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1회차▶STX 소울-이스트로@온게임넷1세트 스페셜포스 2세트 스타크래프트 김현우(저) 신희승(테)3세트 스페셜포스 4세트 스타크래프트 김윤환(저) 신대근(저)5세트 스페셜포스 < KF815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1세트 트레인돌격 : 윤동남, 윤재혁, 신동훈, 서대원저격 : 김지훈3세트 네오미사일돌격 : 윤동남, 김솔, 신동훈, 서대원저격 : 김지훈5세트 KF815돌격 : 윤동남, 윤재혁, 김솔, 서대원저격 : 김현민◇이스트로 스페셜포스 팀돌격 : 강주호, 이호우, 박귀민, 임정민저격 : 조현종*모든 맵 동일일시 : 9월19일 오후 1시장소 :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2회차▶KT 롤스
2009-09-16
결승전 17일 오후5시 온게임넷 방송 스페셜포스 최강 클랜 팀이 가려진다. 16일 오후 5시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 결승전이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지난 4강전에서 나란히 결승행 티겟을 확보한 서울대표 IT뱅크 틴에이저 레이저(이하 ITBANK T)와 경북대표 어바웃이 양보할 수 없는 결승 대결을 펼친다. 스페셜포스 전통 강호팀이자 지난 시즌 2위인ITBANK T의 결승 진출은 모두가 예상했던 일. 이에 반해 이번 리그 유일하게 여성 멤버가 속해있는 경북대표 어바웃의 결승 진출은 깜짝 반전이나 다름없다. 서울대표팀 ITBANK T는 리그 중간에 김지훈, 신동훈이 STX 소울로 이적하고,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6대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5시) 승 임정현(저, 7시)4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정현(저, 11시)5세트 최호선(테, 11시) 승 김승현(프, 5시)6세트 이승석(저, 5시) 승 임진묵(저, 11시)SK텔레콤 T1 이승석이 '아스가르드'에 특화된 전략과 중후반전 능력을 앞세워 웅진 임진묵을 꺾고 6대0 완승을 확정지었다.이승석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링과 럴커를 주력으로 활용했다. 스파이어 유닛으로 체제를 잡을 수도 있지만 배제하면서 럴커를 다수 생산했고 임진묵이 치고 나오는 타이밍에 포위 공격을 시
2009-09-15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5-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5시) 승 임정현(저, 7시)4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정현(저, 11시)5세트 최호선(테, 11시) 승 김승현(프, 5시)'현란한 드롭십!'SK텔레콤 T1 최호선이 신출귀몰하는 드롭십 활용 능력을 앞세워 웅진 김승현을 제압했다.최호선은 입구를 막은 뒤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하면서 김승현의 드라군 푸시를 막아냈다. 이어 드롭십에 벌처 2기와 탱크 한 기를 태워 김승현의 본진에 드롭을 성공, 프로브를 대거 사냥했다. 곧바로 벌처 2기가 앞마당을 공략하면서 프로토스가 일을 하지
Q 승리한 소감은. 서기수=오랜만에 방송 경기에서 이겨 기분이 좋다. 인터뷰를 6, 7개월만에 하는 것 같다. 마치 신인으로 돌아온 기분이다. 오늘은 준비를 많이 못했고 맵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신상호=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다. 맵을 보자는 생각으로 경기를 했기 때문에 별다른 감흥은 없다. 승리에 대한 욕심은 전혀 없었다.신재욱=그냥 맵 테스트였을 뿐이다. 상대도 연습을 많이 한 것 같지는 않았다.Q 아스가르드 맵은 어떤가. 서기수=아스가르드는 테란맵인 것 같다. 자원이 별로 없고 싸우는 길목이 좁기 때문에 퇴출 대상 1호다. 수정을 해도 테란에게 너무 유리해 프로토스는 물론 저그도 살수가 없을 것이 뻔하다.Q 심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4-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5시) 승 임정현(저, 7시)4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정현(저, 11시)"질린다, 질려!"SK텔레콤 T1 도재욱이 오프라인 테스트 결과 1대13으로 프로토스가 저그에게 뒤진 '아스가르드'에서 3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도재욱은 미네랄이 극히 적은 맵인 '아스가르드'에서 1게이트웨이 플레이를 펼쳤다. 질럿 중심으로 병력을 생산한 도재욱은 임정현의 럴커가 러시를 오기 전 앞마당 지역에 캐논을 다수 건설하며 방어에 성공했고 곧바로 옵저버를 충원하면서 막아냈다.도재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1-4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주영달(저, 1시) 승 신재욱(프, 7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신상호(프, 11시)4세트 조귀환(저, 5시) 승 신상호(프, 12시)5세트 유준희(저, 1시) 승 신재욱(프, 5시)이스트로 신재욱이 센스 있는 다크템플러 운용으로 유준희를 제압하고 하루 2승을 거뒀다.신재욱은 초반 더블넥서스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상대가 12시 확장기지까지 가져간 것을 확인한 신재욱은 커세어를 꾸준하게 생산하며 다크템플러 생산 체제를 갖췄다.이후 신재욱은 신예라고 보기 어려운 노련하고 센스 있는 운영을 보여줬다. 12시 오버로드를 모두 제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1-3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주영달(저, 1시) 승 신재욱(프, 7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신상호(프, 11시)4세트 조귀환(저, 5시) 승 신상호(프, 12시)이스트로 신상호가 삼성전자 조귀환의 실수에 편승해 1패 후 1승을 거뒀다.신상호는 초반 더블넥서스를 가져가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질럿을 꾸준히 생산한 신상호는 상대가 예측하지 못한 타이밍에 질럿 5기를 진출시켰다.질럿 5기를 막아내기는 했지만 신예인 조귀환은 이미 많이 흔들린 모습이었다. 신상호는 상대가 방송 경기 경험이 없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 상대를 흔드는데 주력했다.이후 신상호는 질럿과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1-2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주영달(저, 1시) 승 신재욱(프, 7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승 신상호(프, 11시)이정현이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끊어낸 뒤 이어진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신상호를 꺾고 삼성전자를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이정현은 초반 드론을 다수 생산하며 부유한 플레이를 준비했다. 하지만 신상호가 다크아칸을 이용한 마엘스트롬 마법에 주춤하며 추가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못해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또한 하이템플러를 잡아내기 위해 선택한 뮤탈리스크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모두 제압당하며 승기는 신상호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3-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5시) 승 임정현(저, 7시)'SK텔레콤 테란 기대주!'SK텔레콤 T1 최호선이 테란 라인을 이어받을 만한 자격을 갖췄음을 증명했다.최호선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맵테스트 경기에서 웅진의 저그 임정현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최호선은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 2개와 배럭, 팩토리로 막으면서 정찰을 허용하지 않았다. 벌처의 마인을 개발한 뒤 저그에게 보여주면서 본진과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를 짓도록 강요한 최호선은 레이스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0-2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주영달(저, 1시) 승 신재욱(프, 7시)이스트로 신재욱이 꼼꼼한 정찰과 컨트롤로 주영달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신재욱은 심판의날개 맵이 심시티가 어려운 맵이라는 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캐논 두기로 입구를 막아내고 더블 넥서스를 가져갔다. 하지만 상대가 빠른 레어 이후 투해처리 뮤탈리스크 전략을 들고 나와 신재욱은 위기에 처했다.하지만 신재욱은 신예답지 않게 꼼꼼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신재욱은 프로브 한기로 주영달의 본진을 정찰해 빠른 뮤탈리스크 전략이라는 것을 파악하고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2-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도재욱표 물량!'SK텔레콤 T1 도재욱이 생산력을 폭발시키면서 웅진 임진묵을 꺾었다.도재욱은 테란보다 확장 기지를 늦게 가져가는 전략을 택했다. 드라군이 6기까지 모이자 질럿 한 기를 앞세워 입구를 두드린 도재욱은 임진묵의 탱크 3기를 잡아내는 성과를 올렸다. 게다가 커맨드 센터까지 들어올리면서 테란의 확장 기지를 돌아가지 못하도록 강제했다.앞마당과 6시 확장을 가져간 도재욱은 리버를 셔틀에 태운 뒤 테란의 본진에 건설된 서플라이 디폿을 4개나 파괴하면서 테란의 생산 체계를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0-1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이스트로 서기수가 프로토스의 힘을 보여주며 장지수를 격파하고 승리를 거뒀다.서기수는 본진과 앞마당 자원이 별로 없는 아스가르드 맵을 잘 이해하고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저그가 확장을 가져가는 것에 대해 별다른 견제를 하지 않으며 프로토스 확장을 늘리는 데 주력한 것. 어차피 자원이 별로 없기 때문에 같은 자원을 가져가면 프로토스가 유리하다는 생각으로 수비태세를 갖췄다.서기수의 움직임에 장지수는 스스로 자멸했다. 상대방이 견제를 올 것이라고 생각해 오버로드 속도 업그레이드, 성큰 콜로니 등 확장 기지를 수비하는 데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1-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타이밍 러시 통했다!"SK텔레콤 이승석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웅진 김승현을 꺾었다.이승석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09-10 시즌 프리매치 맵테스트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승현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단숨에 승리했다.이승석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레어로 진행하면서 히드라리스크덴과 스파이어를 동시에 올렸다. 김승현이 커세어 한 기로 확인했지만 아직 어떤 유닛을 주력으로 사용할 지 보여주지 않은 이승석은 히드라리스크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와 사정거리 업그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팀평가전▶SKT - 웅진1세트 최호선(테) 김승현(프) 2세트 이승석(저) 이동준(테)3세트 고인규(테) 김민철(저)4세트 박재혁(저) 김동주(테) 5세트 김택용(프) 김명운(저)
One.PoinT에 손 끝에 달려있다. 오는 17일(목) 의 5주차 2경기 One.PoinT 와 sckteam의 대결에서 이미 4강 탈락이 결정된 One.PoinT가 sckteam과 대결을 펼치는 것. sckteam는 이번 리그 2주차 경기에서 Euro !를 가볍게 꺾은 신예팀이나 지난 4주차에서는 Let’sBe와 무승부를 기록해 결국 이번 5주차 경기에서 이기지 않으면 4강행 진출에 적신호가 켜질 수도 있다. One.PoinT’는 지난 5차 마스터리그 4위로 데뷔해 지난 리그 준우승까지 거머쥔 무서운 신예였으나 이번 개막전 경기와 3주차 경기에서는 Let’sBe와 Euro !에 패하는 굴욕을 당했다. 반면, 1경기에는 e.sports-united와 "apos의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두 팀
하이트 조재걸이 맵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프로토스가 암울하다고 하는 신 맵에서 2승을 거두며 힘과 전략을 동시에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프로리그를 준비하듯이 준비했다는 신예 선수에게서 도재욱, 김택용 못지 않는 스타의 포스를 느낄 수 있었다.Q 하루 2승을 거뒀다.A 현재 프로리그에서 연패 중이기 때문에 방송 경기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 준비를 했다. 열심히 노력한만큼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Q 지난해 수술로 인해 고생을 많이 했는데.A 예선도 뚫고 프로리그도 출전하며 잘 될 것으로 알았는데 연패도 빠지고 수술도 하면서 좋은 기억을 남기지 못했다. 처음 병원을 갔을 때 맹장염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
2009-09-14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3-3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원종서(테, 5시)3세트 임요환(테, 2시) 승 박명수(저, 8시)4세트 도재욱(프, 8시) 승 박명수(저, 12시)5세트 임요환(테, 12시) 승 조재걸(프, 8시)6세트 어윤수(저, 8시) 승 원종서(테, 4시)하이트 원종서가 2해처리로 승부를 보려던 어윤수의 파상공세를 모두 막아내고 앞마당을 지키며 승리를 거뒀다.원종서는 1배럭 이후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가며 팩토리를 올렸다. 하지만 이때 어윤수가 저글링 다수를 이끌고 본진까지 난입해 피해를 줬다. 원종서는 머린과 SCV를 이끌고 간신히 방어에 나섰다.원종서는 상대의 뮤탈리스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3-2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원종서(테, 5시)3세트 임요환(테, 2시) 승 박명수(저, 8시)4세트 도재욱(프, 8시) 승 박명수(저, 12시)5세트 임요환(테, 12시) 승 조재걸(프, 8시)하이트 '꽃미남' 조재걸이 다크 템플러 드롭 한 방으로 임요환의 앞마당과 본진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하루 2승을 거뒀다.조재걸은 차분히 경기를 진행했다. 별다른 교전 없이 아둔과 템플러 어카이브를 올렸고 로보틱스까지 소환해 셔틀까지 생산했다. 반면 임요환은 입구를 틀어 막고 리버에 대비한듯한 플레이를 펼쳤다.조재걸의 다크 템플러는 완벽히 통했다. 조재걸은 본진과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3-1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원종서(테, 5시)3세트 임요환(테, 2시) 승 박명수(저, 8시)4세트 도재욱(프, 8시) 승 박명수(저, 12시)SK텔레콤 도재욱이 확장만 하던 박명수를 상대로 시원한 러시를 펼치며 하루 2승을 챙겼다.도재욱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질럿 3기와 드라군 1기를 이끌고 전진했다. 박명수가 히드라리스크를 모으기 전 타이밍이었기 때문에 본진까지 난입할 수 있었고 저글링 생산을 강요하며 박명수의 체제를 흐트렀다.도재욱은 이후 커세어를 생산해 박명수의 오버로드를 괴롭히며 상대가 무엇을 하는지 모두 파악했다. 이어서 도재욱은 질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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