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와의 통신사 라이벌전서 압승을 거둔 T1 '꼬마' 김정균 감독이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T1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서 kt 롤스터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T1은 시즌 17승 8패(+18)를 기록했다. 반면 kt는 3라운드 들어 6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11승 14패(-8)김정균 감독은 이날 경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경기력이 굉장히 깔끔하게 잘 나와서 만족하고 있다"며 "LoL이 워낙 상대적이어서 오늘 경기가 깔끔하게 나왔더라도 다음엔 안 나올 수 있다. 오늘은 선수들의 컨디션, 스태프 준비 중 이런 게 상대방보다 훨씬 잘 나와서 오늘 같은 경기력이
2025-08-13
T1에 패해 6연패 늪에 빠진 kt 롤스터 '스코어' 고동빈 감독이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줘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뿐이다고 밝혔다.kt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서 T1에 0대2로 완패했다. 3라운드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서 승리했던 kt는 나머지 경기에 모두 패하며 6연패에 빠졌다. 시즌 11승 14패(-8)고동빈 감독은 "오늘도 0대2로 패해 팬분들한테 너무 죄송하다"며 "경기력도 좋지 못했다. 죄송한 마음 뿐이다"고 말했다. 패인에 대해선 "경기 초반 단계서 강팀에 비해 부족한 모습이 자주 나온다. 오늘도 그 부분이 나와서 패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고 감독은 팀이
KEL FC 모바일 부문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전남 드래곤즈 e스포츠 유창호가 앞으로 대회가 활성화되고 많은 선수가 소개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유창호는 10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삼정타워 부산e스포츠아레나서 열린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FC 모바일 최종 결승서 FN 세종 '소다' 홍치홍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유창호는 대회 후 인터뷰서 "올해 상반기 국가대표 선발전서 3등을 했다. 이번에도 3등할지 우려됐지만 좋은 성적을 내서 기분 좋다"며 "좋은 결과를 보여줬으니 가족 등 주위 응원도 있을 거 같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경기 준비에 관해 그는 "매 경기 상대 선수마다 전술을 다르게 했다. 그리고 그들
2025-08-10
"22승 1패, 성적을 보면서 뭔가 얼떨떨한 느낌이 계속 드는 건 사실이다."젠지e스포츠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라운드 레전드 그룹 T1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젠지는 시즌 22승 1패(+37)를 기록했고 지난 T1 홈그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듀로' 주민규는 경기 후 인터뷰서 "2대1로 승리하며 지난 경기 패배를 복수했다"라며 "복수해서 좋지만 일단 저는 오늘 경기력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겼다고 좋아할 수 있지만, 조금 아쉽다고 생각한다"며 경기를 돌아봤다. 어떤 부분이 아쉬웠는지 질문에는 "1세트부터 라인전이 많이 힘들었다"며 "중간중간 평상시에도 안 하는 플레이해서 아쉬웠
배그 모바일 본선 5일 차를 1위로 통과한 경남 리스타트 CG 최지율이 우승하면서 제 자신을 증명한 거 같다고 밝혔다.경남 리스타트 CG는 9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삼정타워 부산e스포츠아레나서 열린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배그 모바일 본선 5일 차 경기서 48포인트(32킬)를 기록하며 전남 e스포츠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지율은 경기 후 인터뷰서 "우승은 생각하지 못했다. 갑자기 1등이라길래 놀랐고 감격스러웠다"라며 "치킨을 먹을 상황이 많았지만 실수가 많았다. 그래도 꾸준하게 점수를 얻어 1위를 기록한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인원 손실이 아쉬웠다고. 그는 "브리핑을 안 해서 팀원들이 죽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오프
2025-08-09
BNK 피어엑스가 디플러스 기아 전 11연패를 끊었다. '류' 유상욱 감독은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빅라' 이대광의 달라진 플레이에 관해 언급했다. BNK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라이즈 그룹 4라운드서 디플러스 기아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시즌 10승 14패(-7)를 기록한 BNK는 라이즈 그룹 2위를 유지했다. 또 BNK는 디플러스 기아 전 매치 11연패를 끊는 데 성공했다.많은 관계자는 디플러스 기아의 승리를 예상했다. LCK 글로벌 해설서는 울프 슈뢰더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디플러스 기아 승리를 점쳤을 정도다. BNK서는 '디아블' 남대근이 주목받고 있지만 '빅라' 이대광의 활약도 눈부시다. 2
kt 롤스터에 승리한 한화생명e스포츠 '댄디' 최인규 감독이 신규 챔피언 유나라에 대해 데이터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한화생명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서 kt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한화생명은 시즌 18승 6패(+22)로 레전드 그룹 2위를 유지했다.최인규 감독은 "계속 kt랑 엎치락뒤치락했는데 선수들이 후반까지 한 타 집중력을 잘 발휘해줘 이긴 거 같아 기분이 좋다"라며 "한 타 싸움서 상대보다 조금 더 스킬 활용, 포지션 등 이런 부분서 조금 더 앞서서 이긴 거 같다. 그게 가장 중요했다"고 설명했다. 25.15 패치 이후 등장하기 시작한 유나라에 대해선 "타 지역 리그
2025-08-08
4연패에 빠진 kt 롤스터 '스코어' 고동빈 감독이 '퍼펙트' 이승민에 대한 믿음을 나타냈다. 충분히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다. kt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서 한화생명에 0대2로 패했다. 4연패에 빠진 kt는 11승 12패(-4)를 기록하며 5할 승률이 붕괴됐다. 고동빈 감독은 "이길 수 있는 상황이 있었는데 결국 0대2로 패해서 아쉽다"라고 했다. 패인에 대해선 "간단하게 유리했을 때 너무 소극적으로 나간 게 큰 패인이었다"고 분석했다. 고 감독은 '웨이' 한길의 기용 배경을 묻자 "현 상황서 더 좋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웨이' 선수가 스크림을 할 때 긍정적
BNK 피어엑스에 패한 디플러스 기아 '씨맥' 김대호 코치가 오만하게 플레이했다며 패인을 말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라이즈 그룹 4라운드서 BNK에 0대2로 패했다. 4연승에 실패한 디플러스 기아는 BNK 전 12연승에 실패했다. 김대호 코치는 "오늘 0대2로 아쉽게 패했지만 잘 진 거 같다"며 "요즘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뭔가 질 때 패배 요인이 되게 뚜렷하고 명확하게 데이터적으로 뽑혀서 나오는 거 같다. 그런 부분이 긍정적이다"고 설명했다. 그래도 패배 속에서 희망을 봤다. 김 코치는 "1세트는 밴픽에서 제가 잘못하는 바람에 데미지가 있었다. 2세트는 고점에서 최고점까
"일본 내에는 e스포츠가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전통 스포츠로서 완전히 인정받지 못했다. 구체적인 정의도 미비했다. 현재 상금, 선수 지원에 대한 법제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JeSU(일본e스포츠연합) 국제교류부 다카이 다이 파트장이 은 8일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서 진행된 2025 서울 국제 이스포츠 포럼서 JeSU가 자국 내에서 진행하는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 출신인 다이 국제교류부 파트장은 '하차메차'라는 소환사 명으로 크레스트 게이밍, 라스칼 레스터, 펜넬에서 활동했다. 당시 LJL에는 일본 정글러 선수가 전무했는데 다이 파트장은 30대가 넘어서도 선수로 활동했다. 2년 전에는 항
젠지e스포츠에 1대2로 패한 T1 '페이커' 이상혁이 '경기서 패했지만 계속 발전할 수 있는 부분도 생각한다'고 밝혔다.T1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라운드 레전드 그룹 젠지와의 경기서 1대2로 역전패 했다. 4연승이 끝난 T1은 시즌 15승 8패(+14)로 2위 한화생명e스포츠(17승 6패, +22)와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이상혁은 경기 후 "오늘 패배 아쉽지만 충분히 이길 수 있었던 경기라고 생각한다"며 "다음에 어느 정도 보완할 점만 보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 같다"며 젠지 전을 돌아봤다. 그는 경기 패인에 대해선 "경기 중간중간에 실수 때문에 손해를 보고 시작했던 게 게임 전체적으로 컸
젠지e스포츠에 패한 T1 '꼬마' 김정균 감독이 신규 챔피언인 유나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T1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라운드 레전드 그룹 젠지와의 경기서 1대2로 역전패 했다. 4연승이 끝난 T1은 시즌 15승 8패(+14)로 2위 한화생명e스포츠(17승 6패, +22)와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김정균 감독은 "경기서 패해 굉장히 아쉽다"며 "그렇지만 지금까지 선수들이 잘해줬기 때문에 또 이후에 있는 경기들을 잘 준비 잘하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패인에 대해선 "패하는 경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패했다는 거 하나만 보기보다는 티어 정리부터 운영, 교전 플레이 이렇게 보완하
DRX를 꺾고 10연패 탈출에 성공한 DN 프릭스 주영달 총감독이 그동안 문제점이었던 콜이 나아진 것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DNF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라운드 라이즈 그룹 경기서 DRX에 2대1로 승리했다. 지난 5월 11일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 후 88일 만에 승리를 거둔 DNF는 10연패 탈출과 함께 시즌 2승(21패)째를 거뒀다. 주영달 총감독은 "전체적으로 밴픽은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3세트 때 '두두' 이동주 선수가 공허유충 타이밍 때 선 합류 텔의 콜을 제가 처음 들었다. 그 부분을 칭찬해 주고 싶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경기였다"며 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소감을 전했다. 주영달
2025-08-07
신규 챔피언인 유나라를 플레이 한 BNK 피어엑스 '디아블' 남대근이 "제리의 상위 호환"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BNK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라운드 라이즈 그룹 OK 저축은행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시즌 9승 14패(-9)를 기록한 BNK는 OK 저축은행(8승 15패)을 제치고 라이즈 그룹 2위가 됐다.팀이 승리하는 데 공헌한 남대근은 "라이즈 그룹 2위라서 괜찮다. 더 높이 1등까지 노리고 싶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BNK는 이날 승리로 라이즈 그룹 2위로 올라섰고, OK 저축은행 전 1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그는 "OK 저축은행이 교전을 좋아하는 등 공격적인 팀이라고 생각한다"라며 "LPL 팀 등
FC 온라인 팀 배틀(FTB) 서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젠시티의 ‘원더08’ 고원재와 ‘크롱’ 황세종이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노리겠다고 다짐했다.6일 저녁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된 FC온라인 팀 배틀(FTB) 서머 최종일 경기에서 젠시티가 디플러스 기아와 DRX를 연파하고 스프링 대회에 이어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대회 우승 소감으로 황세종은 "우승까지 많이 힘들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플레이를 분석하고 피드백도 많이 받으며 한층 더 성장하는 대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고원재 역시 "팀원 모두가 활약하며 함께 만든 우승이라 더욱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늘 출전
2025-08-06
OK 저축은행 브리온을 꺾고 LCK 라이즈 그룹 2위로 올라선 BNK 피어엑스 '류' 유상욱 감독이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 BNK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라운드 라이즈 그룹 OK 저축은행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시즌 9승 14패(-9)를 기록한 BNK는 OK 저축은행(8승 15패)을 제치고 라이즈 그룹 2위가 됐다. 유상욱 감독은 "오늘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리해서 다행이다"며 "초반에는 경기력이 좀 안 나온 거 같다. 그런 부분들은 다시 돌아봐야 할 거 같다"고 했다. 유 감독은 승리 요인을 묻자 "한 타 싸움서 지고 불리해졌을 때 어떻게 하면 다시 이길지에 대한 이야기를 잘 했다"며 "그런 과정이 있
"매치 승은 힘들더라도 세트 승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농심 레드포스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라운드 레전드 그룹 한화생명과의 경기서 0대2로 패했다. 6연패를 기록한 농심은 시즌 10승 13패(-7)로 레전드 그룹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박승진 감독은 "4라운드 시작과 함께 분위기를 바꿔서 매치승은 힘들더라도 세트승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다"며 "결국 오늘도 다 패배로 마무리해 많이 아쉽다"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 그는 "1세트 같은 경우는 이길 수 있을 만한 퀘도까지 올려놨다고 생각했다. 중반 단계에서 시야 장악 등서 조금 아쉬웠다"라며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교전에서 많이 밀
AI가 평가한 T1 우승스킨 완성도 4점
강남 한복판이 전쟁터로? 엔씨소프트 '신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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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합류 이은빈 아나, "스타1, 긴장감 있고 확실한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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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OWCS 코리아 스테이지3 2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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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김정수 감독, "28승 1패, 신기하고 놀라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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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달라진 IG, BLG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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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 주말 대전서 배그 모바일 최강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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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꺾고 9연승 질주 ...28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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