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만원 관중'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가득찬 팬들이 구성훈과 정명훈의 배틀 싸움을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다. "좋았어!"정명훈이 배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환호하는 최연성 코치와 임요환.'두 손 쭉~'정명훈이 4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겼다.'승리를 위한 재출격!'각각 한 세트씩 승리를 따낸 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정명훈이 양팀의 에이스로 출전했다.'승리!'이제동이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승리를 따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승리를 마무리한 이제동이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고 있다."파이팅!"일일 선수가 된 어린이와도 힘찬 손뼉맞춤.승리를 합작한 이제동과 손주흥."즐거운
2010-05-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군의 등장'화승의 에이스 '폭군' 이제동이 경기석에 들어섰다.'저그는 저그로!'SK텔레콤도 저그 어윤수가 3세트에 출전했다.'역시 어렵나?'이제동에게 밀리는 어윤수의 경기를 보면서 표정이 굳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역전!'이제동이 손쉬운 승리를 거두며 화승이 2대1로 앞서기 시작했다.'왼손은 거들뿐~'양손으로 손뼉을 맞출듯하다가 오른 손만 내민 이제동.'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화면에서 자신의 얼굴이 나오자 두 손을 번쩍 든 김민수 어린이."너만 믿을께"정명훈의 손을 꼭 잡는 도재욱.'테란 대결!'4세트는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과 SK텔레콤의 에이스 정명훈이 테란 동족전을 펼친다. photo@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1세트 삼성전자 송병구 vs KT 우정호송병구가 우정호의 프로브 1기를 잡으며 유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송병구의 드라군이 우정호의 본진에 입성했다'부진은 없다'총사령관 송병구의 기분좋은 승리'삼성전자엔 나도 있다'삼성전자의 두번째 주자로 나선 허영무상대는 KT 박지수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KT1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박지수(테, 11시)3세트 차명환(저, 7시) < 매치포인트 >승 김대엽(프, 1시)KT 김대엽이 영웅 다크템플러 활약으로 차명환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김대엽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다크템플러 2기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2세트 박지수에 이어 역전승을 일궈냈다.김대엽은 중반까지 차명환에게 끌려 다니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커세어-다크템플러 체제를 선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뮤탈 콤보로 압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화승 2-1 SK텔레콤 1세트 김태균(프, 11시) < 그랜드라인 > 승 도재욱(프,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7시)3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로드런너 > 어윤수(저, 11시)"저그전은 내게 맡겨라!"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과격한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SK텔레콤 어윤수를 완파했다.이제동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SK텔레콤과의 3세트 경기에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어윤수를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이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KT1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박지수(테, 11시)KT 박지수가 신들린 벌처 움직임으로 허영무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박지수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불리함을 극복하고 벌처 활약으로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박지수는 이영호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우며 기분 좋은 승리를 기록했다. 박지수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허영무가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팩토리 타이밍 러시로 김택용 완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화승 1-1 SK텔레콤 1세트 김태균(프, 11시) < 그랜드라인 > 승 도재욱(프,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7시)"타이밍 러시 대성공!"화승 손주흥이 팩토리를 순식간에 늘리고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했다. 손주흥은 지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를 꺾은 데 이어 김택용마저 잡아내면서 '택뱅'을 연파했다.손주흥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타이밍 러시를 통해 김택용을 꺾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손뼉 맞춤도 함께!'1세트 승리를 따낸 도재욱이 일일 선수가 된 어린이와 함께 손뼉을 맞추고 있다."저랬었어?"동료 최호선과 경기를 되짚어보는 도재욱.화승은 테란 손주흥을 SK텔레콤은 프로토스 김택용을 2세트 주자로 출전시켰다.'재빠른 손주흥'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든 손주흥.'에이스 킬러!'지난 삼성전자 전 송병구에 이어 SK텔레콤 김택용 마저 꺾어낸 손주흥.'심심해~'1세트 승리를 거둔 도재욱과 2세트를 내준 김택용이 힘없이 벤치에 앉아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빨리 좀 했으면 좋겠어요~"경기가 빨리 시작되기를 기다린다며 벤치 옆 공간에 숨어있는 화승 구성훈."와~ 복근 봐~"SK텔레콤 선수들의 관심사는 몸짱 만들기.'선수 입장!'어린이 날을 맞이해 선수들과 어린이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오늘은 나도 선수!'벤치에 앉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민수 어린이.'첫 주자는 나!'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오늘의 1세트에 나섰다.'들어가볼까?'e스포츠계의 새로운 '몸짱' 도재욱이 SK텔레콤의 첫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태균 견제 불구 힘싸움서 압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화승 0-1 SK텔레콤 1세트 김태균(프, 11시) < 그랜드라인 > 승 도재욱(프, 5시)"견제보다 전투!"SK텔레콤 T1 도재욱이 화승 김태균의 온갖 견제 플레이에 휘둘렸지만 중앙 지역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기선을 제압했다.도재욱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태균을 상대로 힘싸움에서 압도하고 승리했다.도재욱은 최근 프로리그 2연승을 따냈다.도재욱은 김태균의 드라군 압박을 언덕 위에서 막아내면서 리버와 옵저버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0 KT1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5시)삼성전자 송병구가 3게이트웨이 한방 공격으로 우정호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송병구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KT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드라군 한방 공격으로 앞마당을 선택한 우정호를 깔끔하게 제압했다. 송병구는 초반부터 컨디션이 좋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우정호의 프로브를 한기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 송병구는 앞마당을 가져가는 대신 로보틱스 이후 게이트를 3개까지 늘리며 한방 공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이영호가 프로리그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이영호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 전에 불참했다. 이영호는 6일 있을 MSL 8강에 집중하기 위해 숙소에서 연습에 매진하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영호는 지난 4월29일 하나대투증권 MSL 8강 1세트에서 일격을 맞으며 현재 1패를 안고 있다.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MSL 8강에 욕심을 내고 있고 KT 역시 팀 차원에서 이영호를 배려했다고.한편 삼성전자 이성은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KT전 현장에 참가하지 않았다.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식전 4승4패 팽팽…투혼-매치포인트 유력'택뱅리쌍'의 멤버인 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김택용의 맞대결 성사 여부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화승과 SK텔레콤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대결한다. 순위 상승을 노리는 두 팀의 사정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지만 각 팀의 대표 선수라 할 수 있는 이제동과 김택용의 대결이 이뤄지느냐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제동과 김택용은 지금까지 16번 만나 9대7로 이제동이 다소 앞서 있다. 그렇지만 공식전에서는 4대4로 팽팽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공식전에서는 김택용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전 2승 추가시 기록 달성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최단기 50승에 도전한다.이영호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50승에 도전한다. 이영호는 지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면서 현재 48승7패를 기록했다. 정명훈과의 3세트에서는 이겼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하면서 팀 승리와 49승 달성을 모두 놓친 아쉬움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풀 각오다.이영호는 이번 시즌 삼성전자전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과시했기에 50승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협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0년 5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발표한 5월 '진기록명기록'에서 KT 이영호가 프로리그 단일 시즌 최다승과 최고 승률 1위에 올랐다. ◆이영호 공식전 단일시즌 최다승, 최고승률 1위 등극KT 이영호(사진)는 2009시즌(4월 11일부터 2010년 4월 3일) 공식전 전적 집계 결과, 95승28패(승률 77%)를 기록, 종전 단일시즌 최다승 1위 기록보유자인 이제동(화승, 저그)의 83승과 마재윤(CJ, 저그)의 최고승률 71%를 경신했다. 공식전 단일 시즌별 기간은 2005 시즌 4월6일부터 2006년3월3일, 2006 시즌 3월29일부터 2007년 3월11일, 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이제동 활약 따라 연승 희비 엇갈려08-09 시즌 최후의 무대에 섰던 두 팀이 맞대결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가 09-10 시즌 4라운드에서 맞붙는다.SK텔레콤과 화승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일합을 펼친다. SK텔레콤과 화승의 역대 맞대결 결과를 지켜보면 특이한 상황을 읽을 수 있다. 한 팀이 연승을 시작하면 두세 경기 정도는 계속 이기는 유별난 패턴이다. 이러한 흐름은 2007 시즌 전기리그부터 진행됐다. 오영종을 보유하고 있던 화승의 전력에 이제동이 포함되면서 2007 시즌 SK텔레콤에게 전
2010-05-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스타리그 잘 풀리니 프로리그도 잘 된다시너지 효과라는 단어는 김구현과 같은 상황에 써야 할 것 같다. 김구현이 스타리그 4강 무대를 예약한 이후 프로리그에서 연전연승하고 있다. 웅진과의 경기에서는 김승현과 윤용태를 연파하며 STX의 3연승을 이어가는 주역이 됐다. 김구현은 "개인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계속 실전을 치르면서 프로리그에 대한 감각도 살아나는 것 같다"며 시너지 효과가 있음을 시사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감은.A 팀의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어서 좋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정말 지기 싫었는데 이겨서 더욱 좋다.Q 시즌 30승째를 기록했다. A 벌써 30승을 달성했는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SL-프로리그 준비로 분주 STX 소울 김윤환은 프로리그 뿐만 아니라 MSL도 앞두고 있다. 4일 웅진을 격파하는데 일조한 김윤환은 개인의 명예를 위해 MSL에 출격한다. 5월5일이 어린이날로, 법정 공휴일이지만 쉴 틈이 없다. 프로게이머가 된 뒤 휴일을 제대로 챙겨보지 못했다는 김윤환의 말 속에는 쉬지 않아도 경기가 있다면 된다는 프로의 마인드가 담겨 있다.Q 승리 소감은.A 팀 연승에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Q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원인이 있는가.A 그냥 지금 잘 안 풀리는 시기라고 본다. 다시 잘하는 시기가 곧 올 것이다. Q 임정현의 컨트롤을 보고 발끈해서 공격했나.A 임정현 선수의 뮤탈리스
신노열 키가 커 완벽한 도레미 컷은 되지 못했다.이것은 도-레샾-미 정도 될 것 같다.전태양을 귀여워 하고 있는 이영한와 신노열.경기에서는 날카롭지만 그래도 전태양은 아직 17세 소년이다.위메이드 저그 라인을 책임질 신노열!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김정우만큼 달라진 이영한.다음 시즌을 기약하며!(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5할 승률 복귀한 위메이드 폭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상대로 하루 2승!STX 소울 김구현(사진)이 4위 웅진 스타즈의 추격을 따돌리며 2위 수성을 위한 일등 공신이 됐다.김구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승현을 잡아낸 데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윤용태를 격파하면서 하루에 2승을 따냈다. 김구현의 활약에 힘입어 STX는 4라운드 두 번째 3연승을 달리며 1위 KT와의 격차를 세 경기 반으로 좁혔다.김구현은 웅진의 프로토스 라인을 홀로 막아냈다. 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해 김승현을 상대로 난전을 펼쳤지만 침착한 운영과 기습 다크 템플러 난입을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2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3
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4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5
[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6
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7
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