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의 막판 상승세가 무섭다. 한때 최하위까지 쳐질 위기에 몰렸던 SK텔레콤은 정윤종, 도재욱 등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맹활약해주고 김택용, 정명훈 등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몇 경기 남지 않은 상황에서 3위권을 형성하는데 성공했다.특히 도재욱은 스타2에서 중요할 때 1승씩 따내며 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스스로도 기특한 것 같다고 말한 도재욱은 "내 생애 스타1 마지막 경기는 꼭 승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Q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일단 우리 팀이 아직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이 꺼지지 않은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12-08-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4강이 보인다!"SK텔레콤 T1이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4강 싸움에 이름을 올렸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대결에서 김택용과 정윤종이 패했지만 저그 선수들이 상대 팀 저그를 연파하면서 4대2로 승리했다. 10승9패가 된 SK텔레콤은 삼성전자, 웅진, STX와 함께 승패에서 타이를 이루며 본격적인 4강 싸움의 시작을 알렸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김택용이 이재호에게 역전패를 당하면서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셔틀과 리버를 통해 이재호의 진출을 저지하며 유리하게 풀어가던 김택용이었지만 이재호의 탄탄한 수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2대0 웅진(세트 스코어 4대2)▷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1 웅진1세트 김택용(프,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노준규(테, 5시)3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민철(저, 1시)▷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2대1 웅진1세트 이예훈(저,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명운(저, 2시)2세트 정윤종(프, 1시) < 묻혀진계곡 > 승 김유진(프, 7시)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구름왕국 > 신재욱(프, 7시)"신재욱 킬러!"SK텔레콤 T1 도재욱이 웅진 스타즈 신재욱을 맞아 안정적인 방어력을 선보이며 2전 전승을 기록했다. 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1-0 웅진 ▷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1 웅진1세트 김택용(프,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노준규(테, 5시)3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민철(저, 1시)▷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1 웅진1세트 이예훈(저,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명운(저, 2시)2세트 정윤종(프, 1시) < 묻혀진계곡 > 승 김유진(프, 7시)"스타2 다승 1위도 넘었다!"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프로리그의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의 다승 1위인 SK텔레콤 정윤종을 제압하고 위기를 넘겼다.김유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1-0 웅진 ▷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1 웅진1세트 김택용(프,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노준규(테, 5시)3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민철(저, 1시)▷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0 웅진1세트 이예훈(저,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김명운(저, 2시)"히드라리스크 파워업!"SK텔레콤 T1 이예훈이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맞아 히드라리스크를 적재적소에 투입하면서 완승을 거뒀다.이예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1-0 웅진 ▷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1 웅진1세트 김택용(프,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노준규(테, 5시)3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민철(저, 1시)"김민철을 잡았다!"SK텔레콤 T1 어윤수가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의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전반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3세트에서 김민철의 초반 공세를 성공적으로 방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신규 리버스 영웅 '페르다'와 '칸젤'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성연합에서 불사군단으로 이동한 페르다는 적 생명체들을 자신의 소환물로 변경시키는 '교화'와 적에게 피해를 가하고 아군에게는 치유 효과를 주는 '희생', 고대의 나무를 소환하여 대상을 둘러싸는 '고립' 등의 스킬로 적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지능형 영웅이다. 페르다는 세계수 방어전에서 불리해진 신성연합을 도울 수 있는 수호령들을 통제하는 유일한 존재였다. 고대 마법진을 통해 세계수와 자신의 정신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 정명훈 "테란전은 날 막을 선수 없다!"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SK텔레콤과 웅진 스타즈와의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세트에서 승리한 SK텔레콤 정명훈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814/20120814_0fa33eae21df8f40d5ba63cd8e4bcfef.jpg웅진 직원들 "우리 팀 잘해라"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SK텔레콤과 웅진 스타즈와의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웅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웅진 ▷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1-1 웅진1세트 김택용(프,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노준규(테, 5시)"이영호 잡은 남자야!"SK텔레콤 T1 정명훈이 티빙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KT 이영호를 3대0으로 완파한 실력이 허명이 아님을 증명했다.정명훈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2경기에서 노준규의 전진 배럭을 막아내고 완승을 거뒀다.전략을 구사한 쪽은 노준규였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대회를 마감하며 그 동안 활약했던 전설적인 스타들을 기념하는 'e-Sports Hall of Fame'(e스포츠 홀오브페임)을 제정한다. 'e-Sports Hall of Fame(e스포츠 홀오브페임)'은 뛰어난 업적을 세운 프로게이머들을 기림으로써 프로게이머들에게 명예와 자긍심을 심어주고 널리는 e스포츠와 프로게이머의 이미지 제고와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명예의 전당이다. 이번 'e-Sports Hall of Fame-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스타1 대회를 마감하며 역대 스타1 공식 대회에서 활약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웅진 ▷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1 웅진1세트 김택용(프,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테란전 연승 그만해!"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SK텔레콤 T1 김택용의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테란전 7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이재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전반전 스타1 1세트에서 김택용의 셔틀 견제를 버텨낸 뒤 장기전으로 이끌면서 승리했다. 이재호는 배럭을 짓지 않은 상황에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김택용의 견제를 막아낸 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ets.com]"정윤종의 21번째 생일!"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경기 현장은 SK텔레콤 정윤종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의 선물로 가득했다. *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814/20120814_9914ebf6044d1e50e05250537dc50a24.jpg"TV 시청은 즐거워?"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이 대기실에서 TV를 시청하고 있다.*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
매해 신입사원들이 e스포츠 현장을 찾아 응원을 펼쳐 화제를 모았던 웅진 직원들이 또다시 총출동했다.웅진 OPMS 직원 20명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게임단을 응원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진해 응원단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웅진은 예전부터 신입사원이나 직원들이 합심해 경기장을 찾아 게임단에게 힘을 주기 위한 응원을 펼쳤다. 이번 시즌에도 웅진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응원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직원들이 뜻을 모았고 중요한 일전인 SK텔레콤전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에서 신규 폭파 미션 '파워 플랜트(Power Plant)'를 업데이트 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폭파 미션 '파워 플랜트'는 날씨효과, 스포츠모드, 신규 호위미션 '화이트아웃'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여름방학 대규모 콘텐츠다. 불가리아 흑해 연안 도시 부르가스 인근 발전소 공사장을 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모래바람, 공사중인 크레인, 굴뚝 연기 등 생동감 있는 건설현장을 구현 한 점이 특징이다. 파워 플랜트 맵은 폭탄(C4)을 직접 운반해 설치하는 기존 룰과 달리, 각 지점마다 이미 고정 설치된 폭파장치를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그동안 이글아이가 뜸했죠? 더위를 먹었는지 업무 능률이 살아나지를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엊그제 비가 내리는 덕에 힘을 한 번 얻었고 어제 밤에 선선한 바람을 쐰 덕에 기운이 나고 있습니다. 솔직히 변명이고요. 프로리그가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고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이 급격하기에 예상이 쉽지 않았습니다. 최근 경기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전력이 강해 보이는 팀들이 무너지는 양상이 많았습니다.14일 경기도 그 가운데 하나일 것으로 보입니다. SK텔레콤 T1과 웅진 스타즈가 대결을 펼치는데요. SK텔레콤이 시즌 내내 중하위권을 맴돈 반면 웅진 스타즈는 5주 동
◇웅진 스타즈(위)와 SK텔레콤(아래)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포스트시즌을 향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웅진 스타즈와 SK텔레콤 T1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웅진과 SK텔레콤이 대결한다. 이날 경기에서 웅진과 SK텔레콤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2라운드 중반까지 1위 자리를 놓지 않았던 웅진은 최근 경기에서 승리와 패배를 오가는 바람에 3위까지 내려앉았다. 10승9패로 4위에 랭크된 삼성전자 칸과의 승차를 불
"이번 시즌 목표요? 최대 8강으로 잡으려고요."LG-IM '정종왕' 정종현에게 이번 옥션 스타리그 2012는 어느 대회보다 특별하다.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에서 36강에 오른 이후 3년만에 스타리그 본선에 올라갔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36강이었지만 지금은 16명의 최강 선수들만 모였다. 정종현은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후원사 LG전자의 영상을 촬영한 정종현은 13일 스타리그 프로필 촬영했다. 14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퀼른으로 건너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7 대회에 참가한다. 대회 참가와 함께 게임스컴에서 진행 중인 후원사 LG전자의 이벤트 행사에도 같은 팀 임재덕, 최용화와 함께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정종현은 13일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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