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와 함께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에 선정된 인물은 '베이징의 영웅' 장미란, 남현희를 포함해 '칸의 여인' 전도연, 첼리스트 장한나, 우주인 이소연 등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린 여성 명사들이다.
서지수는 오는 16일 오후 6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여성신문 선정 <2030 여성 희망리더 20인>
장유정/ 작가, 뮤지컬 연출가
윤하/ 가수
윤선아/ 방송인, ‘엄지공주’
장미란/ 역도선수, 2008 베이징올림픽 세계신기록 수립
남현희/ 펜싱선수, 2008 베이징올림픽 개인전 은메달
박지은/ 바둑기사, 한국 최초 여류9단 승단
김영미/ 분쟁지역 취재전문 프리랜서 PD
서지수/ 프로게이머, 여성 최초 프로리그 출전
우미선/ 국제기구 전문가
박경화/ 프리랜서 환경작가
김주하/ 아나운서
김애란/ 소설가
박소정/ 디자이너
박양지/ 소방관, 국내 최초 여성 화재진압요원
신지애/ 프로 골퍼,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대상 대상
전도연/ 영화배우
이소연/ 우주인,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하정미/ 공군 대위, 전투기 조종사
김영미/ 산악인, 국내 여성 두 번째 세계 7대륙 최고봉 완등
장한나/ 첼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