이재호를 내세워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재호는 1차전과 같은 상대 전태양을 상대로 똑같은 전진 배럭스 머린 공격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
[[img1]][[img2]][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투혼'서 PS 2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3-3 CJ1세트 정명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병세(테, 12시)2세트 이승석(저,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박재혁(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1시)4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동원(저, 5시)5세트 어윤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7시)6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5시)"에이스 결정전 가자!"SK텔레콤 T1 김택용이 CJ 진영화를 포스트 시즌 2전 2패로 몰아 넣으면서 '투혼'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MBC게임▶위메이드 4대2 MBC게임1세트 전태양(테, 8시) < 로드런너 > 승 이재호(테, 2시)2세트 이영한(저, 7시) 승 < 심판의날 > 김태훈(저, 11시) 3세트 박성균(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재훈(프, 11시) 4세트 박세정(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염보성(테, 7시) 5세트 전상욱(테, 11시) < 투혼 > 승 박수범(프, 1시)6세트 신노열(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고석현(저, 11시) '승부는 마지막 3차전에서!'신노열이 대규모 저글링 기지 맞교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팀의 4대2 승리를 확정했다. 위메이드는 1경기 패배를 딛고 2차전을 따내며 승부를 마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같은 맵서 2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2-3 CJ1세트 정명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병세(테, 12시)2세트 이승석(저,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박재혁(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1시)4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동원(저, 5시)5세트 어윤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7시)"또 이겼다!"CJ 장윤철이 17일 경기에서 '매치포인트'에서 만나 승리했던 SK텔레콤 어윤수를 만나 또 다시 승리했다.장윤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MBC게임▶MBC게임 2-3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2시) 승 < 로드런너 > 전태양(테, 8시)2세트 김태훈(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7시)3세트 김재훈(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성균(테, 5시)4세트 염보성(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세정(프, 1시)5세트 박수범(프, 1시) 승 < 투혼 > 전상욱(테, 11시)MBC게임 박수범이 전상욱의 강력한 투 팩토리 메카닉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낸 뒤 리버와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으로 상대에게 타격을 입히고 승리했다.박수범은 게이트웨이보다 먼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자원에 치중했다. 박수범은 전상욱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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