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신상문에게 승리를 거둔 조병세. 조병세가 에이스 신상문을 잡아내면서 CJ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Q 2승을 거둔 소감은.A 일단 2승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 최종적으로 팀이 이기긴 했지만 2차전에서 패한 것이 조금 아쉽다.Q 포스트시즌 사나이로 불린다.A 긴장도 잘 안되고 게임도 잘 풀리는 것 같다. Q 상대가 신상문인 것을 알고 기분이 어땠는지. A 상대를 신경 쓰지 않고 경기를 준비했다. 개인적으로는 에이스와 맞붙게 된다는 사실이 오히려 더 좋았다. Q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A (신)상문이형이 하이트에서 가장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내가 승리하면 경기를 쉽게 끌어 나갈 수 있
2009-07-19
김정우가 CJ를 살렸다. 정규 시즌에도 팀내 최다승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CJ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명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멋진 모습을 선보인 김정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A 나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팀원들 모두 협력해서 거둔 승리다. 나 또한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승리한 것이 더욱 기쁜 것 같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누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나. A 박명수 선수가 나올 줄은 몰랐다. 사실 신상문 선수를 염두하고 경기를 준비했기 때문에 박명수 선수가 출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심 놀랐다. Q 3경기나 준비했는데. A 사실 2차전 에이스 결정전도 내가 출전하기로 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CJ-삼성전자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삼성전자 신의 정원 제외*CJ 콜로세움 제외*일시 : 7월25일 오후 1시*장소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CJ-삼성전자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최종전 *삼성전자 신의 정원 제외*CJ 콜로세움 제외*일시 : 7월26일 오후 1시*장소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4-1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김구현(프, 5시) 승 최윤선(프, 11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송병구(프, 1시)5세트 조일장(저, 3시) 승 허영무(프, 11시)▶준PO 진출전 김윤환(저, 11시) 승 허영무(프, 7시)'3연속 광안리 우승을 향한 진군!'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강력한 공격력과 속도 업그레이드 질럿의 뚝심을 앞세워 STX 김윤환을 제압하고 팀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삼성전자는 3년 연속 광안리 결승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고 STX는 5라운드 막판 무서운 뒷심에도 불구하고 준PO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최종전@온게임넷▶하이트 4대2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3세트 김창희(테, 7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신상문(테, 10시) 승 조병세(테, 7시)5세트 박명수(저, 5시) 승 한상봉(저, 11시)6세트 원종서(테, 3시) 승 진영화(프, 9시)▶최종전 CJ 1-0 하이트김정우(저, 3시) 승 박명수(저, 9시)CJ 엔투스가 최종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른 끝에 김정우의 활약을 앞세워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CJ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하이트 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최종전@온게임넷▶하이트 4대2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3세트 김창희(테, 7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신상문(테, 10시) 승 조병세(테, 7시)5세트 박명수(저, 5시) 승 한상봉(저, 11시)6세트 원종서(테, 3시) 승 진영화(프, 9시)▶최종전 박명수(저, 9시) 승 김정우(저, 3시)‘CJ의 수호신 김정우!’CJ 엔투스 ‘보라매’ 김정우가 해냈다.CJ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대4로 패한 뒤 치러진 최종전에서 김정우를 출전시켜 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4-1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김구현(프, 5시) 승 최윤선(프, 11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송병구(프, 1시)5세트 조일장(저, 3시) 승 허영무(프, 11시)'승부는 원점으로!'STX 소울의 신성 조일장이 과감한 폭탄 드롭 공격을 앞세워 삼성전자 허영무를 제압하고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를 확정하는 승리를 거뒀다. 1대1 타이를 이룬 STX와 삼성전자는 잠시 뒤 열릴 에이스결정전 승부로 준플레이오프 진출팀을 가리게 됐다.조일장은 무난한 초반을 보냈다. 테크를 올리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했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회차@온게임넷▶하이트 4대2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3세트 김창희(테, 7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신상문(테, 10시) 승 조병세(테, 7시)5세트 박명수(저, 5시) 승 한상봉(저, 11시)6세트 원종서(테, 3시) 승 진영화(프, 9시)“최종 에결 갑시다!”하이트 스파키즈 원종서가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CJ 진영화를 꺾고 2차전 승리를 확정지었다.원종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대2로 앞선 상황에 출전, 진영화를 제압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3-1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김구현(프, 5시) 승 최윤선(프, 11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업그레이드가 충실히 된 한방 병력으로 극복하고 4세트를 따냈다.송병구는 김현우의 기습적인 히드라-저글링 러시에 병력을 잃고 본진에 갇히는 상황을 맞았다. 송병구는 상대 럴커 조이기에 진출로가 막혀 1시 지역에서만 자원을 채취할 수밖에 없었다.송병구는 김현우가 맵의 좌측을 모두 가져가는 동안 자원을 짜내 테크를 올리고 포지를 3개까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회차@온게임넷▶하이트 3대2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3세트 김창희(테, 7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신상문(테, 10시) 승 조병세(테, 7시)5세트 박명수(저, 5시) 승 한상봉(저, 11시)‘공중을 장악하는 자가 저그전을 승리한다!’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뮤탈리스크를 꼼꼼히 모으면서 CJ 한상봉과의 기지 바꾸기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이틀 연속 저그전 승리를 따냈다.18일 김정우를 꺾은 박명수는 19일 한상봉과의 전투에서 1해처리 체제를 유지하면서 승리했다. 저글링 교전에서 안정적으로 전투를 펼친 박명수는 뮤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회차@온게임넷▶하이트 2-2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3세트 김창희(테, 7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신상문(테, 10시) 승 조병세(테, 7시)‘신상문 킬러 조병세!’CJ 엔투스 조병세가 이틀 연속 하이트 신상문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18일 신상문과 ‘황혼의그림자’ 경기에서 승리한 조병세는 19일 같은 맵에서 펼쳐진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또 다시 승리하면서 신상문의 천적임을 증명했다.조병세는 신상문의 2팩토리 전략을 파악하고 수비에 전념했다. 입구 지역에 벙커를 건설했고 팩토리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3-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김구현(프, 5시) 승 최윤선(프, 11시)STX 김구현이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를 펼친 끝에 깔끔한 승리를 따냈다. STX는 종족별 에이스들이 맹활약에 힘입어 6강 플레이오프 2경기 승리를 눈앞에 두게 됐다.김구현은 단 한번의 프로브 정찰로 승기를 잡았다. 김구현은 첫 프로브를 드라군 공격에 잃은 뒤 기습적인 타이밍에 다시 프로브 한기를 보내 상대 본진에 난입시켰다. 김구현은 정찰 프로브로 상대 리버 테크를 확인한 뒤 게이트웨이를 늘려 수비에 치중했다.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회차@온게임넷▶하이트 2-1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3세트 김창희(테, 7시) 승 변형태(테, 11시)“어제의 복수다!”하이트 김창희가 벌처를 활용한 전술을 통해 CJ 변형태를 꺾고 복수에 성공했다.김창희는 18일 준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 변형태의 벌처 러시에 입구를 내주면서 허무하게 패했다. 19일 복수라도 하려는 듯 김청희는 벌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복수전에 성공했다. 김창희는 2 팩토리 전략을 구사했다. 18일 변형태가 사용한 전략을 그대로 택한 것. 벌처를 다수 생산한 김창희는 변형태가 앞마당에 커맨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1-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STX 진영수가 초반 빌드 차이로 인해 얻은 이득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이성은을 제압했다.진영수는 본진 2팩토리 빌드를 선택해 벌처를 꾸준히 생산했다. 진영수는 빠른 멀티를 시도하던 이성은의 앞마당 SCV를 잡아낸 뒤 벌처를 꾸준히 보내 상대 커맨드센터 건설을 취소시켰다. 진영수는 골리앗이 추가된 병력으로 재차 상대 앞마당을 공격해 이성은이 다시 지은 앞마당 커맨드센터를 파괴했다. 진영수는 맵의 우측 지역에 멀티를 다수 추가하며 자원 격차를 벌렸다.진영수는 드롭십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회차@온게임넷▶하이트 1-1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포스트 시즌 2연승!”하이트 이경민이 특장점인 프로토스전 능력을 앞세워 포스트 시즌에서 2연승을 달성했다.지난 18일 CJ 진영화를 제압한 이경민은 19일에는 손재범을 꺾으면서 포스트 시즌 2연승은 물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손재범과의 경기에서 파일런 러시를 두 차례나 성공시키면서 상대의 심기를 건드린 이경민은 질럿 한 기와 프로브 한 기를 대동, 손재범의 프로브를 세 기나 잡아냈다. 이어 게이트 웨이를 하나 더 건설하면서 질럿과 드라군을 모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1-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STX 소울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를 상대에게 보여주며 공중전에 방비하게 한 뒤 다수의 저글링 부대로 몰아쳐 승리를 따냈다.시작부터 두 선수의 선택이 엇갈렸다. 김윤환은 빠르게 개스를 채취하고 스파이어 테크를 올린 반면 유준희는 앞마당 멀티를 빠르게 가져갔다. 김윤환은 상대의 의도를 간파한 뒤 본진에서 저글링을 꾸준히 모아 상대 공격을 방비했다. 김윤환은 뮤탈리스크를 빠르게 생산해 상대 오버로드를 잡아내고 저글링을 몰아냈다.김윤환은 뮤탈리스크를 3기만 생산한 뒤 저글링으로 체제를 전환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회차@온게임넷▶하이트 0-1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공격이 최우선!”CJ 김정우가 공격적인 운영을 통해 하이트 문성진의 ‘스포어 신공’을 무너뜨렸다.김정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봉으로 출전, 하이트 문성진을 물리치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김정우는 문성진이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가며 플레이하자 저글링을 다수 생산,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해처리를 파괴하지는 못했지만 체력을 빼놓았고 뮤탈리스크로 전환하는 타이밍을 벌었다.김정우는 문성진이 스파이
하이트 스파키즈의 테란 라인이 2차전에 살아날 수 있을까.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에서 CJ에게 완패를 당한 하이트 스파키즈의 테란이 반격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18일 준준플레이오프에서 하이트는 테란이 출전한 경기에서 모두 패하면서 3대4로 CJ에게 무너졌다. 1세트에 출전한 김창희가 CJ 변형태의 벌처 러시에 10분도 되지 않아 무너졌고 4세트에 나선 원종서 또한 한상봉의 저글링과 럴커를 활용한 올인 공격에 패배를 맛봤다. 정규 시즌 40승 이상을 달성한 신상문도 5세트에서 조병세에게 무너졌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진영화의 끈질긴 공격에 결국 패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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