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온게임넷▶CJ 1-0 공군1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박정석(프, 5시)“더블 넥서스 하지마!”CJ ‘제갈공명’ 박영민이 100승을 노리던 공군 박정석을 상대로 초반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낙승했다.박영민은 3월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공군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박정석을 격파하며 2개월 여만에 승리를 따냈다.박영민은 프로브로 박정석의 본진을 꼼꼼히 정찰하면서 동태를 살폈다. 2분 이상 프로브를 살려낸 박영민은 박정석이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돌릴 생각을 하지 않자 맵의 곳곳을 둘러봤다.박정석의 특이한 움직임을 확인
2009-03-02
‘미라클 보이’와 ‘찬스박’이 재대결할 확률이 높을까, 쌍둥이 형제의 프로리그 사상 첫 상대가 이뤄질까.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과 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의 리매치, 또는 박찬수-명수 형제의 프로리그 사상 첫 쌍둥이 맞대결이 이뤄질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온게임넷과 KTF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지는 위너스 리그이기에 온게임넷 신상문과 KTF 박찬수가 MSL에 이어 또 다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신상문과 박찬수는 지난 28일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개인리그에 소속 선수들이 모두 탈락한 뒤 프로리그에 매진할 계획이다.온게임넷은 지난 27일과 28일 열린 바투 스타리그 16강 재경기와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신상문과 박명수가 모두 탈락하면서 개인리그 진출자가 한 명도 없다. 16강 재경기에서 박명수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STX 박성준 사이에서 1승2패로 떨어졌고 신상문은 SK텔레콤 정명훈, STX 조일장에게 연패했다. 28일 로스트사가 MSL에서 신상문은 한 때 한솥밥을 먹던 KTF 박찬수에게 2대3으로 역전패하면서 4강의 꿈을 접었다.박명수와 신상문이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하면서 온게임넷은 프로리그 올인 체제로 전환할 계획임을 밝혔다. 위너스 리그에서 4승
온게임넷 (이하 던파리그)가 김현도와 20:3팀이 각각 개인전과 대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개인전 우승자 김현도지난해 12월23일부터 진행된 던파리그가 2월27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챔피언방어전을 끝으로 9주간의 막을 내린 것.7일 방송된 결승전은 개인전 대장전 모두 박빙의 승부를 연출, 풀라운드 풀세트로 진행됐다.개인전에서는 2관왕 챔피언 김현도(19)와 강자들을 꺽고 올라온 신예 도전자 이제명(22)이 맞붙었다. 상성상 레인저인 이제명이 우세했고, 이를 십분 살린 이제명은 강력한 공중사격 난사 콤보로 초반부터 승기를 잡았다. 하지만 김현도는 상성에서 불리한 스트라이커임에도 불구하고 이
지난 19일 개막전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A조 네 팀이 이번 3주차에서 확실한 승패를 기록하며 드디어 점수차를 벌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3월5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3주차 경기에서 3차 마스터리그 우승팀 Let's Be와 부상 투혼의 Ksp-gaming, 5차 마스터리그 준우승 "apos와 관록의 신예 mosfos가 맞대결을 펼친다.‘Let's Be’는 리더 심창한(20), 라이플 이재문(21), 라이플 서영수(21), 스나이퍼 김규년(19), 메인 스나이퍼 김경진(21)으로 구성된 팀. 서든어택 리그 첫 데뷔 무대였던 2차 마스터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어 3차 마스터리그에서 우승
1, 2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던 MBC게임이 위너스리그에서 연패를 거듭하며 상위권에서 멀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이재호가 살아나며 심기일전하고 있는 MBC게임. 각각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끈 김재훈, 이재호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김재훈(이하 김)=원래 2킬을 목표로 하고 나왔다. 그런데 2킬을 하고 나니 손이 풀려 3킬 이상 할 수 있을 줄 알았기 때문에 조금 아쉽지만 목표를 달성해 기분이 좋다.이재호(이하 이)=(김)재훈이가 2킬을 해줘서 쉽게 갈 줄 알았다. 그런데 박상우에게 내리 3패를 당하며 불안했다. 다행이 내가 박상우를 잡아내고 Q 1킬을 거두고 난 뒤 손이 풀린 것이 보였다.김=많이 경기를 해보지 않았지
2009-03-01
MBC게임이 이스트로를 상대로 김재훈과 이재호를 앞세워 4대3 승리를 일궈내며 이스트로의 창단 이후 첫 4연승을 저지했다.MBC게임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차 경기에서 선봉 김재훈의 2킬과 대장으로 나선 이재호의 2승으로 이스트로를 제압했다. 이로써 MBC게임은 종합 15승 16패, 득실 -1을 기록했다. MBC게임은 선봉으로 나선 김재훈이 신희승과 김성대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이스트로의 중견으로 나선 박상우에게 3킬을 내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2대3 위기의 상황, MBC게임은 대장으로 이재호를 지명했다. 이재호는 연승을 이어가며 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4-3 이스트로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염보성(테, 7시) 승 박상우(테, 3시)5세트 박지호(프, 7시) 승 박상우(테, 11시)6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7세트 이재호(테, 3시) 승 신대근(저, 11시)MBC게임 이재호가 바이오닉 병력의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재호는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앞마당 입구를 막고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수비에 집중했다. 이재호는 머린, 메딕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미사일 터
윤용태의 전투력은 어디까지 성장할까. 상대 본진이 마치 제 집인양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소환하고 완승을 거뒀다. 깜짝 전략이 아닌 대놓고 펼친 전략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Q 2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A 동료들의 실력도 많이 올랐다. 그래서 나도 승리를 더 많이 쌓고 올킬도 하고 싶은 욕구가 올랐다. 이번 승리가 기쁘지만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더 잘하고 싶다.Q KTF전에서 임진묵의 올킬을 보고.A 출전을 하지 못했다. 외부에서 보기에 우리 팀 테란이 무시당하는 것 같았지만 내 스스로는 다른 팀에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 편으로는 뿌듯했다. 하지만 나보다 먼저 올킬을 기록한 것에 대해선 아쉽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3-3 이스트로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염보성(테, 7시) 승 박상우(테, 3시)5세트 박지호(프, 7시) 승 박상우(테, 11시)6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MBC게임 이재호가 자원력을 앞세워 연승을 이어가던 박상우를 꺾고 승부를 대장전으로 이끌었다.경기 초반 박상우는 이재호의 진영 가까운 곳에 배럭을 전진 배치시키며 체제를 파악하고 앞마당을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먼저 확장을 가져간 박상우는 탱크와 벌처를 앞세워 선제공격에 나섰다. 박상우
웅진 윤용태가 삼일절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상대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는 '대놓고 전략'을 성공시키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윤용태는 이날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이윤열을 상대로 출전했다. 이윤열의 바카닉(바이오닉+메카닉) 전략에 자칫 위험할 수 있었지만 다크 템플러를 적극 활용하며 팀을 위기에서 건져냈다. 이어서 최종전인 박성균과의 경기에서는 자신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상대 본진으로 정찰을 떠났던 프로브를 이용해 파일런과 게이트웨이 2개를 소환하며 자원채취를 막은 것. 그 사이 자신은 자원을 많이 가져가며 다크 템플러에 이은 물량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경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너스리그 6주 2일차@MBC게임▶웅진 4대3 위메이드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김명운(저, 2시) 승 임동혁(저, 11시) 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임동혁(저, 5시) 4세트 임진묵(테, 3시) 승 임동혁(저, 11시)5세트 임진묵(테, 5시) 승 이윤열(테, 1시)6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이윤열(테, 5시)7세트 윤용태(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웅진 윤용태가 박성균의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대놓고 소환하는 깜짝 놀랄 전략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윤용태는 초반 빠르게 프로브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개스테러를 시도하는척 하며 상대에게 리파이너리를 강요했다. 이어서 매너 파일런을 선보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2-3 이스트로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염보성(테, 7시) 승 박상우(테, 3시)5세트 박지호(프, 7시) 승 박상우(테, 1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탄탄한 수비와 힘있는 한방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MBC게임 박지호를 누르고 3킬을 이어갔다. 이로써 박상우는 시즌 21승을 기록하며 중위권 진입에 박차를 가했다.경기 초반 박지호는 현란한 드라군 컨트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박지호는 소수의 드라군으로 선제공격을 시도했던 박상우의 머린과 탱크를 일점사로 잡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너스리그 6주 2일차@MBC게임▶웅진 2-3 위메이드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김명운(저, 2시) 승 임동혁(저, 11시) 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임동혁(저, 5시) 4세트 임진묵(테, 3시) 승 임동혁(저, 11시)5세트 임진묵(테, 5시) 승 이윤열(테, 1시)6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이윤열(테, 5시)'1대1, 2대2, 3대3.'웅진 윤용태가 다크템플러를 배제한 채 경기를 풀어간 이윤열에게 다크 템플러로 공격하며 세 번째 동점을 이뤄냈다.윤용태는 초반 프로브로 정찰을 시도했으나 서플라이에 막히며 정찰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템플러 어카이브와 스타게이트를 소환했다. 반면 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2-2 이스트로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염보성(테, 7시) 승 박상우(테, 3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중앙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박상우와 염보성은 메카닉 체제를 유지하며 같은 출발을 했다. 그러나 염보성은 SCV 정찰로 박상우가 2팩토리 건설 후 앞마당을 가져가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벌처와 시즈탱크를 앞세워 먼저 공격을 시도했다. 그러나 박상우는 당황하지 않고 병력이 생산되는 족족 방어에 가세해 큰 피해 없이 염보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너스리그 6주 2일차@MBC게임▶웅진 2-3 위메이드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김명운(저, 2시) 승 임동혁(저, 11시) 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임동혁(저, 5시) 4세트 임진묵(테, 3시) 승 임동혁(저, 11시)5세트 임진묵(테, 5시) 승 이윤열(테, 1시)'스친소 스타' 이윤열이 불리한 상황에서 드롭십을 적극 활용하며 경기를 뒤집었다.이윤열은 초반 벌처 활용이 무위로 끝나며 불리한 상황 속에 경기를 이어갔다. 레이스에 괴롭힘을 당했고 2시 언덕 확장 지역에 두 차례나 드롭 공격을 당했고 터렛에 둘러 싸여 좀처럼 진출조차 못했다. 어느새 업그레이드 역시 뒤지며 화력조차 부족했다.이윤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2-1이스트로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장기전 끝에 자원력을 앞세운 대규모 병력으로 MBC게임 김재훈을 꺾고 반격을 시작했다.박상우와 김재훈은 초반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김재훈은 테크트리를 빠르게 올려 아비터를 준비했고, 박상우는 시즈탱크로 방어진을 구축하며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두 선수는 치열한 눈치싸움과 견제를 반복하며 확실한 한 번의 공격타이밍을 노렸다. 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너스리그 6주 2일차@MBC게임▶웅진 2-2 위메이드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김명운(저, 2시) 승 임동혁(저, 11시) 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임동혁(저, 5시) 4세트 임진묵(테, 3시) 승 임동혁(저, 11시)웅진 임진묵이 4배럭에서 쏟아지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저그 병력들을 녹여내며 승부를 다시 한 번 원점으로 돌렸다. 임진묵은 초반 빠르게 배럭을 올린 뒤 벙커링을 시도하는듯 했다. 하지만 드론 2기를 잡아내는 것으로 공격을 마친 뒤 벙커를 취소하며 이득을 톡톡히 얻었다. 그 사이 두 번째 커맨드센터를 올리고 자원전으로 경기를 이끌었다.임진묵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뒤 배럭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2-0 이스트로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김성대(저, 1시)MBC게임 김재훈이 시종일관 주도권을 잡고 대규모 지상병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김성대를 제압, 2킬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어갔다.김재훈은 게이트웨이와 캐논으로 입구를 막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김재훈은 소수의 질럿으로 방어진을 구축하며 커세어를 양산했다.김재훈은 커세어가 다수 모이자 김성대의 오버로드를 사냥하며 공중을 장악해갔다. 또한 김재훈은 게이트웨이에서 질럿 위주로 병력을 생산해 공격타이밍을 노렸다. 김재훈은 질럿의 속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너스리그 6주 2일차@MBC게임▶웅진 1-2 위메이드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김명운(저, 2시) 승 임동혁(저, 11시) 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임동혁(저, 5시) 위메이드 임동혁이 한 타이밍 빠른 히드라웨이브를 펼치며 김승현의 운영을 무력하게 만들었다.임동혁은 상대가 포지 더블넥서스 전략임을 눈치채고 바로 7시 지역에 해처리를 하나 더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갖췄다. 저글링 소수로 상대 진영을 끊임 없이 확인하며 차분히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했다.한 부대 가량의 히드라리스크가 모이자 임동혁은 바로 상대 2시 확장지역으로 달렸다. 주병력과 떨어진 아칸을 잡아낸 뒤 캐논을 완성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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