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김구현이 MSL 연속 진출 기록을 10회에서 마감했다.김구현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 출전, 폭스 김준호와 CJ 이경민에게 연이어 패하며 MSL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14
SK텔레콤 최호선이 MSL 진출에 성공했다.최호선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승자전에서 폭스 김준호와 치열한 전투를 반복한 끝에 두 시즌 만에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어윤수-최호선 "우리 둘 다 MSL!"3조 1위로 MSL 본선에 진출한 SK텔레콤 어윤수가 대기실에 남아 최호선의 경기를 끝까지 지켜봤다.최호선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피디팝 MSL에서 이영호를 꺾고 16강에 올랐던 최호선이 "이번 MSL에서는 이전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 김준호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2경기에 출전, 대규모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STX 김구현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승자전에 진출한 김준호는 SK텔레콤 최호선과 MSL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최호선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1경기에 출전, 탱크와 벌쳐로 CJ 이경민의 기지 앞을 틀어막고 4조 승자전에 진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J 엔투스 장윤철이 4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장윤철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최종전에서 삼성전자 박대호를 꺾고 MSL 본선에 올랐다.장윤철 "이번 목표는 8강!"[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어윤수가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무대를 밟게 됐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승자전에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삼성전자 박대호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며 MSL행을 확정지었다.어윤수 "저 처음이에요!" MSL 본선행을 확정지은 어윤수가 대기실로 돌아가 자신의 첫 MSL 본선행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어윤수 "꾸준히! 열심히 하겠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어윤수가 MSL에 한 발 가까워졌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1경기에 출전, CJ 장윤철의 계속된 견제를 당하면서도 끈질긴 모습을 보이며 역전 승리를 따냈다. 승자전에 진출한 어윤수는 2경기 박대호-이영한전 승자와 MSL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J 장윤철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1경기에 출전한다.장윤철은 경기석에 앉은 후 1경기에서 상대할 SK텔레콤 어윤수를 노려본 뒤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를 시작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T1 박재혁이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D조 1차전에서 STX 소울 신대근의 독특한 빌드에 맞서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빈틈을 파고들며 스타리그 16강 첫 경기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13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에 올랐던 STX 소울 김윤환이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승리를 거뒀다.김윤환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C조 1차전에서 입구를 막은 허영무를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몰아치기와 럴커 공격을 성공시키며 1승을 선취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이영호가 우승자 대결로 관심을 모은 신동원과의 스타리그 16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B조 1차전에서 바이오닉 병력으로 몰아치면서 신동원의 확장 기지를 무너뜨리고 승리했다.이영호 "아직 아니에요?"승리 후 기념촬영을 위해 너무 빠르게 포즈를 취한 이영호.'아직 손목이...'승리 기념 촬영을 하던 이영호가 주먹을 쥐어보며 인상을 찌뿌렸다.진에어 스타리그 16강 B조 1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이영호가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디펜딩 챔피언' SK텔레콤 정명훈이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팀 후배 어윤수의 7드론 저글링 러시를 침착하게 막아내고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정명훈과 어윤수는 무대 한 가운데서 악수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고강민이 13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e스포츠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머리를 감싸쥐었다.고강민은 KT 이지훈 감독이 준플레이오프 KT의 키플레이어로 지목하며 "팀에 진 빚이 많아서 앞으로 대출을 갚는 심정으로 하길 바란다."고 말하자 난감한듯 얼굴을 찡그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창단 이후 처음으로 웅진 스타즈를 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킨 이재균 감독이 맵추첨을 하며 고민에 빠졌다.이재균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승리 후 준플레이오프 맵을 추첨한 이재균 감독은 저그 종족에게 좋은 '아즈텍'맵이 나오길 바라며 추첨통에 손을 넣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12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삼성전자 박대호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김명운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 1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도 출전, 신예 테란 박대호의 맹공을 막아내고 팀 창단 이후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불리한 상황을 뒤집으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유병준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웅진 스타즈와의 3차전 6세트에 출전, 팀이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윤용태를 맞아 힘싸움과 전투에서 계속 승리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삼성전자 칸 임태규를 상대로 저그의 생산력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포스트 시즌 3연승을 달렸다.김민철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 5세트에 출전, 임태규를 상대로 성큰 콜로니 하나 짓지 않으면서 병력을 모았고 하이브가 완료된 이후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mg2]]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웅진 스타즈 노준규의 몰래 배럭에 이은 치즈 러시를 질럿 러시를 통해 막아내고 포스트 시즌 3전 전승을 이어갔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웅진 스타즈와의 3차전 4세트에 출전, 노준규의 몰래 배럭 전략을 완벽한 상황 대처를 통해 막아내고 승리했다.송병구의 승리로 양팀의 세트 스코어가 2대2 동점이 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1차전에서 패배했던 삼성전자 김기현을 상대로 완벽한 흔들기와 조이기 해체 전술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이재호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 2세트에 출전, 김기현을 맞아 드롭십 견제 이후 땅따먹기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김기현 "방학하면 더 열심히!"웅진과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1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경기를 앞둔 삼성전자의 고3 테란 김기현이 "15일에 방학을 하면 더 열심히 경기 연습을 하야죠."라는 말을 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12/20110712_085d8be4bb4b4c91fc06ec852959227d.jpg'승리 다짐'삼성전자 신예 프로토스 유병준이 대기실 한 쪽에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12/20110712_930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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