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 변현제가 스타리그 우승자 출신 김정우를 제압한 뒤 프로리그에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임정현까지 제압하면서 스타리그 오르라인 예선을 통과했다.변현제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2일차 K조에서 4강 CJ 김정우, 결승 KT 임정현 등 내로라하는 저그 2명을 연파하며 스타리그의 하부 리그인 듀얼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프로리그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변현제는 이번 예선 8강에서 웅진의 테란 홍진표를 완파했고 4강에서 스타리그 우승자 출신 김정우를 상대했다.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변현제는 전략적인 운영보다 안정적인 힘싸움을 구사했다
2012-04-01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의 우승자인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STX 소울의 신예 프로토스 변현제에게 공격이 막히면서 탈락의 수모를 당했다. 김정우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2일차 K조 4강전에서 STX 소울 변현제에게 1대2로 무너졌다.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제압하며 스타리그 우승자에 등극한 김정우는 복귀 이후 처음 치른 스타리그 예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K조 1번 시드였던 김정우는 첫 경기인 4강전에서 STX의 프로토스 변현제를 만났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변현제에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2패로 탈락한 서지수가 경기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STX 소울 '여제' 서지수가 CJ 엔투스 저그 김준호에게 0대2로 패하면서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탈락했다. 서지수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2일차 F조 8강전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상대했으나 0대2로 완패하면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지난해에 치러진 예선에서 저그를 상대로는 한 세트씩을 따내면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했던 서지수는 CJ 김준호를 맞아 한 세트도 승리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 서지수 "왜 아무도 없어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예선 2일차 현장에 이번 스타리그 예선 최고령 참가자 STX 서지수가 가장 먼저 도착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401/20120401_7634c4139875c8bdaf9f9d74b345ec5d.jpg자리 찾는 STX 서지수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예선 2일차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STX 서지수가 예선 경기를 치를 자리로 향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401/20120401_757393
스타리그와 MSL 우승자인 CJ 김정우와 KT 박성균이 스타리그 예선을 무사히 통과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2일차 경기에서 김정우와 박성균은 K조와 I조에 각각 속했다. 김정우와 박성균은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 출전하는 선수들 가운데 개인리그에서 우승해본 경험을 가진 선수다. 여성부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서지수도 개인리그 우승자이긴 하지만 여성들만 참가했던 리그라는 특수성을 제외한다면 김정우와 박성균 뿐이다. 먼저 우승한 선수는 박성균이다. 위메이드 폭스 시절인 2007년 곰TV MSL 시즌3에서 김택용을 제치고 우승을 차
2012-03-31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L조 8강 대진표이경민(CJ, 프로토스)신진영(STX, 저그) 0-2 최호선(SK텔레콤, 테란)윤용태(웅진, 프로토스) 2-0 임홍규(SK텔레콤, 저그)김기현(삼성전자, 테란)◆4강이경민(프) 2-1 최호선(테)김기현(테) 2-0 윤용태(프)◆결승이경민(프) 2-1 김기현(테)◆진출자이경민(프)*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K조 8강 대진표임정현(KT, 저그)박수범(8게임단, 프로토스) 1-2 김지성(SK텔레콤, 테란)홍진표(웅진, 테란) 0-2 변현제(STX, 프로토스)김정우(CJ, 저그)◆4강임정현(저) 2-0 김지성(테)김정우(저) 1-2 변현제(프)◆결승변현제(프) 2-0 임정현(저)◆진출자변현제(프)*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J조 8강 대진표김명운(웅진, 저그)윤문수(SK텔레콤, 테란) 0-2 김태균(KT, 프로토스)김영주(STX, 테란) 2-1 장지수(삼성전자, 저그)장윤철(CJ, 프로토스)◆4강김명운(저) 2-0 김태균(프)장윤철(프) 2-0 김영주(테)◆결승김명운(저) 2-0 장윤철(프)◆진출자김명운(저)*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I조 8강 대진표이재호(웅진, 테란)조성호(STX, 프로토스) 0-2 한두열(CJ, 저그)유병준(삼성전자, 프로토스) 2-0 손영학(SK텔레콤, 저그)변영봉(CJ, 프로토스) 1-2 박성균(KT, 테란)◆4강이재호(테) 2-0 한두열(저)유병준(프) 2-0 박성균(테)◆결승이재호(테) 0-2 유병준(프)◆진출자유병준(프)*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H조 8강 대진표김재훈(8게임단, 프로토스)서지수(STX, 테란) 0-2 김준호(CJ, 저그)박대호(삼성전자, 테란) 0-2 이예훈(SK텔레콤, 저그)김유진(웅진, 프로토스)◆4강김재훈(프) 0-2 김준호(저)김유진(프) 0-2 이예훈(저)◆결승이예훈(저) 1-2 김준호(저)◆진출자김준호(저)*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G조 8강 대진표김민철(웅진, 저그)하재상(8게임단, 프로토스) 0-2 조기석(삼성전자, 테란)주성욱(KT, 프로토스) 2-1 정영재(SK텔레콤, 테란)이상준(CJ, 저그) 0-2 백동준(STX, 프로토스)◆4강김민철(저) 2-0 조기석(테)백동준(프) 2-0 주성욱(프)◆결승백동준(프) 0-2 김민철(저)◆진출자김민철(저)*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탈락한 SK텔레콤 김택용, 도재욱, KT 김대엽(왼쪽부터).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최강 프로토스라고 불리는 SK텔레콤 T1 김택용과 도재욱, KT 롤스터 김대엽이 모두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1일차 경기에서 김택용, 도재욱, 김대엽 등 프로토스 최강자들이 모두 떨어지는 이변이 일어났다.6개조로 펼쳐진 1일차 예선의 가장 큰 이변은 프로토스로 저그를 잡는 킬러로 이름을 떨친 김택용의 탈락이다. 김택용은 4강전에서 CJ 정우용을 제압했고 결승에 올랐지만 삼성전자의 신노열을 맞이해 1대
SK텔레콤 T1 방태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했다. 프로리그 결승전을 준비하면서 체력이 달린 방태수는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피트니스를 시작했다. "3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체력이 붙으면서 장기전을 치를 때 집중력이 살아나는 것 같다"는 방태수는 "첫 스타리그인만큼 신예의 패기로 기존 강호들을 떨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스타리그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했다.A 기분 좋다.Q 경기는 어떻게 풀렸나.A 세 경기 모두 어려웠다. 진 경기를 우격다짐으로 승리한 것 같다. Q 1차전에서 상대한 이호성과는 같은 팀이었다.A 화승에서는 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고 SK텔레콤에서도 잠시이지만 같이 활동했기에 스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일취월장한 실력을 선보이며 활약한 STX 김성현이 스타리그 예선 E조 결승전에서 유준희를 꺾고 듀얼 토너먼트에 최종 진출했다. 김성현은 4강 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에게 1세트를 내주고 2세트까지 불리해지자 항복을 선언하려했지만 이를 악물고 포기하지 않았다. 그 결과는 역전승, 그리고 결승전 승리로 이어졌다.김성현은 "(김)윤환이형이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오늘 듀얼 토너먼트 진출은 윤환이형 덕분"이라며 STX 김윤환에게 공을 돌렸다.Q 듀얼 토너먼트 진출 소감은.A 스타리그 예선을 처음 통과했는데 정말 기쁘다. 여기서 만족하진 않는다. 스타리그 진출을 목표로 열심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팀별 통과자 명단STX(2명)=이신형, 김성현삼성전자(1명)=신노열CJ(1명)=유영진KT(1명)=김성대SK텔레콤(1명)=방태수◆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종족별 통과자 현황테란(3명)=이신형, 김성현, 유영진저그(3명)=신노열, 김성대, 방태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STX 이신형이 최근 상승세인 KT 고강민을 꺾고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D조 4강에서 정경두에게 2대0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서 고강민까지 2대0으로 제압했다. 비시즌 기간 동안 느낀바가 있다는 이신형은 "쉬는 기간을 잘 활용해 실력을 늘리겠다"며 다음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Q 듀얼 토너먼트 진출 소감은.A 오랜만에 열린 스타리그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되서 기분이 좋다.Q 이전 스타리그 때는 어땠나.A 그 때에 비해 지금 실력이 많이 나아지진 않은 것 같다(웃음). 비시즌 때 느낀 점이 많기 때문에 지금부터 빠르게 실력을 늘릴 수 있을 것 같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운도 많이 따라줬고 경기가
이번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1일차의 최대 이변은 CJ 엔투스 테란 유영진의 듀얼 토너먼트 진출이다. 유영진은 KT 김대엽과 SK텔레콤 정윤종의 진출이 유력하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깨고 조 1위로 듀얼 토너먼트 진출권을 따냈다.유영진은 "목표는 크게 잡아야 사내라 했다. 목표는 우승이지만 소목표를 단계적인 승리와 상승으로 잡았기에 차분히 풀어가겠다"고 말했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프로게이머를 시작한 지 3년이 됐는데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그동안은 꽉 막혀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부터 뭔가 풀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Q B조에서 유영진이 올라올 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거의 없었다.A 나도 그랬
삼성전자 신노열이 스타리그 예선 A조 결승전에서 김택용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신노열은 1세트를 선취하며 분위기를 탔다. 2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에서 심기일전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로 김택용을 무릎 꿇렸다.신노열은 "김택용 선수와의 경기에서 많이 떨렸지만 편한 마음으로 임한 것이 주요했다"며 "오늘 승리를 있게 해준 (송)병구형과 (허)영무형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Q 최종 진출 소감은.A 오랜만에 스타리그 예선이 열렸다. 그 많은 시드 중에 김택용과 한 조에 속했는데 편안한 마음으로 맞섰다. 그게 오히려 더 좋게 작용한 것 같다.Q 김택용과의 경기인데 편하게 했다는
KT 롤스터 김성대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의 기세를 이어 스타리그의 하부리그인 듀얼토너먼트에 올랐다. 김성대는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대결할 가능성이 있는 SK텔레콤 T1 도재욱을 잡아내면서 예선 통과의 의미가 더욱 컸다. 김성대는 "스타리그 8강전에서 이제동에게 패한 적이 있다"며 "그 때 경기를 너무나 쉽게 포기하면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번 스타리그에서는 완벽하게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Q 듀얼 토너먼트에 올라갔다.A 개인리그에 올라가면 좋은 성적을 내고 싶었다. 그동안 열리지 않아 답답했는데 예선을 통과하게 되어 기분 좋다.Q 프로리그 결승과 겹쳐서 연습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A 팀에
프로리그 결승전을 1주일 남긴 상황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 라인이 모두 무너지면서 비상이 걸렸다.SK텔레콤의 주력 프로토스인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모두 탈락했다.A조에 출전한 김택용은 결승전에서 삼성전자의 신노열에게 패했다. 신노열과의 상대 전적에서 7대1로 앞서 있던 김택용은 신노열에게 1, 3세트를 내주면서 1대2로 패했다. 지난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도 STX 신대근에게 패한 김택용은 2회 연속 저그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탈락했다.C조에 속한 도재욱 또한 저그에게 발목을 잡혔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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