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선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승자전에서 폭스 김준호와 치열한 전투를 반복한 끝에 두 시즌 만에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어윤수-최호선 "우리 둘 다 MSL!"
3조 1위로 MSL 본선에 진출한 SK텔레콤 어윤수가 대기실에 남아 최호선의 경기를 끝까지 지켜봤다.
최호선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 피디팝 MSL에서 이영호를 꺾고 16강에 올랐던 최호선이 "이번 MSL에서는 이전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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