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마재윤이 승자연전방식에서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7일 위너스 리그라는 이름으로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라운드가 팬들의 기대 속에 첫 날부터 올킬을 기록하는 선수가 나오고 올드 프로게이머들이 실력 발휘를 하는 등 즐거움을 주고 있다.대회 이틀째인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CJ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가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CJ 마재윤이 출전 기회를 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재윤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MBC게임 팀리그를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케이스. 2004년 7월 13일 열린 투싼 팀리그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마재윤은 선봉으로 출
2009-01-18
◆로스트사가 MSL 16강 A조마재윤(저) - 신희승(테)◆로스트사가 MSL 16강 B조 박명수(저) - 김명운(저)◆로스트사가 MSL 16강 종족별 현황테란(1) : 신희승저그(3) : 마재윤, 박명수, 김명운프로토스(0)
2009-01-17
역시 전략가 신희승은 남다른 경기력을 가지고 있었다. 신희승은 자기 갈 길을 가고 있었을 뿐인데 조일장이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던 것. 앞으로 8강까지 저그전을 예약했으니 그의 메카닉에 더 큰 기대를 걸 수 있게 됐다.Q 16강에 오른 소감을 밝혀달라.A 세시즌만에 16강에 올랐다. 부진할 때 탈락했던 것이기 때문에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의욕이 앞섰다. 또 감독님께서도 이번에 뭔가 보여줘야 한다며 압박하셨다.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Q 박명수전에서 패하고 말았다.A 박명수 선수는 뭐라 했는가. 신청풍명월에서는 바이오닉을 연습하고 있었는데 상대 도발에 욱하는 마음과 조지명식에 한 말이 있기
◆로스트사가 MSL 32강 E조@MBC게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승자전 박명수(저, 11시) 승 조일장(저, 7시)패자전 신희승(테, 5시) 승 박영민(프, 7시)최종전 신희승(테, 5시) 조일장(저, 11시)이스트로 ‘와룡’ 신희승이 메카닉 병력을 앞세워 STX 조일장을 꺾고 로스트사가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신희승은 초반 배럭을 본진 우측에 건설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조일장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가는 듯 했다. 그러나 드론 한 기로 신희승의 진영을 정찰해 배럭이 보이지 않자, 앞마당 해처리를 취소시키며 다수의 드론을 앞마당에 보내 벙커링
◆로스트사가 MSL 32강 E조@MBC게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승자전 박명수(저, 11시) 승 조일장(저, 7시)패자전 신희승(테, 5시) 승 박영민(프, 7시)이스트로 신희승이 탄탄한 수비라인과 강력한 조이기로 CJ 박영민을 제압, 최종전에 진출했다.신희승은 배럭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박영민은 게이트웨이를 2개까지 늘리며 드라군을 모았다.박영민은 신희승이 확장기지를 일찍 가져간 것을 확인하고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된 드라군을 이끌고 공격을 시도했다. 그러나 신희승은 벙커 한 개를 지속적으로 리페어 해주며 탱크를 생산해 피
온게임넷 박명수가 자신이 공언한대로 테란의 메카닉을 묵사발냈다. 럴커와 뮤탈리스크의 콤보로 신희승의 메카닉을 순식간에 무너뜨렸다. 지난 시즌 8강으로 시드를 확보했던 박명수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자격을 충분히 갖췄음을 증명해냈다. Q 16강 본선진출 소감은.A 16강에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담담하다.Q 메카닉 종식 공언을 실현시켰다. A 신희승 선수의 VOD를 계속 해서 보다 보니 오늘과 같은 빌드를 들고 올 것 같았다. 그래서 그 해법으로 뮤탈리스크와 럴커를 들고 나왔다. Q 메카닉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것인지.A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오늘 선보인 빌드는 그 중에 하나일 뿐이다.
◆로스트사가 MSL 32강 E조@MBC게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승자전 박명수(저, 11시) 승 조일장(저, 7시)온게임넷 박명수가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STX 조일장을 꺾고 로스트사가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명수는 개스를 일찌감찌 건설해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렸다. 조일장은 스포닝풀과 개스를 동시에 건설하며 앞마당 해처리를 건설했다.박명수는 해처리를 본진 입구 근처에 건설하며 몰래 저글링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러나 조일장의 오버로드에 발견되며 저글링으로 공격하려던 전략이 수포로 돌아갔다.박명수는 체제를 전환해 저글링으로 압박을 시도하
◆로스트사가 MSL 32강 E조@MBC게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신희승(테, 5시)2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STX 조일장이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된 저글링을 백분 활용해 시종일관 상대를 흔들며 CJ 박영민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조일장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 해처리를 펼쳤고, 박영민은 캐논으로 방어진을 구축하며 넥서스를 소환했다. 조일장은 1시 확장기지를 추가로 가져가며 해처리를 5개까지 늘렸고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했다. 두 선수는 경기가 중반으로 흐르도록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며 자원을 수급했다.조일장은 럴커가 생산되자 다수의 저글링을 합세해 박영민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또한 상대
◆로스트사가 MSL 32강 E조@MBC게임1세트 박명수(저, 7시) 승 신희승(테, 5시)온게임넷 박명수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서바이버 MSL 32강 E조 경기에서 뮤탈리스크와 럴커 조합으로 빠르게 조이기 라인을 구축해 이스트로 신희승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명수는 노스포닝풀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신희승은 1배럭 건설 후 개스를 채취하며 메카닉 체제를 가져갔다.박명수는 저글링을 2기만 생산해 정찰과 견제를 하며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렸다. 박명수는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해 신희승의 벌처 견제에 대응했고 완벽하게 방어했다.이후 박명수는 스파이어체제로 전
김택용이 오는 20일 예고된 KTF와의 경기에 예고 올킬을 선언했다. 선봉으로 박찬수와 대결을 펼치는 김택용이 4연승을 예고한 것. 개인리그에서 쌓인 한을 프로리그에서 풀겠다는 각오였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앞에서 3킬을 해줬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경기를 풀 수 있었다. 승리해 기쁘다.Q 개인리그 탈락 후 달라진 점이 있는지.A 개인리그 탈락이 영향을 미쳤다. TV를 틀 때마다, MSL 예고를 볼 때마다 아쉽다고 생각한다. 잘 때도 생각한다. 프로리그 경기를 위해 잊으려고 노력한다. 양대 리그에서 몰락하는 것이 순식간인 것 같다. 이렇게 몰락하리리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Q 경기를 뒤돌아 본다면.A 경기를 하기 전
SK텔레콤 최연성이 돌아왔다. 그것도 공식전에서 3연승을 내달리며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긴 시간 침묵을 지켰던 괴물의 포효를 들어봤다. Q 공식전 첫 승이다.A 그 동안 연습을 많이 했는데 실전은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연습 때에 비해 10분의 1도 나오지 않았다. 오늘 목표는 1승만 하자는 생각으로 경기를 했다. 2세트에서는 테란이 나올 거라 예상했는데 프로토스가 나와 놀랐다. 이후 경기에는 보너스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연습이 되지 않아 내가 하고 싶은 경기를 펼쳤다. Q 표정이 어둡다.A 사실 식중독에 걸려 몸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어제 새벽에는 응급실에 갈까도 고려했다. 숙소에 있는 김성제는 더 심한 상황이다. 이
첫 올킬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2라운드 부진을 딛고 강자 삼성전자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한 KTF 박찬수. 삼성전자 허영무, 차명환, 송병구, 이성은을 차례로 물리치며 올킬을 달성한 박찬수. 이영호 원맨팀으로 불리며 3라운드 약팀으로 분류했던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듯 박찬수는 최고의 플레이로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Q 올킬을 달성한 소감은.A 처음으로 올킬을 달성했다는 것이 기쁘다. 팀끼리 내기를 걸고 팀배틀 경기를 자주 하는데 그때도 올킬을 했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다. Q 이렇게 빨리 올킬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나.A 사실 첫 상대인 허영무도 이기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크템플러로 확장 기지 해처리가 파괴됐을 때
SK텔레콤 T1이 6세트까지 가는 고전 끝에 공군 에이스를 제압했다.SK텔레콤은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개막전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최연성의 맹활약과 김택용의 마무리로 4대2 승리를 거뒀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플레잉 코치 ‘ 최연성은 김환중과 박대만, 한동욱을 상대로 현란한 벌처플레이를 선보이며 3대0 승리를 일궈냈다. 그러나 최연성은 공군의 대장으로 나선 오영종을 상대로 벌처 견제 플레이가 무위로 돌아가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최연성은 오영종의 압도적인 병력에 교전에서 패하며 항복을 선언했다.바통을 이어받은 SK텔레콤의 차봉 주자는 ‘황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 2-4 SK텔레콤1세트 김환중(프, 7시) 승 최연성(테, 1시)2세트 박대만(프, 1시) 승 최연성(테, 7시)3세트 한동욱(테, 5시) 승 최연성(테, 11시)4세트 오영종(프, 7시) 승 최연성(테, 3시)5세트 오영종(프, 3시) 승 임요환(테, 11시)6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김택용(프, 7시)‘프로토스전 7연승!’SK텔레콤 김택용이 드라군-리버 조합으로 압승을 거두며 공군 오영종을 꺽고 팀 승리를 장식했다. 김택용은 프로토스전 7연승을 기록했다.김택용과 오영종의 체제는 같았다.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코어를 건설 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그러나 김택용은 초반 프로브
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홀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찬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개막전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했다. KTF는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2007년 11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에서 패한 이후 무려 6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테란 이영호마저도 1승5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어 17일 경기도 불안하다는 평가가 많았다.시작은 삼성전자가 좋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허영무가 2킬을 달성하며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보였지만 KTF는 박찬수 카드를 중견으로 내세웠다. 박찬수는 3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밀봉’하면서 분위기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 4대2 삼성전자1세트 배병우(저,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3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허영무(프, 5시)4세트 박찬수(저, 3시) 승 차명환(저, 11시)5세트 박찬수(저, 6시) 승 송병구(프, 11시)6세트 박찬수(저, 5시) 승 이성은(테, 1시)‘개막전부터 올킬!’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위너스 리그 개막부터 올킬을 달성하며 삼성전자 칸과의 프로리그 본선에서 6연패를 끊어냈다.박찬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에서 0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삼성전자 허영무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 2-3 SK텔레콤1세트 김환중(프, 7시) 승 최연성(테, 1시)2세트 박대만(프, 1시) 승 최연성(테, 7시)3세트 한동욱(테, 5시) 승 최연성(테, 11시)4세트 오영종(프, 7시) 승 최연성(테, 3시)5세트 오영종(프, 3시) 승 임요환(테, 11시)‘2승 신고!’공군 오영종이 SK텔레콤 ‘황제’ 임요환까지 제압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오영종은 소수의 드라군으로 임요환의 본진을 압박하며 로보틱스를 일찌감치 건설했다. 임요환의 전략적인 체제에 맞서 옵저버로 시야를 넓혀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겠다는 생각이었다.오영종은 확장기지를 늘리며 드라군을 배치해 임요환의 벌처 드롭을 피해 없이 막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 3대2 삼성전자1세트 배병우(저,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3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허영무(프, 5시)4세트 박찬수(저, 3시) 승 차명환(저, 11시)5세트 박찬수(저, 6시) 승 송병구(프, 11시)‘올킬 눈앞!’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삼성전자의 다승 2위인 송병구까지 제압하며 3킬을 달성, 올킬을 눈앞에 뒀다.박찬수는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으로 올인 러시를 하는 듯했다. 송병구의 입구에 캐논이 2개나 건설돼 있었으나 무시하고 본진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난입했다. 박찬수는 저글링 5기로 흔들기에 나섰지만 송병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 1-3 SK텔레콤1세트 김환중(프, 7시) 승 최연성(테, 1시)2세트 박대만(프, 1시) 승 최연성(테, 7시)3세트 한동욱(테, 5시) 승 최연성(테, 11시)4세트 오영종(프, 7시) 승 최연성(테, 3시)‘올킬은 면했다!’공군 오영종이 3연승을 이어가던 SK텔레콤 최연성을 꺾고 팀을 올킬의 위기에서 구했다.오영종은 1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 최연성은 1, 2세트 프로토스들을 상대로 펼쳤던 1팩토리 1스타포트 체제를 선택했다.오영종은 최연성의 전략을 짐작하고 병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벌처 견제에 흔들리지 않았다. 오영종은 게이트웨이를 늘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 2-2 삼성전자1세트 배병우(저, 1시) 승 허영무(프, 11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3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허영무(프, 5시)4세트 박찬수(저, 3시) 승 차명환(저, 11시)“동점 만들었어!”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저그전 강호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로 한 수 위 운영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박찬수는 초반 오버로드 정찰을 성공한 뒤 차명환이 앞마당을 가져간 것을 확인했다. 곧바로 저글링을 뽑은 박찬수는 차명환의 입구를 막고 있는 드론을 잡아내며 분위기를 탔다. 그러면서 레어까지 한 발 앞서 진행했기 때문에 유리한 고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