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 째 주에는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가 진행돼 포스트시즌 진출 팀의 향방이 가려질 예정이다. 4일부터는 중국 상하이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 진행되고, 5일부터 8일까지는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아시아 마이너 대회가 열린다.◆2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나머지 두 팀은?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는 5주차를 맞이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나머지 두 팀의
2016-05-02
가족과 함께하는 e스포츠 잔치인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5월 7일(토), 8일(일) 이틀 동안 서울 용산역 1층 야외광장에서 열린다.올해 2016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히트(HIT),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Hearthstone™: Heroes of Warcraft™, 이하 하스스톤), 프렌즈팝 등 PC게임 부스와 모바일 게임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 친구, 커플, 가족 등 여러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됐고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이하 CS:GO)의 첫 국제 대회인 아시아 마이너의 대진이 확정됐다.먼저 A조에는 한국대표 몬스터를 비롯해 몽골의 더 몽골즈와 중국의 비시 게이밍 사이버젠, 그리고 호주의 이뮤니티가 속하게 됐다. B조에는 한국의 MVP 프로젝트와 중국의 타일루, 호주의 레니게이드와 아랍에미리트의 리스키 게이밍이 들어갔다.8강은 조별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몬스터는 더
kt 롤스터 주성욱은 테란의 재앙이었다. GSL과 프로리그에서 테란을 자주 만났던 주성욱은 한 번도 패하지 않았고 GSL 정상에 우뚝 섰다.주성욱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전에서 테란 전태양을 4대2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주성욱은 2016년 GSL과 프로리그에서 테란과 17세트를 치른 주성욱은 1패만을 기록했다. 2월1일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삼성 노준규를 잡아낸 주성욱은 GSL 코드A에서 최고
2016-05-01
kt 롤스터 주성욱이 SK텔레콤 T1 박령우에 이어 두 번째로 WCS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했다. 주성욱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4대2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주성욱은 이번 우승을 통해 상금 4,000만 원과 서킷 포인트 4,000점을 얻으면서 블리즈컨 무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글로벌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지금까지 WCS 글로벌 파이널 진출을
kt 롤스터 주성욱이 프로토스 종족을 이끄는 최강자로 우뚝 섰다. 주성욱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상대로 4대2로 승리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주성욱은 이번 우승을 통해 공허의 유산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프로토스로 기록됐다. 군단의 심장 시절인 2014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1에서 정상에 올랐던 주성욱은 공허의 유산으로 버전이 바뀐 뒤 처음 열린 GSL에서 우승했다. 지금까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단이 중국 상하이로 출발했다. SK텔레콤 T1 선수단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6(이하 MSI)에 출전하기 위해 1일 인천 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향했다. IEM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때에는 '벵기' 배성웅을 동행하지 않았던 SK텔레콤은 이번 MSI에는 배성웅까지 함께 하면서 6명의 완전체로 출국했다. SK텔레콤의 이번 대회 목적은 우승이다. 2015년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서 열렸던 MSI에서는 중국 대표 에드워드 게이밍
로캣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유니콘스 오브 러브 소속으로 스프링 시즌에 활동했던 원거리 딜러 'Steeelback' 피에르 메자르디와 계약했한 것으로 전해졌다.ESPN에 따르면 'Steeelback' 피에르 메자르디는 서머 시즌부터 로캣의 원거리 딜러 자리를 메울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콘스 오브 러브는 스프링 시즌에 10승8패를 기록하면서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포스트 시즌에서는 오리겐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탈락했다. 팀의 저
SKT T1의 톱 라이너에서 중국 LGD로 이적해 활동하고 있는 프로게이머 '마린' 장경환 선수. 우직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그에게도 남모를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그 고민이 뭘까요? 바로 숙소까지 찾아오는 사생팬입니다. 4월 16일, LGD 게이밍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팬들의 성원에 감사함을 표하는 동시에, 팬들의 자중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관계자의 말을 빌려 마린이나 LGD 근처에 침입하는 사생팬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죠.관계자는 "최근 마린이 침입한
서울 OGN e스타디움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에서 OGN e스타디움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병관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전병헌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 김종덕 문화체육부 장관을 비롯 업계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e스타디움의 개관을 축하했다.e스포츠 전용 경기장 개관을 축하하는 난타 공연이 끝난 뒤 무대에 오른 박원순 서울시장은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가 펼쳐질 e스타디움이 드디어 문을
2016-04-30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챔피언의 배경 이야기가 공개됐다.28일 서랜더앳20(http://www.surrenderat20.net/)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신규 챔피언 탈리야의 짧은 이야기가 게시됐다. 게시글에는 슈리마에서 온 젊은 마법사인 탈리야의 방랑과 은인과의 만남이 그려져 있다.'새와 나뭇가지'라는 별명이 붙은 탈리야는 여성형 마법사 챔피언으로 알려졌다. 탈리야는 바위의 마법사라 알려져 돌과 바위를 다루는 스킬이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함께 소개된 일러스트에도
스타리그와 GSL 해설을 맡고 있는 네 명의 해설 위원이 점친 GSL 시즌1 우승자는 누구일까. 5월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핫식스 GSL 2016 시즌1의 우승자를 예상하는 자리에서 주성욱과 전태양이 각각 2표씩을 받으면서 팽팽한 양상으로 전개될 것임을 알렸다. GSL의 해설 위원을 맡고 있는 황영재는 주성욱의 승리를 점쳤다. "수비형 선수와 공격형 선수간의 대결인 만큼 경기의 승리를 위해선 또 다른 하나의 카드가 필요한데, 그
kt 롤스터를 대표하는 선수는 작년까지 이영호였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스타리그 3회, MSL 3회 우승을 달성했고 WCG 그랜드 파이널까지 석권한 이영호는 말 그대로 kt 롤스터의 살아 있는 레전드였다. 스타1을 주름 잡았던 이영호는 스타크래프트2에 들어와서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팀을 프로리그 2014 시즌에 우승시키는 데 일조했고 IEM 시즌9 토론토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국제 대회 우승도 해봤지만 국내 개인리그에서는 정상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 전태양과 주성욱 중에 더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주성욱이다. 아무래도 상대 종족과의 대결에서 90%를 상회하는 놀라운 세트 승률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전태양의 프로토스전 또한 주성욱의 테란전 세트 승률에 비하지는 못하겠지만 준수한 매치업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전태양은 2016년 들어와 26세트의 프로토스 공식전을 치렀다. 세트별로 치면 17승9패, 65.3%밖에 되지 않는다. 프로토스에게 강하
GSL 결승의 한쪽이 테란으로 정해졌을 때 주성욱은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했다. 상대가 진에어 김도욱이 될지, 같은 팀 전태양이 될지 알 수 없긴 했지만 테란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백동준을 이겨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공허의 유산에 들어와서 테란을 상대했을 때 진 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주성욱의 2016년 테란전 전적은 경외감을 들게 만든다. GSL과 프로리그에서 테란과 17세트를 치른 주성욱은 1패만을 기록했다. 2월1일 프로리그 1라운드에
kt 롤스터 강도경 감독에게 주성욱의 요즘 경기력을 평가해달라고 했더니 준비라도 했다는 듯 '로봇'이라는 단어가 튀어 나왔다. 상대방이 어떤 공격, 어떤 견제를 해오더라도 최적의 대처 능력을 보여주면서 기계적으로 대응하기 때문. 실제로 최근 주성욱의 페이스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가리지 않고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기에 '로봇'이라는 말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로봇과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주성욱에게도 오작동하는 타이밍이 있
1994년 9월18일에 태어난 kt 롤스터 전태양은 만으로 21살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프로게이머 경력으로 치면 10년차로 노장에 속한다. 2007년 팬택 EX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입단하면서 정식으로 프로게이머 자격을 얻은 전태양은 최연소 프로게이머라는 기록을 세웠다. 어린 나이에 데뷔한 선수의 대표 격은 전태양이 아닌 이영호였다. 데뷔하자마자 스타리그 4강에 올라갔고 최연소 개인리그 우승 기록을 세우면서 주목을 받은 이유는 개인리그에서의 선전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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