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4주차 CJ와 MVP의 대결에서 CJ 엔투스 한지원이 전진 부화장 러시로 MVP 이정훈을 제압하고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2015-03-24
진에어 그린윙스가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전을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승리했다.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거두며 팀의 승리를 지킨 조성주(오른쪽)와 차지훈 감독은 춤을 추는 것 같은 모습으로 포옹을 나눴다.
2015-03-23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1, 2세트 승리를 진에어에게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던 KT가 3, 4세트를 연이어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켰다. KT는 에이스 결정전 주자로 주성욱을 무대에 올렸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고 있던 진에어가 3, 4세트 연패를 당하자 네이버 스타리그 초대 챔피언 조성주를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시켰다.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전 3세트에 출전, 조성호를 꺾고 자신의 데뷔 4주년을 축하하는 팬들 앞에서 승리 손뼉 맞춤을 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KT 롤스터의 에이스 프로토스 주성욱이 팬들에게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우승 축하와 함께 데뷔 4주년 잔칫상을 받았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중계를 맡은 유대현 해설 위원(가운데)이 2경기 쉬는 시간을 틈타 다시 분장을 받고 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저그 이병렬과 프로토스 김유진이 연이어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진에어가 3세트를 앞두고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
진에어 그린윙스 프로토스 김유진이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전 2세트에 출전, 대규모 전투에서 다수의 거신으로 이영호를 제압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 저그 이병렬이 GSL 우승을 차지한 이승현을 꺾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삼성 신예 저그 박진혁이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프라임 에이스 장현우를 꺾고 두 손으로 포즈를 취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라임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출전한 에이스 장현우가 엇갈린 빌드로 인해 패배 상황에 놓이자 고개를 떨궜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 두 번째 주자 백동준이 프라임 저그 최종혁을 꺾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백동준은 벤치 끝에 자리잡고 있던 김동건 코치와 손뼉 맞추는 것을 깜빡 잊고 경기석 앞으로 걸어갔다.
삼성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이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 한 번의 공격으로 최종혁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삼성 갤럭시 칸의 첫 주자 이영한이 최병현에게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오자 동료들이 엄지손가락을 들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 경기 초반 불리함을 극복하고 역전승을 거둔 삼성 저그 이영한이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헤드셋을 벗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 첫 주자 저그 이영한이 경기 초반 불리함을 극복하며 최병현에게 승리를 따내자 김동건 코치가 미소를 지으며 박수쳤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갓 스무살이 된 프라임 에이스 프로토스 장현우(왼쪽)와 한 살 형이지만 고등학생 같은 귀여운 얼굴의 전지원이 나란히 앉아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삼성전 출전을 하지 않는 프라임 저그 전지원이 해맑은 얼굴로 동료들의 승리를 기원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3세트 출전이 예정된 프라임의 에이스 프로토스 장현우가 매서운 눈매로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9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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