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KT가 한 번도 앞서나가지 못하자 이지훈 감독의 얼굴이 일그러졌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1-19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CJ 1-0 티빙1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티빙CJ OOXOO | OXO 티빙 XXOXX | XOX CJ 엔투스가 한 수위의 전력을 앞세워 티빙을 6대2로 꺾고 1세트를 따냈다.CJ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1차 시즌 1주차 경기에서 티빙을 상대로 김민수와 조경훈을 앞세운 깔끔한 운영으로 승리를 거뒀다.탈취미션으로 치러지는 '아나콘다' 맵에서 수비로 전반을 시작한 CJ는 한 수위의 전력을 보여줬다. 1라운드 시작부터 김민수가 3킬을 기록했고, 조경훈이 마무리를 하며 퍼텍트 플레이로 기선을 제압한 CJ는 2라운드에서도 1라운드의 기
SK텔레콤과 KT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개막전을 치뤘다. SK텔레콤이 큰 위기없이 1세트를 따내자 저격수 심영훈이 동료들을 독려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의 저격수 심영훈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KT와의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개막 경기에 출전, KT 저격수 김찬수와 저격 맞대결에서 패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정수익(왼쪽), 심영훈(오른쪽)스페셜포스2에서는 SK텔레콤이 강력한 포스를 뿜어낼 것이라는 예상이 들어 맞았다. SK텔레콤은 통신사 라이벌로 치러진 개막전에서 KT를 2대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기분 좋은 1승을 따냈다. 경기 내용도 압도적이었다. 기존 강자였던 심영훈과 배주진, 김동호는 여전한 실력을 보여줬으며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정수익과 박태민의 경우 첫 방송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긴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돌풍을 예고했다. Q 개막전에서 승리를 따냈는데 기분이 어떤가. A 정수익=정말 기쁘다(웃음). 첫 경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승리를 한 데다 깔끔하게
한국e스포츠협회 황규찬 심판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KT와 SK텔레콤의 개막전 1세트에서 경기가 중단 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이지훈 감독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과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시스템 오류로 선수가 입장하지 못하자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KT와 SK텔레콤의 통신사 라이벌 대결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이 5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SK텔레콤 2대0 KT1세트 SK텔레콤 6 승 < 스테이션 > 3 KT2세트 SK텔레콤 6 승 < 공사장 > 4 KTSK텔레콤 OXOOO | XXXOOKT XOXXX | OOOXX 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 라이벌 개막전에서 KT롤스터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첫 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1차 시즌 1주차 경기 2세트에서 전반전 배주진의 활약과 후반전 김태민의 활약으로 6대4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SK텔레콤은 2대0으로 퍼펙트한 경기를 펼치며 KT를 제압하고 개막전 승리를 가져갔따. 탈출 미션으로 진행되는 '공사장' 맵에서 수비로 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SK텔레콤 1-0 KT1세트 SK텔레콤 6 승 < 스테이션 > 3 KTSK텔레콤 OOOOO | XXXOKT XXXXX | OOOXSK텔레콤 T1이 무서운 공격력을 앞세워 KT 롤스터를 6대3으로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이동통신사 라이벌 개막전에서 전반전 매서운 공격을 앞세워 라운드를 모두 따낸데 이어 후반전에서는 침착한 방어로 승리를 거뒀다.SK텔레콤은 공격으로 시작한 전반전에서 맹공격을 퍼부었다. 스테이션 맵 계단을 활용한 플레이로 KT 수비벽을 뚫어내며 내리 3명을 잡아내고 1라운드를 가져왔다.
◇스페셜포스 각 팀 주장들. 왼쪽부터 KT 전병현, CJ 조경훈, SK텔레콤 김동호, STX 윤재혁, 웅진 이호우, IT뱅크 안수영, 티빙 조원우, 큐센 김경진 19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개막전에 앞서 실시된 출정식에서 8개 팀 주장들은 한결같이 "초대 우승은 우리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스페셜포스2는 다른 팀 모두 같은 출발 선상에서 시작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뒤쳐저 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다음은 8개 팀 주장들의 출사표.◆STX 소울 윤재혁=지난 시즌 우승을 하기는 했지만 결승을 준비하느라 스페셜포스2 시작을 다른 팀들보다 늦게 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불안하긴 했지만 선수들이 그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출정식이 19일 오후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출정식에 참여한 8개 구단 감독과 주장은 "스페셜포스2로 열리는 첫 프로리그에서 꼭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최초의 국산 종목 프로리그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이 19일 대장적의 막을 올린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로 진행되던 지난 시즌과 달리 스페셜포스2로 종목까지 바뀌어 치러지는 리그이기 때문에 많은 변화가 불가피했다. 우선 한 세트당 14전 8선승제로 진행됐던 전 대회와 달리 10전 6선승제로 치러지며 경기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기 중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허용하며 경기 결과에 큰 변수가 될 수도 있다.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출정식에서 각 팀 감독과 코치들은 하나같이 초대 우승을 노리는 모습이었다. 기존
한국e스포츠협회 오경식 사무총장이 19일 오후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출정식에서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출정식이 8개 게임단과 관계자,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공적인 개막을 알렸다. 한국e스포츠 협회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개막전에 앞서 8개 게임단이 모두 모여 출정식을 개최했다. 오경식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선언한 가운데 지난 시즌 정규시즌 MVP, 최고의 저격수상을 수상한 KT 롤스터 김찬수의 선서로 힘찬 막을 올렸다. 이번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는 기존 프로게임단인 STX, SK텔레콤, KT, CJ에 이어 새로 창단한 웅진, IT뱅크를 비롯해 네이밍 스폰으로 참여하는 티빙, 큐센 등 8개 게임단이 참가하게 된다. 8개 게임단이 한 라
2011년 11월19일은 한국e스포츠계에 있어 의미있는 날이다. 프로리그라는 타이틀을 갖고 2003년부터 지금까지 리그를 치러 오면서 종목을 바꿔 대회를 치르는 첫 시도가 행해지는 날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2009년부터 열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로 종목을 교체해 열린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스페셜포스2의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 서비스사인 CJ E&M과 합의하고 종목 전환을 확정했다. 기존 프로게임단들도 이에 동의하면서 스페셜포스에서 스페셜포스2로 종목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지난 8월말 STX 소울의 우승을 끝으로 스페셜포스로 열리는 프로리그는 막을 내렸고 3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스페셜포스2를 종목으로
미니홈피-포털서 추모 이어져군에 입대한 지 1개월밖에 되지 않아 사망한 전 프로게이머 여의주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터넷상에서는 고인의 명복을 비는 애도의 물결이 퍼져 나가고 있다. 지난 17일 데일리e스포츠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 팀에서 활동하던 프로게이머 여의주가 군에 입대한 뒤 뇌출혈로 쓰러져 사망했다는 소식을 알린 이후 각종 매체가 여의주의 사망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입대한 지 1개월밖에 되지 않은 여의주가 보급품을 받기 위해 이동하던 중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뇌동맥 파열로 인한 뇌출혈로 진단 받으면서 치료 6일만에 명을 달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터넷상에서 추모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여
2011-11-18
◇WCG 2012-2013 그랜드파이널 조인식에 참가한 WCG 이수은 대표(왼쪽)와 중국 쿤산 시장 루 준(오른쪽)2012년 11월 29일부터 12월 2일 쿤산 컨벤션 센터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 (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조직위인 WCG 위원회는 중국 쿤산시에서 오늘 열린 조인식을 통해 WCG 2012년 및 2013년 그랜드 파이널 개최 도시로 중국 쿤산시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WCG 위원회는 2012년도 개최 도시 선정에 심혈을 기울인 끝에 IT 산업도시로서의 국제적인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중국 쿤산을 최종적으로 선정 했다. 중국은 세계 게임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이며 WCG는 2009년 중국 사천성 성도에 이어
◇IT뱅크 김영훈, 안수영, 설도훈, 임진수, 구승찬, 박준모, 이동승(시계방향으로)e스포츠 종목을 이야기 하면 바로 떠오르는 팀을 두고 사람들은 ‘명가’라고 부른다. 스타크래프트는 결승전에 가장 많이 오른 SK텔레콤과 KT가 명가로 꼽히고 있으며 던전앤파이터의 경우 악마군단이 꼽힌다. 그리고 스페셜포스 리그에서는 IT뱅크를 꼽는데 누구도 주저하지 않는다.스페셜포스(이하 스포) 프로리그가 열리기 전 스포계는 그야말로 IT뱅크 시대였다. IT뱅크는 틴에이저 팀까지 운영하면서 두 개의 스포팀을 운영했고 스포리그에서 두 팀의 활약은 다른 팀들이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사실 프로리그가 열리고 나서도 IT뱅크 출
이스트로에서 화승으로, 삼성전자에 오기까지 오상택 코치의 길은 험난하기만 했다. 운이 좋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하지만 마음을 다해 지도했던 두 팀이 해체돼 너무나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던 선수들과 헤어지며 받은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다.이스트로에서 코치직을 수행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e스포츠를 떠나 있었던 오 코치는 잠시 스타크래프트2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다시는 코치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은 오 코치의 마음을 돌린 것은 화승 한상용 감독이었다. 이스트로에서 코치 생활을 하면서 상처를 많이 받았던 오 코치는 믿을 수 있는 한 감독과 함께라면 적어도 상처를 받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로 다시 e스포츠로 돌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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