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박정석과 일전…승리할 경우 저그 사상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저그 종족 사상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을 달성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잡았다.김명운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영웅 프로토스' 박정석을 상대로 저그 선수 사상 프로토스 상대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김명운은 지난 5월8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장민철과 STX 소울 김구현을 연파하면서 프로토스전 연승을 시작했다. 이후 위메이드 박세정에게 4연승을 기록했고 SK텔레콤 김택용과 KT 김대엽, 이스트로 신재욱 등을 연파한 김명운은 프
2009-11-29
◇공군 차재욱의 공식전 13연패 일지. 패할 경우 공식전 14연패 신기록 불명예공군 에이스 차재욱이 12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프로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 출격한다.차재욱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출전, 1254일만에 프로리그 승리에 도전한다.차재욱은 지난 2006년 6월25일 팬택(현 위메이드) 한동훈을 상대로 승리를 신고한 뒤 무려 1254일 동안 프로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쌓인 프로리그 패수만 무려 11패. 공군에 입대하기 전인 2006년에 승리했으니 자연스럽게 공군에 입대한 이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는 이야기와 연
◆네이트 MSL 16강 종족별 진출 현황테란(3명) : 이재호, 진영수, 고인규저그(2명) : 한상봉, 조일장프로토스(1명) : 도재욱◆네이트 MSL 16강 팀별 진출 현황SK텔레콤(2명) : 도재욱, 고인규STX(2명) : 진영수, 조일장MBC게임(1명) : 이재호웅진(1명) : 한상봉
2009-11-28
SK텔레콤 고인규가 천신만고 끝에 송병구와 진영화를 잡아내고 MSL 16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고인규는 첫 경기에서 조일장에게 허무하게 패했지만 프로토스가 좋다고 평가되는 얼티메이텀, 오드아이에서 두 명의 프로토스를 모두 잡아내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지난 시즌 8강에 진출하기 전 32강, 16강, 32강, 16강이라는 패턴이 있었기 때문에 불안했다. 다행히 32강에서 탈락하지 않아 기분이 좋다.Q 첫 경기에서 패하고 암울했을 것 같다. A 나 역시도 매치포인트가 테란이 좋은 맵이고 연습도 많이 했기 때문에 당연히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패자조와 최종전에 쓰일 맵이 프로토스에게 워낙 좋았기
MBC게임이 KT를 상대로 접전 끝에 2대0 승리를 거두며 시즌 5연승을 기록했다. MBC게임은 1,2세트 내내 KT와 팽팽한 사투를 벌이며 힘겨운 싸움을 거듭했지만 매치포인트 상황 뒷심을 발휘해 승기를 거머쥐며 연승을 이어갔다. MBC게임은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Q 5연승을 기록했는데.정종권= 제 자리를 찾은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팀이 질때는 아쉽게 지고 실수하는 점이 많이 보였는데 많이 보완이 된 것 같다.심영훈= 처음 팀을 창단했을때 손 발이 안맞아서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연습량이 많기 때문에 지금의 성적이 달라Q 1세트에서 팀킬이 있었는데.정종권
◆네이트 MSL 32강 E조1경기 고인규(테, 1시) 승 조일장(저, 7시)2경기 진영화(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승자전 진영화(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패자전 고인규(테, 5시) 승 송병구(프, 7시)최종전 진영화(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나는 고인규다!'SK텔레콤 T1 고인규가 2경기 연속 프로토스를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인 끝에 최종전 승리를 따냈다. 고인규는 2연속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생애 첫 MSL 16강을 노리던 진영화의 꿈은 좌절됐다.고인규는 입구를 배럭스와 서플라이로 막고 본진에서 팩토리에 이어 커맨드센터를 지었다. 고인규는 시즈 탱크로 상대 드라군을 돌려보낸 뒤 멀티를 활성화시키고 팩토리를 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7주차@온게임넷 ▶MBC게임 2-0 KT 1세트 MBC게임 9 7 KT2세트 MBC게임 8 6 KTMBC게임 XXXOXOOㅣOOXOXOKT OOOXOXXㅣXXOXO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저격수 심영훈을 앞세워 KT 롤스터를 꺾고 시즌 5연승을 기록했다. MBC게임은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KT와의 접전 끝에 경기 스코어 2대0으로 승리를 거머 쥐었다. 이로써 MBC게임은 5연승을 기록하는 반면 KT는 3연승에 머물며 연승행진에 제동이 걸렸다.MBC게임은 전반 3라운드를 내리 패하며 불안한 모습이 역력했다. 공격 포지션에서 승률이 높은 트레인 맵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7주차@온게임넷 ▶MBC게임 1-0 KT 1세트 MBC게임 9 7 KTMBC게임 XOOXXXOㅣXOXOOOXXㅣOKT OXXOOOXㅣOXOXXXOOㅣXMBC게임이 연장까지 가는 대 접전 끝에 KT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MBC게임은 전반전 KT의 빠른 공세에 휘둘리며 4포인트를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MBC게임은 후반전 공격으로 포지션이 전환되자 저격수 심영훈을 앞세워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시작했다.그러나 밀고 밀리는 접전은 후반에도 이어졌다. MBC게임은 저격수 심영훈과 돌격수 김윤환의 활약 속에도 불구하고 손쉽게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접전을 펼쳤다. 결국 연장까지 이어진 MBC게임과 KT의 경기는 연장전 MBC게임의 빠른 몰아
◆네이트 MSL 32강 E조1경기 고인규(테, 1시) 승 조일장(저, 7시)2경기 진영화(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승자전 진영화(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패자전 고인규(테, 5시) 승 송병구(프, 7시)SK텔레콤 T1 고인규가 다수 메카닉 부대로 지상을 완전히 장악하고 캐리어를 선택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했다. 고인규는 최종전에서 CJ 진영화를 만나게 됐다.고인규는 1개의 팩토리를 짓고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고인규는 앞마당 입구 지역을 배럭스와 서플라이로 막고 상대의 드라군 질럿 압박을 견뎌냈다.고인규는 상대 9시 섬 멀티 시도를 견제하기 위해 4벌처 드롭을 시도했으나 드롭십이 격추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고인규
STX 조일장이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에게 아쉽게 파한 뒤 같은 날 열린 네이트 MSL에서 고인규, 진영화를 차례대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조일장은 “상대 전적에 밀리고 있는 진영화에게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Q 2승으로 깔끔하게 16강에 진출했다. A 16강에 진출해서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오늘 프로리그 패배가 너무 아쉬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을 것 같다. Q 김택용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었는데.A 경기 내에서 실수가 너무 많았지만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다음에 붙게 된다면 도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Q 승자조 상대가 천적인 진영화였는데. A 누가 올라와도 프로토스
하이트 스파키즈가 2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원의 첫 출전과 함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거머쥔 하이트 스파키즈는 2라운드 전승을 기약했다.Q 2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정준환= 상대가 세미프로팀이라 생각하지 않고 경기를 진행했다.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또한 2연패를 하는동안 지는 것이 익숙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다. Q 1라운드 경기가 종료됐다. 아쉬운 경기가 있다면.정준환= 이스트로와 MBC게임과의 경기가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 첫세트를 이기고도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진게 너무나 아쉬웠다. 다음에 만난다면 꼭 승리하고 싶다
◆네이트 MSL 32강 E조1경기 고인규(테, 1시) 승 조일장(저, 7시)2경기 진영화(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승자전 진영화(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STX 소울 조일장이 상대의 필살 질럿 러시를 완벽히 막고 승리를 따냈다. 2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한 조일장은 MSL 16강에 다시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조일장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조일장은 정찰이 늦어 상대의 전진 2게이트웨이 전략을 파악하지 못했지만 침착하게 앞마당 해처리를 완성하고 저글링을 모았다.조일장은 상대의 충원 질럿을 저글링으로 끊어준 뒤 2해처리에서 추가되는 저글링으로 상대 질럿을 협공해 공격 병력을 막아냈다. 조일장은 질럿
[생각대로T] 하이트, 엔엘베스트 제물삼아 연패 탈출!◆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7주차@온게임넷 ▶하이트 2-0 엔엘베스트 1세트 하이트 8 2 엔엘베스트2세트 하이트 8 6 엔엘베스트하이트 X XOOOXOㅣXXOXOOO엔엘베스트 OOXXXOXㅣ OOXOXX X하이트 스파키즈가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일궈내며 2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하이트는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7주차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 속에 2대0 승리를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하이트는 1세트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손쉽게 거머쥐는데 성공했으
[◆네이트 MSL 32강 E조1경기 고인규(테, 1시) 승 조일장(저, 7시)2경기 진영화(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CJ 엔투스 진영화가 초반 불리함을 고도의 컨트롤로 극복하고 최근 상승세의 송병구를 제압했다. 진영화는 승자전에서 STX 조일장과 만나게 됐다.진영화는 초반부터 매너 파일런에 이은 질럿 찌르기로 상대 프로브를 3기나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진영화는 본진에서 드라군을 모으며 리버를 준비했다.진영화는 송병구의 드라군 타이밍 러시에 위기를 맞았다. 진영화는 송병구의 드라군 일점사에 병력을 잃고 앞마당 넥서스 소환도 취소했다. 진영화는 송병구의 병력에 입구를 봉쇄당해 진로가 막혔다.진영화는 드라군과 셔틀
◆네이트 MSL 32강 E조1경기 고인규(테, 1시) 승 조일장(저, 7시)STX 소울 조일장이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럴커 중앙 장악으로 SK텔레콤 고인규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조일장은 멀티를 빠르게 추가하며 3개스 체제에서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조일장은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통해 상대 본진을 두드린 뒤 테란의 바이오닉 병력 진출을 꾸준히 막아냈다.조일장은 히드라리스크데과 에볼루션 챔버를 건설하고 지상병력으로 체제를 전환했다. 조일장은 럴커와 저글링에 디파일러의 다크스웜까지 적절히 사용해 테란 병력과의 중앙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조일장은 디파일러의 플레이그에 이은 스커지 자폭으로 상대 베슬을 줄여줬고 다수
[생각대로T] 하이트, 팀 전원 고른 활약 앞세워 엔엘베스트 완파!◆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7주차@온게임넷 ▶하이트 1-0 엔엘베스트 1세트 하이트 8 2 엔엘베스트하이트 OOOOOOOㅣXXO엔엘베스트 XXXXXXXㅣOOX하이트가 선수 전원의 협동십을 발휘해 고른 활약을 선보이며 엔엘베스트를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하이트는 경기가 시작되자 선수 전원이 안정적인 포지션을 점하며 상대의 의표를 찔렀다. 선제 공격을 시도한 하이트는 빈틈을 정확히 노려가며 분위기를 이어갔다.완벽한 움직임으로 1대1 대결 및 다대다 전투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머쥔 하이트는 전반 7포인트를 획득한 뒤 후반 2포인트를 내주고 주춤했지만, 이내 남
SK텔레콤 정명훈이 4세트에서 김윤환에게 패한 뒤 바로 에이스 결정전에서 복수에 성공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명훈은 정통 바이오닉으로 4일만에 김윤환과 3번 만나 2승1패를 거두며 스토리를 만들어갔다.Q 승리를 거둔 소감은.A 4경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에이스 결정전이 내정돼 있었기 때문에 4세트에서 져도 다전제에서 1세트를 내줬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오히려 4세트를 망친 것 같아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예전 같으면 Q 정통 바이오닉 전략을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A 최근 추세가 메카닉 전략을 사용하면 이길 수가 없다. 저그들의 대처가 워낙 좋고 맵도 따라주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은
SK텔레콤이 천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던 STX 조일장에게 승리를 거두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번에 패했다면 상대 전적이 4대1로 벌어질 뻔한 상황에서 김택용은 오히려 3대2로 상대 전적을 좁히고 천적 관계를 청산하는 데 성공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저그전에서 이겼다는 것이 기쁘다. 앞으로 좀더 잘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Q 시잔 7승째다. A 어느새 7승이나 거뒀다(웃음). 아직 감흥은 별로 없다. 워낙 지난 시즌에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아직은 멀었다고 생각한다.Q 승률도 좋다.A 1라운드만큼은 무패를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실패했다. 팀을 위해 경기를 하다 보니 지지 않게 되는 것 같다. Q 상대가 천적이라 불리는 조일장이
SK텔레콤 도재욱이 네이트 MSL 조지명식 이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강한 저그들이 서로 데려가려는 모습을 보며 독기를 품은 듯 이후 경기에서 연승을 달리고 있다. 도재욱은 “더 이상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며 이를 악물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오늘 전략적인 플레이를 했는데 사실 연습 때는 승률이 좋지 않았다. 결과가 좋게 나와 다행인 것 같다. Q 테란이 좋다는 문글레이브에 출전했다. A 일단 코칭 스태프가 문글레이브라도 내 테란전 실력이면 이길 수 있다고 판단하셔서 믿고 내보내 주셨다. 그 믿음에 보답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는데. A 무난한 운영을 하고 싶었지만 최근 너무 무난하게
SK텔레콤 T1이 에이스 3인방 '도택명'의 활약에 힘입어 1승을 추가했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7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도재욱과 김택용, 정명훈의 활약에 힘입어 3대2로 승리하고 2위 도약에 성공했다.SK텔레콤은 1세트에 출격한 도재욱이 기가 막힌 다크템플러 활용을 앞세워 최근 상승세의 STX 김동건을 제압하고 기세를 올렸다. 이어 2세트에 나선 김택용은 조일장의 매서운 공세를 묵묵히 이겨낸 뒤 한방 러시로 경기를 반전시켜 2대0으로 앞서나갔다.낙승을 예감했던 SK텔레콤은 3세트에 나선 박재혁이 김구현의 리버-드라군 러시에 무너지고 믿었던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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