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황제 임요환도 여친 앞에선 별 수 없다?"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최연성이 온게임넷 '켠 김에 왕까지'에 출연해 추억의 오락실 분위기를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는 20일 오후 5시 30분에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켠 김에 왕까지' 28화에서는 절친 프로게이머들이 한 데 뭉쳐 추억의 게임에 도전한다. 임요환과 함께 ‘e스포츠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인물’로 꼽히는 최연성이 나란히 출연해 도전 게임의 최고 레벨을 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방송된다.서울의 한 까페에서 진행된 이 날 촬영에서 임요환은 게임 진행과 관련해 김가연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언성이 높아졌으나 "지금 나한테
2010-07-0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eSPA,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0년 7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 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리그 개인전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을 세웠다. 이제동은 6월23일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이재훈을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정규 시즌 개인전 14연승을 달성하며 공군 박정석과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제동은 아쉽게도 공군 홍진호에게 패하면서 팀플레이를 포함한 프로리그 최다 연승 달성에는 실패했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7월5일 2010년 7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7월 진기록 명기록에서는 이제동(화승, 저그)이 프로리그 정규시즌 개인 최다연승을 포함
◇서양팀 감독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 선수 출신인 노르웨이의 조나스 바이칸(왼쪽), 위메이드 폭스 김양중 감독(오른쪽)[데일리e스포츠]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0(e-stars Seoul 2010)'이 대륙간컵의 동서양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을 7월 5일 전격 공개했다. 동양팀 감독으로는 지난 e스타즈 2009 대륙대항전에서 동양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위메이드 폭스의 김양중 감독이, 서양팀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 선수 출신인 노르웨이의 조나스 바이칸(Jonas ‘bsl’ Vikan)이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김양중 감독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파격 엔트리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신트
◆KT 롤스터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화승@온게임넷(2010.07.06)VS STX@온게임넷(2010.07.12)◆CJ 엔투스VS 공군@MBC게임(2010.07.11)◆웅진 스타즈VS STX@온게임넷(2010.07.07)VS 이스트로@온게임넷(2010.07.11)◆화승 오즈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6)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0)VS MBC게임@MBC게임(2010.07.13)◆삼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6강 PO서 맞대결 가능6강 플레이오프를 미리 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오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 CJ 엔투스의 경기는 미리 보는 포스트 시즌이나 다름 없다. 현재 3위를 유지하고 있는 MBC게임이 CJ를 꺾을 경우 CJ는 6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 4일 위메이드가 웅진에게 패하면서 격차가 벌어졌지만 MBC게임이 CJ를 제압한다면 CJ의 순위가 내려갈 공산도 있다. 거꾸로 CJ가 MBC게임을 잡아낸다면 CJ는 5위 자리를 넘어, 4위까지 할 수 있고 SK텔레콤의 순위 상승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기 때문에 두 팀이 맞대결할
2010-07-0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시즌 목표한 것 모두 이뤄이번 시즌 공군 에이스 박대경 감독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네 가지였다. 우선 창단 후 첫 3연승. 한 시즌 두 자리 승수, 오영종의 프로리그 100승 그리고 위너스리그 5승 이상 달성 등이었다. 그리고 박대경 감독은 4일 이 모든 것을 이뤄내는 승리를 맞는 순간 환한 웃음을 지었다.박대경 감독은 4일 프로리그 STX전 9연패를 끊어내며 창단 첫 4연승과 동시에 시즌 첫 10승을 달성했다. 지난 6월19일 공군이 MBC게임을 꺾어냈을 때만 해도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공군의 10승이 꿈처럼 이뤄진 것이다. “그동안 공군을 이끌었던 감독이나 선수들 모두 이루고 싶었던 꿈이었습니다. 모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연패를 끊고 승리를 만들어낸 김민철과 김명운, 윤용태가 승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을 찍다가 김민철이 뻘쭘하게 서있는 것을 발견한 김명운.김명운: "너도 이리 좀 와라~"김민철: "꼭 그래야겠어요?" 결국 김명운의 손길을 피하지 못한 김민철. 김명운의 어깨에 억지로 얼굴을 기대게 된다.하지만 은근히 성격있는 김민철이 김명운의 귓속에 뭐라고 말하는 듯 하다."형, 다 폭로해버릴꺼에요."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오영종이 드디어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했다. 오영종은 화승 소속으로 활동하던 당시 프로리그에서 68승을 따냈고 2008년 9월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이후 32승을 보태면서 대기록을 세웠다. 오영종은 제대를 앞두고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아직 더 활약할 수 있다는 것을 성적으로 증명했다. Q 드디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A 98승을 하고 난 뒤 계속 연패에 빠져있기 때문에 무척 힘들었다. 그래서 감독님께 100승을 포기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감독님께서 ‘무조건 공군에서 100승을 해야 한다고 격려해 주셨다. 나를 믿고 격려해준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Q 98승에서 연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민찬기에게 저그를 내세우면 큰일날 것 같다. 민찬기는 조일장을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자신이 왜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지 제대로 보여줬다. 민찬기는 "4연승을 넘어 5연승을 기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Q 오늘 공군이 겹경사를 맞았다. A 우선 팀 목표인 10승을 달성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 정말 뿌듯하다. 앞으로 이어질 연승에 대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다. Q 공군이 3연승을 할 때 출전하지 않았다. A 저그전에 강한 모습이 있기 때문에 화승처럼 저그가 강한 팀에 내가 나가서 1승을 해줘야 한다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홍진호 날자 공군 날다'황신'의 가호가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 지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홍진호가 연승을 하니 공군 에이스 역시 창단 이후 첫 프로리그 4연승을 기록하며 하늘 높이 비상했다. 홍진호가 날자 공군도 훨훨 날고 있는 것이다. 홍진호의 부활에 열광할 수밖에 없는 팬들. 홍진호의 연승이 e스포츠계에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왔다.Q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A 오늘 역시도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오늘 이기면 3연승도 하고 팀도 두자리 승수를 채우는 의미 깊은 날이었다. 더군다나 팬들이 찾아와 주셔서 선물 드롭을 해준 것도 큰 힘이 됐다. Q 팬들이 대규모 선물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명운-윤용태-김민철 "아직 희망은 있다"웅진 스타즈 안에는 묘한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 대표 선수인 저그 김명운과 프로토스 윤용태가 서로 헐뜯으면서 서로 자기 자랑만 하기에 바쁘다. 경쟁자이기도 하지만 너무나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비판하는 경향이 존재했지만 4일 인터뷰에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서로를 위하고 이해하려는 자세를 보여 기자들의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아마도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좌절된 상태여서 헐뜯을 힘도 없어진 것이 아닐까라는 것이 기자들의 해석이었지만 오랜만에 칭찬 릴레이에 나선 김명운과 윤용태를 인터뷰했다. 참고로 막내 김민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년만에 프로리그 개인전 3연승…올스타 팬투표도 당당 1위공군 에이스 홍진호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홍진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상황에 나서 김윤환을 제압하고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 홍진호의 승리 덕분에 공군은 창단 이후 최다 연승인 4연승을 이어갔고 홍진호도 2003년 EVER 프로리그 이후 7년만에 프로리그 개인전 3연승을 이어갔다.개인적으로 공군에 입대한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인 3연승을 기록한 홍진호는 저그 최강자 화승 이제동과 30분이 넘는 혈전 끝에 제압하면서 상승세를 탔고 4일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연승-올드 부활 통해 존재 이유 입증공군 에이스가 또 하나의 진기록을 이어갔다. 창단 이후 한 번도 달성하지 못했던 3연승을 달성하더니 2년 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STX 소울을 잡아내면서 상위권 팀과도 당당히 맞설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공군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라인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3대1로 제압했다. 공군은 1세트에 출격한 박태민이 STX 김동건에게 무너졌지만 오영종이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꺾으면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고 민찬기가 조일장과의 장기전
◆KT 롤스터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화승@온게임넷(2010.07.06)VS STX@온게임넷(2010.07.12)◆CJ 엔투스VS MBC게임@온게임넷(2010.07.05)VS 공군@MBC게임(2010.07.11)◆웅진 스타즈VS STX@온게임넷(2010.07.07)VS 이스트로@온게임넷(2010.07.11)◆화승 오즈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6)VS 하이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웅진 스타즈가 위메이드 폭스의 창단 첫 포스트 시즌 진출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만들었다.웅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통해 3대1로 승리하면서 포스트 시즌 확정을 지연시켰다.웅진은 선봉으로 나선 김명운이 신노열을 잡으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신노열의 초반 공격을 드론과 저글링으로 막아낸 김명운은 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공중을 장악, 승리했다. 2세트에 나선 윤용태는 다크 아콘을 선택, 박세정을 흔들었다. 다크 템플러를 적극 활용하려는 박세정의 전술을 옵저버로 막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세트 위메이드 박성균과 웅진 김민철 출전!'분위기 좋은데~'윤용태의 표정에서 경기의 결과를 엿볼 수 있다.'승리의 박수'김민철의 승리에 박수를 쳐주는 동료들.경기를 마무리한 김민철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승리의 3인방도 퇴장!'웅진 승리를 이끈 김명운, 윤용태, 김민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버로우 센스와 오버로드 드롭으로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웅진 3대1 위메이드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노열(저, 5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1시) 3세트 임진묵(테, 7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1시) 4세트 김민철(저, 9시) 승 < 포트리스 > 박성균(테, 3시) "완벽한 흔들기!"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위메이드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저지했다.김민철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뮤탈리스크에 이은 오버로드 드롭을 성공시키면서 3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홍진호 날자 공군 날다공군 에이스가 창단 이후 첫 프로리그 4연승을 달성하는 동시에 오영종이 프로리그 100승 고지에 올랐다. 또한 시즌 첫 두 자리 승수를 달성하며 겹경사를 맞았다.공군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세 종족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TX 9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창단 첫 4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공군은 이로써 시즌 첫 두자리 승수를 달성하는 데 한걸음 다가서며 기세를 올렸다.공군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박태민이 김동건의 불꽃 러시에 허를 찔리며 항복을 선언한 것. 기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공군 3대1 STX 1세트 박태민(저, 11시) < 심판의날 > 승 김동건(테, 7시)2세트 오영종(프, 9시) 승 < 포트리스 > 김구현(프, 12시)3세트 민찬기(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조일장(저, 5시) 4세트 홍진호(저, 5시) 승 < 그랜드라인 > 김윤환(저, 7시)공군 홍진호가 김윤환을 공식전 7연패의 늪에 몰아 넣으며 공군 창단 후 첫 4연승을 마무리 지었다. 홍진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해 STX 에이스 김윤환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홍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진묵 탱크 조이기, 저글링으로 돌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위메이드 1-2 웅진 1세트 신노열(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명운(저, 11시)2세트 박세정(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심판의날 > 임진묵(테, 7시)"초반 러시는 자제요!"위메이드 이영한이 웅진 임진묵의 초반 탱크 조이기를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막아내며 완패를 막아냈다.이영한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3세트에 출전, 오랜만에 출전한 임진묵의 초반 전략을 막아내고 영패를 막아냈다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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