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전작과 같이 배틀넷 무료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 롭팔도 부사장은 16일 해외언론(www.joystiq.com)과의 인터뷰에서 ", 배틀넷을 접속하는데 부가적인 요금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며 역시 게임 플레이 외적인 부분(캐릭터명 변경, 서버 변경 등)을 요청하는 경우 부가적인 요금을 부가하는 것을 참고하고 있으나,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는 절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롭팔도 부사장의 이날 발언은 '블리즈컨2008'이 끝난 이후 항간에 " 배틀넷 유료화, 부분유료화 변경" 등의 추측들을 종식시키기에 충분한 발언이다.블리자드가 '블리즈컨2008'에서 와 출시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배
2008-10-21
프로토스만 만나면 연전 연패했던 이성은이 2008년 후반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이성은의 달라진 프로토스전은 성적으로 보여진다. 이성은은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박영민, 김택용을 꺾고 16강에 진출했으며 16강에서도 프로토스 박재영에게 1승을 거둬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지난 20일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안기효를 꺾고 팀에 승리를 안기는 등 프로토스를 상대로 4승2패 66.7%의 좋은 승률을 기록중이다.이성은은 2008년 전반까지 프로토스전 성적 8승 14패 승률 36.3%를 기록하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07년 프로리그에서는 프로토스전 5전
2008-10-20
20일 18시 30분부터 방송예정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르까프와 이스트로의 경기가 MBC게임 방송사의 실수로 약 20분간 지연되는 불상사사 발생했다.MBC게임은 방송시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공지 없이 이제동과 김창희의 MSL 리그 경기를 송출했다. 이어서 '베스트 초이스'까지 준비했으나 곧 현장 사정이 나아져 경기 중계를 속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방송 송출용 PC에 바이러가 감염, 송출에 문제가 발생해 경기가 지연됐다고. 이에 따라 협회는 MBC게임에게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고 추후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
위메이드 폭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선다. 20일 위메이드 폭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을 비롯한 공식경기 및 행사에서 입게 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캐주얼 패션 전문 브랜드인 스케쳐스(SKECHERS)에서 직접 제작, 협찬한 이번 유니폼은 위메이드의 기본색인 녹색과 검정을 감각적으로 처리하여 멋을 강조하면서도 선수들의 쾌적한 경기환경을 위하여 통풍과 활동편의 등 기능성을 최대한 끌어 올린 레이싱 복장 스타일로써 새 유니폼에 대한 팬들의 기대에 큰 부응을 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윤열, 박성균 등의 유니폼에는 공식경기에서 직접 사용하는 ‘경기용ID’를 새김으로써 색다른 재미요소로 팬들에게 한발 더
위메이드 폭스 ‘천재 테란’ 이윤열이 프로리그 통산 다승 1위에 도전한다. 이윤열은 20일 열리는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영웅’ 박정석의 프로리그 통산 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룰 기회를 얻었다. 이윤열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89승60패를 거두며 2위에 랭크돼 있다. 1위는 90승을 기록하고 있는 박정석. 이윤열은 1승만 추가할 경우 90승을 달성, 박정석의 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룬다.이윤열이 다승 1위에 오를 확률은 매우 높다. 박정석이 지난 9월 공군에 입대했고 신병 훈련을 마치는 11월 이후에나 프로리그에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이윤열에게는 무주공산이나 다름 없는 상황이다.이윤열은 비록 20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
SK텔레콤 T1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SK텔레콤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에게 2대3으로 패하면서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SK텔레콤이 프로리그에서 4연패를 기록한 것은 2007년 12월 5연패 이후 10개월 만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인 삼성전자 칸을 3대2로 꺾으면서 기세를 올렸지만 이후 연패하면서 패배에 익숙해지고 있다.SK텔레콤이 연패를 벗어나지 못하는 요인은 저그의 부진 때문임은 이미 알려졌다. 2주차까지 박재혁, 박태민, 윤종민 등을 출전시켰지만 모두 지면서 6패를 기록했다.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
임요환도 아니고 최연성도 아니다지난 17일 인쿠르트 스타리그 2008 준결승에서 CJ 김준영을 상대로 화끈한 메카닉을 선보이며 압승을 거둔 정명훈에게 스타크래프트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정명훈은 이번 대회에서 36강 박종수-이윤열, 16강에서 염보성, 손찬웅을 꺾은 뒤 8강 박성균, 4강 김준영 등 쟁쟁한 선수들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SK텔레콤 테란으론 임요환, 최연성의 뒤를 이어 3번째 개인리그 결승진출을 기록했다.정명훈은 2006년 연습생 선발전을 통해 도재욱, 유광준 등과 함께 SK텔레콤에 합류했다. 이듬해 봄 드래프트로 정식 프로게이머로 등록됐으며 현재까지 총 40전의 공식전을 치렀다. 40전 전적은 22승18패(승률 55
2008-10-18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초반 저그 프로게이머들의 성적이 팀 성적을 좌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4연승으로 단독 1위에 오른 르까프는 저그가 5승1패를 거둬 팀 승리에 확실한 보탬이 되고 있다. 3승1패로 3위에 랭크된 온게임넷 역시 저그가 5승2패를 거둬 팀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반면 1승3패로 11위를 기록중인 SK텔레콤은 저그가 단 1승도 거두지 못해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 최하위를 기록중인 공군 역시 저그가 3패만을 기록 하고 있다. 상위권 팀의 저그 성적은 총 15승7패로 68%의 승률을 보인 반면 하위권 팀의 저그 성적은 총 3승 17패로 15%의 저조한 승률을 보이고 있다.다른 종족과 비교했을 때도 저그의 성적이 팀의
2008-10-16
13개 시도지자체-5개 공인 종목-500명 참가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와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덕상),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규모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2008 천안 KeG 그랜드 파이널’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15일 주최, 주관기관 및 전국 13개 시도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추첨을 거쳐 그랜드파이널 종목별 대진이 확정됐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2008 천안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2008 천안 KeG)에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13개 지역
온미디어(대표 김성수)의 인터넷방송 플렛폼인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이 풍성한 콘텐츠로 16일, ‘그랜드 오픈’을 전개한다. ‘플레이플닷컴’은 일반인들이 방송 미디어의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된다는 ‘미디어 2.0’ 개념을 실제화한 모델로, 지난해 12월부터 방송벤처 육성, 신규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내실을 다지며, 이번 ‘그랜드 오픈’을 준비해왔다. ‘플레이플닷컴’은 그랜드 오픈을 기점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콘텐츠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리그를 시작으로 11개 종목 23개의 대회가 잇달아 막을 올리고, 퀴즈, 노래, 비디오게임 등 신규 방송 콘텐츠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현재 참여 방송벤처
지난 2008 시즌 정규 리그 2위에 빛나는 SK텔레콤 T1에게 시즌 초반부터 중차대한 과제가 떨어졌다. 저그 라인이 극도의 부진에 빠지면서 팀 성적마저도 하위권에 처졌기 때문.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삼성전자를 잡아내면서 깜끔한 스타트를 끊었다. 그렇지만 이후 르까프와 이스트로, 위메이드에게 연패하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3연패에 처한 주 원인은 저그 라인의 몰락. SK텔레콤은 08~09 시즌을 맞아 박태민과 박재혁, 윤종민, 이승석 등 4명의 저그를 로스터에 올렸다. 박태민은 팀의 주장을 맡고 있고 박재혁은 2008시즌 확실한 개인전 카드로 성장하며 기대를 모았다. 윤종민과 이승석
2008-10-15
STX 서지수가 대한민국 여성 희망리더로 선정됐다. 서지수는 여성신문이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에 이름을 올려 당당하게 대한민국 여성 명사의 반열에 올랐다. 서지수와 함께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에 선정된 인물은 '베이징의 영웅' 장미란, 남현희를 포함해 '칸의 여인' 전도연, 첼리스트 장한나, 우주인 이소연 등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린 여성 명사들이다. 서지수는 "세계에 이름을 떨친 여성 리더들과 한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당당한 여성으로서 '희망리더'의 모습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지수는 오는 16일 오후 6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에 참석
2008-10-14
역시 '황제'의 파워는 강력했다.13일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주차 공군 대 MBC게임 경기가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AGB닐슨에 따르면 이날 경기는 20시24분경 전국 남성 20대 기준 최고시청률 1.667을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또, 경기가 열린 약 2시간 동안 평균 시청률 0.712를 기록하면서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동시간대 케이블TV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이날 경기는 '황제' 임요환의 시즌 첫 경기 출전으로, 저그가 유리한 맵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맵인 ‘레이드어썰트2’에 출전해 경기 전부터 팬들로부터 큰 관심
웅진 스타즈가 전 프로게이머 손승완을 코치로 선임했다.웅진은 13일 김상훈 코치에 이어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손승완을 코치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손승완 코치는 한빛 스타즈 소속으로 스타리그 8강까지 진출한 경력이 있는 1세대 프로게이머다.웅진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손승완, 김상훈 두 코치가 경험이 풍부해 전략적인 조언과 분석은 물론, 어린 선수들의 마음가짐도 잘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두 코치와 함께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관리에 전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8-10-13
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또 하나의 괴물같은 기록을 달성했다. 프로리그에서 사용되는 맵인 콜로세움 시리즈에서 비공식전을 포함, 11연승을 기록한 것. 도재욱은 10월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콜로세움2’ 맵에서 이호준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도재욱은 콜로세움 시리즈의 맵에서 11전 전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도재욱이 콜로세움과 첫 인연을 맺은 것은 5월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온게임넷 스파키즈 김창희와의 경기. 이 경기에서 도재욱은 GG를 치라는 의미에서 상대 앞마당에 넥서스를 건설하는 일종의 건물 세
2008-10-11
'스타크래프트2'가 3부작으로 발매된다. 블리자드는 10일 블리즈컨2008에서 '스타크래프트2'를 3부작으로 나눠서 발매한다고 발표혔다. 이 같은 사실은 '스타크래프트2' 싱글 캠패인 개발자 패널에서 밝혀졌다. 이 섹션의 발표는 롭 팔도 블리자드 부사장에 의해 진행됐다. 롭 팔도 부사장에 따르면 '스타크래프트2'는 테란(TERRAN : WINGS OF LIBERTY, 자유의 날개), 저그(ZERG: HERT OF SWARM, 군단의 심장), 프로토스(PROTOSS:LEGACY OF THE VOID,공허의 유산) 등 세 종족의 캠페인을 따로 담아 발매되며 세 가지는 각각 다른 제품이다. 각각의 제품으로 어떻게 배틀넷을 이용할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 가지 제품을 구매해도 배틀넷
2008-10-10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가 서비스하고 온미디어(스튜디오 마운트빌)에서 개발하는 케로로파이터(http://krfighter.goorm.com)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의 신규 e스포츠 공인종목으로 선정됐다.'케로로파이터'는 정식서비스 이후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만에 하반기 e스포츠 공인종목으로 채택됨으로써 온라인 상에서의 ‘대중성’과 ‘인기’를 확인 받는 계기를 마련했다.지난 9월 첫 번째 리그를 성황리에 종료한 바 있는 '케로로파이터'는 이번 e스포츠 공인종목 채택 후 이달 중순부터 두 번째 리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e스포츠 행사 참여를 통해 인기 대전 액션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약 3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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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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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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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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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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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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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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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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