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박명수 "여러 메카닉 해법 중 하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1172000490006328dgame_1.jpg&nmt=27)
Q 16강 본선진출 소감은.
A 16강에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담담하다.
Q 메카닉 종식 공언을 실현시켰다.
A 신희승 선수의 VOD를 계속 해서 보다 보니 오늘과 같은 빌드를 들고 올 것 같았다. 그래서 그 해법으로 뮤탈리스크와 럴커를 들고 나왔다.
Q 메카닉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것인지.
A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오늘 선보인 빌드는 그 중에 하나일 뿐이다. 많지는 않지만 많은 해법을 가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이 빌드가 잘 통하리라 생각했다. 생각보다 더 쉽게 전략이 통해 조금 당황스러웠다.
Q 저그전에선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A 상대방이 앞마당에서 개스를 먹을 타이밍이어서 이 때가 아니면 이길 수 없을 것 같아서 공격을 펼쳤다.
Q 이번 시즌 목표가 있다면.
A 최소 4강까지 올라 지난 시즌보다는 잘하고 싶다.
Q 낮에 형(박찬수)의 경기를 봤을텐데.
A 삼성전자라는 강팀을 올킬로 꺾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나도 올킬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아마도 내일 웅진과의 경기에서부터 올킬을 하고 싶다. 항상 올킬에 도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겠다.
Q 끝으로 하고픈 말이 있다면.
A 연습을 도와준 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정리=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