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5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 vs STX1세트 주자로 신노열과 김윤환이 나섰다.훈훈한 위메이드 테란라인전태양-전상욱-강정우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경기를 지켜보는 이영호.1세트는 신노열이 잡았다.2세트에 출전한'태풍' 이영한과 '인간본좌' 김동건grace@dailyesports.com
2010-05-3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STX 1세트 신노열(저,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윤환(저, 3시)2세트 이영한(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동건(테, 11시)3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11시)위메이드 전태양이 기가 막힌 드롭십 견제로 김구현에게 완승을 거뒀다. 전태양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STX전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홍길동’ 같은 드롭십 플레이로 김구현을 정신 없이 만들며 완벽하게 승리했다. 전태양은 몰래 스타포트 전략이 들켰음에도 불구하고 알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가 아니네?'1세트 승리의 주인공은 SK텔레콤의 어윤수!"감독님 저 잘했죠?"어윤수가 송병구를 꺾고 밝은 얼굴로 박용운 감독을 보고 있다.'비상!'송병구가 패하고 난 뒤 한데 모여 회의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선수들.'두 번째 저그!'SK텔레콤의 두 번째 세트도 저그 종족인 박재혁이 출전했다.'내가 잡는다!'삼성전자의 또 다른 에이스급 프로토스 허영무가 2세트에 나섰다.'2세트 접수 완료!''2대0!'SK텔레콤 어윤수에 이어 박재혁까지 승리를 따냈다."T1 저그 최고!"박재혁이 승리를 따내자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라운드 분위기 쭉!◆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0-2 SK텔레콤 1세트 송병구(프, 1시) < 투혼 > 승 어윤수(저,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박재혁(저, 7시)"허영무도 잡았다!"SK텔레콤 T1 저그 박재혁이 삼성전자가 자랑하는 '더블드래곤' 가운데 한 명인 허영무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박재혁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허영무와의 경기에서 타이밍 러시를 방어한 뒤 하이템플러밖에 없는 빈틈을 파고들어 승리했다.허영무가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은 뒤 경기를 풀어가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먼 산 바라보는 고인규'멍하니 창 밖을 내다보고 있는 SK텔레콤 고인규. 최근 기분 좋은 일이 없다며 씁쓸해 한다."우리 팀 인간병기에요!"삼성전자 주영달과 유준희가 팀 후배 조기석이 은근히 몸짱이라며 더듬고 있다. '입장!'삼성전자가 무대에 먼저 올라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기록지를 보며 고민하고 있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총사령관 출동!'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기선제압을 위해 1세트에 출전했다.'어디 한 번 보자!'SK텔레콤 팀 동료들의 기대 가득한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는 바로 저그 어윤수.'설마 병구형이 지겠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STX 1세트 신노열(저,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윤환(저, 3시)2세트 이영한(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동건(테, 11시)STX 김동건이 기가 막힌 전략으로 이영한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동건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전에서 전진 배럭에 이은 골리앗 전략으로 이영한을 꺾었다. 김동건은 오랜만에 승수를 챙기며 STX 테란 라인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김동건은 초반부터 작정하고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9시 지역에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8승7패로 SK텔레콤 저그 유망주 입지 확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SK텔레콤 1세트 송병구(프, 1시) < 투혼 > 승 어윤수(저, 5시)"공룡도 무섭지 않아!"SK텔레콤 T1 어윤수가 프로토스의 투톱이었던 삼성전자 송병구를 완파했다.어윤수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송병구와의 경기에서 자원줄을 끊어내는 플레이를 통해 제압했다. 어윤수는 시즌 8승7패로 5할 승률을 넘겼다.어윤수는 송병구의 타이밍 러시로 인해 앞마당 방어선이 무너질 뻔한 위기를 겪었다. 5해처리 체제를 가져가며 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0 STX 1세트 신노열(저,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윤환(저, 3시)위메이드 신노열이 저글링 올인 공격으로 김윤환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신노열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STX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테크트리를 포기하고 저글링에 집중하는 플레이가 적중하며 STX 에이스 김윤환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신노열은 초반 12드론 생산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신노열은 가스를 캐는 드론을 조절하며 투해처리에서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고 이에 비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김택용 현장 불참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현장에 오지 않았다.SK텔레콤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팀의 에이스라 할 수 있는 프로토스 김택용을 동행하지 않았다.김택용은 최근 프로리그 5연패에 빠지면서 SK텔레콤 이적 이후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고 팀 내에서도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다고 판단, 현장에 대동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김택용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택뱅록'은 성사될 가능성이 없어졌다.또 삼성전자도 테란 이성은을 제외하면서 최근 부진한 선수들을 경기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2R 8주차 엔트리▶CJ-위메이드1세트 손재범 (프) < 폴라리스랩소디 > 최수민 (프) 2세트 한두열 (저) < 매치포인트 > 강정우 (테) 3세트 정우용 (테) < 심판의날 > 이예훈 (저) 4세트 유영진 (테) < 포트리스 > 김준호 (저) 5세트 < 투혼 > ▶화승-MBC게임1세트 하늘 (프) < 투혼 > 박지호 (프) 2세트 방태수 (저) < 포트리스 > 서경종 (저) 3세트 백승혁 (테) < 매치포인트 > 김동현 (저) 4세트 최찬호 (프) < 폴라리스랩소디 > 박수범 (프) 5세트 < 심판의날 > ▶STX-CJ1세트 조성호 (프) < 매치포인트 > 손재범 (프) 2세트 김성현 (테) < 폴라리스랩소디
◇5월 한달 동안 최고 승률을 거둔 STX 소울(위)과 위메이드 폭스(아래)가 5월의 마지막 날 맞대결을 펼친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월 한 달 동안 최고의 승률을 올리면서 순위 상승에 박차를 가한 STX 소울과 위메이드 폭스가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5라운드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STX와 위메이드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첫 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5월 한 달 동안 프로리그에서 단 1패만을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펼쳤다. STX와 위메이드는 5월31일 맞대결 이전까지 5승1패를 기록하면서 12개 팀 가운데 가장 좋은 5월 성적을 냈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한국e스포츠협회가 31일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일방적 협상중단 선언 및 곰TV와의 독점계약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한국e스포츠협회는 12개 게임단의 위임을 받아 블리자드와 신의성실에 입각해 협상했지만 많은 오해와 억측 때문에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며 "블리자드 본사든, 블리자드 코리아든, 그래텍이든 계속해서 협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Q&A 전문. Q&A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 김철학 사업국장, 이스트로 이재명 이사, SK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세계 이스포츠 게이머의 축제인 'Electronic Sports Wold Cup™ 2010 Grand Final(이하 ESWC 2010)'이 프랑스에서 개최된다. 7번째로 진행되는 ESWC 2010은 프랑스 최대 엔터테인먼트파크인 디즈니랜드에서 개최되며 40여 개 국가 1,000여명의 국가대표단 및 미디어와 함께 국제대회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SWC는 2003년부터 개최하여 6회의 그랜드파이널과 4회의 마스터즈대회를 개최했다. 'ESWC 한국'에서도 지난 2009년 천안에서 24개 국가 500여 국내.외 참가자와 함께 'ESWC Asia Masters of Cheonan'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바 있다.ESWC의 새로운 한국 파트너인 이에스게임즈(대표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e스포츠 선두 주자로서 책임감 느껴한국e스포츠협회가 블리자드의 일방적인 협상 중단 및 그레텍과의 독점 계약 체결과 관련해 "해외 e스포츠 협단체와의 공조를 취하겠다"고 밝혔다.한국e스포츠협회와 12개 프로게임단은 31일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와 같은 의사를 표명했다. 블리자드가 국내 e스포츠 라이선스를 그레텍에게 독점으로 넘긴 사례가 국제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 협회는 각국의 e스포츠 협단체와도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한국이 e스포츠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나라이기 때문에 블리자드가 한국 시장를 타깃으로 삼고 협상을 진행한 것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협회 사무국은 게임단의 대표 협상자" 천명KT 김영진 사무국장이 "이번 결정은 협회 사무국의 단독 결정이 아닌 12개 게임단 모두의 의견"임을 재차 밝혔다. 김영진 사무국장은 3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게임단과 협상하겠지만 협회 사무국과 협상하지 않겠다"는 블리자드 코리아 한정원 대표의 발언에 대해 "협회를 구성하고 있는 곳이 게임단인데 그런 이야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반박했다.김영진 사무국장은 "그동안 블리자드의 요구, 협상의 과정에 대해 협회 사무국으로부터 계속 보고를 받았고 모든 게임단이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하지만 블리자드뿐만 아니라 팬 역시 협회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원제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이 블리자드와 곰TV의 독점 계약 체결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해 "대화를 통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협상 타결을 바란다"고 말했다.한국e스포츠협회와 12개 프로게임단은 31일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블리자드와 그레텍의 게임물 독점계약과 관련해 항의의 뜻을 밝히는 자리를 갖고 항의의 뜻을 밝혔다. 최 사무총장은 최근의 사태와 관련, 블리자드가 e스포츠에 대한 과도한 요구를 하고 e스포츠 이사사가 아닌 별도의 기업과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에이전트로 내세우는 등 협상할 의지가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에 대해 "e스포츠의 근간을 흔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2개 e스포츠 프로게임단과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이 블리즈드엔터테인먼트의 일방적인 협상중단 선언 및 곰TV의 독점계약과 관련 "지난 10여년간 한국e스포츠 발전을 위해 땀과 열정을 쏟아온 프로게이머들과 게임단, 팬의 존재를 원천적으로 무시한 처사"라고 규정하고 "모든 게임단이 힘을 모아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회장사인 SK텔레콤을 비롯, KT, STX, MBC게임 등 12개 이사사와 협회 측은 31일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블리자드와 그래텍의 게임물 독점계약과 관련해 항의의 뜻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이사사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2000년대 초반에 게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대구에서 상경한 16세 소년이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이하 던파 챔피언십)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최연소 본선진출자라는 타이틀을 따낸 주인공은 이우진. '던파 챔피언십'을 위해 두번째로 서울을 방문했다는 이우진은 어린 나이에 본선 티켓을 따 기쁘다며 말문을 열었다.“예선에 이름을 올린 것 만으로도 기쁜데 내가 최연소 진출자라니 느낌이 이상하다. 로그가 하향돼 본선에 진출하리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빨리 함께 저녁을 먹고 싶다.”대회 경기는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됐다는 이우진. 처음 대회에 출전한 만큼 가
2010-05-3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진지한 눈빛으로"개인전 최종전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아예 누워서 쉬고 있는 선수들도 눈에 띈다.이 사진 역시 악마군단 주장 정종민 작품.경기가 모두 끝난 뒤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듣고 있는 본선 진출자들.개인전, 단체전 조 및 맵 추첨 중!오전 11시에 진행된 던파 오프라인 예선이 저녁 8시가 다 되어야 끝이 났다.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번 시즌 로열로더는 바로 나’박진환은 30일 서울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이하 던파 챔피언십)' 오프라인 예선에서 첫 출전만에 본선 티켓을 거머줬다. 박진환은 첫 본선 진출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기 앞서 자신과 경기한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첫 진출인데 너무 쉽게 본선에 진출한 것 같다. 기쁜 마음도 있지만 그동안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든다.”처음 예선을 치른만큼 박진환은 생각보다 긴장이 많이 돼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며 예선에 참여한 소감을 털어놨다. “예선 마지막 경기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챔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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