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3)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6.30)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웅진@MBC게임(2010.07.04)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MBC게임@온게임넷(2010.06.30)VS KT@온게임넷(2010.07.03)VS 화승@온게임넷(2010.07.06)VS STX@온게임넷(2010.07.12)◆CJ 엔투스VS MBC
2010-06-29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역시 단체 사진의 묘미는 주장 권수현.오랜만에 연승을 기록한 진영화.남다른 포스의 조병세.이영호의 테란전 22연승 기록을 깨고 싶다고.역시 e스포츠에서는 외모가 성적에 비례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김정우의 외모가 날로 살아나는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에게 3대2 진땀승STX 소울이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왔다. 지난 경기까지 5연패를 당하고 있던 STX는 포스트 시즌 진출 탈락이 확정된 이스트로에게 1대2로 뒤지다가 두 세트를 간신히 승리하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32승20패가 된 STX는 2위를 지켰고 3위 SK텔레콤 T1과의 격차를 2.5 경기 차이로 벌렸다.STX는 천신만고 끝에 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선봉 조일장이 신재욱을 10분도 되지 않아 잡아내면서 기분 좋게 출발한 STX는 김윤환과 김윤중이 이스트로의 김성대, 김도우에게 무너지면서 연패를 이어갈 것으로 보였다. 그렇지만 4세트에 나선 김현우가 사고를 냈다. 다른 종족전에서 승률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CJ 진영화가 전진 로보틱스 전략으로 위메이드 전태양을 잡아내며 팀의 3대1 승리를 확정 지었다. CJ는 진영화의 마무리로 당분간 6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냈다. 오늘 출전한 포트리스 맵에서 4전 전승의 기록을 세운 진영화는 "얼마만에 연승인지 모르겠다"며 "스타리그를 통해 선택과 집중을 잘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Q 이긴 소감을 말하자면.A 얼마 만에 연승인지 모르겠다. 그 동안 한번 이기고 한번 지는 패턴을 반복해 많이 아쉬웠다. 오늘 연승을 해서 그런지 다른 날보다 더 많이 기쁘다. Q 포트리스에서 4전 전승을 했다.A 어떻게 4전 전 승을 기록했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결서 김성대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STX 3대2 이스트로1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신재욱(프, 7시) 2세트 김윤환(저, 11시) < 심판의날 > 승 김성대(저, 5시)3세트 김윤중(프,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도우(테, 5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투혼 > 박상우(테, 11시) 5세트 김동건(테,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성대(저, 6시)"5연패 탈출!"김동건이 STX의 5연패 사슬을 끊어냈다.김동건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김성대를 메카닉 병력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김정우가 최근 프로리그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고 연승을 이어갔다. 김정우는 위기의 순간에서 활약하는 것이 에이스라는 것을 보여주며 포스트시즌 진출 길목에서 승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Q 위메이드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승리했다. A 아직 경기가 남아있고 모든 경기가 중요한 상황인 만큼 승리가 더욱 기쁜 것 같다. 오늘 3대0으로 완벽하게 이길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정말 아쉽다. Q 상대 본진에 성큰, 스포어 콜로니를 건설하는 특이한 전략을 사용했다.A 상대 위치를 보고 즉흥적으로 플레이한 것이 잘 통했다. 어차피 전진해서 수비 건물을 건설하면 내 본진을 장악한다고 해도 내 수비 건물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리틀 버서커' 조병세가 팀의 3대1승리에 일조하며 팀의 포스트 시즌을 향한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깔끔한 운영으로 전상욱을 잡아낸 조병세는 오늘 경기 결과로 테란전 7연승을 기록했다. 조병세는 "기회가 된다면 이영호의 테란전 연승 기록을 깨고 싶다"며 "저그전에 약하다는 평가도 이번 MSL을 통해 극복할 것"고 말했다.Q 중요한 시점에 팀 승리에 일조한 소감을 말하자면.A 시즌 막바지인 만큼 오늘 경기가 중요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 우리 팀 동료들은 뒤에서 누가 쫓아오든 신경 쓰지 않는데 아랫팀들이 잘하고 있다는 기사가 많이 뜬다. 동료들이 기사를 읽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CJ 3대1 위메이드 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 심판의날 > 신노열(저, 7시)2세트 조병세(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전상욱(테, 7시)3세트 신동원(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 포트리스 > 전태양(테, 6시)CJ 진영화가 전진 로보틱스 전략으로 전태양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진영화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위메이드전 4세트에 출전해 전태양을 제압하고 포트리스 4전 전승을 이어갔다. 진영화는 전진 로보틱스 전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2-2 STX 1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일장(저, 1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윤중(프, 7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 투혼 > 승 김현우(저, 7시)"이대로 질 수는 없다!"STX 김현우가 2해처리 뮤탈리스크 올인 러시를 통해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했다. 박상우는 저그전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김현우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이스트로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를 사수하라!''에이스 대결!'마지막 5세트, 이스트로 김성대와 STX 김동건이 팀의 승리를 건 한 판 승부!'STX 5연패 탈출!'김동건이 김성대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 순간.'힘찬 하이파이브!'팀 5연패를 끊은 김동건이 얼굴이 일그러질 정도로 힘차게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5연패를 끊고 광안리 무대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엔투스가 트로이카 3인방의 활약으로 위메이드를 3대1로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사정권에 들어섰다. CJ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위메이드전에서 김정우, 조병세, 진영화가 3승을 합작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CJ는 오늘 승리로 위메이드와 승률에서 동률을 이루며 6위권을 형성하는 동시에 삼성전자의 추격을 뿌리쳤다.CJ는 첫 세트에 출격한 김정우가 센스있는 상황 판단으로 신노열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김정우는 불리한 상황에서 드론 두기로 스포어 콜로니와 성큰 콜로니를 건설했다. 자신의 본진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2 CJ 1세트 신노열(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전상욱(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1시)3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동원(저, 11시)위메이드 이영한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수비에 이은 공중 공격에서 대승을 거두며 신동원을 제압했다. 이영한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CJ전에서 팀이 0대2로 지고 있는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신동원을 제압하고 팀을 구해냈다. 이영한은 뮤탈리스크 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2-1 STX 1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일장(저, 1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윤중(프, 7시)"선방어 후공격!"이스트로 김도우가 STX 김윤중을 상대로 탄탄한 방어선을 갖춘 뒤 인구수 200을 채우고 진격하는 방식으로 완승했다.김도우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선방어 후공격 전술을 통해 김윤중을 제압했다.김도우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꿈쩍도 하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를 사수하라!'"괜찮아? 난 모르겠는데~"김도우의 경기를 보며 설전을 펼치고 있는 이스트로 선수들.'방법이 없네~'김윤중마저 패색이 짙어지자 한숨을 내쉬는 김은동 감독.'역전!'김도우가 방어 이후 공격을 펼치며 김윤중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끝내러 나왔다!'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경기석에 앉았다.STX 4세트는 저그 김현우가 출전했다.'목이 타네~'음료를 들이키는 김은동 감독."이젠 테란도 잡아요~"김현우가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패를 결정짓게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를 사수하라!'"조금 괜찮았어~"STX 김은동 감독과 조일장이 1세트 리플레이를 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스트로 저그 대장 출전!'프로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의 저그 에이스로 부상한 김성대가 2세트에 나섰다.'연패 탈출을 위해!'STX 2주자는 최근 5연패의 김윤환.'김성대 승!'이스트로 김성대가 공중을 장악하며 여유롭게 2세트를 따냈다.김성대에게 승리를 내주며 6연패의 늪에 빠진 STX 김윤환.김성대가 제일 환하게 웃을 때는 바로 승리를 따내는 순간.'이젠 역전!'이스트로의 3세트는 테란 김도우가 맡는다.'승리를 위한 기도'3세트 경기에 들어가기 전 기도하는 김윤중.photo@dailyesp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2 CJ 1세트 신노열(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전상욱(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1시)CJ 조병세가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전상욱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조병세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위메이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모든 면에서 전상욱을 압도하며 완승을 거뒀다. 조병세는 벌처와 레이스 견제에 이은 기민한 드롭십 움직임으로 전상욱을 제압하고 테란전 7연승을 이어갔다. 조병세는 초반 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를 사수하라!''이물질 검사 중'경기 시작 전 심판이 선수들이 불필요한 물품을 소지하고 있는지 검사하고 있다. '방황하는 이스트로 선수들'대기실 밖에서 배회하고 있는 유병준, 박상우와 김성대.'마지막 점검'STX 김현우가 팬들에게 나서기 전 복장을 똑바로 하고 있다.'입장!'무대에 오른 STX."잘해보자~"1세트에 출전하는 프로토스 신재욱에게 무언가를 주문하는 이스트로 신정민 코치.STX의 첫 주자는 '프로토스 킬러' 조일장."오늘은 벤치에 있어요~"최근 벤치 공석 전략을 유지했던 STX지만 오늘은 선수들이 벤치를 지키고 있다.'프로토스 킬러 입증!'히드라리스크 러시 한 번에 1세트 경기를 마무리한 조
[[ img1]][[ img2]][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1-1 STX 1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일장(저, 1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1시)"연패는 선물입니다."이스트로 김성대가 STX 김윤환의 연패 숫자를 6으로 늘렸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초반 유리함을 끝까지 이어가면서 김윤환을 꺾었다.칼은 김윤환이 뽑았다.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건설한 김윤환은 저글링을 생산해 러시를 감행했다. 그렇지만 거리가 대각선에 걸리면서 김윤환의 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1 CJ 1세트 신노열(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5시)CJ 김정우가 신노열 본진에 스포어,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는 파격적인 플레이로 1승을 선취했다.김정우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위메이드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전략이 노출 당하며 불리한 상황이었음에도 상대 본진에 방어 건물을 건설하는 독특한 전략으로 신노열을 제압했다. 김정우는 초반 본진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저글링 한방 공격을 준비했다. 입구 지역을 저글링으로 막으며 상대에게 의도를
[[ img1]][[ img2]][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커세어 모으던 신재욱 허점 노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0-1 STX 1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일장(저, 1시)"히드라리스크로 끝!"STX 소울 조일장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이스트로 신재욱을 제압하고 연패에서 벗어났다.조일장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의 러시 한 번으로 승리했다.조일장은 확장 기지를 가져간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전형적인 방법을 택했다. 5개의 해처리를 펼쳤고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하면서 커
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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