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막혔다!'전상욱의 초반 공격이 막히자 술렁이는 위메이드 벤치.'박수범 승!'경기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다크템플러 견제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5세트를 따낸 박수범.박수범 '다행이다~'승리 후 벤치로 돌아와 한숨을 쉰 박수범.'저그 에이스 맞대결!'MBC게임 저그 에이스 고석현과 위메이드 저그 에이스 신노열의 6세트 동족전 시작!'신노열 팀 승리 마무리!'신노열이 6세트를 따내며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를 확정지었다.고개숙인 MBC게임 선수들.전상욱 "괜찮아 태양아~"전상욱이 플레이오프 3패로 기가 죽은 전태양을 달랬다.'우리가 최고!'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승리로 이끈 신노열, 이영한, 박세정
2010-07-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폴라리스 랩소디'서 PS 2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2-2 CJ1세트 정명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병세(테, 12시)2세트 이승석(저,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박재혁(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1시)4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동원(저, 5시)"우회 공격 통했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CJ 신동원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커세어를 잃는 등 흔들렸지만 우회 공격을 통해 저그의 심리를 흔들고 승리했다. 도재욱은 '폴라리스 랩소디' 5전 전승을 기록했다.도재욱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BC게임 '염선생' 염보성 출격!입맛을 다시는 위메이드 4세트 주자 박세정.박수범 '걱정스러워'박세정의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에 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보는 박수범.'위메이드 3대1!'1세트를 이재호에게 내준 뒤 내리 세 세트를 따낸 위메이드.하태기 감독 '왜이래?'근심이 가득한 MBC게임 하태기 감독.전상욱 '덥다~ 더워!'위메이드의 다섯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은 전상욱이 옷을 벗었다.박수범 '두근두근'세트 스코어 1대3의 위기 상황에서 출전한 박수범.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MBC게임▶MBC게임 1-3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2시) 승 < 로드런너 > 전태양(테, 8시)2세트 김태훈(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7시)3세트 김재훈(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성균(테, 5시)4세트 염보성(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세정(프, 1시)박세정이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으로 상대 본진과 멀티 지역에 극심한 피해를 입힌 뒤 아비터가 조합된 지상병력으로 염보성을 제압했다.박세정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간 뒤 질럿을 상대 진영으로 보내 견제플레이를 펼쳤다. 박세정은 게이트웨이를 늘리고 템플러 테크를 올려 다크템플러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가보자!'2세트를 앞둔 위메이드 두 번째 주자 저그 이영한. '승리를 이어간다!'MBC게임 역시 저그 종족의 김태훈 출전!'반대쪽은 어찌됐나?'SK텔레콤과 CJ의 경기를 확인하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동점!'이영한이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주먹 불끈!'이영한 승리의 세리머니.MBC게임 김재훈과 위메이드 박성균의 3세트 대결.'잘하겠지?'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한동훈이 전 소속팀 위메이드의 6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에 왔다.'승리의 미소'승리를 예감한 박성균이 경기도 끝나기 전에 미소를 지었다.박성균 '기분 좋다!'3세트를 따낸 박성균이 밝게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틀 연속 저그 잡아내며 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1-2 CJ1세트 정명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병세(테, 12시)2세트 이승석(저,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박재혁(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1시)"커널 세리머니!"CJ 엔투스 김정우가 SK텔레콤 박재혁을 상대로 본진에 나이더스 커널까지 건설하는 세리머니까지 선보이면서 대승을 거뒀다.김정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3세트에서 박재혁에게 초반 빌드 싸움에서 뒤졌지만 스포어 콜로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MBC게임▶MBC게임 1-2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2시) 승 < 로드런너 > 전태양(테, 8시)2세트 김태훈(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7시)3세트 김재훈(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성균(테, 5시)박성균이 과감한 2배럭스 치즈 러시를 성공시키고 MBC게임 김재훈에게 어제 패배를 설욕했다.먼저 전략을 건 쪽은 김재훈이었다. 김재훈은 중앙 지역에 파일런을 소환한 뒤 상대 진영에 개스 러시까지 감행했다.박성균은 상대 초반 전략에 당황하지 않고 본진에서 배럭스를 완성했고 11시 지역에 전진 배럭스를 추가로 건설해 머린을 꾸준히 모았다.박성균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T 저그라인 1차전 3전 전패 벗어나◆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1-1 CJ1세트 정명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병세(테, 12시)2세트 이승석(저,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PS 첫 승!"SK텔레콤 T1 이승석이 뮤탈리스크 일점사를 통해 CJ 변형태를 꺾고 포스트 시즌 첫 승을 따냈다.이승석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2세트에서 변형태를 상대로 집요한 뮤탈리스크 일점사를 통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이승석은 변형태가 입구를 막고 플레이하자 스포닝풀을 뒤늦게 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MBC게임▶MBC게임 1-1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2시) 승 < 로드런너 > 전태양(테, 8시)2세트 김태훈(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7시)이영한이 MBC게임 김태훈의 2해처리 저글링 올인 공격을 막고 중후반 운영으로 완승을 거뒀다.이영한은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개스 채취를 시작해 레어 테크를 올렸다. 이영한은 상대의 2해처리 저글링 공격 의도를 간파하고 본진에서 꾸준히 저글링을 생산했다. 이영한은 좁은 입구지역을 활용해 저글링 교전에서 밀리지 않고 상대 공격 병력을 후퇴시켰고, 혹시 모를 역습을 대비해 본진에 성큰콜로니까지 건설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찰로 전진 팩토리 확인하고 낙승! 5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0-1 CJ1세트 정명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병세(테, 12시)"정명훈 킬러!"CJ 조병세가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5전 전승을 이어가면서 2차전에서도 기선을 제압했다.조병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1세트에서 정명훈을 만나 승리하면서 이틀 연속 정명훈을 꺾었다. 조병세는 정명훈과의 상대 전적에서 5전 전승을 이어갔다.조병세는 SCV 정찰을 아래 방향으로 보내면서 정명훈의 움직임을 간파했다. 정명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2차전@MBC게임▶MBC게임 1-0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2시) 승 < 로드런너 > 전태양(테, 8시)'어제 경기 리플레이 아닙니다!'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1차전과 동일한 상대인 전태양을 맞아 전진 배럭스 머린 공격으로 이틀 연속 초반 승리를 거뒀다.이재호는 SCV를 중앙으로 보내 배럭스를 건설한 뒤 머린을 꾸준히 생산했다. 이재호는 정찰을 통해 상대의 빠른 확장을 확인하고 지체 없이 공격을 감행했다.이재호는 공격 병력이 전혀 없던 전태양의 앞마당 확장기지를 지나 본진에 머린을 보내 상대 일꾼을 줄여줬다. 전태양은 배럭스보다 먼저 커맨드센터를 건설해 SCV 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BC게임 입장!'프로리그 6강 PO 1차전을 따낸 MBC게임이 무대에 올랐다.'한 번에 OK!'엔트리는 이미 확정됐다는 듯 미리 출전 선수 명단을 쓰는 MBC게임 이운재 코치.'언제 시작하나?'벤치에 앉아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전상욱.'초반 기선 제압!'MBC게임의 에이스 이재호가 1세트에 나섰다.'태양이 떴다!'1차전에서 2패를 당했던 전태양이 위메이드 1세트를 책임진다.이윤열 '제발...'두 손을 꼭 쥔채 경기를 바라보는 이윤열.이재호 '전략의 승리!'전진 배럭으로 초반 공격을 노린 이재호가 1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오늘도 우리가 이긴다!'1세트 승리 후 카메라를 보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photo@dailyesp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4시즌 그랜드 파이널 이후 경기 없어 '천재' 이윤열이 그토록 목말라하던 포스트 시즌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윤열은 소속 팀 위메이드가 2007년 창단 이래 3년만에 처음으로 정규 시즌 6강 안에 들면서 포스트 시즌에 나설 기회를 얻었다. 이윤열은 팬택 소속으로 활동하던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에서 개인전으로 열린 3세트에 출전, 조형근과 경기한 뒤 4세트 팀플레이에서 심소명과 호흡을 맞춰 출전한 것을 끝으로 포스트 시즌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팬택이 2004년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우승한 이래로 포스트 시즌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상대로 고른 성적…맵 데이터도 좋아SK텔레콤 T1이 2차전에서 승리하면서 최종전까지 승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김택용의 활약이 절실하다.김택용은 17일 열린 CJ 엔투스와의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세트 '투혼'에 출전, 변형태를 완파하면서 제 몫을 다했다.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승리를 따내면서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지만 바통을 이어받은 박재혁과 정명훈이 패하면서 김택용의 승리는 빛을 보지 못했다.2차전에서 김택용은 중책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정명훈이 CJ 조병세에게 약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사라졌다. 여기에다 저그 선수들이 CJ에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P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 SK텔레콤 T11세트 < 위성 >2세트 < 크로스로드 >3세트 < 너브가스 >4세트 < 데저트캠프 > 5세트 *7월24일(토)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CJ 프로토스 장윤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7일 1차전서 장윤철-신동원 나란히 승리CJ 엔투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화승 오즈를 리버스 스윕으로 잡아내며 우승을 차지한 날, 조규남 감독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현재 육성중인 김정우, 조병세, 진영화 이외에도 주목할 만한 선수들이 있으며 조만간 CJ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며 운을 뗀 조 감독은 후보자로 프로토스 장윤철과 저그 신동원을 꼽았다.당시까지만 해도 장윤철과 신동원은 공식전 한 번 뛰어 본 적이 없는 '초짜 중의 초짜'였다. 기자들 가운데에도 그들의 얼굴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정도였다. CJ 숙소를 가더라도 한 켠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중심서 테란으로 무게 이동할 수도CJ 엔투스에게 일격을 당할 SK텔레콤 T1이 2차전에서는 선수 구성에 변화를 감행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CJ와의 경기 1차전에서 3명의 저그가 출격했지만 모두 패하면서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다. 정규 시즌에서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했지만 포스트 시즌에서는 아직 부족한 면모를 보였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패배의 원인을 저그에게 묻지 않았다. 오히려 "제 플레이를 펼쳤지만 경기 결과가 좋지 않았다"며 저그 선수들을 감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하이트가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한 KT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하이트 선수들은 1세트를 내준 상황에서 극도의 팀워크를 발휘해 결국 KT에게 역전승을 기록하며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아쉬운 이번 시즌을 뒤로하고 다음 시즌에서 다시 도약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Q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A 강종문=이스트로와 KT를 제압하며 프로 구단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그동안 패가 많이 쌓이다 보니 정준환=오늘 경기는 사실 의욕이 없었다. 그런데 2세트 때 온상민 해설이 전병현 선수의 세이브 이야기를 하면서 “져 줘야 하
2010-07-1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전병현 맹추격 1점차로 따돌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박재현과 이스트로 조현종이 세이브 부문에서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박재현과 조현종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KT 롤스터 전병현이 1대2 세이브를 한 번만 기록한 덕에 17점으로 세이브 부문 1위에 올랐다.16일 경기를 마친 박재현과 조현종은 17일 KT 전병현의 결과에 따라 1위를 내줄 수도 있었다. 17점을 각각 기록하면서 세이브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던 두 선수는 전병현이 1대2 세이브를 두 차례 기록한다면 18점이 되면서 역전 당할 수 있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6전 전승 맵에서 승리◆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4주차@온게임넷▶하이트 2대1 KT 1세트 하이트 4 < 너브가스 > 승 8 KT2세트 하이트 8 승 < 네오미사일 > 5 KT3세트 하이트 8 승 < 위성 > 5 KTKT O X X O X X O l X O O X X X하이트 X O O X O O X l O X X O O O"하이트는 살아 있다!"하이트 스파키즈가 정규 시즌 2위를 확정지은 KT 롤스터를 상대로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두 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승리했다.하이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KT 롤스터를 2대1로 꺾고 승리로 장식했다.하이트의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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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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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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