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강남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본선에 오른 선수들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이 진행됐다. 나진 박정석 감독도 소양교육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13-07-08
8일 오후 강남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본선에 오른 선수들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이 진행됐다. 라이엇게임즈 권정현 상무가 선수들을 상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8일 오후 강남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본선에 오른 선수들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이 진행됐다. ESG 복한규도 소양교육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8일 오후 강남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본선에 오른 선수들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이 진행됐다. KT '인섹' 최인석이 소양교육에 참석했다.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 김정우를 꺾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이영호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2013-07-07
KT의 에이스 이영호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 상대 에이스 김정우를 꺾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맞대결을 펼친 KT 이지훈 감독이 첫 주자 출전시킨 임정현과 2세트 주자 김대엽이 연이어 승리를 따내자 활짝 웃고 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가진 KT의 벤치에 지난 5일 생일이었던 이영호를 위해 팬들이 많은 먹거리와 이영호 인형을 준비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가진 KT의 첫 주자 임정현이 승리를 따내고 벤치 돌아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웅진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쳐 하루 2승을 거둔 삼성전자 허영무가 "이번 포스트 시즌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다음 시즌에는 꼭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웅진 이재호(上)와 삼성전자 허영무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삼성전자 김기현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 6세트에 출전, 신재욱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낸 웅진 신예 저그 김준혁이 선배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다.
웅진 저그 신예 김준혁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 지동원에게 역전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웅진 테란 노준규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3세트에 출전, 개인리그 우승자 출신 신노열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전자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웅진 이재균 감독(오른쪽)과 류원 코치가 밝은 얼굴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프로리그 복귀전을 치르는 웅진 임진묵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대결을 펼쳐 패한 삼성전자 송병구가 고개를 들지 못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전해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복귀전 승리를 따낸 웅진 임진묵이 후배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꺾고 복귀전 승리를 따낸 웅진 임진묵이 두 손으로 하트를 그렸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꺾고 복귀전 승리를 따낸 임진묵이 항복 선언 문구인 'gg'를 받아내자 주먹을 꽉 쥐었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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