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 됐지만 삼성전자 대기실 분위기는 여전히 활기찼다. 남은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는 선수들의 의지대로 삼성전자는 1위 팀 KT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오랜만에 저그라인이 2승을 합작한 삼성전자는 "포스트 시즌 진출은 아쉽지만 남은 경기를 대충 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Q 승리한 소감은.이정현=포스트시즌이 탈락돼 연습 할 때나 경기를 할 때도 부담이 없다 보니 경기가 잘 풀렸던 것 같다.허영무=오늘 1승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1승이었다면 정말 기뻤을 것이다.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 되고 난 뒤 경기라 힘이 빠지는 느낌은 있다.차명환=우선 오
2010-07-0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연패로 또 다시 고배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의 악연이 또 다시 계속됐다. SK텔레콤은 화승이 갖고 있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또 짓밟았다. SK텔레콤과 화승의 악연은 08-09 시즌 정규 시즌부터 시작됐다. 화승이 시즌 내내 1위를 달리면서 고공 비행을 하고 있었지만 SK텔레콤이 5라운드 들어 뒷심을 발휘하면서 화승은 막판에 2위로 내려 앉았다. SK텔레콤이 27승으로 5라운드를 시작했고 연승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화승이 발판을 만들어줬기 때문.정규 시즌 막판 역전을 당한 화승은 가시밭길을 걸었다. 플레이오프를 치르면서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 올랐고 이제동 중심의 전력이라는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탈락하면서 PS 진출CJ 엔투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CJ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K텔레콤과 화승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승리하면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갔다.29승25패를 기록하고 있던 CJ는 화승이 승리했다면 27승26패가 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할 수 없었지만 SK텔레콤이 화승을 꺾어둔 덕에 PS에 올랐다. CJ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를 높이는 일만 남았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에결 전승 막판에 무너져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이 에이스 결정전에 이제동(사진)을 내놓을 때에는 필승의 각오를 담아 낸다. 팀이 위기인 순간, 1승이 반드시 필요한 순간에 내는 카드가 바로 이제동이고, 이제동은 항상 승리로 조 감독의 믿음에 부응했다.그렇지만 이제동이 좌절을 안겨다 주는 경우가 있다. 08-09 시즌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SK텔레콤 T1과의 2차전 7세트에서 조정웅 감독은 이제동에게 믿음을 줬다. 1, 2차전에서 모두 패배를 기록했던 이제동이지만 마지막 순간에 또 다시 신뢰를 표했다. 그러나 이제동은 정명훈에게 지면서 팀도 준우승에 머물렀다.화승의 포스트 시즌 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KT 이영호의 기세를 이어받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고강민.삼성전자는 허영무가 출전했다.'으쌰!'허영무가 장기전 끝에 고강민을 제압하며 삼성전자가 앞서기 시작했다.'마지막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4세트에서 KT 황병영과 삼성전자 차명환이 맞붙었다.'아...'황병영이 차명환의 병력에 휘둘리기 시작하자 KT 벤치 분위기가 어두워졌다.'분전했지만..'황병영이 결국 먼저 항복을 선언했다.'이겼어요!'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차명환.◆클릭해서 보세요. 사진이 커집니다.삼성전자가 1위 KT를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칸이 저그 라인 2승 합작에 힘입어 1위 KT를 제압하고 유종의미를 거뒀다. 삼성전자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KT전에서 이정현, 차명환 등 저그 선수들의 맹할약으로 KT를 제압했다. 삼성전자는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KT를 제압하면서 남은 경기에서도 유종의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출전한 이정현이 박재영을 제압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정현은 폴라리스랩소디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전후방을 넘나드는 공격으로 박재영을 끊임없이 괴롭히며 두 달 만에 프로리그에서 짜릿한 승리
◇SK텔레콤 T1이 세 시즌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3세트를 따내면서 PS행을 따내는데 기여한 김택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PS 진출 확정…화승은 탈락화승은 결정적인 순간에 SK텔레콤을 만나면 안된다. 목표를 갖고 있으면 SK텔레콤이 깨버리기 때문이다.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도 우승을 노렸지만 이제동이 3패를 기록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고 09-10 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이 실낱처럼 있었지만 이제동이 SK텔레콤을 상대로 하루 2패를 당하면서 화승은 또 다시 목표를 잃었다.화승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K텔레콤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1 KT1세트 이정현(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재영(프, 5시)2세트 박대호(테, 3시) < 포트리스 > 승 이영호(테, 12시)3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투혼> 고강민(저, 5시)4세트 차명환(저,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황병영(테, 7시)삼성전자 차명환이 깔끔한 테란전 운영으로 황병영을 제압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차명환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KT전에서 1대2로 앞선 4세트에 출전해 황병영을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차명환은 3가스를 계속 저지당하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2 화승 1세트 고인규(테, 3시) < 포트리스 > 승 구성훈(테,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손주흥(테, 5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심판의날 > 이제동(저, 5시)4세트 어윤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준오(저, 1시)5세트 이승석(저,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1시)"화승 안녕~"SK텔레콤 T1 이승석이 화승 오즈의 실낱같은 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을 날려버렸다. 그것도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서 화승의 기를 눌렀다.이승석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았어!"박준오의 플레이에 바굿를 보내는 화승 한상용 코치.'동점!'박준오가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오늘은 내가 에이스!'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는 SK텔레콤 이승석.'미리 승리의 하이파이브?'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화승 이제동.SK텔레콤 '일동 기립!'이승석이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승리를 확정짓는 순간 SK텔레콤 선수와 코칭 스태프 전체가 기립 박수를 쳤다. '잘했다!'경기석을 벗어나 벤치로 향하는 이승석을 격려하는 벙키.'감격의 포옹'이승석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후 마지막으로 박용운 감독과 포옹을 했다.'포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2 화승 1세트 고인규(테, 3시) < 포트리스 > 승 구성훈(테,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손주흥(테, 5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심판의날 > 이제동(저, 5시)4세트 어윤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준오(저, 1시)"승리는 포기 못해!"화승 박준오가 저글링 공격 이후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박준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K텔레콤 어윤수와의 4세트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KT 1-2 삼성전자 1세트 박재영(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정현(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12시) 승 < 포트리스 > 박대호(테, 3시)3세트 고강민(저, 5시) < 투혼> 승 허영무(프, 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리버-하이템플러를 앞세운 지상병력의 힘으로 고강민을 제압했다. 허영무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KT전에서 1대1로 팽팽한 3세트에 출전해 고강민을 꺾고 기세를 올렸다. 허영무는 초반 고강민에게 별다른 견제를 하지 못하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드라군을 포기하고 모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잔여 경기 상관 없이 최소 6위 확정SK텔레콤 T1이 세 시즌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두 세트를 따내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경기 전 29승24패, 세트 득실 +12였던 SK텔레콤은 남은 세트와 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세트 득실 +9가 되면서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세트 득실 면에서 앞서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29승을 달성할 수 있는 CJ가 남은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겨도 +7, 화승이 +6밖에 되지 않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위 KT 롤스터와 포스트 시즌이 좌절된 삼성전자 칸이 맞붙었다.선봉으로 나선 KT 박재영과 삼성전자 이정현이정현이 박재영을 가볍게 제압한 뒤 꼼꼼하게 자신의 리플레이를 살펴보고 있다.분위기 반전을 위해 일찌감치 출격한 KT 이영호와 삼성전자 신예테란 박대호.'내가 바로 이영호다!'이영호가 한 수 위 기량으로 박대호의 항복을 받아냈다.'임무완수!'이영호의 승리로 스코어는 1대1이 동률이 됐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난타전 끝에 한 번의 전투로 승기◆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1 화승 1세트 고인규(테, 3시) < 포트리스 > 승 구성훈(테,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손주흥(테, 5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심판의날 > 이제동(저, 5시)"저그전은 여전하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화승 이제동과의 자존심을 건 승부에서 난타전 끝에 승리하면서 여전한 저그전 기세를 뿜어냈다.김택용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상대했다. 김택용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이제동 대결!'3세트에서 만난 김택용과 이제동."안돼!"김택용의 기지에 이제동의 히드라리스크 드롭이 떨어지자 놀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제발!'김택용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동료들.김택용 '이겼다!'이제동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며 3세트 승리를 따낸 김택용.'세트 스코어 역전!'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패배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제동. '승부를 건 한 판!'팀의 승리를 마무리하려는 어윤수와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겨야하는 박준오의 4세트 저그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KT 1-1 삼성전자 1세트 박재영(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정현(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12시) 승 < 포트리스 > 박대호(테, 3시)KT 이영호가 레이스를 앞세워 신예 테란 박대호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영호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삼성전자전에서 0대1로 지고 있는 2세트에 출전해 레이스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박대호를 제압했다. 이로써 이영호는 시즌 57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이기라인 지켜내며 압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화승 1세트 고인규(테, 3시) < 포트리스 > 승 구성훈(테,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손주흥(테, 5시)"정명훈은 강하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 내 다승 1위다운 플레이를 펼치면서 화승 구성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정명훈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벌처와 탱크의 조이기를 성공시킨 뒤 레이스로 전환, 손주흥의 앞마당을 장악하면서 승리했다. 정명훈은 시즌 40승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KT 0-1 삼성전자 1세트 박재영(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정현(저, 11시)삼성전자 이정현이 중앙 지역 교전에 이은 오버로드 드롭으로 전후방 공격을 모두 성공하며 KT 박제영을 제압했다.이정현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KT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꾸준한 오버로드 드롭으로 박재영의 항복을 받아냈다. 일찌감치 3해처리를 가져가며 중후반 운영을 준비한 이정현은 디파일러를 활용해 박재영의 전면 공세를 막아내고 오버로드로 프로토스 본진에 저글링을 드롭해 꾸준히 자원 피해를 주는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종일관 압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화승 1세트 고인규(테, 3시) < 포트리스 > 승 구성훈(테, 9시)"포스트 시즌 희망은 계속된다!"화승 구성훈이 SK텔레콤 고인규를 프로리그 8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으면서 포스트 시즌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구성훈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고인규와의 경기에서 완벽한 공격 전술을 통해 승리했다. 고인규는 프로리그 8연패를 당했다.구성훈은 고인규의 몰래 스타포트에 이은 레이스 전략에 전혀 휘둘리지 않았다.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면서도 안정적으로 아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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