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경기 들어가요~"CJ 김정우 경기장 입장!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경기에 집중하는 이윤열.결승에 진출한 웅진 김승현.photo@dailyesports.com
2010-05-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블리자드-곰TV 독점 계약 후폭풍 예고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블리자드는 26일 보도 자료를 통해 곰TV와 자사 게임물에 대한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십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곰TV는 앞으로 3년 동안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워크래프트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추후 확장팩 등 블리자드 게임에 기반한 국내 토너먼트 개최 및 e스포츠 행사 방송에 대한 독점적인 권한을 보유하게 된다.이번 계약으로 인해 국내에서 개최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큰 파장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블리자드-곰TV 독점 계약 대한 입장 표명한국e스포츠협회가 블리자드가 곰TV와 자사 게임물에 대한 대회 개최권 및 중계권 등에 대한 독점 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협회는 26일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 워크래프트2,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등 자사 게임과 관련한 제반 권리를 곰TV에게 독점시키겠다는 소식을 접한 뒤 유감이라고 밝혔다. 또 2007년부터 블리자드는 협회와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논의를 성실하게 이행했지만 협회가 인정하지 않아 결렬됐다는 마이크 모하임 대표의 성명서에 관해서도 블리자드 쪽의 입장만 표명한 것이라 지적했다.협회와 블리자드는 대회 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적재산권 문제로 협회와 결별 주장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스타크래프트2 출시에 앞서 곰TV와의 독점 계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혔다.27일 공개된 '한국의 스타크래프트 커뮤니티 여러분들께'라는 제목의 성명서에는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파트너 협상을 시도하다 그만둔 이유와 곰TV와 블리자드 게임에 대해 독점적으로 계약한 배경 등이 담겨 있다. 블리자드 측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스타크래프트 토너먼트의 방송 중계권을 판매한 것이 발단이 됐으며 노력했지만 지적재산권을 인정하지 않아 결별을 선언했다"고 주장했다. 또 "7월27일 스타크래프트2 발매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는 26일 그래텍 인터넷 방송채널 곰TV와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십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곰TV는 앞으로 3년 동안 블리자드 게임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워크래프트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에 대한 국내 토너먼트 개최 및 e스포츠 방송에 대한 권한을 독점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 10여년 동안 '스타크래프트'를 포함해 블리자드 게임과 관련한 대회 및 방송 라이선스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으나, 이번에 곰TV가 블리자드와 독점 계약을 맺게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수다가 최고!"경기장에 도착해 대기 중인 저녁조 선수들의 수다가 이어졌다.'우승자 출동!'대한항공 스타리그 우승자 김정우가 예선 경기 접수를 하고 있다.바쁘게 경기장에 들어오는 삼성전자 이정현과 KT 황병영.'박종수의 도전!'STX 플레잉 코치 박종수도 서바이버 예선에 참가했다.'슬슬 준비해볼까?'자리 배치를 받고 장비 세팅에 들어간 공군 박정석.'물 한 모금의 여유'MBC게임 김태훈이 세팅을 마치고 숨을 돌리고 있다.'SK텔레콤 정경두의 파격 헤어!'"있다 다시 뵐께요!"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해 꼭 인터뷰를 하러 기자실에 들르겠다는 KT 박재영.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KT 배병우가 남승현, 우정호에 이어 KT 세번째 예선 통과자가 되었다. 생애 두번째로 서바이버 본선 진출에 성공한 배병우는 "게이머로서 개인리그에서 이렇다 할 성적이 없어 아쉽다"며 "이번 시즌에서 꼭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Q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일단 이겨서 기쁘다. 요즘에 프로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은데 오늘 경기를 계기로 프로리그에서도 잘하고 싶다.Q 과거 동료였던 (조)기석과 맞붙었는데.A 예선 대진을 확인하고 나서 어떤 상대와 하게 될 지 예상을 한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한 선수들과 경기를 하게되 처음에는 당황했다. 특히 우리 팀 연습생이었던 (조)기석이와 하게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유준희가 삼성전자의 자존심을 살렸다. 서바이버 예선에서 삼성전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본선에 이름을 올린 유준희는 오른손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당했음에도 김수인, 변형태 등 테란 선수들을 연달아 꺾고 '부상투혼'을 발휘했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사실 동료들과 축구를 하면서 골키퍼를 보다 오른손을 다쳤다. 열흘 정도 게임을 하지 못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악재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Q 부상 당해 열흘 동안 연습을 못해 불안했을 것 같다. A 쉬면서 리플레이도 많이 보고 생각도 많이 했다. 자신감을 가지기 위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는데 덕분에 이긴것 같다.Q 쉬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우정호가 전승으로 예선을 뚫어내는데 성공했다. 우정호는 남승현에 이어 두 번째로 예선에 진출한 KT 선수가 됐다. 우정호는 "예선을 통과해 기쁘지만 아직 마이너리그에 진출한 것 뿐이니 안심하기엔 이르다"며 "MSL 본선에 진출할 때까지 방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Q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했다.A 우선 예선을 통과해 기쁘긴 하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에 올라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해 MSL 본선에 진출하고 싶다. Q 지난 예선 탈락 충격이 커 이번 예선은 벼르고 있었을 것 같은데. A 이번에는 기필코 올라가야 겠다는 생각은 아니었다. 어떻게든 될 것이라고 생각해 마음을 비우다 보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방태수에 이어 생소한 이름이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본선에 진출했다. SK텔레콤 이재현이 바로 그 주인공. 이재현은 2009년 8월 SK텔레콤으로 드래프트 된 저그 선수로 공격적인 스타일을 가진 신예다. 이재현은 Q 첫 진출 소감은.A 프로게이머 된 후 첫 성과를 거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지만 굉장히 기쁘다. Q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하자면.A 2009년 8월 SK텔레콤 선수로 드래프트 됐다. 종족은 저그이고 올인 전략을 좋아하는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이번 달에 1군 로스터에 등록됐다. Q 2군에서 1군으로 처음 등록됐는데 어떤 부분이 달라졌나. A 1군이 되니 자신감이 생긴다. 방송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영종이 공군 에이스의 자존심을 살렸다. 오영종은 친정팀 저그인 화승 박준오를 상대로 1세트를 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리 2, 3세트를 승리하며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오영종은 "모든 경기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Q 서바이버 예선을 뚫어냈다.A 군 입대 후 예선을 한번도 뚫어내지 못했기 때문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예선에 임했는데 결과가 좋아 기쁘다. 사실 예전에는 시드 덕분에 본선에 바로 직행할 수 있었는데 예선을 치르지 않고 바로 본선을 치르다 보니 계속 2패 탈락을 했다. 이번에는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 Q 결승전을 화승 박준오와 경기했는데. A 1세
STX 조일장이 오랜만에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했다. 조일장은 "개인리그 일정이 생겨 기쁘다"며 "일단은 32강을 넘어서고 싶다"고 말했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한동안 개인리그와 소원했다. 프로리그만 있어 심심한 느낌이었는데 개인리그 일정이 생겨 기쁘고 일정을 즐겁게 소화할 것 같다. Q 결승에서 공군 박영민을 만났다.A 첫 세트를 히드라 러시로 끝냈더니 2세트에서 올인을 하시더라. 당황했지만 잘 방어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Q 오늘 컨디션은 어땠는지.A 손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1경기에 임했다. 상대의 전략이 좋았지만 경기를 하면서 손이 풀렸고 덕분에 나머지 경기를 이길 수 있었다.Q 예선 8강 시드의 장점이 있다면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하이트 이경민이 두번째 서바이버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경민은 "스타트를 내가 끊었으니 나머지 동료들도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겠다"고 말했다.Q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예선을 통과해 기쁜 마음 뿐이다.Q 오늘 컨디션은 어땠나. A 지난 시즌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던 기억이 떠올라 기분이 좋지 않더라. 음료수를 마시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했더니 긴장이 좀 풀어졌다. 아침을 못먹긴 했지만 어차피 경기를 하면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고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Q 결승 경기는 잘 풀렸나. A 상대가 스타일리쉬하게 경기를 해 당황했는데 첫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팬들에게 너무나 생소한 이름인 방태수. 화승 소속 저그 선수인 방태수는 2009년 8월 드래프트 된 신예다. 화승 2군도 아닌 3군 소속인 방태수는 민찬기와 어윤수 등 강호들을 연달아 꺾고 첫 서바이버 본선에 진출했다. Q 서바이버 토너먼트 본선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A 지금 무척 떨린다. 승리한 기쁨에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Q 어떤 선수인지 팬들에게 자기 소재를 해달라. A 2009년 8월에 드래프트로 화승에 입단했다. 저그 종족이며 19살이다. 운영형 경기를 주로 하며 화승 3군 선수다. 2군 평가전인 드림 리그에서 3승2패를 거둔 경험이 있다. Q 가장 자신 있는 종족이 있다면. A 컨디션에 따라 바뀌지만 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26조 8강박지수(테, KT)강석(저, 하이트) 1-2 김상준(프, 위메이드)권수현(저, CJ)박정석(프, 공군)◆4강박지수(테, KT) 2-0 김상준(프, 위메이드)권수현(저, CJ) 2-1 박정석(프, 공군)◆결승박지수(테, KT) 2-0 권수현(저, CJ)◆최종진출박지수(테, KT)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25조 8강박상우(테, 이스트로)황강호(테, 화승) 2-1 송영진(저, 위메이드)임태규(프, 삼성전자)김태훈(저, MBC게임)◆4강박상우(테, 이스트로) 2-1 황강호(테, 화승)임태규(프, 삼성전자) 1-2 김태훈(저, MBC게임)◆결승박상우(테, 이스트로) 2-0 김태훈(저, MBC게임)◆최종진출박상우(테, 이스트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24조 8강이영한(저, 위메이드)유병준(프, 이스트로) 2-0 윤찬희(테, CJ)황병영(테, KT)이정현(저, 삼성전자)◆4강이영한(저, 위메이드) 0-2 유병준(프, 이스트로)황병영(테, KT) 1-2 이정현(저, 삼성전자)◆결승유병준(프, 이스트로) 2-1 이정현(저, 삼성전자)◆최종진출유병준(프, 이스트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23조 8강신상문(테, 하이트)하늘(프, 화승) 2-0 김동현2(저, MBC게임)이승석(저, SK텔레콤)박동수(테, 삼성전자)◆4강신상문(테, 하이트) 0-2 하늘(프, 화승)이승석(저, SK텔레콤) 2-0 박동수(테, 삼성전자)◆결승하늘(프, 화승) 0-2 이승석(저, SK텔레콤)◆최종진출이승석(저, SK텔레콤)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22조 8강김정우(저, CJ)정경두(프, SK텔레콤) 2-1 오세기(테, MBC게임)주영달(저, 삼성전자)강정우(테, 위메이드)◆4강주영달(저, 삼성전자) 1-2 강정우(테, 위메이드)김정우(저, CJ) 2-0 정경두(프, SK텔레콤)◆결승김정우(저, CJ) 2-0 강정우(테, 위메이드)◆최종진출김정우(저, CJ)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21조 8강김상욱(저, 하이트)백승혁(테, 화승) 1-2 박준용(프, 위메이드)배성흠(저, STX) 0-2 한동욱(테, 공군)손석희(프, 삼성전자)◆4강김상욱(저, 하이트) 2-0 박준용(프, 위메이드)한동욱(테, 공군) 2-1 손석희(프, 삼성전자)◆결승김상욱(저, 하이트) 2-0 한동욱(테, 공군)◆최종진출김상욱(저, 하이트)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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