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삼성전자, 축구 도전 받아줘"STX 소울 김동건이 3라운드에서 거두지 못한 승수를 4라운드에서 따냈다.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한 김동건은 신노열을 상대로 크로스 카운터를 날리면서 쉽게 승리했다. 김동건은 위메이드에서 박성균이 나오기를 바랐지만 맞대결은 무산되었어도 1승을 했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나타냈다.Q 4라운드 첫 승이다. 소감은. A 굉장히 기분이 좋다. 3라운드 때 아쉽게 1승도 못해서 부진했는데 4라운드에 나와 1승하면서 부진을 떨쳐낸 것 같아서 좋다.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Q 상대가 신노열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을 했나. A 초반에만 끝나지 않으면 내가 이길 수 있
2010-04-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이승석의 전진 해처리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낸 뒤 손쉽게 1승을 거뒀다. 송병구는 환상적인 프로브와 질럿 컨트롤로 다수 저글링을 막아내며 굳건한 팀 내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Q 이승석을 상대로 깔끔하게 승리했다.A 매치포인트를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한 맵에 시간을 오래 투자하게 되면 게을러지게 마련인데 이번 매치포인트를 준비할 때는 하이트전에서 (박)명수형에게 패했기 때문인지 계속 열심히 연습했다. Q 하이트전에서 한번도 패한 적이 없는 박명수에게 패했다. A 1경기 엔트리를 듣고 내가 많이 이긴 선수가 나오다 보니 자신이 있었는데 방심이 경기를 그르친 것 같다. 그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달라졌다. 차명환은 MSL 8강에 진출한 기세를 몰아 프로리그에서도 4라운드 3승을 이어가며 최근 최고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차명환의 상승세로 삼성전자는 4라운드 3승2패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Q 최근 상승세인데.A 요즘 방송 경기를 하면서 운이 좋음을 느낀다. 선배 게이머들이 잘 될 때는 뭘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 내 기세가 그 정도인 것 같다. Q 요즘 컨디션은 어떤가.A 요즘은 자신감이 충만해 상대보다 불리한 빌드를 해도 이길 자신이 있다. 경기할 때 기분이 정말 좋다. Q 가스를 빨리 채취했지만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레어 업그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유준희가 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유준희는 난적 김택용을 꺾음으로써 삼성전자가 손쉽게 SK텔레콤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유준희는 3라운드에서 공군을 올킬한데 이어 4라운드에서 김택용을 제압하며 삼성전자 저그 라인의 제2카드로 급부상했다.Q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A 공군전에서 아쉽게 패해 오늘은 꼭 이기고 싶었다. 그때 사용하지 못했던 빌드를 사용해 승리했다는 점이 더 기쁜 것 같다. 마무리가 아쉬웠지만 그래도 승리를 거둬 기쁘다. Q 상대가 김택용이었는데.A 우리 팀에도 육롱 두명이 있기 때문에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오히려 커리어에 차이가 있기 때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99승 다음 기회로'천재' 이윤열이 '조커'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99승을 위한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이윤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2008년 김윤환과의 경기 이후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지 못했던 이윤열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729일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지만 김구현의 리콜에 휘둘리면서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이윤열이 출전하기 전까지 분위기는 위메이드에게 좋았다. 전태양이 김윤중을 꺾었고 이영한이 김윤환을 잡아내면서 2대0으로 앞서 갔다. 그렇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29일만에 에결 나선 이윤열 고배◆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3대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4세트 김동건(테, 1시) 승 < 투혼 > 신노열(저, 7시)5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윤열(테, 11시)"흔들기의 달인!"STX 소울 김구현이 셔틀을 활용한 시선 흔들기에 성공하면서 오랜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이윤열을 제압하고 리버스 스윕을 성공했다. 김구현은 하루 2승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견인차 역할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리시 1312일만에 에결 승 '천재' 이윤열이 2년여 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다.이윤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다.이윤열은 지난 2008년 4월28일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승리한 이후 729일만에 프로리그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당시 이윤열은 '폭풍의언덕'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기량이 하락하면서 후배들에게 에이스 결정전 출전 기회를 내줬다.이윤열의 에이스 결정전 상대는 STX 김구현이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칸이 SK텔레콤을 3대1으로 제압하고 7위로 올라섰다.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저그 라인의 활약으로 SK텔레콤을 꺾어냈다. 삼성전자는 4라운드 3승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시작부터 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삼성전자는 선봉으로 나선 유준희가 장기전 끝에 김택용에게 승리하며 삼성전자가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다.이어 2세트에 출전한 송병구가 이승석의 전진 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올인 공격을 환상적인 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1 SK텔레콤1세트 유준희(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5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승석(저, 7시)3세트 임태규(프, 5시) < 심판의날 > 승 정명훈(테, 11시)4세트 차명환(저, 8시) 승 < 로드런너 > 어윤수(저, 1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빠른 뮤탈리스크 생산으로 어윤수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차명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에서 빠른 뮤탈리스크 생산에 이은 깔끔한 운영으로 어윤수를 꺾고 시즌 11승째를 거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까지 생명 연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1-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4세트 김동건(테, 1시) 승 < 투혼 > 신노열(저, 7시)"에결 갑시다!"STX 소울 김동건이 오랜만에 출전에도 불구하고 신노열을 제압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동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신노열을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의 타이밍 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결로 끌고 간다!'오랜만에 출전하는 STX 테란 김동건.위메이드의 에이스 저그 신노열이 경기를 끝내기 위해 출격했다.'내가 이겼다!'바이오닉 러시로 승리를 따낸 김동건이 힘차게 손뼉을 맞추고 있다.'천재 출전!''천재' 이윤열이 729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그만의 세팅 방법'두 손을 이용해 모니터와 얼굴의 거리를 측정하는 이윤열. '재출전!'3세트를 따낸 김구현이 STX의 에이스로 다시 출전했다.'아쉬운 패배'김구현의 연이은 리콜과 셔틀 견제에 패배한 이윤열. "나 두 번 이긴 남자야~"5세트 승리를 따내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구현.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격력하면 나지~!"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리를 거둔 이영한.팀이 2대0으로 앞서나가자 밝아진 위메이드 선수들.'불안한데~'두 세트를 내리 내주자 표정이 어두워진 김은동 감독.'해내야 한다!'경기 시작 전 눈을 STX의 세 번째 선수 김구현.'세 번째 종족 출전!'테란, 저그에 이어 프로토스 종족인 박세정이 3세트에 나섰다."휴우~"탄탄한 방어를 보여주며 승리를 따낸 김구현이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김은동 감독과 눈빛을 맞추는 김구현.'까불고 있어~'승리를 따낸 김구현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삼성전자1세트 김택용(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유준희(저, 11시)2세트 이승석(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송병구(프, 1시) 3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심판의날 > 임태규(프, 5시)SK텔레콤 정명훈이 임태규의 빠른 캐리어 전략을 일찌감치 파악한 뒤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팀이 0대2로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임태규를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정명훈이 SK텔레콤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었던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완패 위기서 팀 구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1-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리버는 두렵지 않아!"STX 소울 김구현이 박세정의 리버를 동반한 러시를 세 차례나 막아내면서 팀을 영패의 위기에서 살려냈다.김구현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박세정을 상대로 완벽한 방어를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3개의 게이트웨이를 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중 꺾고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나간 전태양. '승리의 하이파이브!'손을 들고 승리한 전태양을 맞이하는 팀 동료들.'감사합니다!'팬들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하는 전태양."두 번째는 접니다"STX의 에이스 김윤환이 2세트에 출전했다.'저그는 저그로!'위메이드의 두 번째 주자도 저그 종족의 이영한.'주간 MVP 시상'2세트 시작 전 이윤열의 주간 MVP 시상이 있었다. '무거운 어깨'이윤열의 왼쪽 가슴을 가득 메운 각종 뱃지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삼성전자1세트 김택용(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유준희(저, 11시)2세트 이승석(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송병구(프, 1시) 삼성전자 송병구가 이승석의 저글링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송병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이승석의 전진 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올인 전략을 환상적인 수비로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송병구가 승리할 수 있었던 계기는 정찰 프로브 한기 덕분이었다. 이승석이 송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컬지 요격 이후 공1업 뮤탈로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0-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과감하게 밀어!"이영한이 STX 김윤환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과감하게 공격을 택하면서 압도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상대로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영한은 저글링을 생산한 뒤 엉뚱한 곳으로 러시를 시도하면서 김윤환에게 자원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삼성전자1세트 김택용(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유준희(저, 11시)삼성전자 유준희가 난적 SK텔레콤 김택용을 꺾고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유준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상대 팀 에이스인 김택용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1승을 선취했다.유준희는 초반 저글링 4기를 김택용의 본진에 난입시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유준희는 1시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3가스 체제를 확보한 뒤 심시티를 이용해 김택용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 조이기 이후 중후반전서 압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0-1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프로리그 4연승!"전태양이 STX 김윤중을 장기전 끝에 제압하고 프로리그 4연승을 일궈냈다.전태양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김윤중을 상대로 탱크와 벌처, 머린을 이끌고 진출해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며 이익을 챙겼고 확장전을 통해 승리했다.전태양은 김윤중의 초반 질럿 러시를 건물 배치와 머린 움직임을 통해 완벽하게 막아내고 조이기를 시도했다. 탱크 4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마이크 모하임 CEO "협상 결렬" 선언블리자드가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저작권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혀 사태의 추이에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블리자드는 지난주 스타크래프트2 출시를 앞두고 한국 언론사를 대거 본사로 초청하는 미디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 기간 중 마크 모하임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지적재산권 협상이 중단됐으며 새로운 파트너사를 찾는 중"이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모하임 대표 인터뷰를 진행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블리자드는 "3년여에 걸쳐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화를 진행했으나 협회측이 블리자드의 지적재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며 "스타크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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