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첫 경기가 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1세트 공군 첫 주자 임진묵의 실수가 계속되자 상병 이성은의 얼굴이 굳었다. 경기를 지켜보던 박정석이 인기척을 느끼고 카메라를 바라봤다.'끝까지 열심히!'공군 임진묵이 항복 선언을 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김대엽 "1세트는 우리 것!"KT 김대엽이 손쉽게 1세트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5-07
KT 이영호가 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주간 MVP를 수상했다. 이영호는 STX전과 하이트전을 승리로 이끌며 주간 MVP에 선정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5라운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군과 끊임없이 1위 자리를 위협하는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첫 경기가 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공군 파이팅!"공군 선수들이 1세트를 앞두고 힘찬 구호를 외쳤다. 임진묵 '누구냐!'공군의 첫 주자로 막내 테란 임진묵이 출전했다.김대엽 "내가 잡는다!"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1세트에 나섰다.공군 박대경 감독과 후임 감독으로 내정된 송동균 중위가 나란히 앉아있다.'일병 듀오!'5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공군 입대 동기 변형태와 김태훈.'오늘은 이긴다!'예비군 훈련으로 빠진 지난 화승전에서 팀이 0대4로 뼈아픈
2011-05-06
조경훈 '이게 아닌데~'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과 함께 2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하이트와 중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Cz]의 1라운드 3주차 경기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하이트 조경훈이 [Cz] 선수와의 1대1 대결에서 패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1대0!'하이트가 [Cz]에게 8대3으로 가볍게 1세트를 따냈다. 도민수 "경기는 내가 끝냈다!"2세트 10라운드에서 하이트 도민수가 [Cz]의 마지막 선수를 제압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하이트 파이팅!"완승을 거둔 하이트 선수들이 한데 모여 팀 구호를 외쳤다.하이트가 3승으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1 시즌1 단독 선두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 후 2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하이트와 중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Cz]의 1라운드 3주차 경기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4번 작전!"[Cz] 나상민과 김민결이 경기를 앞두고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기록지를 살피다 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하이트 차재욱 코치.정준환 "빨리~ 빨리!"경기가 진행되자 오더를 내리는 하이트 정준환의 입이 쉼 없이 움직였다.홍민화 '안 풀리네~'1세트 경기에서 하이트와 [Cz]의 라운드 차이가 점점 벌어졌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리쌍록' 승리에 '방끗''폭군' 이제동이 14개월만에 프로게이머 랭킹 1위를 뒤찾은 5월의 첫 경기 '리쌍록'에서 승리를 따내고 활짝 웃었다.이제동은 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KT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 2세트에 출전했다. 1세트부터 '사신' 오영종과 '영웅' 박정석의 경기로 분위기가 한 껏 오른 가운데 '최종병기' 이영호와 '리쌍록'을 치르게 된 이제동.이제동의 승리는 생각보다 쉽게 만들어졌다. 뮤탈리스크 공격에 이은 저글링 난입 그리고 이영호의 항복 선언.에이스 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화승은 2009년 6월27일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에서 맞붙은 웅진 박상우(위쪽)과 KT 이영호(오른쪽). 박상우가 2세트에서 승리를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결국 이영호가 마지막 승자가 됐다."언제든 랭킹 1위 자리 탈환할 수 있어요!"다부진 포부를 밝힌 KT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에 출전한 STX 조일장. 웅진 김명운과 일전을 펼치고 있다.분전했지만 결과는 김명운 승!싸인한 티셔츠를 어깨에 걸친 김명운.김명운이 싸인한 티셔츠를 갖기 위해 아우성을 치고 있는 팬들."어린이날인데 질 수는 없죠"나이를 먹어도 귀여움은 여전한 김명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 하이트 신상문(위쪽)과 웅진 김민철(아래쪽).2세트에서 김민철이 기적적인 역전승을 기록했지만 노련한 신상문이 침착한 플레이로 결국 마지막 승자로 기록됐다.하이트 신상문은 6시즌 만에 8강에 복귀하는데 성공하며 최근 부진을 말끔히 씻어 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1-05-05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에서 박성균에게 역전패 당한 뒤 대기실에서 아쉬움을 삼키고 있는 웅진 이재호.동료인 김명운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웅진 박상우.반대편 대기실에서 역시 경기를 집중해 보고 있는 KT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폭스 박성균이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주차에서 이재호에게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성균은 곰TV MSL 시즌4 이후 9시즌만에 8강에 진출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 경기에서 맞붙은 폭스 박성균(위쪽)과 웅진 이재호(아래쪽)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제대로 된 장기전을 보여주겠다던 두 선수는 2세트에서 이재호가, 3세트에서 박성균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상대를 기만했다. 2세트에서 상대의 호수비에 패하고 만 웅진 이재호.괴로운 듯 얼굴을 감싸고 있다.긴장한 이재호에 비해 여유 있는 폭스 박성균.결국 2대1로 역전승을 거둔 폭스 박성균이 기분 좋은 듯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나눠 주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 경기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손을 풀고 있다. 김명운이 경기를 지켜보던 도중 김민철의 '쌍가마'를 발견하고 사람들에게 '쌍가마 인증'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승리의 4인방!"프로토스 3인방이 3승을 합작한 가운데 유일한 테일점(?) 조병세가 명맥을 지켰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4/20110504_620a34a46b57034125963765ef958b29.jpg"팀의 중심으로 점점 거듭나고 있는"최근 개그코드가 는 진영화!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4/20110504_ab1ce3008a5fdef36f1ac5765910061e.jpg"늘"자신감이 충만한 조병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4/20110504_5b1872d9cd4f0dfefac4c3a561e1cfb9.jpg"저 정말 잘해요!"스스로도 잘하는 것 같다는 장윤철.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4/20110504_c38880f0419854cd8b9ae67db91b69
2011-05-04
웅진 스타즈가 프로리그 4위에 올랐다.웅진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을 4대3으로 누르고 20승 20패로 프로리그 상위권에 진입했다.이재호 "광안리도 넘보겠다!"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을 꺾고 승리의 첫 테이프를 끊은 웅진 이재호.신재욱 "기회만 오면 승리하겠다!"김민철 "내 앞에 테란의 비상구는 없다!"퀸 해법을 찾았다는 SK텔레콤 테란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제압한 김민철!김명운 "개인리그도 프로리그도 승리!"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팀 동료들과 함께 모두 승리하겠다는 김명운.'의좋은 4형제'웅진의 프로리그 4
웅진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양 팀이 세트 스코어 3대3으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김명운과 김택용의 경기가 진행됐다.김명운 "4위 완성!"김명운이 다수의 확장을 바탕으로 많은 물량과 김택용의 견제를 적절히 막으며 웅진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양팀이 세트 스코어 3대3으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웅진 김명운과 SK텔레콤 김택용이 7세트에서 팀의 승패를 걸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도재욱이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전 6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꺾고 6세트 승리를 따냈다. 도재욱의 승리로 SK텔레콤은 패배의 위기에서 벗어났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열리고 있다.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6세트가 진행되자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진지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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