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한적십자사,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7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1층 광장 앞에서 프로게이머 우정호를 돕기 위한 헌혈 행사를 열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우정호에게 가장 필요한 헌혈증을 모아 주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e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했다.투병하고 있는 동료 우정호를 돕기위해 KT 선수들도 헌혈 행사 현장을 찾았다.photo@dailyesports.com
2011-03-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12연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KT가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2위 화승을 4대3으로 꺾고 무패 행진을 이어나갔다.첫 주자로 나서 1세트를 따낸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2승은 기본!'2킬 활약을 펼친 KT의 저그 에이스 김성대!'언제든 도전하라!''리쌍록'에서 승리를 거두며 KT의 13연승 행진을 완성시킨 이영호.KT 롤스터 "연승은 계속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에이스 이영호가 7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화승전에 최종주자로 나섰다. 이영호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화승 에이스 이제동을 압도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보고 배우자!'화승의 '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모니터가 뚫어질 정도로 이제동의 경기를 집중해서 보고 있다.이제동 '이영호 나와!'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KT 신예 저그 최용주를 압도하며 6세트 승리를 따냈다. '여유만만'동료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이제동.이영호 '나갈까요?'팀의 승패를 걸고 경기를 펼칠 이영호.동료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던 이영호의 얼굴이 무대에 오르자 차갑게 변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7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KT전에 최종주자로 출전했다. 이제동은 화승이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패배의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출전해 2킬의 김성대를 여유있게 꺾었다. 승리를 따낸 이제동은 휘파람을 불 듯 여유로운 얼굴을 하고 벤치로 돌아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겨라!'KT와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7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김성대의 저글링이 테란의 입구로 달리자 KT 황병영이 두 손 모아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구성훈 '당했다!'김성대가 저글링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을 성공시키자 구성훈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자신감 충만!'위너스리그의 강자 구성훈을 꺾어낸 뒤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은 김성대!김성대 '이젠 어떻게 하지?''폭군' 이제동의 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성대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7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양팀이 세트 스코어 1대1로 팽팽하게 맞선 상황에서 KT 저그 에이스 김성대가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막아야 하는데~'화승 김유진의 다크템플러가 공격을 시도하자 KT 저그 맡형 홍진호가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김성대 '역전의 명수!'김성대가 공격적인 플레이로 김유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김성대를 찾아라!'KT 최단신 김성대가 파이팅을 외치기위해 이지훈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 끼여있다. '집중 과외다!'KT 강도경 수석코치가 3세트 승리를 따낸 김성대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예의 패기!'화승에서 두 번째 주자 역시 프로토스 종족의 김유진이 내세웠다.한상용 감독 '좋았어!'김유진이 중앙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화승 한상용 감독이 승리를 확신했다.'틀렸어~'김대엽의 패색이 짙어지자 얼굴이 굳은 KT 선수들.김유진 '이기고 왔습니다!'화승 김유진이 김대엽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벤치로 달려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KT와 2위 화승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7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1위 확정을 위해!"오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사실상 위너스리그 1위를 확정짓는 KT가 힘찬 구호와 함께 경기를 시작했다.'기분이 좋아~'밝은 얼굴의 이영호와 장난치느라 정신없는 박정석.화승 주장 오영종은 경기 시작 전부터 후배들에게 가르침을 내리고 있다.구성훈 '기다려라!'위너스리그에 강한 화승 구성훈이 날카로운 눈에 바짝 힘을 주고 앉아있다.'시작은 프로토스!'KT 프로토스 김대엽과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양팀의 첫 주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이 캐리어로 염보성을 제압하며 SK텔레콤의 4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염보성 '아쉽네~'경기장을 나서면서도 패배의 아쉬움을 떨치지 못하는 염보성.'다음에는 꼭 100승!'3킬을 기록하며 팀승리의 토대를 만든 정명훈.'누구든 제압한다!'SK텔레콤 에이스 '택신' 김택용. SK텔레콤 '1위는 우리 것!'MBC게임전 승리로 프로리그 통합 1위 자리를 지킨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2011-03-06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랜만의 외국 나들이가 신난 KT 김찬수.외국에서 먹는 커피맛은?한국과 다를 것이 없었다고.STX 김인재는 무엇이 그렇게 좋은 것일까?커피 한잔의 여유!대만은 유독 오토바이가 많다.그것을 본 전병현.바로 오토바이 포즈!sora@dailyesports.com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날씨가 따뜻하다고 해서..."티 하나만 입고 대만에 온 전병현."나처럼 스웨터 하나 정도는 입었어야지"김현은 깜찍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호텔 로비에서 우아하게 앉아 있는 STX 김지훈.많이 피곤해 보이는 윤재혁.아침 일찍 일어나 타격이 큰가 보다.그냥 서 있어도 화보가 되는 박귀민.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00승 눈 앞!'SK텔레콤 정며운이 박수범마저 제압하며 프로리그 통산 99번째 승리를 기록했다.'에이스 출격!'무대의 막이 올라가며 MBC게임 최종주자의 모습이 드러났다. ''염선생'이 떴다!'MBC게임의 최종주자는 에이스 염보성!염보성 '올킬은 없다!'MBC게임 염보성이 드롭십을 이용한 한 발 앞선 기동력으로 3킬의 정명훈을 꺾었다.염보성 '손 좀 풀어볼까~'김택용 '경기는 내가 끝낸다!'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경기 마무리를 위해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서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잡으로 나왔다!'프로리그 10-11시즌 테란전 승률 70%를 유지하고 있는 김재후니 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김택용 "좋았어!"정명훈이 김재훈의 공격을 수차례 막아내며 좋은 상황을 만들자 즐거워하는 김택용.'안풀리네~'김재훈의 공격 시도가 번번히 막히자 얼굴이 점점 굳어가는 MBC게임 벤치.정명훈 '3세트 끝!'방어에 치중하던 정명훈이 대규모 병력을 모아 공격에 나서며 김재훈의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나 우승자 정명훈이야!"승리를 따낸 정명훈이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했다.'또 다시 프로토스!'김재훈에 이어 박수범이 4세트에 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통산 96승을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 정명훈이 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MBC게임전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정명훈은 1세트를 따냈던 MBC게임 고석현을 꺾으며 100승까지 단 3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벙키도 신나!'정명훈의 승리에 흥이 난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옛 동료들의 만남'통합 1위 자리를 사수하려는 SK텔레콤과 MBC게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를 앞두고 SK텔레콤 김택용과 MBC게임 선수들이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우리 원해 친해요~'박수범과 정명훈은 아마추어 때부터 알고 지내던 형·동생 사이라고 했다. '입장!'SK텔레콤 선수들이 코칭스태프와 손뼉을 맞추며 경기장에 입장했다.벤치 멤버가 화려한 SK텔레콤과 이재호의 웅진 이적으로 전력이 급감한 MBC게임.'걱정없어요~'SK텔레콤 첫 주자 저그 어윤수가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코칭스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위너스리그 10-11시즌 저그 첫 올킬러가 됐다. 이제동은 5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첫 주자로 나서 4명의 선수를 차례로 꺾으며 올킬을 기록했다.이제동 '드디어 올킬!'이제동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승리를 따낸 이제동이 팬들을 향해 두 손을 모았다.이제동 '나는 살아있다!'팬들에게 무대 인사를 하러 갈 때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제동의 표정.photo@dailyesports.com
2011-03-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테란 에이스 역할을 맞고 있는 박대호가 2킬의 이제동을 상대한다. '안돼~'이제동의 탄탄한 방어에 박대호의 공격이 번번히 막히자 안타까워하는 삼성전자 조기석. '3킬 완성!'이제동이 박대호마저 꺾고 세 번째 승리를 따냈다.'이제 올킬 도전이다!'승리에 대한 자신감이 확신으로 바뀐 이제동.박준오 '역시 우리형이야!''최종주자는 저그!'삼성전자의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최종주자로 무대에 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송병구도 잡았다!''폭군' 이제동이 5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 첫 주자로 나섰다. 이제동은 1세트 김기현을 꺾고 이어 펼쳐진 2세트에서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히드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제동은 송병구를 꺾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5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 선봉으로 나섰다. 이제동은 삼성전자 첫 주자 김기현의 메카닉 병력을 모두 부수며 1세트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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