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가' 김택용이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가장 힘든 장애물을 만났다.김택용은 27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릴 픽스 스타리그 8강 C조 경기에서 최근 가장 '핫'한 저그 선수 임홍규를 상대한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번 경기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임홍규는 최근 픽스 스타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될 만큼 강력한 저그로 평가 받고 있다. 소닉 스타리그를 꾸준히
2014-02-27
온게임넷은 27일 경기부터 SKT LTE-A LOL 마스터즈 2014(이하 마스터즈)의 전 경기를 온라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온게임넷TV와 모바일 SKT T-LoL 앱에서 볼 수 있었던 마스터즈의 경기를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플랫폼으로 시청할 수 있어 LOL 컨텐츠 팬들의 시청 편의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마스터즈는 국내 모바일 T-LoL 앱을 비롯해 PC 온라인 네이버, 아프리카TV, 판도라TV에서 즐길 수 있고 해외에서는 글로벌 트위치 TV, 데일리 모션
오는 3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예선이 끝났다. 이번 예선에서는 1년 만에 롤챔스 무대로 복귀한 KT 롤스터 애로우즈와 더불어 마이더스 피오, 프라임 옵티머스 등 신생팀들의 반란이 주목을 받았다.롤챔스 스프링 본선에서는 SK텔레콤 T1 K, 삼성 갤럭시 오존, KT 롤스터 불리츠, 나진 화이트 실드, CJ 엔투스 블레이즈, CJ 엔투스 프로스트, 삼성 갤럭시 블루, 나진 블랙 소드, 제닉스 스톰, SK텔레콤 T1 S, 마이더스 피오, IM 1팀,
2014-02-26
KT 롤스터 전태양이 8승1패로 3주 연속 프로리그 랭킹 1위에 올랐다.한국e스포츠협회가 26일 프로리그 6주차 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전태양이 총점 1357.5점으로 3주 연속 1위를 지켜냈다. 4위까지 변동이 없었던 가운데 프라임 장현우가 12계단, KT 주성욱이 32계단, 송병구가 19계단 상승하며 눈길을 끌었다.전태양은 지난 23일 개막전에서 이번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지만 곧바로 25일 경기에서 1승을 추가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진에어 조성주가 뒤를 이었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바이러스성 장염에 걸려 개막전에 경기장에 나오지 못할 정도로 몸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김유진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개막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의구심을 자아냈다. 다행히 25일 경기에서 CJ 정우용을 잡고 승리하며 아직 죽지 않았음을 증명했지만 팬들은 개막전에 출전하지 않았던 것에 걱정했다.1라운드에서
두 시즌만에 IM으로 돌아온 '파라곤' 최현일의 플레이를 볼 수 있을까.IM 2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오프라인 2차 예선에 나선다.이번 예선을 앞두고 IM 2팀은 엔트리에 최현일을 포함시켰다. '벳쿄' 이승민이 흔들릴 때 언제든 최현일을 꺼낼 수 있다는 말이다. 지난 시즌 죽음의 B조에서 아쉽게 16강 탈락한 IM 2팀은 이번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최현일을 불러들여 바텀 라인을 강화
곰TV 이성은 해설위원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빅파일의 감독으로 부임한다. 빅파일은 25일 프로게이머 출신 이성은은 신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곰TV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이성은은 빅파일 게임단에서 선수들의 효율적인 관리와 팀의 전문성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빅파일은 20세 최연소 게임단주인 황준환을 중심으로 인재 발굴 및 스카우트를 통해 미라클과 아모르 2개의 팀을 만든 상태다.빅파일 관계자는 "이번 이성은
2014-02-25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숱한 명경기로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던 KT 롤스터 이영호와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서 처음으로 만난다. 이영호와 송병구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오랜만에 공식전 맞대결을 펼쳐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두 선수는 스타1에서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등에서 숱하게 만났다
2월 셋째 주에는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가 시작했습니다. 개막전에서는 1라운드 우승팀 KT 롤스터와 1라운드 정규시즌 2위를 기록한 삼성전자가 나란히 승리하며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줬죠.지난 주 가장 이슈를 끌었던 것은 '여제' 서지수의 결혼이었습니다. 2살 연하 사업가인 고신재씨와 23일 결혼식을 올린 서지수의 소식에 팬들과 e스포츠 관계자들 모두 축하를 보냈죠. 이제는 '품절녀'가 된 서지수는
삼성 갤럭시 칸과 KT 롤스터가 2라운드 1위 자리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삼성과 KT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만난다. 이기는 팀이 무조건 1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두 팀 모두 사활을 건 싸움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현재 SK텔레콤 T1과 함께 1위에 올라있는 삼성은 개막전에서 CJ 엔투스를 3대0으로 완파해 승점 3점을 확보했다. KT는 진에어를
김희영 별세.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886-9 수원의료원 장례식장 6호실, 031-888-0744 발인 26일 12시 수원 연화장.
2014-02-24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2월 셋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CJ 프로스트에서 나진 소드로 이적한 '헬리오스' 신동진입니다. 신동진이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
2013년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시즌3 한국 예선, 시즌3 파이널 우승자인 마우스스포츠 백동준이 드디어 WCS GSL 코드S에 출전합니다.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백동준이 주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1에서는 1패를 안고 있는 버드갱과 5인큐가 경기를 치릅니다. 롤챔스 예선에서는 진에어 팰컨스와 IM 2팀이 아마추어 팀을 상대로 본선 티켓
액션토너먼트에 첫 출전한 선수들로 구성된 강림이 로얄로더 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강림은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에서 열리는 액션토너먼트 사이퍼즈 2014 윈터 결승전에서 필승과 맞붙는다.박재용, 신재하, 강현선, 김유승, 박건태로 구성된 강림은 첫 경기에서 우승자 출신인 육재현, 이선호가 이끄는 265를 잡아내는 이변을 연출하며 4강에 올랐다. 강림은 265전에서 박재용의 타라, 신재하의 드렉슬러 원투 펀
액션토너먼트 사이퍼즈 2014 윈터 결승전에서 핵심 캐릭터는 윌라드와 드렉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 리는 액션토너먼트 사이퍼즈 2014 윈터 결승전에서 맞붙는 강림과 필승은 원거리 딜러로 윌라드와 드렉슬러를 주로 사 용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따라서 두 팀 사이에서는 밴픽 단 계에서 윌라드, 드렉슬러를 가져가기 위한 머리 싸움이 치열 할 것으로 전망된다.강림과 필승은 캐릭터 폭이 거의
조신영이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로그'의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조신영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결승전에서 로그의 자존심을 걸고 스트라이커 정상천과 맞대결을 펼친다.지금까지 던파리그 역사상 로그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적은 한 번도 없다. 개인전은 대부분 스트라이커가 리그의 핵심이었고 주인공이었다. 장웅을 비롯해
왕의귀환이 이름 그대로 우승으로 완벽한 귀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왕의귀환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전에서 위너를 상대로 생애 첫 대장전 우승컵 획득에 도전한다. 왕의귀환 소속 선수들의 이름만 들으면 화려하다. 레전드로 불리는 개인전 4회 연속 우승 김현도를 비롯해 레인저 최강 이제명이 같은 팀을 이루고 있다. 그들의 팀 이
안녕하세요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해설위원 정준입니다. 지난 주 조신영을 중심으로 펼쳐진 명경기들, 즐겁게 감상하셨나요? 결국 우여곡절 끝에 조신영은 개인전과 대장전 모두 양대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유일한 도전자가 되었고, 이제 챔피언의 탄생까지 단 한번의 경기만이 남아 있습니다. 물론 조신영과 위너가 강력한 도전자임은 틀림없지만, 승자조에서 결승으로 직행한 선수들은 그 이상의 경기력과 클래스를 입증해 낸 선수들이겠죠. 또
서든어택 최강 팀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이 열린다. ㈜넥슨(대표 서민)은 오는 3월1일 오후 3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는 그랜드파이널은 지난 해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서든어택 2013 서머, 윈터 챔피언스리그' 강자 중 최강 팀을 가리는 무대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여성부 각각 서머 및 윈터 챔피언스 리그 상위 4개 팀
스타테일 이승현과 이원표가 프로리그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24일 오후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IM과 SK텔레콤 T1과의 첫 경기에서 이승현과 이원표가 IM 소속으로 경기를 치른다. e스포츠연맹 소속으로 유일한 팀으로 남아있었던 스타테일은 프로리그 개막 이후 연맹이 해체를 선언하면서 참가가 불투명했지만 IM과 연합을 하면서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팀의 주축이라고 할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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