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삼성전자 박대호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명운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 1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도 출전, 신예 테란 박대호의 맹공을 막아내고 팀 창단 이후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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