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경민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3세트에 출전, 정규 시즌 MVP와 다승왕을 거머줜 KT 이영호에게 전투에서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18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KT 2-1 CJ1세트 고강민(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정우(저, 8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제이드 > 장윤철(프, 1시)3세트 이영호(테, 1시) < 저격능선 > 승 이경민(프, 11시)"이영호를 꺾었다!"CJ 엔투스 이경민이 한 번의 전투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압도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이경민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한 번의 교전에서 이영호를 제압하고 승리했다.이경민은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며 앞마당
KT 고강민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CJ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1세트에 출전, 에이스 저그 고강민을 꺾고 포스트 시즌 2전 전승을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KT 2-0 CJ1세트 고강민(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정우(저, 8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제이드 > 장윤철(프, 1시)"나도 2연승!"KT 롤스터 김성대가 17일 김정우를 꺾은 데 이어 장윤철까지 제압하면서 시리즈 2연승을 이어갔다.김성대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히드라리스크덴을 2개나 짓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장윤철을 꺾었다.김성대는 앞마당에 이어 7시 지역에 해처리를 하나 더 건설하면서 장기전을 준비하는 듯했다. 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화기애애한 KT 대기실 KT와 CJ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1차전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 선수들이 2차전 경기를 앞두고 밝은 얼굴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318/20120318_a44af54d65036a0bec5d5c8bdb0304af.jpg차분한 CJ 대기실2차전 경기를 앞두고 차분하게 경기를 기다리는 CJ 엔투스 선수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318/20120318_9a0bf7b27fb16ff8032c75bcb81f865e.jpg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KT 1-0 CJ1세트 고강민(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정우(저, 8시)"2연승!"KT 롤스터 고강민이 포스트 시즌에서 부활하며 CJ 엔투스 김정우를 제압했다.고강민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정우를 제압하며 이틀 연속 승리를 따냈다.고강민은 김정우와 마찬가지로 9드론 스포닝풀 작전을 구사했다. 오버로드를 김정우의 본진으로 바로 보낸 고강민은 김정우의 진영을 확인했고 저글링 4기를 앞마당 뒤쪽에 빼놓는 센스를 발휘
KT 롤스터가 포스트 시즌 최강팀으로 거듭날 채비를 마치고 기록 수립을 위해 도전한다.KT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포스트 시즌 팀 최다 연승 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KT는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부터 치르면서 포스트 시즌 경기 숫자를 늘렸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웅진에게 패한 뒤 2, 3차전을 내리 승리한 KT는 플레이오프에서 CJ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결승전에 올랐다. SK텔레콤과의 결승전에서 1대3으로 뒤지다가 4대3으로 뒤집으면서 우승을 차지한 KT는 이번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를 4대1로 제압
CJ 엔투스가 포스트 시즌 최다 연패를 이어갈 위기에 처했다.CJ는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 롤스터에게 1대4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6연패에 빠졌다.CJ의 포스트 시즌 연패는 조규남 감독이 재임하던 시절인 08-09 시즌부터 시작됐다. 플레이오프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 CJ는 1차전에서 1대4로 패했지만 2차전에서 4대0으로 승리하면서 1대1 타이를 이뤘다. 에이스 결정전 단판 승부로 진행된 최종 결정전에서 김정우가 이제동에게 패하면서 CJ는 탈락이 확정됐다. 이어 09-10 시즈능로 넘어와 SK텔레콤 T1과의 6강 준플레이오프에서
◇KT 이지훈 감독."'네오아웃라이더'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CJ 선택한 맵인 '네오아웃라이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의 변수는 CJ가 선택한 맵인 '네오아웃라이어'라고 할 수 있다. 3전2선승제로 치러지는 포스트 시즌의 특징은 정규 시즌 순위가 높은 팀이 1, 3차전의 1, 7세트에 사용할 맵을 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낮은 팀의 경우 2차전의 1세트 맵을 선정할 수 기회가 주어진다. ◇아웃라이어.2차전 맵 선택권을 가진 CJ는 '네오아웃라이어'를 지명했다. 이 맵은 테란이 프로토스
CJ 엔투스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정규 시즌 KT 롤스터와의 성적을 보면 장윤철만 2전 전승을 거뒀음을 확인할 수 있다. 2라운드에서 김대엽을 꺾었고 3라운드에서는 김태균을 제압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CJ는 장윤철을 중용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차전에서 저그를 주력으로 내세웠다가 KT의 저그에 의해 무참하게 패한 CJ로서는 주력 종족의 선회가 불가피하다. 김정우와 신동원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이기 때문에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프로토스 종족을 내세우면서 변화를 꾀할 것
◇CJ 엔투스의 프로토스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왼쪽부터).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저그를 3명이나 기용했던 CJ 엔투스가 2차전에서는 작전을 변경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CJ는 17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 3, 4세트에 김준호, 김정우, 신동원을 내세우며 저그 중심의 엔트리를 구사했으나 좋지 않은 결과를 얻어냈다. 김준호가 이영호에게, 김정우가 김성대에게, 신동원이 고강민에게 각각 패하면서 1대4로 무너지는 원인을 제공했다.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네오일렉트릭서킷'에 출전한 김준호는 이영호를 맞아 미네랄 확장 기지를 먼저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하며 중후반까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어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차전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사이트가 시작부터 터져 나가서 서비스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원활한 기사 서비스를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1차전을 한 번 돌아보죠. 4대1로 KT가 승리한 것은 다 아실 것입니다. 1세트에서 조병세가 벌처 우회를 통해 주성욱을 격파할 때만 해도 CJ의 페이스가 좋았습니다. 2세트 김준호도 이영호를 상대로 미네랄 확장 중심으로 가져가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괜찮았던 타이밍이 있었습니다만 패했습니다. 이영호가 꾹 참으면서 한 번에 치고 나간 탓에
PS 개인전 최다승 정명훈 기록에 '-1'팀플레이 포함 기록에선 김택용에 '-2'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역대 포스트 시즌 개인전 다승 순위에서 1위 자리를 노린다. 이영호는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준호를 꺾고 팀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 이영호의 플레이는 완벽했다. 깜짝 카드로 기용된 김준호가 미네랄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간 뒤 해처리를 늘리고 후반전을 도모했지만 이영호는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김준호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공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한 이후 바이오닉 병력의 화력을 앞
KT 롤스터 김대엽이 포스트 시즌 최강자로 떠오를 기회를 잡았다. 김대엽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2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포스트 시즌 개인전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달성한다. 17일 열린 1차전에서 CJ 신상문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김대엽은 포스트 시즌 7연승을 달성했다.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웅진 노준규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면서 김대엽은 포스트 시즌 연승을시작했다. 노준규에 이어 김명운, 신동원, 정우용을 꺾은 김대엽은 결승전에서 어윤수를 제압하면서 7연승까지 이어갔다. 이번 시즌에는 신상문을 잡아낸 김대
준플레이오프에서 KT가 3대1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게다가 1세트는 STX가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공사장'이었다. 1세트를 내주면 기세 싸움이 중요한 포스트시즌에서 3대0 승부가 나오는 것은 자주 있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KT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그러나 KT 홍동환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줬고 전병현이 4세트 연장전에서 마무리를 해내며 STX를 3대1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Q 강 팀 STX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전병현=우리가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새로운 기분이었는데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니 우리에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KT 3대1 STX1세트 KT 6 승 < 공사장 > 3 STX2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5 STX3세트 KT 5 < 바이오랩 > 승 6 STX4세트 KT 6 승 < 스테이션 > 5 STXSTX XXXXO | OOOOX | XKT OOOOX | XXXXO | OKT 롤스터가 STX 소울의 추격을 따돌리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4세트 경기에서 세 경기 연속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STX를 물리치며 3대1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KT는 24일 CJ와 결승전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전반전에서 무서운 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KT 2-1 STX1세트 KT 6 승 < 공사장 > 3 STX2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5 STX3세트 KT 5 < 바이오랩 > 승 6 STXSTX OXXXX | OXOOO | OKT XOOOO | XOXXX | X저격수 류제홍이 살아나면서 STX 소울이 3세트에서 KT를 잡아내며 위기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STX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세트 경기에서 저격수 류제홍과 돌격수 김인재 콤비가 살아나기 시작하며 KT를 꺾고 한 세트를 만회했다.수비가 좋은 ‘바이오랩’에서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STX는 KT의 수비에 번번이 막히며 한 라운드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STX 0-2 KT1세트 STX 3 < 공사장 > 승 6 KT2세트 STX 5 < 아나콘다 > 승 6 KTSTX OXXOO | OXOXX | XKT XOOXX | XOXOO | OKT 롤스터가 1세트 저격수들의 활약에 이어 2세트에서는 이번 시즌 최고의 돌격수로 꼽혔던 정훈의 활약으로 STX를 제압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세트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STX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아나콘다'는 수비가 유리하고 공격이 불리한 맵이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KT 입장에서는 불리할 수밖에 없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STX 0-1 KT1세트 STX 3 < 공사장 > 승 6 KTSTX XOXXX | OXOXKT OXOOO | XOXOKT 롤스터 저격수 김찬수-홍동환이 STX 소울 저격수 김지훈-류제홍과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1세트를 선취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세트 경기에서 '공사장'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STX를 꺾고 파란을 일으키며 기선을 제압했다.'공사장'에서 STX는 그야말로 무적이었다. 최강 저격수 류제홍과 김지훈을 앞세워 투스나이퍼 체제로 '공사장' 최강팀으로 등극한 팀이 STX였기 때문이다. 경기 전 전문가들
포스트시즌에서 김성대와 정규시즌 김성대는 다른 사람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정규시즌에는 저그전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약한 모습을 보였던 김성대가 포스트시즌에 돌입하자 CJ 에이스 김정우를 제압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포스트시즌에 유독 강해지는 '사나이' 김성대는 "아마도 '아홉살 인생'에 출연한 것이 알려지며 주목 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Q 포스트시즌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 같다. A 경기 준비하면서 자신 있었다. 오늘 경기석에 앉으면서도 느낌이 좋아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남은 경기도 모두 이기고 싶다.Q 김정우와 맞대결을 펼쳤다.A 노린 것은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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