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을 4대3으로 누르고 20승 20패로 프로리그 상위권에 진입했다.
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을 꺾고 승리의 첫 테이프를 끊은 웅진 이재호.
신재욱 "기회만 오면 승리하겠다!"
김민철 "내 앞에 테란의 비상구는 없다!"
퀸 해법을 찾았다는 SK텔레콤 테란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제압한 김민철!
김명운 "개인리그도 프로리그도 승리!"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팀 동료들과 함께 모두 승리하겠다는 김명운.
'의좋은 4형제'
웅진의 프로리그 4위 등극을 만들어 낸 4인방.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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